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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B컷도 화보!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B컷도 화보!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온오프 매력이 폭발했다. 오는 5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 측은 1일 네이버 TVCAST를 통해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온오프 매력이 폭발한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준기는 법과 주먹을 겸비한 무법변호사 '봉상필'로, 서예지는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변호사 '하재이'로, 이혜영은 고결한 성녀의 얼굴 속에 탐욕을 감춘 기성지법 향판 '차문숙'으로, 최민수는 어시장 깡패에서 재벌 회장까지 올라온 야망의 남자 '안오주'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법변호사' 포스터 촬영은 지난달 11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강렬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준기는 거친 눈빛과 호쾌한 액션으로 무법변호사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거침없이 뽐내는가 하면, 서예지는 당찬 눈빛과 위풍당당한 포즈로 신념을 지키는 원칙주의 성격을 가진 꼴통변호사의 진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네 사람은 리허설 전부터 상대 배우와 카메라 구도를 맞추는 것은 물론 표정, 눈빛, 동선까지 꼼꼼히 체크했다. 원활한 본 촬영을 위해 사소한 것까지 신경쓰는 네 사람의 세심한 배려에 현장의 열기는 한층 뜨겁게 끓어올랐다. 특히 법으로 절대 권력에 맞서는 변호사와 이들의 숨통을 조일 전대미문의 악역 캐릭터에 맞게 180도 다른 극과 극 매력을 발산하는 네 사람의 강렬한 기운은 촬영 현장 분위기를 달구기 충분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사진에는 포스터 밖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숨은 모습이 담겨있다. 이준기-서예지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애교 가득한 눈웃음과 여유있는 미소로 두 사람의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혜영은 악의 화신 차문숙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인자한 미소를, 최민수는 보기만 해도 핵사이다를 외치게 하는 호탕한 웃음을 터트리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 가운데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는 슛 소리와 함께 이내 캐릭터에 100% 몰입, 단 1초만에 촬영 현장 분위기까지 리드하는 모습을 통해 이들의 남다른 집중력을 엿보게 한다. 특히 배역에 대한 애착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찰떡 같이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에서 '무법변호사'를 통해 펼쳐질 이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2018년 최고의 이슈작으로 손꼽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

2018-05-01 14:12: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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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감동실화 '당갈' 스페셜 GV 개최

금메달 감동실화 '당갈' 스페셜 GV 개최 개봉과 동시에 입소문만으로 화제가 된 영화 '당갈'이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도 아재' 럭키와 씨네21 송경원 기자가 함께 하는 스페셜GV를 확정했다. '당갈' 스페셜 GV는 이 3일 오후 7시 30분 CGV 명동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JTBC '비정상회담',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뛰어난 한국어 실력으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방송인 럭키가 참석한다. 여기에 씨네21 송경원 기자가 함께해 영화 '당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바탕으로 인도 사회에 대한 궁금증은 해소시켜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럭키와 송경원 기자가 함께 하는 스페셜 GV는 CGV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영화 '당갈'은 두 딸을 인도 최초의 국제대회 여성 레슬링 금메달리스트로 키운 아버지의 성공신화를 그린 금메달 감동실화이다. 전 세계 3억불이라는 엄청난 흥행 수익과 함께 인도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세 얼간이'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인도의 국민배우 아미르 칸을 비롯해 3000명이 넘는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배우들이 수개월 간 혹독한 훈련을 통해 실제 선수들 못지 않게 강인하게 다시 태어났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8-05-01 11:40: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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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노메코, 첫 단독 콘서트 성료…지코·크러쉬 지원 사격

페노메코, 첫 단독 콘서트 성료…지코·크러쉬 지원 사격 힙합 뮤지션 페노메코(Penomeco)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페노메코는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번째 솔로 단독 콘서트 'FILM'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콘서트는 예매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페노메코는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콘서트 준비에 매진해왔다. 이날 페노메코는 최근 발표한 미니앨범 선공개곡 'L.I.E(Prod. ZICO)'와 'Good Morning (Feat. 카더가든)'을 비롯, Mnet '브레이커스'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O.F.F (Feat. 개코)' 등 그동안 발표한 자신의 다양한 곡들을 100% 풀 라이브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흥을 북돋았다. 특히 페노메코가 속한 팬시차일드의 수장 지코를 비롯해 크러쉬, 엘로, 펀치넬로가 깜짝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콘서트장은 한껏 후끈 달아올랐다. 이들은 페노메코와 함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를 펼쳤고, 앙코르 무대까지 같이 꾸미며 관객들을 마지막까지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콘서트를 마친 후 페노메코는 "이렇게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단독 콘서트가 처음이라 어색하기도하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성장해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페노메코는 현재 방영 중인 Mnet 신규 소셜 뮤직 배틀 '브레이커스(Breakers)'에서도 천재 뮤지션의 진면목을 발휘할 계획이다.

