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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카셰어링의 알파고 급 진화…업계 최초 BLE 비콘 활용 '스마트웰컴' 서비스 선보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롯데렌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 그린카(대표 이용호)가 서비스 이용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그린카는 업계 최초로 BLE 비콘(Bluetooth Low Energy Beacon)을 활용한 '스마트웰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별도의 스마트키가 필요한 기존 스마트오토도어 기능과 달리 고객이 스마트 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켠 상태로 예약한 차량 근처에 다가가기만 하면 자동으로 차량 문이 열리고 차량에서 멀어지면 자동으로 문이 잠긴다. 이와 더불어, 사용자를 인식하여 방향지시등이 깜빡이는 '웰컴'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그린카 관계자는 "차량이 많은 주차장에서 예약한 차량을 찾는데 불편함을 겪었다면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지정 그린존(주차장)에서 예약된 그린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데다 그린카앱으로 차량의 문을 열고 닫는 반응속도를 1초 내외로 줄여 서비스 속도를 혁신적으로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그린카는 ▲간편하고 빠른 회원가입 ▲메인 화면에서 바로 예약 가능하도록 UI·UX 개선 ▲예약 가능한 차종·시간 등 조건 별 검색 지원 ▲L포인트 결제서비스 도입 기능 추가 ▲왕복·편도 반납의 간편 전환 기능을 추가하는 앱 개편을 통해 서비스 개선에 힘을 쏟았다. 그린카 이용호 대표이사는 "스마트웹컴 서비스는 카셰어링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업계를 선도하기 위한 ABC캠페인의 첫 신호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IoT신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출시로 O2O(Online to Offline) 카셰어링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03-15 11:08:4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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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에어 직접 경험하라…고객 시승단 운영 푸짐한 상품까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신차 '티볼리 에어'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쌍용차는 신차 티볼리 에어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혜택의 고객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티볼리 에어 출시를 기념해 실시하는 '슈퍼 페스티벌'은 전시장 방문객 대상 이벤트를 비롯해 시승단 운영과 시승후기 공유 등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첨을 통해 티볼리 에어와 최신 태블릿 PC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쌍용차가 전국 전시장에서 실시하는 QR코드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5월 15일까지 가까운 쌍용차 전시장을 방문하여 스마트폰을 이용, QR코드를 스캔하면 모바일 응모페이지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된다. 이 중 추첨을 통해 ▲신차 티볼리 에어(1명) ▲맥북 에어(5명) ▲차량용 공기청정기(50명) ▲영화예매권 2매(2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며, 당첨자 발표는 5월 23일 이루어지고 개별 통보한다. 쌍용차는 이번 행사를 통해 티볼리 에어를 시승할 수 있는 '꽃보다 에어(Air)' 시승단도 함께 모집하며, 오는 5월 1일까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차수 별로 15개 팀을 선발하고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총 4차에 걸쳐 운영되며, 당첨자 발표는 매주 응모 기간 다음 목요일 이루어진다. 시승 후기를 5월 22일까지 SNS에 공유하면 우수 후기 심사를 통해 ▲아이패드 에어2(1명) ▲백화점상품권(5만원, 5명) ▲영화예매권 2매(54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쌍용차는 서울 타임스퀘어와 KTX 정차역인 천안아산역을 비롯한 주요 전국 주요 거점에 전시공간을 마련하는 등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티볼리 에어를 만나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행사 및 고객참여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꽃보다 에어' 시승단 모집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 응모 가능하며, 이벤트 참가나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 또는 오토매니저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2016-03-14 17:41:2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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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율주행 시대 코앞 다가와…완성차 업체 기술개발 분주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를 기반으로 하는 자율주행차가 국내서 임시운행 허가를 받으면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4일 현대차에 따르면 '제네시스 EQ900'의 전체 계약자 가운데 82%가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 패키지 장착을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첨단 주행지원 기술(ADAS) 브랜드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는 작년 12월 EQ900 출시와 동시에 처음 선보였다. EQ900의 스마트 센스 패키지는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시스템' 등 첨단 주행지원 장치를 묶은 것으로 차량의 안전성, 주행편의성을 높여준다. 