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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불스원 미러로 본 세상' 온라인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오는 17일 까지 '불스원 미러로 본 세상, ZERO 사각지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불스원 와이드미러'의 사진 후기를 공유하는 이벤트로 불스원 공식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불스원 와이드미러 장착고객 중 쇼핑몰 회원이라면 참여 가능하다. '불스원 미러로 본 세상 ZERO 사각지대' 이벤트는 두 가지로 진행된다. 먼저 '불스원 미러 포토후기' 이벤트는 불스원 와이드미러 장착 후 사진이 포함된 후기를 작성한 회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그라스 레스떼렐 통풍구(이그조틱 모히또 향)'를 증정한다. 또 '불스원 미러 장착 전·후 비교 포토후기'는 불스원 와이드미러 장착 전과 후를 비교한 사진과 함께 후기를 작성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그라스 레스떼렐(110ml/향 랜덤)'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0일 불스원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불스원 와이드미러는 세계 최초 비구면 누진다초점 기술을 상용화한 사이드미러로 일반 사이드미러보다 2배 넓은 광시야각을 제공해 운전자의 시야에 들어오지 않고 룸미러나 사이드미러로 볼 수 없는 주변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안전운전이 가능하다.

2016-07-08 09:21: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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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업계 최초 '아이오닉 일렉트릭'시승 프로모션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전기차에 대한 고객 경험 확대에 앞장선다. 롯데렌터카는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20대를 업계 최초로 제주 오토하우스에 도입하고 이를 기념해 무료시승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차량은 7월 15일부터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단기 렌터카로 운영되며, 7월 7일부터 롯데렌터카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제주도는 도내 주요관광지에 전기차 충전을 위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아이오닉 일렉트릭 대여 시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친환경 제주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전기차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KEVCS) 충전기 이용 시 차량에 있는 회원카드로 무료 충전이 가능하다. (단, 환경부 충전기는 고객 소유의 후불교통기능이 있는 BC, 신한, KB 신용 또는 체크 카드로 직접 결제. 313원/Kwh) '아이오닉 일렉트릭' 도입을 기념해 국내 최초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료 시승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여름 휴가로 7~8월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아이오닉 일렉트릭 무료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7월 29일까지 롯데렌터카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시승 차수 별로 응모하면 된다. 7월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2회(월·화·수·금·토·일)씩 총 6개 차주에 걸쳐, 총 20개팀에게 무료시승의 기회가 제공된다. 무료 시승 고객에게는 현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JBL 고급 블루투스 스피커와 필름 10매가 포함 된 인스탁스 카메라 무료 대여, 최대 15% 할인되는 제주 롯데호텔 식음료 할인쿠폰이 함께 제공한다. 현대차 친환경 전용 모델 '아이오닉'의 전기차 버전인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배터리와 전기모터만을 움직여 주행 중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친환경차로 최대 출력 88kW(120ps), 최대토크 295Nm(30Kgfm) 모터를 적용한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을 보이는 고속 전기차다. 롯데렌터카는 지난 3월 현대자동차와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제주도 내 전기차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30년까지 전기차를 100% 보급해 제주도를 '탄소 없는 섬'으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16-07-08 09:01:3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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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201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수상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넥센타이어의 친환경 콘셉트타이어인 '그린하이브' 제품이 '2016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컨셉'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레드닷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혁신성, 미적 품격, 실현가능성, 기능과 유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올해는 60개국에서 4698개 제품이 출품 됐다. 트레드 재충전식의 친환경 컨셉타이어 '그린하이브'는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를 시작으로 지난해 이탈리아 A 디자인 어워드, 올해 미국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독일 레드닷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은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레드닷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그린하이브'는 휠 일체형 타이어에 소모품인 리필형 트레드(접지부)만 구입하여 사용 가능한 차세대 혁신제품이다. 