2018-05-01 11:40: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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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영유아 영어 콘텐츠 채널 'english gem' 론칭

CJ E&M, 영유아 영어 콘텐츠 채널 'english gem' 론칭 현지 아이들이 즐겨보는 북미권 최신 프리미엄 영어 콘텐츠 확보 CJ E&M이 5월 2일 프리미엄 영유아 영어 콘텐츠 채널 english gem(잉글리시 젬)을 론칭한다. english gem은 2~6세 미취학 아동을 메인 타깃으로 현지 아이들이 즐겨보는 북미권 최신 영어 콘텐츠를 엄선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영유아 영어 콘텐츠 채널이다. english gem은 국내 최초로 TV, VOD, 모바일 앱이 결합된 차별화된 영어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한다. PBS, BBC 등 영미권 채널의 방송 콘텐츠를 확보해 현지 아이들이 실제로 보고 즐기는 신규 에피소드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할 뿐 아니라, 에미상(Emmy Awards) 수상작 등 프리미엄 콘텐츠 신작들을 국내 최초로 방송한다. 애니메이션, 동요, 율동, 아트&크래프트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선보여, 현지 아이들처럼 노래하고 춤추고 만들면서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게 즐기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영유아 영어 콘텐츠 채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PBS kids 채널에서 방영된 웰메이드 영어 프로그램 '다니엘 타이거(Daniel tiger's neighborhood)', NBC 유니버설의 최고 야심작으로 꼽히는 최신작 '자파리(ZAFARI)', 100여년 간 전세계가 사랑한 동화를 TV시리즈로 만든 '피터래빗(Peter Rabbit)' 등 검증된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TV채널, TV VOD, 모바일 앱이 결합된 풀(full) 구성으로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TV채널에서는 24시간 내내 폭넓은 장르의 월드 프리미엄 영유아 영어 콘텐츠를 아이의 연령대에 맞게 시청할 수 있고, VOD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TV에서 현재 방송중인 콘텐츠를 동일하게 볼 수 있으며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와 회차별 콘텐츠 다시보기도 가능하다. 6월 중 오픈 예정인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다. english gem은 론칭을 기념해 2일부터 16일까지 2주 동안, 가입하지 않아도 English gem TV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무료 시청 프로모션과 함께 다양한 가입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2일 SK브로드밴드 Btv 187번에서, 3일 현대HCN 298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어 그 외 플랫폼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2018-05-01 11:40: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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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남자친구와 10년 열애에도 비혼주의? "책임 부담스러워"

이본, 남자친구와 10년 열애에도 비혼주의? "책임 부담스러워" 방송인 이본과 남자친구의 10년 열애가 화제다. 이본은 최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 비혼 라이프를 공개하며 10년째 열애 중인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이본은 "남자친구가 비혼은 아니지만 나를 위해 맞춰준다. 굉장히 무난하고 무던한 성격"이라고 밝혔다. 이에 양세찬이 "결혼 생각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냐"고 묻자, 이본은 "연애뿐 아니라 결혼해서 함께 살기에도 참 좋은 남자"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비혼인 이유는 관계에 대한 책임감 때문"이라며 "누군가를 책임져야 한다는 것에 대한 자신이 아직 없다. 내 부모님뿐 아니라 상대방의 부모님도 잘 모실 수 있을까 생각이 들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남자친구가 자신의 이상형이란 사실도 밝혔다. 이본은 "이상형이 아닌 남자를 만날 이유가 없다"면서 "(남자친구가) 피지컬이 좋다. 저보다 키도 당연히 커야하고, 박학다식하면서 과묵한 사람이 좋다. 말 많은 사람은 별로"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보수적인 사람"이라며 "남자로 인해 내가 빛나 보이는 것보다, 나로 인해서 이 남자가 빛나 보이는 게 좋다. 또 배울 점이 많고 입이 무거워야 하며, 진득하고 취미도 잘 맞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본은 1993년 데뷔해 배우, 가수, MC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8-05-01 11:33:1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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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그럴까' 제작진 "박민영, 첫 촬영서 하이힐 신고 1시간 질주"

