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오늘의 운세] 4월 27일 금요일 (음 3월 12일)

[쥐띠] 60년생 성실함 하나로 능히 이룰 수 있습니다. 72년생 귀하의 뒤를 돌보는 귀인이 있습니다. 84년생 복록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됩니다. 96년생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소띠] 61년생 작은 소원이라도 결과는 크게 이루어집니다. 73년생 근면성이 꿈을 현실로 만듭니다. 85년생 공로를 세워 만인의 추앙을 받게 됩니다. 97년생 위엄이 있고 리더쉽이 뛰어나 지도자격입니다. [범띠] 50년생 뜻하는 바대로 밀고 나가세요. 62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74년생 늘 배운다는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세요. 86년생 바라는 것을 이루려고 너무 애쓰지 마세요. [토끼띠] 51년생 지나치게 과민반응을 보이지 마세요. 63년생 사람들을 너무 신뢰하는 것이 가끔씩 화가 되겠습니다. 75년생 여자를 조심하세요. 87년생 친구에게 언행을 조심하세요. [용띠] 52년생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64년생 백만 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76년생 끝내는 이루게 될 것입니다. 88년생 어려운 시기가 지나 이제야 호기를 만날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돈에 욕심을 부리면 길하지 못한 일들이 계속 이어집니다. 65년생 명성과 부를 얻게 됩니다. 77년생 하늘도 귀하의 뜻을 알고 돕는 형국입니다. 89년생 교육사업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말띠] 54년생 선물이나 용돈을 받게 됩니다. 66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지 마세요. 78년생 기분 좋은 날입니다. 90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하지 말고 혼자서 이겨나가세요. [양띠] 55년생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겠습니다. 67년생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79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할 때 입니다. 91년생 분에 넘치게 많은 것을 바라니 이루어지기 만무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68년생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운입니다. 80년생 돈을 좀 써야 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92년생 안정을 취해야 할 시기 입니다. [닭띠] 57년생 계획은 내일로 미루세요. 69년생 욕심을 너무 부리면 큰 코 다치게 됩니다. 81년생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습니다. 93년생 시비거리가 생깁니다. 조심하세요. [개띠] 58년생 언쟁은 무조건 피하도록 하세요. 70년생 수단과 방법을 지금을 가릴 때가 아닙니다. 82년생 오랜만에 활력이 넘치겠습니다. 94년생 오늘만은 즐겁게 지내도록 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자신감 있게 밀고 나가세요. 71년생 소극적인 자세가 유리합니다. 83년생 기분 좋은 하루로 생동하는 날입니다. 95년생 마음이 어수선합니다.

2018-04-27 06:30:3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ME:현장]'챔피언' 마동석에 의한, 마동석을 위한 영화

