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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운세] 4월 26일 목요일 (음 3월 11일)

[쥐띠] 60년생 구설수와 언행을 주의하세요. 72년생 옳지 않은 일에 어쩔 수 없이 관여하게 되니 마음만 아픕니다. 84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고 도움을 얻습니다. 96년생 이성관계에 신중하세요. [소띠] 61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욕심은 금물. 73년생 스스로부터 다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85년생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길합니다. 97년생 능력 이상의 일을 하게 됩니다. [범띠] 50년생 기분이 상쾌하고 좋은 날입니다. 62년생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하세요. 74년생 지금은 인내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86년생 대인관계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시기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는 법입니다. 63년생 할 일이 아직도 많으니 피곤합니다. 75년생 스스로의 판단을 믿으셔야 합니다. 87년생 친구나 지인들과의 갈등이 우려되니 주의하세요. [용띠] 52년생 본인의 생각을 확실히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64년생 더 많은 노력과 계획 수립이 필요합니다. 76년생 부부, 이성과의 갈등이 우려되니 주의하세요. 88년생 불확실한 일은 추진하지 마세요. [뱀띠] 53년생 어려운 사람에게 덕을 베풀면 길합니다. 65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77년생 욕심을 부리면 손해를 봅니다. 89년생 여행을 떠나면 좋은 일이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인내와 끈기가 필요한 때입니다. 66년생 낭비를 줄이고 더 검소한 생활이 필요합니다. 78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히 추진하세요. 90년생 그 동안의 노력에 대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양띠] 55년생 지금은 바쁘게 움직여야 할 시기입니다. 67년생 성실해 추진해 온 일에 보람이 있습니다. 79년생 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91년생 어려움을 빠져나오니 또 다른 어려움이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68년생 남 다른 노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80년생 큰 변화가 올 수 있으니 준비가 필요합니다. 92년생 마음에 둔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건네보세요. [닭띠] 57년생 주위사람 때문에 약간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69년생 의견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81년생 고집 때문에 작은 갈등이 있습니다. 93년생 상대방의 입장도 한번쯤은 헤아려주세요. [개띠] 58년생 주위와 잘 협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70년생 생각지도 않은 수입이 들어옵니다. 82년생 기분 좋은 일이 생기는 길한 하루입니다. 94년생 친구와 연락하고 만나면 즐겁습니다. [돼지띠] 59년생 빌려준 돈이나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71년생 회식이나 모임에 가면 행운이 있습니다. 83년생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95년생 지나친 음주나 과식은 금물입니다.

2018-04-26 09:11: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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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현장] '미스트리스' 한가인의 첫 스릴러 시청자 사로잡을까

[ME:현장] '미스트리스' 한가인의 첫 스릴러 시청자 사로잡을까 6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신소탄을 쏘아올린 배우 한가인의 관능 스릴러 '미스트리스'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5일 오후 2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OCN 오리지널 드라마 '미스트리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한지승 연출과 배우 한가인,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 이희준, 박병은이 참석했다. 드라마 '미스트리스'는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했다.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과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 그리고 뜻밖의 살인사건. 그녀들의 갈등과 사랑, 고민들이 서로를 옭아매며 관객에게 몰입감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한가인은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딸과 단둘이 살며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장세연 역을 맡았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릴러 장르물에 도전하는 한가인은 "사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복귀가 이르다는 생각도 했다. 아이를 재워놓고 '미스트리스' 대본을 읽었는데 워낙 흥미진진해서 다음 편이 기대되더라"라며 "아마 시청자분들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출연을 결심했다. 집에서 열심히 육아에 힘쓰는 남편 연정훈 씨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드라마는 직업도, 성격도 각기 다르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위하는 네 명의 친구가 일련의 살인사건에 휘말린 후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다.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 걸려오는 발신 표시제한 전화에 시달리는 세연(한가인), 자신의 환자로부터 환자의 아버지를 헤쳤다는 오해를 받는 은수(신현빈), 하룻밤 실수에 불안해하는 정원(최희서), 로펌 사무장으로 의뢰인의 남편을 미행하던 중 묘한 감정에 사로잡히는 화영(구재이) 네 사람의 일상을 파고드는 미스터리한 일들이 시청자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전망이다. 한가인은 "맡은 역할인 세연은 겉은 약하지만, 속은 단단한 친구다. 남편이 죽고 미스터리한 일들이 일어나면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한가인은 맡은 역할인 세연이 극 중 아기 엄마인 점도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이번 작품을 통해 분명 전작과는 다른 면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희준은 "한가인 씨가 오랜만의 촬영이라 그런지 굉장히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 그래서 상대역할인 나도 즐겁게 에너지를 받으면서 찍고 있다. 특히 아역배우의 컨디션을 꼼꼼하게 살핀다"고 전했다. 감독은 현장에서의 배우들간의 케미가 상당하다고 입을 열었다. "네 명의 여주인공이 친구인 설정인데, 카메라가 꺼져있을 때도 절친함이 느껴진다"며 전우애 넘치는 환경에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라는 수식어답게 '미스트리스'의 수위는 1,2부가 19세 미만 시청 금지다. 감독은 "촬영 때마다 '과연 드라마로 보여드리기에 적합한가'하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내용상 불가피하게 높은 수위를 잡았다"고 밝혔다. 최희서는 "수위가 높기 때문에 걱정했었다. 하지만, 여주인공 네명의 심리 변화를 보여드리려면 베드신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각오하고 찍었다"며 "우리가 잘해내면, 시청자도 드라마를 많이 사랑해주실 거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일련의 사건들 속에서 보여질 네 친구의 갈등과 사랑, 어른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그린 '미스트리스'는 28일 밤 10시 20분 첫방송된다.