반 영구적 사용이 가능해 혁신성과 친환경성, 경제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기존 타이어의 틀을 깨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넥센타이어 한민현 연구개발본부장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컨셉타이어의 연이은 수상은 차세대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는 넥센타이어의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미래 시장을 개척하는 혁신 제품 개발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9월 22일 시행 예정이며, 수상작은 싱가포르의 레드닷 디자인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2016-07-08 08:56: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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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차로 흥한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 디젤차에 발목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폴크스바겐 디젤게이트' 사태로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이 위기를 맞았다. 박동훈 사장은 지난 2005년 폴크스바겐코리아 초대 사장을 맡아 2013년까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골프' 등을 흥행시키며 폴크스바겐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덕분에 박동훈 사장에겐 '박동훈 매직'이라는 애칭이 붙기도했다. 그러나 지난 5일 배출가스 조작 논란으로 검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게 되면서 발목을 잡혔다. '매직'이 '꼼수'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 것이다. ◆배기가스 조작 연루 의혹 박 사장은 폴크스바겐 근무시절 국내 수입차 대중화 시대를 이끌었다. 2012년 폴크스바겐 코리아 사장으로 재임하던 시절 "폴크스바겐은 그간 디젤 불모지인 한국에서 디젤 바람을 일으키고 수입차 대중화를 이끌었다"고 자평했다. 실제 박 사장의 노력으로 수입차 브랜드 성장은 물론 디젤 세단을 국내 도입, 보급화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문제는 디젤차량의 배출가스 불법조작이라는 암초를 만난 것이다. 특히 박 사장이 폴크스바겐코리아 판매 사장으로 재임했던 당시 폴크스바겐이 이 같은 문제를 알고도 묵인했다는 단서를 검찰이 확보하면서 논란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최기식 부장검사)는 최근 2010년부터 2011년 사이에 폴크스바겐 독일 본사와 한국 법인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이에 오간 이메일 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정황을 포착했다고 지난 6일 발표한 바 있다. 폴크스바겐은 2007년 12월부터 'EA189' 디젤 엔진을 장착한 유로5 차량을 국내에서 판매했고 2011년 환경부로부터 차량의 질소산화물 과다 배출 문제에 대해 지적받았다. 당시 폴크스바겐은 질소산화물 과다 출의 원인과 시정 방법에 대한 제출을 거부했다. 검찰은 이메일 조사 과정에서 당시 폴크스바겐 한국법인이 독일 본사와 환경부 조사 결과에 대한 내용을 문의하고, 본사로부터 이에 대한 답변을 받은 자료를 다수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메일에는 배출가스 재순환장치(EGR) 소프트웨어로 유해가스 배출량을 조절했음을 암시하는 내용도 일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지난 5일 박 사장을 소환, 재임 기간 배출가스 조작에 개입했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했다. 박 사장은 "조작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검찰은 박 전 사장이 독일 본사와 연락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조작 사실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것으로 판단하고 8일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키로 했다. ◆르노삼성 이미지 타격 불가피 '박동훈 매직'으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명성을 얻은 박 사장은 2013년 르노삼성 영업본부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당시 박 사장은 QM3로 또다시 성공 신화를 일궈내며 '박동훈 매직'을 일으켰다. 그러나 엎친데 덮친격으로 폴크스바겐 디젤게이트 사태 이후 르노삼성의 QM3도 배출가스 논란에 휩싸였다.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르노삼성의 경우 최근 QM3가 환경부가 발표한 '질소산화물 인증 기준 초과 차량' 자료에서 국내 완성차 가운데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며 "중형세단 SM6 출시 이후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6 등 신차 출시로 분위기를 이어가는 듯 보였지만 이번 검찰 조사로 브랜드 이미지 실추 우려도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르노삼성의 향후 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실제 QM3의 판매량은 최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QM3는 2014년 1만8191대에 이어 작년에는 2만4560대가 판매됐다. 그러나 올 상반기에는 6073대가 판매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155대가 판매된 것에 비해 40.2% 감소한 수치다. 이 같은 상황에서 8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 박 사장의 혐의가 인정될 경우 르노삼성에 미칠 파장은 일파만파 커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2016-07-08 05:31:3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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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라페라리 오픈톱 버전 최초 공개…역사상 가장 강력한 오픈톱 모델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7일 최상급 모델인 라페라리의 오픈톱 버전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강력한 주행성능과 오픈에어링의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탄생한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페라리는 오는 10월 열리는 파리 모터쇼를 통해 새로운 모델의 공식 명칭과 제원을 공개할 예정이며, 이미 고객 프리뷰 행사를 통해 모든 차량에 대한 주문 계약은 완료된 상태이다. 이 새로운 한정판 모델은 탈착이 가능한 탄소섬유 소재의 하드톱과 소프트톱의 두 가지 버전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파워트레인은 800마력의 12기통 자연흡기 엔진에 163마력을 생산하는 전기모터가 결합해 최고출력 963마력으로 기존 라페라리와 동일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차체 구조에 대대적인 변화를 주어 기존의 쿠페 버전의 라페라리와 동일한 비틀림 강성과 빔 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픈톱 주행 시에도 쿠페 버전의 공기저항계수를 유지하기 위해 공기역학적인 성능을 강화했다. 