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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제네시스 브랜드가 다음달 4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 제네시스는 11일 제네시스 강남에서 이광국 국내영업본부장, 전양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배우 안성기가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이번 조인식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제네시스 라인업의 전 차종(EQ900, G80, G70) 총 120여 대를 영화제에 참석한 주요 영화 배우와 영화 감독의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되는 다음달 4일 제네시스 의전 차량과 대형 LED 디지털 아트 워크를 활용해 개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제 기간 동안 레드카펫 콘셉트로 꾸며진 해운대 BIFF 빌리지에는 제네시스 콘셉트카 '에센시아'를 전시해 하며 제네시스 고객들을 초청해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제네시스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제네시스는 ▲미슐랭가이드 '서울2018' 후원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베니티 페어(Vanity Fair)와의 파트너십 ▲세계 각국에 보그, GQ를 포함 유명 라이프 스타일지를 발행하는 컨데나스트 인터네셔널의 럭셔리 컨퍼런스 후원 등 문화,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글로벌 브랜드들과 파트너십 및후원 계약을 맺고 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는 앞으로도 영화제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미슐랭 가이드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문화예술 현장을 지원하고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09-11 15:49:2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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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추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현대·기아자동차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11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400여 블루핸즈에서, 기아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와 800여 오토큐에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기아차는 추석 귀성길 차량 운행에 앞서 고객 차량의 주요 부품을 점검해 장거리, 장시간 운행에 따른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현대·기아차는 서비스 거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 사항 점검 서비스와 워셔액 보충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현대차는 블루핸즈 입고 고객 중 현대차 차량 관리 앱 '마이카스토리' 가입 고객에게 무상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수리 공임 1만원 할인 혜택 및 워셔액 무상 제공 쿠폰을 제공한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 귀성길 안전 운행에 도움이 되도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 및 편의를 증대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의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현대·기아자동차 고객센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9-11 11:10: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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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니아코리아, 제6회 그리핀 골프대회 개최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지난 10일 충북 충주에 위치한 동촌 컨트리 클럽에서 진행된 '제6회 그리핀 골프대회'를 마무리했다. 11일 스카니아코리아 그룹에 따르면 그리핀 골프대회는 스카니아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아마추어 골프대회다. 지난 2013년 처음 개최한 후 올해 6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VIP 고객 120여명이 참가했으며 우승, 준우승, 행운상, 우정상 등이 시상됐다. 공식적인 대회 일정 외에도 프로골퍼 박시현, 임미소 선수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레슨 및 동반라운딩 등 이벤트가 마련됐다. 우승을 차지한 고객 한영수 씨는 "스카니아가 개최하는 제6회 그리핀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스카니아의 차량은 물론, 오늘과 같은 행사에서도 고객과 다각적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스카니아의 고객중심 마인드가 느껴져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페르 릴례퀴스트 스카니아코리아 대표는 "고객과 함께 친밀감을 형성하고, 고객의 로열티를 높이기 위해 진행해왔던 그리핀 골프대회가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어느덧 6회를 맞이하게 되었다"며 "그간 한국 고객들이 보여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8-09-11 10:29:5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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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글로벌'모빌리티 비즈니스 밸트'구축…美 모빌리티 업체 '미고' 전략 투자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업체 미고(Migo)와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실시했다. 이로써 미국-유럽-아시아를 잇는 '모빌리티 비즈니스 밸트'를 구축하게 됐다. 11일 현대차는 "미고 투자를 통해 미국 공유경제 시장에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공략을 위한 진영이 갖춰진 셈이다. 미고는 2016년 미국 시애틀에 설립, 2017년부터 모빌리티 다중통합이라는 신개념 서비스를 미국 최초로 선보인 업체다. 모빌리티 다중통합 서비스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자에게 최적의 차량 공유 서비스를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미고 앱을 통해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입력하면, 다양한 공유 업체들의 서비스 가격, 소요시간 등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제공, 가장 경제적이면서도 사용자에게 적합한 업체를 비교,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과정에서 미고는 사용자를 연결해 준 공유업체로부터 일정 수수료를 받아 수익을 낸다. 카2고(Car2Go), 집카(zipcar) 등 미국의 대표 카셰어링 업체들을 비롯해 우버(Uber), 리프트(Lyft), 마이택시(Mytaxi) 등 카헤일링 업체 라임바이크(LimeBike), 스핀(SPIN) 등 자전거 공유업체들의 비교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버스, 전철 등 대중교통 정보도 지원한다. 미고는 시애틀과 포틀랜드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현재는 뉴욕, LA, 워싱턴, 시카고 등 미주 주요 75개 도시로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했다. 미고에 대한 현대차의 투자가 비교적 초기에 이뤄져 투자 기업 중 자동차 업체는 현대차가 유일하다. 미고의 독특한 모빌리티 플랫폼은 사용자가 가장 선호하는 차량공유 서비스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자동차의 미국 오픈이노베이션 센터 '현대 크래들' 존서 상무는 "앞으로 성장이 크게 기대되는 미고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미고는 향후 모빌리티 시장의 새로운 요구를 충족시킬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현재 470억달러 규모의 미국 모빌리티 시장은 2025년 2920억달러 규모로 성장하고 2030년에는 4580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2018-09-11 09:29: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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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상용차 시장서 '마스터'로 현대기아차 아성 도전