2018-04-25 17:29: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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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현장] '스위치', 장근석X한예리가 직접 말한 '후반 관전 포인트'는?

스피디한 전개와 소화제 같은 엔딩으로 매 회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수목드라마 '스위치'가 벌써 중반을 넘어서고 있다. 보는 이들에게 희열을 선사함은 물론, 해외 진출까지 청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후반부를 향해 달리고 있는 '스위치'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는 과연 무엇일지 배우 장근석, 한예리가 직접 꼽았다. 25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수목드라마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김류현/ 연출 남태진)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장근석, 한예리가 참석했다. 이날 장근석은 먼저 "여타 드라마와 달리 성격이 다른 장르물인데다 굉장히 스피디해서 중반까지 왔는지도 몰랐다. 끊임없이 에피소드가 나오고 아직도 달리고 있는 중이다. 항상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진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예리도 "기다림과 지루함 없이 달려온 것 같다"며 "'사건이 이번 회에 끝날지 몰랐다', '시원한 한방이 있었다'는 시청자들의 소감을 볼 때마다 희열과 쾌감을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스위치'는 천재 사기꾼 사도찬(장근석)이 백준수(장근석) 검사 역할을 대행하며 불법을 저지르는 권력층, 적폐 세력을 통쾌하게 소탕하는 사기 활극이다. 한예리, 장근석의 출연과 더불어 첫 회부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스피디하고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2018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회가 거듭될수록 10% 미만의 시청률을 기록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시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드라마가 숫자에 의해서 흔들린다는 건 정말 위험한 것 같아요. 시청률이 잘 나오면 파이팅 넘치게 촬영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는 건 맞는 것 같지만, 수치가 낮다고 해서 현장에서 흔들리는 건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그게 스태프, 배우들의 책임감이고, 시청자와의 약속이죠. 시청률이 저조하다고 해서 팀워크가 흔들리거나 하진 않아요" (장근석) 앞서 '스위치'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던 장근석은 극의 중반부를 달리고 있는 현재 1인 2역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장근석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나다운 점을 녹여서 표현하면 캐릭터와 잘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해요. 사도찬 역을 소화할 때에는 카메라 안에서 그 각을 모서리까지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해서 자유롭고 뛰어놀아요. 백준수로 있을 때에는 말을 실제로 잘 안 할 정도로 절제하고 고민을 많이 하죠" 사실 한 사람이 극과 극 성격의 두 인물을 연기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 이에 대해 장근석은 "포인트를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작가님과도 많이 이야기한다. 백준수라는 확신을 가지고 보다가도 스위치 포인트를 남겨두는 게 재미요소가 아닐까 싶다"며 "같은 옷을 입더라도 사이즈 등에 차이를 뒀고, 색상 등에도 차이를 뒀다. 하지만 결국 연기로 승부를 봐야하기 때문에 '눈 동자의 움직임'에 신경을 썼다. 자세히 보면 두 캐릭터의 눈알의 움직임이 다르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엉뚱 열혈검사 오하라 역을 맡고 있는 한예리 역시 캐리터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확실이 오하라 역을 하면서 많이 가벼워지고 있다는 걸 느낀다. 준비하기 보다 즉흥적으로 동선, 표현을 자연스럽게 가볍게 표현해보고자 노력을 했었다"며 "상사랑 있을 때 굴하지 않고 소신껏 이야기를 할 때 '이 친구 참 강단 있고, 이 친구한테는 사람 위에 사람이 없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시청자분들도 통쾌하면서 대리만족 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후반 관전 포인트에 대해서는 '또 다른 인물의 도움이 있다'는 것을 넌지시 던졌다. "후반으로 가면 악의 큰 축인 금태호(정웅인)를 없애야 하기 때문에 사도찬, 백검사, 오하라 외에 또 다른 인물의 큰 도움을 받지 않을까 싶어요. 판이 커져야 큰 적을 물리칠 수 있죠. 호흡이 빠르기 때문에 놓쳐서 아쉽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런 부분을 포기하고 갈 수 있는 드라마가 아니에요. 거기에서 오는 재미가 크기 때문에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쉽다는 분들은 재방송을 처음부터 챙겨보시면 어떨까 싶네요(웃음)" 한편 '스위치'는 멜로보다 장르적 특성에 중점을 둔데다 한류스타인 장근석을 주인공을 세운 만큼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이날 자리에 잠깐 얼굴을 비춘 이용석 EP는 "장근석씨 같은 배우를 쓸 때에는 국내 시장만 목표하는 것은 아니다. 해외 시장을 면밀히 보고 있다. 큰 외국 제작사에서 '스위치'를 보면서 가져가고 싶다고 해서 협상 중에 있다. 어설픈 멜로보다는 이 드라마가 가지고 있는 성격을 꾸준하게 가지고 가는 것을 지향한다. 끝까지 잘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2018-04-25 17:14:05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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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앨범 '어니스틀리'로 美 빌보드차트 입성 '쾌거'