한편 지난 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라페라리는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모델로 페라리에서 최초로 전기모터를 장착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2016-07-07 21:49: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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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여름 휴가철 고객 이벤트…'2016 토요타 스마트 오토캠핑' 실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도요타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요타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오토캠핑을 진행한다. 도요타브랜드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간 '2016 토요타 스마트 오토캠핑'을 개최하고, 도요타 고객을 대상으로 참가가족을 모집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4세대 프리우스, RAV4하이브리드를 구매해 현재 운행중인 고객이며, 지인 가족 1팀(4인기준)도 함께 참석할 수 있다. 한국도요타는 딜러당 20 가족, 전국 총 180가족을 선정해 캠핑장 이용과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2016 도요타 스마트 오토캠핑'은 고객 접근성을 고려해 푸름유원지 오토캠핑장(경기도 가평군 북면, 서울/경기권 고객), 내소힐링캠프(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충청/전라권 고객), 별 헤는 밤(경남 산청군 신안면, 경상권 고객)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또 자연 속에서 에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더 체험 할 수 있도록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승'과 '스마트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6 토요타 스마트 오토캠핑'의 신청을 희망하는 고객은 차량을 구매한 전국 도요타 전시장을 통해 상세한 내용 문의와 신청을 할 수 있다.

2016-07-07 17:33: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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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LG전자 손잡고 커넥티드카 플랫폼 개발 집중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독일 자동차 업체 폴크스바겐그룹이 LG전자와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커넥티드카란 정보기술통신을 활용해 사물과의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차량을 뜻한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와 폴크스바겐은 6일(현지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크로스오버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최성호 LG전자 클라우드센터장(전무), 이상용 LG전자 자동차부품기술센터 상무, 토마스 포름 폴크스바겐 자동차 전장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차량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크로스오버 플랫폼'을 개발한다. 최신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운전자가 스마트홈과 위치 기반 서비스 등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예를 들어 차량 운전자가 주행 중에도 집안의 조명이나 보안시스템, 가전제품 등을 조작하고 제어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위해 협업한다. 또 통제센터를 설치해 운전자가 실시간으로 안전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커넥티드카에 적합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기술 개발에도 힘쓴다. 포름 연구소장은 "폴크스바겐은 브랜드 디지털화를 추진중"이라며 "LG전자는 사물들이 연결되는 시대에 그러한 가치를 제공해 줄 수 있는 믿음직한 파트너"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LG와 함께 차량 시스템과 결합되면서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홈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전무는 "폴크스바겐과 함께 개발하는 차세대 커넥티드카 플랫폼은 개방된 사물인터넷(IoT) 연결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홈 서비스까지 아우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2013년 7월부터 자동차부품(VC) 사업부를 정식 출범시켰고 그에 앞서 2007년부터 폴크스바겐에 차량용 오디오와 비디오 제품을 공급하는 등 일찍이 자동차 관련 산업에 관여했다. 두 회사는 올 해 1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16'에서 차량에서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홈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2016-07-07 17:29: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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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닥, 새로운 차량 리뉴얼 서비스 '카닥 워시' 출시…"차량 외장부터 내부까지 한번에"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자동차 외장수리 앱 업체 카닥이 7일 차량 내·외부 리뉴얼 서비스 '카닥 워시'를 출시했다. 카닥 워시는 차량 내·외부 모두를 새 차 컨디션으로 끌어올리고 운전자 안전과 탑승자 건강을 고려한 새로운 차량 리뉴얼 서비스로, 앱을 통해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다. 카닥 워시 서비스를 위해 카닥은 전국 100개 이상 세차장과 계약을 맺고 표준화한 매뉴얼을 구축했다. 카닥 워시 서비스 비용은 7만9000원부터다. 예약과 결제 모두 카닥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카닥 워시의 차량 관리 공정은 물과 계면활성제로 외부 표면의 기름때와 오염물질을 씻어내는 작업으로 시작한다. 남아있는 미세 오염물질은 클레잉 및 글레이징 공정을 통해 제거한다. 그리고 빛 번짐 방지와 우천시 시야 확보를 위해 유리창에 남아 있는 유막을 제거하고 발수 코팅 한다. 휠 세정과 왁스코팅, 타이어 코팅으로 마무리한다. 특히 차량 실내는 운전자와 탑승자의 건강을 고려한 위생 클리닝과 보이지 않는 잔재 식품 부패균이나 병원균을 99.99% 없애는 안티 박테리아 공정을 적용했다. 