'범죄도시' 강철 형사 마동석이 이번에는 '챔피언' 속 타고난 팔씨름 선수 마크로 분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26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챔피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용완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권율, 한예리가 참석했다. 영화 '챔피언'은 타고난 팔씨름 선수 마크(마동석)가 미국에서 알게 된 진기(권율)의 설득으로 팔씨름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으로 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마크를 챔피언으로 만들어 인생 역전하려는 진기와 마크의 이복 여동생이라고 등장한 수진(한예리)까지. 세 사람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웃음과 감동이 뒤섞인 스토리와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소재가 이 영화의 장점이다. '챔피언'은 마동석이 오랫동안 기획했던 작품으로 김용완 감독과 함께 작품을 완성했다. 김 감독은 "마동석 배우가 팔씨름에 대해 관심이 참 많더라. 마동석 배우가 영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많이 냈다. 버스 손잡이 에피소드나 화장실 문 에피소드는 직접 제안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챔피언'소재가 팔씨름이다보니 손이 많이 나온다. 팔씨름 액션이라기보다 궁극적으로는 서로가 서로의 손을 잡음으로써 위로를 받고 위로해줄 수 있는 영화가 되기를 바란다 "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팔씨름액션 영화를 제안한 마동석은 "액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웃음과 감동이 있는 작품을 하고 싶었다"며 제안 이유를 전했다. 실제로 아마추어 대회에도 여러번 참가했던 마동석은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위해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고강도 훈련은 물론, 실제 선수들과 기술을 공유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국내 최초 팔뚝액션이라는 전무후무한 장르를 창조한 김용완 감독은 시나리오 속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기 위해 캐스팅에 신중을 기했다. 영화 '베테랑' '부산행' '범죄도시' 등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켜온 마동석은 '챔피언'에서 심장보다 팔뚝이 먼저 뛰는 타고난 팔씨름 선수 마크로 변신했다. 거뜬히 상대선수들을 제치는 터프한 매력과 아이들에게는 한없이 약한 러블리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매력을 과시할 전망이다. 마동석은 "아이들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현장에서 마주칠 때마다 놀아줬다. 그랬더니(아역들이) 진짜 삼촌처럼 따르더라"며 "귀엽도 연기도 잘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했다"고 아역배우와 함께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챔피언'에서 두뇌회전이 빠른 눈치 100단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 역을 맡은 권율은 "진기는 처해있는 상황이 불안정한 상태다. 그래서 감정 변화 폭이 커보일 수 있다. 감독님께서 '왜 진기가 이렇게 행동하고, 이런 감정인지' 많은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도와주셨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예리는 이번 작품에서 생활력 100단의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수진으로 분한다. 아역배우들과의 케미는 물론, 감정선을 섬세하게 소화해내며 관객의 몰입을 유도한다. 한예리는 "싱글맘이라는 설정이 무겁게 드러나지 않는다. 그래서 선뜻 출연을 결심할 수 있었다. 만약 싱글맘의 힘든 상황이라던지, 수진이 이겨내야할 일들이 많았다면 고민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것들보다 가족의 부재, 서로다른 이들이 가족이 될 수 있는 모습에 중점을 뒀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았다"라며 "신경쓴 점이 있다면 아역배우들이 최대한 편하게 촬영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수진의 몫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챔피언이 되기 위한 한 남자의 진심과 서로의 존재조차 몰랐던 이들이 가족이 되어가는 진솔한 과정이 담긴 영화 '챔피언'은 5월 1일 개봉한다.

2018-04-26 16:43:2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챔피언' 한예리 "싱글맘 설정 무겁지 않아 선뜻 결정"

'챔피언' 한예리가 싱글맘 캐릭터 수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6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챔피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용완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권율, 한예리가 참석했다. 영화 '챔피언'은 타고난 팔씨름 선수 마크(마동석)가 미국에서 알게 된 진기(권율)의 설득으로 팔씨름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으로 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마크를 챔피언으로 만들어 인생 역전하려는 진기와 마크의 이복 여동생이라고 등장한 수진(한예리)까지. 세 사람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웃음과 감동이 뒤섞인 스토리와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참신한 소재가 이 영화의 장점이다. 한예리는 이번 작품에서 생활력 100단의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수진으로 분한다. 아역배우들과의 케미는 물론, 감정선을 섬세하게 소화해내며 관객의 몰입을 유도한다. 이날 한예리는 "싱글맘이라는 설정이 무겁게 드러나지 않는다. 그래서 선뜻 출연을 결심할 수 있었다. 만약 싱글맘의 힘든 상황이라던지, 수진이 이겨내야할 일들이 많았다면 고민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것들보다 가족의 부재, 서로다른 이들이 가족이 될 수 있는 모습에 중점을 뒀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았다"라며 "신경쓴 점이 있다면 아역배우들이 최대한 편하게 촬영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수진의 몫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챔피언이 되기 위한 한 남자의 진심과 서로의 존재조차 몰랐던 이들이 가족이 되어가는 진솔한 과정이 담긴 영화 '챔피언'은 5월 1일 개봉한다.

