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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퍼스트클래스 물 없이 간편세차' 출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뿌리고 닦기만 하면 되는 셀프 세차 제품이 나왔다. 국내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의 차량 내·외장 전문 관리 브랜드인 '퍼스트클래스'는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 간편 세차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 주는 신제품인 '물 없이 간편세차'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물 없이 간편세차'는 물이 필요 없어 세차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10분 이내로 간편하게 세차를 할 수 있는 편리한 제품이다. 표면으로부터 오염물을 떨어뜨리는 스크래치 방지 기술로 도장면에 안전해 자동 세차 시 발생하는 큰 스크래치를 걱정하는 운전자에게는 더욱 적합한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도장면, 휠, 유리, 타이어 등 자동차 모든 부위에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법은 스프레이를 표면에 뿌리고, 극세사 타월로 먼지와 오염물질을 닦아 내기만 하면 된다. 또 제품 사용 후 셀프 유리막코팅제 '크리스탈 코트'를 함께 쓰면 코팅막이 쌓여 내구성이 좋아지는 누적 코팅막 효과도 볼 수 있다. '물 없이 간편세차' 제품은 식물성 야자수로부터 얻은 정제성분인 '카나우바 왁스'를 사용해 흡착력과 광택력이 우수하여 스크래치 보호나 오염방지 성능이 뛰어나다. 단 제품 특성 상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서 차량 표면이 뜨겁지 않을 때에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모래오염이 심한 차량의 경우 세차장 세차 후 사용을 하는 것이 좋다. 불스원 서피스케어 서훈석 부장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미세먼지와 꽃가루, 잦은 비 등 외부 오염 요인들로 지저분해진 차를 세차할 시간이 없어 고민하는 운전자들이 많다"며 "'물 없이 간편 세차' 제품으로 누구나 간편하고 즐겁게 셀프 세차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물 없이 간편세차(용량 550ml)'는 6500원으로 불스원몰과 이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6-06-28 17:12: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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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대학생 글로벌 청년봉사단 510명 해외 파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청년리더로 성장할 대학생 봉사단원 510명을 해외로 파견한다. 현대차그룹은 27일 서울 계동사옥 대강당에서 박광식 현대차그룹 부사장, 송영태 한국해비타트 상임대표, 백찬홍 에코피스아시아 상임이사, 염진수 더나은세상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1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해피무브는 도움이 필요한 해외 지역에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500명 규모의 봉사단원을 파견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2008년 창단 이래 9년간 8000여명을 해외에 파견했다. 이번 17기 봉사단원 510명은 7∼8월 중에 약 2주간 인도네시아, 인도, 중국 3개국 6개 지역에 파견돼 세계 문화유산 보전, 건축·교육봉사, 환경보전 등의 활동에 참여하고 현지 주민과 문화교류를 하게 된다. 이중 110명의 단원은 지난 기수부터 새로 도입된 '해외 인턴십' 전형 합격자들로 황사 발원지인 중국 내몽고에서 1주간 초원 사막화 방지 봉사활동을 하고 3주간 중국, 인도, 체코, 슬로바키아에 있는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지법인에서 인턴으로 활동한다. 우수 인원은 최종 입사 기회 등을제공받는다. 박광식 현대차그룹 부사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대한민국 청년 대표로서 열정과 진정성을 가지고 현지 주민에게 다가서길 바란다"며 "여러분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해외봉사의 경험이 커다란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2016-06-28 09:04:1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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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전 차종 대상 2016 하계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차량 관리를 위한 '2016 하계 무상점검 캠페인'을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27일부터 내달 15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 캠페인 대상 차량은 연식에 상관없이 전국에 등록된 재규어·랜드로버 전 차종이며, 전국 21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여름철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총 40가지 항목의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이 첨단 진단 장비를 활용해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한 후 타이어, 각종 오일 레벨, 냉각수를 비롯 각종 소모품 점검까지 꼼꼼하게 이루어진다. 특히 재규어 랜드로버 글로벌 기준에 따라 차량상태를 점검하는 'eVHC(electronic Vehicle Health Check)'이 신규 도입됨에 따라 전 항목에 대한 점검이 더욱 철저하고 체계적으로 이뤄진다. eVHC란 기존 서류를 통해 이뤄지던 차량점검을 전산시스템으로 바꿔 고객의 차량 정보와 문제점을 더욱 세밀하게 기록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이달부터 태블릿 PC를 활용한 eVHC를 통해 체계적인 맞춤형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의 일환으로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유상수리 고객에게 수리 금액에 관계없이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 중 한가지를 무료로 지원해, 차량 수리를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부품과 공임 할인 혜택을 마련해 고객들의 수리비 부담도 낮췄다. 여름철에 필수적인 와이퍼 블레이드, 에어컨 필터는 20% 할인이 제공되며, 일반부품과 액세서리 비용은 10% 할인이 적용된다. 각 모델 별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구성한 차량 액세서리 패키지에 대해서도 20%의 할인이 적용된다. 단 보험수리, 브랜드 상품에 대한 할인혜택은 제외된다. '2016 하계 무상점검 캠페인'은 고객의 대기시간 최소화함으로써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예약 접수하는 것을 권장한다. 예약과 상세한 내용 문의는 가까운 재규어랜드로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가능하다.