에릭남, 앨범 '어니스틀리'로 美 빌보드차트 입성 '쾌거' 에릭남의 세 번째 미니앨범 '어니스틀리(Honestly)'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 입성했다. 지난 11일 발매된 에릭남의 미니앨범 'Honestly'는 4월 25일 기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Billboard World Album Chart) 6위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이번 빌보드 차트 성적은 해외에서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얻어낸 성과로, 에릭남의 높은 해외 인기를 엿볼 수 있다. 더불어, 빌보드 측은 지난 5일, 에릭남의 북미 투어 소식 및 일정을 기사 형태로 다루며 그의 해외 활동을 조명했던 만큼, 에릭남을 향한 해외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한다. 앞서 에릭남의 미니앨범 'Honestly'는 애플 뮤직 전체 장르 차트(Apple Music All Genre Top Chart)에서 10위에 랭크됐고, 팝 앨범 차트(Apple Music Pop Album Top Chart)에서도 7위에 오르는 호성적을 거뒀다. 또한, 아이튠즈 케이팝 차트(ITunes Kpop Chart)에서는 수록곡 '포션(Potion)'이 3위, 타이틀곡 '솔직히 (Honestly...)'가 4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디스 이즈 낫 어 러브송(This Is Not A Love Song)', '루즈 유(Lose You)', '돈 콜 미(Don't Call Me)' 등 수록곡 전곡이 10위권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더불어, 에릭남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솔직히 (Honestly...)'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영국 트렌딩에 올랐고, 'Potion'의 뮤직비디오 역시 지난 10일 선공개된 직후, 유튜브 멕시코 트렌딩에 랭크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번 앨범 'Honestly'는 에릭남이 직접 전곡의 작사 및 작곡부터 앨범 프로듀싱까지 맡았던 만큼, 에릭남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국내외적으로 인정 받으며 뮤지션으로 성공적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8-04-25 17:02:4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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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한예리·장근석 "정웅인 카리스마 인정…일부러 눈빛 피하기도"

'스위치' 장근석, 한예리가 함께 연기하는 정웅인에 대해 카리스마를 인정했다. 25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수목드라마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김류현/ 연출 남태진/ 제작 씨제스 프로덕션/ 이하 스위치)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장근석, 한예리가 참석했다. 이날 한예리는 극 중 악역인 금태웅을 맡고 있는 정웅인에 대해 "처음에는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선배님께서 '잘 보고 있다', ' 이 부분은 보강을 했으면 좋겠다'는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했다"며 "현장에 정웅인을 비롯한 선배님들이 계셔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눈빛은 너무 무섭다. 그래서 중요한 대사를 할 때 일부러 눈을 안 쳐다본 적이 있다. 안보고 있다가 대사가 끝난 뒤 그제서야 선배님 눈을 본 적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근석도 정웅인의 카리스마 눈빛을 인정했다. 그는 "정말 카리스마 있으시다. 몰입감이 대단하시다"고 극찬했다. 한편 중반부를 달리고 있는 수목드라마 '스위치'는 천재사기꾼 사도찬(장근석)이 백준수(장근석) 검사 역할을 대행하며 불법을 저지르는 권력층, 적폐세력을 통쾌하게 소탕하는 사기 활극이다. 첫회부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스피디하고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매회 속 시원한 소화제 엔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8-04-25 16:19:1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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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장근석 "극 중 '한 예리한데~' 애드리브 아냐"