기아차가 지난 1월 출시한 준대형 신차 K7의 경우도 '드라이빙 세이프티 패키지'를 장착하는 차량이 출고 차량의 3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패키지에는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 시스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 패키지에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이 포함돼 고속도로 상의 사고 예방은 물론 운전자의 피로도까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 자율주행차 기술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한다면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장악하는 건 시간문제라는 평가다. 이에 현대차를 비롯해 BMW, 벤츠, 토요타, GM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발빠르게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구글과 애플 등 IT(정보통신) 업체들도 관련 기술 개발에 뛰어들었다. 우선 현대차는 자율주행차 제네시스의 도로주행이 허가됨에 따라 자율주행 기술을 본격 개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자율주행차의 실 도로 주행이 가능해지면서 운행 데이터와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경쟁도 만만치 않다. 최근 GM은 자율주행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크루즈 오토메이션'을 10억달러(약 1조2000억원)에 인수했다.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이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무인차 기술에 열을 올리고 있는 만큼 GM의 크루즈 오토메이션 인수는 경쟁을 심화시킬 전망이다. 포드는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할 자회사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를 설립했다. 포드는 "포드 스마트 모빌리티가 자체적인 이동 서비스를 만들고 다른 스타트업이나 기술 업체와 협력하기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완성차 업체들은 자율주행 브랜드를 출범시키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기아차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자율주행 기술 비전을 발표하면서 자율주행 기반의 신규 브랜드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론칭했다. 2030년께 완전한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드는 게 목표다. 토요타의 '세이프티 센스' 브랜드는 자율주행 기술의 지향점을 교통사고 저감을 통한 안전한 운행에 두고 있으며 관련 기술들을 패키지 형태로 양산차에 빠르게 적용하는 등 시장을 조기 선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혼다의 '혼다 센싱', BMW의 '커넥티드 드라이브-드라이버 어시스턴스', 스바루의 '아이사이트', 볼보의 '시티 세이프티' 등 자율주행 관련 브랜드들이 쏟아지고 있다.

2016-03-14 16:35:1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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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1378대 리콜…제어장치 내부결함 오작동 우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C클래스'가 에어백 결함으로 리콜된다.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C클래스에서 제어장치 내부결함으로 사고시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거나 오작동할 가능성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리콜대상은 2007년 1월31일부터 2008년 12월3일까지 제작된 C200 KOMPRESSOR 등 10개 차종 1378대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이날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에프씨에이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짚체로키 등 4개 차종 1709대에서도 ▲에어백 컨트롤 시스템 결함 ▲파워 테일게이트 결함 ▲ABS 모듈 접지단자 결함 ▲조향장치 결함 등이 발견돼 오는 15일부터 무상 수리에 들어간다. 혼다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NSS300(FORZA) 이륜자동차 128대에서도 뒷바퀴 브레이크 호스의 제작결함으로 브레이크가 작동되지 않을 수 있는 가능성이 발견됐다. 오는 15일부터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해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2016-03-14 16:34: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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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대 젊은층 소통 강화위해 '영현대'개편…신차발표·현대자동차 채용 소식 등 정보 공유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자동차가 20대 대표 커뮤니티인 '영현대'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젊은층과 소통 강화에 나선다. 