2018-04-26 16:40:3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박지훈 번역가, '어벤져스3' 이전 오역 전력 재조명

박지훈 번역가가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오역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앞서 전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지난 25일 개봉한 어벤져스3를 관람한 영화팬들 사이에서 마지막 장면의 닥터 스트레인지 대사를 놓고 자막이 오역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원래 뜻은 1년 뒤 개봉하는 '어벤져스4' 내용을 암시하는 반면 자막은 다른 뉘앙스를 준다는 것. 이는 곧 해당 작품 번역을 맡은 박지훈 번역가의 작품 참여 반대 운동까지 이어졌고, 결국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작품(번역) 참여 반대하고 퇴출을 원한다"는 글이 올라오기까지 했다. 그러나 이러한 논란에 어벤져스3 배급사 측은 자막 오역 논란에 대해 "마블 영화는 해석의 차이라 그 부분은 해답이 없을 것 같다. 답은 어벤져스4에 있을 것 같다"며 에둘렀다. 한편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번역을 담당한 박지훈 번역가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007 스카이폴', '앤트맨', '어벤져스2'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번역을 주로 맡아 왔으며, 그간 몇 차례 오역 등으로 팬들의 원성을 산 이력이 있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번역 당시엔 'Water is wet'을 '홍수가 났다'로 해석해 논란이 됐다. 이 뜻은 '너무 뻔해서 하나 마나한 소리'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영화 '007 스카이폴'에서는 "She is pretty if you like that sort of thing"(네 취향이 그런 쪽이라면 그녀가 마음에 들 거야)라는 번역을 "예쁘네요. 된장녀 같지만"으로 번역해 논란이 된 적 있다.

2018-04-26 16:35:33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과 키스신, 이렇게 많이 찍었나 싶을 정도"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과 키스신, 이렇게 많이 찍었나 싶을 정도" 배우 손예진이 정해인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별관 로즈마리홀에서 열린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연출 안판석, 이하 '예쁜 누나')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손예진, 정해인 그리고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윤진아(손예진 분), 서준희(정해인 분)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가는 '진짜 연애' 이야기다. 특히 두 사람의 진짜 같은 로맨스, 30대 직장 여성의 아픔 등을 담아 시청률 고공행진을 걷고 있다. 손예진과 정해인의 키스신 역시 매번 화제를 모으는 상황. 이와 관련해 손예진은 "키스신을 이렇게 많이 찍었나 할 정도로 많이 나왔더라. 하나 하나 예쁘게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신에 대해 그는 "강원도 자작나무 숲에서 장난치면서, 미끄러지면서 했던 장면이 있다. 역광으로 나온 장면이 좋았다"며 "첫 키스신도 좋았다. 서로의 감정이 잘 드러나서 사랑스럽고 풋풋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쁜 누나'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JTBC에서 방송된다. 배우 손예진, 정해인, 장소연, 정유진 등이 출연한다.

2018-04-26 15:35:09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손예진 "'예쁜 누나' 시청률 10% 넘으면 정해인·안판석 감독과 또 작품할 것"

손예진 "'예쁜 누나' 시청률 10% 넘으면 정해인·안판석 감독과 또 작품할 것" '예쁜 누나' 배우진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2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별관 로즈마리홀에서 열린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연출 안판석, 이하 '예쁜 누나')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손예진과 정해인 그리고 안판석 감독이 참석했다. 손예진과 정해인은 '예쁜 누나'에서 각각 윤진아, 서준희 역으로 분해 연상연하 커플의 달달한 연애부터 30대 직장인의 아픔 등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시청률 역시 인기를 입증한다. 지난 14일에는 6회만에 수도권 7.1%, 전국 6.2%(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달성했으며, 현재는 8회까지 방영됐다. 이날 손예진과 정해인은 "시청률 10%가 돌파하면 어떤 공약을 내걸고 싶냐"는 질문에 잠시 고민하는 기색을 보였다. 이어 손예진은 "시청률 10%가 넘어가면 안판석 감독님, 저, 해인 씨가 또 작품을 같이 하는 게 어떻냐"고 안판석 감독, 정해인에게 물었다. 이에 안 감독은 고개를 끄덕였고, 정해인은 "진짜냐. 저는 너무 좋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예진, 정해인이 출연하는 '예쁜 누나'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27일 9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18-04-26 15:34:58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