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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메이트 수입차 정비고객 대상 할인전 진행…수입차 전문 용품 최대 50% 할인

스피드메이트 매장 및 수입차량 이미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SK네트웍스 차량 정비 브랜드 '스피드메이트'는 수입차 정비고객을 대상으로 4월 말까지 수입차 전문 타이어, 윤활유 할인전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스피드메이트가 수입차 운전 고객에게 미쉐린 타이어와 캐스트롤 윤활유를 시중 판매가격보다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행사로,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또 미쉐린과 캐스트롤 제품을 동시에 교환할 경우 타이어는 개당 1만원의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해당 제품들은 글로벌 최상위급 자동차 용품으로 높은 고객 충성도를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지만 가격 부담이 큰 탓에 그 동안 소비자들이 구입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았다.

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입차 관련 용품들은 무조건 비싸다고 생각하던 고객들의 편견을 깨는데 일조하고 싶다"며 "수입차 소유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차량 전문 용품들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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