최근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레저와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프리미험 대형 밴에 대한 소비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이 앞다퉈 내수시장에 새로운 밴 모델을 경쟁적으로 선보이면서 프리미엄 밴 대중화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현재 국내 경상용밴 시장에서 현대·기아차가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10월 1톤급 경상용밴 마스터를 국내 출시함에 따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마스터는 1980년에 1세대 모델이 출시됐으며, 현재는 2011년에 출시한 3세대 모델이 전세계 43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지난 2014년에 3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돼 현재까지도 유럽 지역 내 상용차 시장의 판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전세계에서 46만2859대의 상용차 모델을 판매했다. 이번에 국내 출시되는 모델은 마스터 S(숏바디 모델)와 마스터 L(롱바디 모델) 두가지다. 한국형 마스터는 2.3L 트윈터보 디젤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145ps, 최대토크 34.7㎏·m를 뿜어낸다. 동종 모델에서는 찾을 수 없는 트윈터보 디젤 엔진이 뛰어난 퍼포먼스와 높은 연비효율을 갖추고 있다. 다만 국내 상용차 시장은 현대·기아차가 장악하고 있어 르노삼성이 어떤 전략으로 경쟁에 나설지 주목되고 있다. 국내 상용차 시장은 연간 25만대 규모로 경상용차의 경우 현대·기아차 스타렉스, 포터, 봉고 등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특히 현대차의 1톤급 포터와 봉고는 자영업자들의 생계수단으로 널리 사용되며 상용차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상용차 판매 내수시장에서 현대·기아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6년 91.1%, 2017년 92.8%, 2018년 상반기 94.1%로 매년 높아지고 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마스터는 돌출형으로 디자인된 엔진룸을 갖추고 있어 사고 발생 시 탑승객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며 "전륜 구동 방식으로 쾌적한 승차감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또 주행 중인 도로여건에 맞춰 구동축의 능동 제어가 가능한 '익스텐디드 그립 모드'를 제공하며, 대형 화물차에서 활용되는 트레일러 스윙 어시트스 기능 등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차체 및 일반 부품, 엔진 및 동력전달 부품 모두 3년 또는 10만㎞까지 품질을 보증한다. 르노삼자동차 측은 이번에 출시될 마스터가 한국 상용차 시장의 독점적인 구조를 뛰어넘을 대체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르노삼성의 김태준 영업본부장(상무)는 "기존 상용차 시장은 1톤 트럭을 중심으로 드롭사이드(화물칸이 노출된 형태) 방식과 밴(화물칸이 별도의 박스형태로 밀폐된 형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면서 "물류용 택배 트럭과 상업용 트럭 부분에 집중된 시장 구조는 현대기아의 독점적 모델에 의존하고 있어 마스터와 같은 새로운 모델에 대한 수요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9-11 09:29: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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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후원