2016-06-28 09:03:4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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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의 카톡(Car Talk)] 볼보 V60 안전성·활용성↑…다이얼식 내비 불편한 건 아쉬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3~4인 가족용 패밀리카로 손색없다. 볼보의 크로스 컨트리 V60은 세단의 승차감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 안전성을 갖추고 있다.특히 V60 왜건의 지상고를 65㎜ 높여 넓은 시야를 확보해주는 동시에 전고는 일반 SUV보다 낮게 설계해 무게중심을 최대한 낮게 유지했다. 이 같은 장점을 갖추고 있어 레저 활동과 출퇴근 용으로 이용하는데 최적화된 차량이다. 차량의 다양한 장단점을 분석하기 위해 시승을 진행했다. 이번 시승은 경기도 분당을 출발해 대전 중앙시장을 돌아오는 약 270㎞ 구간으로 도심과 지방 국도, 고속도로 등에서 이뤄졌다.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 볼보 V60은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안전성을 높여 운전자의 부담을 최소화 했다. 볼보가 개발한 안전 시스템인 시티 세이프티와 레이더 기반의 사각 지대 정보 시스템 등은 시내 주행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접촉사고를 최소화하도록 했다. 실제 시내 주행 중 앞 차량이 급정거하자 전방 레이더 센서와 전방 감지 카메라 신호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자동으로 경고 알림음과 비상 제동해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시내를 주행할 때는 무엇보다 정숙함과 안락함이 강하게 느껴진다. 착좌·승차감을 비롯해 운행 중에 느낄 수 있는 노면 소음 등 불안 요소들을 최소화 했다. 고속도로에서는 앞차와의 간격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잘 활용하면 편안하게 주행하는데 도움을 받는다. 또 SUV보다 무게중심을 낮게 만들어 시속 60~70㎞로 빠르게 커브길을 달려도 거의 흔들림이 없었다. ◆디자인 '강인함과 담백함' 외관 디자인은 오프로드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 요소를 더해 남성적이고 강인한 인상을 준다. 볼보만의 절제됨과 묵직함의 감성에 날렵함을 더해 다이내믹한 오프로드 주행까지 염두한 디자인이다. 산악 험로 주행에서 차체 하단을 보호하기 위해 차체에 장착한 스키드 플레이트는 견고한 느낌이다. 무광 블랙으로 꾸며진 휠 아치 부분과 하부 프레임은 SUV의 강인함을 표현하는 동시에 차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실내 디자인은 볼보답게 담백하며 고급스럽게 꾸며졌다. 특히 브라운 색상의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 가죽시트는 마치 세단처럼 편안함을 준다. 2열 시트는 4:2:4 비율로 접을 수 있어 수화물을 편리하게 적재할 수 있다. 2열 시트 3개를 모두 완전 평면으로 접으면 트렁크 공간이 692L에서 최대 1664L까지 늘어나 여가활동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한다. 다만 아쉬운 점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내비게이션이다. 화면은 깔끔하지만 입력방식이 다이얼식으로 적용돼 다소 불편했다. 가격은 D4가 5220만원, D4 AWD와 T5 AWD는 5550만원이다.