현대차는 영현대 홈페이지를 통해 ▲20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비롯해 ▲홍보, 마케팅, R&D 등과 관련된 다양한 기업 소식 ▲현대자동차 및 그룹에서 운영하는 20대 대상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젊은층과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개편된 영현대 홈페이지는 심플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이용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 특히 홈페이지에 해시태그 검색 영역을 두어 입력한 키워드에 대한 콘텐츠를 바로 찾을 있도록 검색의 편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모바일 기기에서도 영현대 홈페이지에 쉽게 접속해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영현대 홈페이지는 ▲영현대 매거진 ▲현대자동차 ▲프로그램 등 총 3개의 메뉴로 구성됐다. 영현대 매거진 메뉴에서는 20대가 관심 있어 하고 흥미로워하는 주제인 자동차, 캠퍼스, 라이프, 커리어와 관련된 콘텐츠를 카드 뉴스, 클립 영상, 인포그래픽스 등의 다양한 형식으로 볼 수 있다. 현대자동차 메뉴에서는 기업의 채용 소식과 여러 직무들에 대한 소개 콘텐츠, 현대자동차와 그룹에서 진행된 신차발표, 마케팅, 사회공헌, R&D 등 관련 각종 행사 기사와 보도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 메뉴에서는 현대자동차와 그룹에서 운영하는 20대 및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아울러 현대차는 영현대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하고 신학기를 맞이하는 대학생들을 축하하기 위한 개강 선물 이벤트를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 영현대 개편 홈페이지에 방문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새 학기를 맞이하는 친구의 이름과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달면 그 친구와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총 1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대학생들의 필수품인 다이어리, 텀블러, 파일, 펜 등이 담긴 선물 박스를 증정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영현대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20대와 더욱 친밀하게 소통을 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20대가 좋아하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이벤트 진행으로 젊은층에게 친근한 기업으로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6-03-14 11:30:3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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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 봄철 맞이 무상점검 진행…'볼보 클래식 365 캠페인' 실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이윤모 대표)가 오는 31일까지 전국 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보증기간이 만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5가지 혜택을 제공하는 '볼보 클래식 365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볼보 클래식 365 캠페인'은 차량 구매 시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보증기간(3년 또는 6만㎞)이 만료된 고객들의 안전운행을 돕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2013년 3월 31일 이전 출고된 차량까지 이번 '볼보 클래식 365 캠페인'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봄철 대비 주요 점검 대상인 브레이크 패드와 배터리 컨디션 등 12가지 항목을 점검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를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무상점검을 받는 고객 모두에게는 워셔액과 브레이크액, 파워스티어일오일을 무상 보충해주며, 보험수리와 타이어를 제외한 유상수리 고객에게는 엔진오일10%, 부품가격 15%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공임을 포함해 총 300만원 이상(타이어는 제외)의 유상수리 고객에게는 콘셉트 쿠페 모델카를 선물로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순토 시계(1인)와 하만카돈 헤드폰(2인), 하만카돈 미니 스피커(3인), 라미 만년필(4인), 볼보 P1800 모델카(5인) 등을 제공하는 경품이벤트도 진행한다.

2016-03-14 11:30:1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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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미니, 고객 희소성 가치 전달…'미니 블랙 수트' 에디션 출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남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희소성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스페셜 모델을 출시한다. BMW MINI는 차량의 내외관을 모두 블랙 컬러로 꾸미고, 화려한 디자인 옵션들을 추가해 프리미엄 감성을 더한 스페셜 모델, 'MINI 블랙 수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2535 젊은 세대의 감성을 자극할 이번 'MINI 블랙 수트' 에디션은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디자인과 옵션을 더해 뉴 MINI 쿠퍼 해치백 모델과 뉴 MINI 쿠퍼 3도어 모델로 출시되며 각 모델 별 50대씩, 총 100대 한정 판매된다. 이번 'MINI 블랙 수트'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올 블랙 수트를 차려 입은 듯한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에 있다. 차량 컬러는 도시적 감성이 묻어나는 미드나잇 블랙이며, 인테리어 역시 외관 색상과의 통일감을 주는 블랙 콘셉트로 꾸며졌다. 