현대자동차가 6일부터 10일까지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축제인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후원에 나선다. 현대차는 전 세계 각국에서 혁신을 이끌어가는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페스티벌에 각국 주요 인사 의전 등 행사 운영을 위한 공식 차량으로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 등 9대의 차량을 지원해 앞선 친환경 기술과 우수한 상품성을 알렸다.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은 예술, 기술과 사회를 위한 축제를 모토로 1979년부터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시작해 매년 개최되는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페스티벌로 방문객이 전 세계 약 10만명에 달하는 세계적 규모의 행사다. 올해로 37회째를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전 세계 약 100여 개 이상 국가에서 작가, 큐레이터, 엔지니어, 과학자, 사회과학자, 스타트업 대표 등 100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했으며, 'ERROR : The Art of Imperfection(오류 : 불완전함의 예술)'이란 주제로 전시, 컨퍼런스, 포럼, 공연, 시상식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또 페스티벌 기간에는 2015년부터 진행해 온 현대자동차그룹의 초대형 미디어 스크린인 비전홀에서 상영될 미디어아트 작품을 발굴하는 공모전 '제3회 VH 어워드'에 선정된 3명의 작가를 대상으로 한 멘토링 프로그램이 3주간 동시에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오는 11월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베이징·모스크바에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와 공동 기획한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며 이를 통해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을 주관하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견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10 18:33: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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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임단협 장기화 우려…"추석전후 마무리 지을 것"

르노삼성자동차가 임단협(임금 및 단체협상)을 추석 전후로 마무리 짓겠다고 발표했지만 내수실적 악화로 교섭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르노삼성은 올해 국내 완성차 5개사 중 유일하게 임단협을 타결짓지 못했다. 10일 르노삼성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노사 간 협상이 진행 중이다. 노사는 6월 중순상견례 이후 10여 차례 실무교섭과 4차례 본교섭을 진행했다. 노조는 올해 기본급 10만667원, 자기계발비 2만133원 인상과 함께 조합원 특별격려금 300만원, 노사신뢰 생산·판매 격려금 250%, 문화생활비 및 중식대 보조금액 인상 등을 요구했다. 사측은 구체적인 제시안을 내놓지는 않고 있지만 내수실적 악화로 노조의 요구를 수용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르노삼성의 올해 8월까지 내수 판매량은 5만5630대로 전년 동기 6만7810대보다 18.0%나 감소했고 수출도 10만1683대로 11만849대를 판매했던 전년 동기보다 8.3% 줄었다. 르노삼성의 교섭이 장기화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있다. 사측은 올해 경영 상황이 큰 폭의 인상은 어렵다고 하는 반면 노조는 지난 3년간 임단협에서 무분규 타결을 하면서 그동안 양보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다른 완성차 업체들이 예상보다 빨리 임단협을 끝냈다"며 "르노삼성 임단협은 늘 추석 전후에 체결이 되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통은 임단협을 체결하는데 2~3달 정도 걸리는데 시작 시기가 6월 중순이었기 때문에 달리 늦춰지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올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기본급은 각각 4만3000원, 4만5000원 인상에 합의했지만 르노삼성 노조의 올해 인상안은 10만원으로 다른 완성차 업체들에 비해 두 배가 넘는다. 자동차업계는 지난해 임단협에서도 기본급 6만2400원 인상에 합의했다는 점에서 노조는 현대·기아차보다 높은 인상안을 고수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노사 양측이 원만한 협상을 위해 노력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추석 전후 임단협이 무리없이 타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9-10 14:47:4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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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코리아, 공식 장기 렌트 상품 출시

폴크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폴크스바겐 및 아우디 차량을 대상으로 한 자체 공식 장기 렌트 상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폴크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와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가 선보이는 장기 렌트 프로그램은 고객들이 저렴한 월 렌트료 납입만으로 취득세, 보험료, 자동차세 등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폴크스바겐과 아우디의 프리미엄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선진형 장기 렌트 상품이다. 낮은 초기 부담금 및 별도의 부대 비용 없이 신차로 교체를 원하는 고객 및 렌트료를 비용 처리해 절세 혜택을 누리고 싶은 법인 고객에게 안성 맞춤이다. 폴크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제공하는 장기 렌트 상품을 이용하면 차량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도 최소 36개월에서 최대 60개월까지 원하는 기간을 선택해 매월 정액의 렌트료를 내고 차량을 대여받을 수 있다. 계약 만기 시에는 차량의 잔존 가치 지불 후 차량을 소유하거나 계약 연장을 통해 차량을 유지할 수 있다. 또는 차량을 반납하거나 인수 후 매각하여 차량을 변경할 수 있다. 한편 폴크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타사의 렌트 상품과 달리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장기 렌트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폴크스바겐코리아와 아우디코리아의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최고의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정비패키지를 제공한다. 36개월 약정 시 제조사 소모품 서비스와 보증 서비스로 구성된 표준형 패키지가 기본 제공되며 48개월 또는 60개월 약정 시 표준형 패키지에 추가 소모품 교체 및 추가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패키지가 기본 제공된다.

2018-09-10 14:45:34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