카닥 이준노 대표는 "카닥 워시 출시는 카닥이 자동차 사고 시 외장 수리뿐 아니라 일상 차량관리까지 책임지는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7-07 17:29:1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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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 두 번째 모델 G80 출시…사전계약 1만대 돌파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제네시스 G80(지 에이티)'가 가격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대형 럭셔리 세단 G80의 가격을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가솔린 3.3과 3.8 두 가지 모델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G80의 가격은 3.3 모델의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3.8 모델의 프레스티지, 파이니스트 등 총 4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3.3 모델이 럭셔리 481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510만원, 3.8 모델이 프레스티지 6170만원, 파이니스트 7170만원으로 책정됐다. G80는 내외장 디자인을 더욱 고급화하고 최첨단 지능형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한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외장 디자인은 볼륨감을 한층 강화한 범퍼 디자인과 역동적인 형상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 등으로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다. 실내는 주요 부위의 정교한 디자인 변경 및 고급 소재 확대 적용을 통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는 등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람다 3.3/3.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적용으로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G80의 3.3모델은 최고출력 282마력(ps), 최대토크 35.4kgf·m의 동력성능과 함께 9.6㎞/L의 연비(복합연비 기준, 2WD/18인치 타이어 기준)를 기록하고 있으며, 3.8모델은 최고출력 315마력(ps), 최대토크 40.5kgf·m의 동력성능에 9.2㎞/L의 연비(복합연비 기준, 2WD/19인치 타이어 기준)를 갖췄다. 지능형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기술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를 적용해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등 기존 탑재 기능 외에 보행자 인식 기능이 추가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을 새롭게 탑재해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구현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도 제공된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간결하면서도 편리한 고객 경험 제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EQ900에 이어 G80 고객들에게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최상의 고객 케어 서비스인 '제네시스 케어'를 제공한다. '제네시스 케어' 서비스는 차량 관리에서부터 생활 전반에 이르기까지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를 느끼도록 마련됐다. 이를 위해 차량 IT를 기반으로 차량 상태를 확인해 홈투홈 정비 및 소모품 무상 교환을 실시하는 제네시스만의 새로운 고객 케어 서비스를 구매 후 3년 동안 무상 제공하는 한편, 일반 부품 보증기간 기존 3년 6만㎞에서 5년 10만㎞로 확대, 블루링크 서비스 무료 이용기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 고급 한옥호텔 숙박권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G80 고객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2016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디자인을 공개한 G80은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6일까지 1만 1200명의 고객이 사전계약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 됐다. 사전계약 고객 분석 결과 연령별로는 40~50대가 약 40%의 구매 비중을 차지했으며, 사전계약 고객의 70%가 현대차 재구매 고객으로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감을 나타냈다. 이 같은 사전계약 인기에 대해 제네시스 브랜드는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강화된 디자인과 상품성에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2016-07-07 17:28: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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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파인드라이브 iQ IoT 1.0' 에누리 히트 브랜드에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파인디지털은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 iQ IoT 1.0 제품이 가격 비교 사이트 에누리닷컴에서 발표하는 '2016 상반기 에누리 히트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2016 상반기 에누리 히트 브랜드는 올해 상반기 중 각 부문별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판매량을 기록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이벤트다. 에누리 가격비교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 매니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라이프, 가전, 컴퓨터, 디지털 총 네 분야에서 60개 제품이 최종 선정됐다. 라이프 분야 내비게이션 부문에서 히트 브랜드로 선정된 파인드라이브 iQ IoT 1.0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운전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스마트 알림 서비스를 지원하는 내비게이션이다. 설정된 목적지에 따른 경로 주변 음주단속 지점 수, 대형마트 운영 시간 정보, 고속도로 긴급 견인 서비스 안내 등 50여 개의 알림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고 수준의 최신 64비트 옥타코어 CPU를 탑재해 전산처리 속도를 비약적으로 향상시켰으며, 특허 기술의 TurboGPS로 미국의 GPS와 러시아의 글로나스(GLONASS) 위성을 동시에 수신해 더욱 빠르고 정확한 GPS 성능을 구현한다. 파인드라이브 김병수 이사는 "이번 2016 상반기 에누리 히트 브랜드 선정은 소비자들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파인디지털은 소비자들이 언제나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최고의 제품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6-07-07 10:10:37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