'스위치' 장근석이 촬영 중 애드리브와 관련한 재미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5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수목드라마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김류현/ 연출 남태진/ 제작 씨제스 프로덕션/ 이하 스위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장근석은 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오, 한 예리한데~'라는 대사가 애드리브가 아니였다고 밝혔다. 장근석은 "촬영할 때 애드리브를 자유롭게 내지만 '오, 한 예리한데~'라는 대사는 사실 애드리브가 아니였다"라며 "대본을 보고 나서 의아해 감독님께도, 한예리 배우에게도 '이 대사 해야돼요?', '(대사가)드라마 집중도를 떨어뜨리는 건 아닐까요?'라고 물었다. 그런데 다행히 팬분들이 '재밌는 팬서비가 됐다'라는 반응을 보여 감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참 사도찬스러운 대사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드라마 중반을 달리고 있는 '스위치'는 천재사기꾼 사도찬(장근석)이 백준수(장근석) 검사 역할을 대행하며 불법을 저지르는 권력층, 적폐세력을 통쾌하게 소탕하는 사기 활극이다. 첫회부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스피디하고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매회 속 시원한 소화제 엔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8-04-25 16:17:46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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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마더' 송윤아, 입시 대리모 쓰는 강남 '열혈맘' 변신

'시크릿 마더' 송윤아, 입시 대리모 쓰는 강남 '열혈맘' 변신 드라마 '시크릿 마더' 송윤아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착한마녀전'의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인 SBS 새 주말 특별기획 '시크릿 마더'(극본 황예진/연출 박용순)는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맘'의 집에 의문의 입시 대리모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워맨스 스릴러로, 적인지 동지인지 모를 두 여인의 시크릿한 우정과 위기를 그린다. 송윤아는 극중 아들 교육에 올인하는, 이 시대에 충실한 '전업맘' 김윤진 역으로 분해 미스터리한 극의 중심에 선다.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 민준(김예준 분)을 위해 1년 전 과감히 사직을 택한 김윤진은 민준의 학교 공부, 학원 스케줄, 악기 레슨, 독서 이력, 체력, 식단 관리부터 대치동 엄마들과의 쿠킹 스튜디오 미팅, 각종 입시 정보 설명회 참석까지 입력된 프로그래밍에 맞춰 계획대로 착착 움직인다. 그러나 윤진의 완벽한 '열혈맘' 마인드에도 불구하고 민준의 성적은 그다지 완벽하지 못하고, 설상가상 처음부터 전업맘으로 입시 플랜을 시작한 아이들과 엄마들의 경쟁 역시 넘어설 수 없는 벽처럼 거대하다. 이에 윤진은 어떻게서든 빡빡한 일상을 사수하고자 동분서주하지만 결국 탈이 나고, 남편 재열(김태우 분)의 제안에 못 이겨 입시 대리모를 들이게 된다. 공개된 첫 촬영 장면은 입시 대리모 인터뷰를 위해 약속 장소에 대기 중인 윤진의 모습이다. 남편의 추진에 못 이기는 척, 입시 대리모를 들이기로 했지만 어쩐 일인지 인터뷰를 기다리는 윤진의 얼굴엔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짙게 묻어난다. 카페 밖으로 나와 이곳저곳을 살피는 윤진의 표정에선 극도의 불안함마저 느껴진다. 송윤아의 첫 촬영이면서 동시에 '시크릿 마더'의 첫 촬영일이기도 했던 이 장면은 강남에 위치한 한 카페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송윤아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급변하는 감정을 표현하며 장면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시크릿 마더'는 '원티드', '이혼 변호사는 연애 중'을 연출한 박용순 감독과 황예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5월 12일 첫 방송된다.

2018-04-25 15:36:4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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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비하인드 담은 '번 더 스테이지' 오늘(25일) 공개

방탄소년단, 빌보드 비하인드 담은 '번 더 스테이지' 오늘(25일)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의 '윙스 투어'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방탄소년단은 25일 밤 12시 유튜브 '방탄TV(BANGTANTV)'를 통해 '방탄소년단: 번 더스테이지(BTS: BURN THE STAGE)(이하, 번 더 스테이지)' 6화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선 칠레와 브라질, 미국 투어에 이어 본격적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하는 방탄소년단의 '윙스 투어'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홍콩 콘서트를 앞두고 꼼꼼하게 리허설을 챙기는 등 무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자신만의 무대를 선보이고, 보컬에 대한 고민도 드러내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아냈다. 이외에도 투어 중 '2017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에 참석해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느꼈던 솔직한 마음과 생생한 현장을 엿볼 수 있다. 유튜브 레드 오리지널 시리즈인 '번 더 스테이지'는 지난해 성공적인 월드 투어로 마무리된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의 300일간 대장정을 리얼 밀착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획해 총 8편으로 제작됐다. '번 더 스테이지'는 지난 3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방탄TV'를 통해 매주 한 편씩 순차적으로 방영된다. 에피소드 1화는 모든 유튜브 사용자가 즐길 수 있으며, 2화부터는 유튜브 레드 오리지널 가입자만 시청할 수 있다.

2018-04-25 15:24:32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