2016-06-28 08:46:0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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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 대전서 신형 말리부 홍보와 사회복지사업 함께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과 임직원들이 신형 말리부 홍보와 사회복지사업을 함께 진행할 수 있는 마케팅을 진행했다. 27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제임스 김 사장과 쉐보레 서부총괄본부 임직원, 지역 내 쉐보레 대리점 대표와 카매니저들은 26일 대전의 한화이글스 홈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경기를 찾아 야구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신형 말리부를 전시하고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판촉 활동을 펼쳤다. 제임스 김 사장은 이날 지역사회공헌을 약속하는 뜻에서 직접 시구를 했다. 쉐보레는 본사가 있는 인천지역 쉐보레 대리점과 기부협약을 맺고 소외계층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에는 대전 지역 쉐보레 대리점과 추가로 협약을 체결해 해당 대리점에서 판매한 쉐보레 차량 대수에 대해 매칭 펀드 방식으로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마련된 기금은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장애인복지관에 기부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에도 동참하게 된다. 제임스 김 사장은 "쉐보레는 올해 다양한 사업 파트너들과 협력해 내수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며 "지역 사회와 사업 파트너들과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상생의 기회를 계속 모색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올해 내수시장에서 19만1000대, 시장점유율 두 자릿수 달성이라는 공격적인 목표를 공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내수시장에서 시장점유율 두 자릿수를 달성하고, 1~5월 내수판매가 작년 동기 대비 증가하는 등 발로 뛰는 상생의 지역밀착 마케팅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2016-06-28 08:45:2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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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게이트 확산…디젤차 이어 휘발유차 고객 소송나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폴크스바겐이 사면초가에 빠졌다. 폴크스바겐이 최근 검찰 조사에서 배출가스 조작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휘발유차 고객들도 소송을 제기했다. 뿐만아니라 유럽 소비자들은 미국과 비슷한 수준의 보상금을 내놓으라며 압박하고 있다. 27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폴크스바겐 휘발유차인 7세대 골프 1.4 TSI의 소유주 26명은 이날 법무법인 바른을 통해 서울중앙지법에 독일 폴크스바겐그룹, 아우디폴크스바겐코리아, 국내 딜러사 등을 상대로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을 냈다. 문제가 된 7세대 골프 1.4 TSI 차량은 애초 국내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했다. 검찰은 2014년 5월 배출가스 인증시험에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불합격 판정을 받자 배출가스가 적게 나오도록 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장착해 같은 해 11월 인증을 획득했다. 이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변경에 대한 별도의 인증 절차를 밟아야 했지만 이를 무시해 사실상 차량을 불법으로 개조한 것이 적발됐다. 해당 차량은 국내에서 작년 3월부터 1567대가 판매됐다. 이에 따라 법무법인 바른은 앞으로 해당 차량의 고객이 더 모이면 소송인단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아우디와 폴크스바겐 차주들은 이날 환경부에 아우디폴크스바겐 전 차종에 대해 전면적으로 조작 여부를 조사하라고 촉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청원서에는 리콜이 반려된 12만5000대 차량에 대해 '자동차 교체 및 환불명령'을 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처럼 소비자들이 직접 소송, 정부 청원 등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 데는 폴크스바겐이 배출가스 조작에 대해 미국과 한국에서 차별적인 대응태도를 보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폴크스바겐측은 최근 미국에서 차량 환불뿐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추가로 최대 1만달러의 금액을 지불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소비자들에게 지불하기로 합의한 금액이 102억달러(약 12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이와 별도로 미국에서 환경 피해 배상 명목으로 40억달러(약 4조7000억원) 안팎을 지급할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폴크스바겐 측은 아직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금전적인 배상 계획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유럽 소비자들도 폴크스바겐 보상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산업 담당 집행위원은 26일 독일 주간지 벨트암존탁과 인터뷰에서 "폴크스바겐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주기로 한 수준의 보상금을 유럽 소비자에게도 자진해서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럽 소비자 피해와 관련해 폴크스바겐 관계자는 불법 소프트웨어 제거를 위한 수리 지원은 가능하다면서도 별도의 소비자 피해보상금 지급은 계획에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외신은 전했다.

2016-06-28 08:45:0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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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고잉홈' 캠페인 영상 '2016 칸 국제광고제' 미디어 부문 입선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온라인 캠페인 영상 '고잉홈'이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 축제 '2016 칸 라이언즈 페스티벌(칸 국제광고제)'에서 미디어 부문 입선에 해당하는 '쇼트리스트'에 선정됐다. 고잉홈 캠페인 영상은 고향에 가고 싶은 실향민의 평생 소원을 가상현실을 통해 실현한 프로젝트로, 북한의 2D 위성지도를 3D 지도로 구현해 실향민 김구현 할아버지(90)가 가상현실 속에서 고향집까지 방문하는 여정을 담았다. 지난 2015년 공개된 이 영상은 일주일만에 유튜브 12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지난 3월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광고 축제인 '2016 애드페스트 어워드'에서 인터렉티브 부문 은상을 수상하는 등 호평을 받았다. 고잉홈 캠페인에는 ▲현대기아차의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시뮬레이션 기술 ▲현대엠엔소프트의 내비게이션 개발 기술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 오픈 플랫폼 지도 서비스인 브이월드를 참고한 3D 복원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현대기아차의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 시뮬레이션 기술은 인간 공학에 기반을 둔 차세대 기술로,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신규 차량 개발 등에 활용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고잉홈 캠페인은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자동차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만든 프로젝트"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앞으로도 인간을 배려하는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06-26 18:07:2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