이와 함께 완벽한 블랙컬러의 세련미를 위해 다양한 디자인 옵션들이 추가됐다. 기존 헤드라이트와 리어라이트를 감싸고 있던 은색 컬러의 크롬링 대신 블랙 트림 링이 적용되어 럭셔리함을 더했다. 또 LED 드라이빙 램프가 차량 전면부 그릴에 추가 장착되어 젊고 강인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블랙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보닛 디자인과 16인치 블랙 빅토리 스포크 휠과 운전석, 보조석 도어 하단에서 바닥에 투사되어 운전자를 반겨주는 LED 프로젝터로 스페셜 에디션 모델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코너링 라이트 기능이 적용된 LED 헤드라이트와 안개등, 다양한 주행 모드를 제공하는 MINI 드라이빙 모드, LED 링 디자인의 6.5인치 컬러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중앙 계기판과 크루즈 컨트롤 기능 등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프리미엄 옵션들을 그대로 적용했다. 'MINI 블랙 수트' 에디션의 가격은 뉴 MINI 쿠퍼 블랙 수트 에디션 모델 기준 3540만원이며, 뉴 MINI 쿠퍼 5도어 블랙 수트 에디션 모델 기준 3640만원이다. 이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라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2016-03-14 11:19:3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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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전라도 서남권역 고객 잡기 위해 목포 전시장 오픈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아우디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가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전라도 서남권역 지역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아우디코리아는 공식딜러사인 고진모터스가 아우디 목포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지역은 '땅끝 마을' 해남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한전본사와 인접한 곳으로 고객 접근성 향상이 예상된다. 전라남도 목포시 평화로 87(목포시 상동 1143-4)에 신축한 아우디 목포 전시장은 연면적 854.36 ㎡, 2층 규모의 전시장으로 총 6대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아우디 목포 전시장은 전라도 서남권역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신규 고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금년 중으로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아우디 목포 전시장의 인근지역에 서비스센터도 오픈할 계획이다. 목포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내방고객에게 한시적으로 아우디 기념품을 증정한다. 아우디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전라도 서남권 지역의 고객들을 위한 아우디 목포 전시장을 오픈하게 돼 기쁘다"며 "고객들에게 최고의 세일즈 서비스 제공을 통해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3-14 10:31: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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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쿠페 국내 최초 공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메르세데스-벤츠가 국내 고객을 초청해 'C클래스 쿠페'를 공개하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공개된 'C클래스 쿠페'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올해 출시하는 신차 11종 가운데 첫 번째 모델이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코리아 사장은 12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6 메르세데스 고객과의 밤' 행사에서 "뉴C클래스 쿠페는 내외관 모두 기존 모델과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이라며 "특히 스타일리시하고 스포티한 뒷모습은 S클래스와 닮아 있는데, 이는 벤츠의 미래 쿠페 모습을 대변한다"고 설명했다. 작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처음 공개된 신형 C클래스 쿠페는 에어 서스펜션은 물론 중량을 줄이기 위한 경량 구조와 공기역학 구조 설계, 높은 안정성의 보조 시스템이 탑재됐다. 국내에는 4월 초 AMG 전용 익스테리어 라인과 인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한 '더뉴 C200 쿠페'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 올 여름에는 지붕을 열고 닫을 수 있는 카브리올레도 선보일 예정이다. 평소 자전거와 골프 등 야외활동을 즐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GLE 63 AMG'를 탄다는 실라키스 사장은 "한국의 고속도로는 독일의 아우토반처럼 정비가 잘 돼 있다"며 "차선도 잘 돼 있고 전반적인 교통 인프라가 좋아 속도를 즐길 수 있는 구간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운전문화에 대해 '빨리빨리'로 정리하며 본인도 익숙해졌다고 설명했다. 실라키스 사장은 한국도로의 운전 특징으로 단속 카메라를 알려주는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버스, 택시 기사들의 운전습관을 꼽았다. 한편 이날 행사는 벤츠 고객뿐만 아니라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초청된 일반 팬 등 3500여명이 참가했다. 가수 윤종신이 진행을 맡았으며 이승환, 이적, 규현, 태연 등 가수들이 참석해 뮤직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2016-03-14 08:25:4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