'김비서가 왜그럴까' 제작진 "박민영, 첫 촬영서 하이힐 신고 1시간 질주" 배우 박민영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첫 촬영부터 하이힐을 신고 전력 질주했다.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연출 박준화/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민영은 극중 이영준을 9년 동안 보필한 김미소 역을 맡았다. 특히 김미소는 뛰어난 업무 스킬을 갖춘데다 어떤 상황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비서계의 레전드로, 완벽함 뒤에 '모태솔로 건어물녀'라는 반전매력이 숨어 있는 인물. 박민영은 극과 극 매력을 오가며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가운데, 박민영의 첫 촬영 모습이 포착됐다. 박민영은 온 힘을 다해 도로를 달리다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비서계 레전드'다운 포스를 내뿜는다. 공개된 스틸 속 박민영은 스커트를 입고 하이힐을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도로를 전력 질주하고 있다. 그는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표정으로 달리고 있다. 핸드백을 한 손으로 움켜쥐고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으며 뜀박질을 하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 동시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누군가의 앞에 멈춰선 박민영은 환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특히 달린 적 없다는 듯 180도 다른 표정을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극중 박민영이 출근 중인 모습으로, 하이힐을 신고 전력으로 내달릴 만큼 출근시간이 임박한 상황이다. 완벽한 업무 스킬의 상징인 그가 출근길에서 전력질주를 하는 모습은 반전 허당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출근 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직장인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이처럼 회사에서는 완벽함에 가까운 비서이지만 업무외적인 부분에서는 허당스럽고 귀여운 매력의 건어물녀로 연애경험이 없는 모태솔로라는 반전포인트가 극과 극 반전미를 뿜어낼 예정. 이에 박민영의 반전 매력에 시청자들이 흠뻑 빠질 것을 기대하게끔 한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측은 "첫 촬영부터 박민영의 연기열정에 감탄했다. 그는 하이힐을 신고 약 1시간 남짓 도로를 전력질주를 했다. 구두가 벗겨질뻔한 상황에서도 타고난 연기 센스로 자연스럽게 상황을 이어가 현장에서 더욱 실감난 장면을 만들었다. 또한 전력 질주 후 제작진을 향해 환한 미소를 보여주며 첫 촬영부터 현장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했다"며 "박민영은 남다른 연기열정으로 촬영장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많은 기대를 부탁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이번 생은 처음이라', '식샤를 합시다' 등 히트메이커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여심을 자극하는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고 있다.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웹소설 기반의 동명의 웹툰 역시 유료구독자수 누적 450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오는 6월 중 방송 예정.

2018-05-01 11:13:5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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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재컴퍼니 "조재현 활동 재개 NO…전직원 6월 퇴사 폐업수순"

조재현의 활동 재개설과 관련해 수현재 컴퍼니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30일 수현재컴퍼니 측은 "조재현의 활동재개는 사실과 다르다. 이번주 개막하는 '비클래스'는 단순 대관 공연일뿐 수현재컴퍼니 직원들은 6월말 퇴사 예정이며 수현재컴퍼니는 폐업수순을 밟고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연장 대관의 경우, 최소 6개월~1년전에 확정이 됐던 것으로 현재 대명문화공장 1,2관 및 수현재씨어터는 내년 1월말까지 대관이 되어있다. 이후 대관 공연들은 조재현이 제작에 참여했다거나 수현재컴퍼니의 재개를 염두한 것이 아님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조재현의 복귀 보도가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여론의 시선은 여전히 따갑다. 청와대 청원게시판에는 조재현에 대한 게시물이 약 200개가 올라와있다. [수현재컴퍼니 공식입장] 수현재컴퍼니입니다. 30일 스포츠월드에서 기사화한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수현재씨어터에서 이번주 개막하는 '비클래스'는 단순 대관 공연으로 조재현 또는 수현재컴퍼니가 활동 재개를 한다고 기사화가 된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수현재컴퍼니 직원들은 6월말 퇴사예정이며 수현재컴퍼니는 폐업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공연장 대관의 경우, 최소 6개월~1년전에 확정이 되었던 것으로 현재 대명문화공장 1,2관 및 수현재씨어터는 내년 1월말까지 대관이 되어 있습니다. 이후 대관 공연들은 조재현이 제작에 참여했다거나 수현재컴퍼니의 재개를 염두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대관 공연들에는 피해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 현재 공연장이 있는 건물 또한 매각을 알아보고 있으나 매수자가 있어야 가능한 부분이라 시일이 걸릴 거라 생각합니다. 공연장만을 매각하는 것도 검토 중입니다. 또한 수현재컴퍼니에서 제작했던 공연들은 모두 작가와 창작자들의 작품으로 이후 공연 여부와 결정은 그들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부디 공동제작했던 작품들, 창작진들에게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2018-05-01 10:17: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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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논란 속 마블의 새 역사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논란 속에서도 마블의 새 역사 써 ◆히어로 총출동에 관객 열광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화려하게 장식한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신기록을 수립하며 마블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북미에서 개봉 첫날 무려 약 1억596만7000불 수익을 거두며 역대 개봉 첫날 오프닝 신기록을 세웠다. 역대 마블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으로 종전 마블 작품 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의 개봉 첫 날 기록은 8442만4532불, '어벤져스'(2012)는 8081만3985불이었다. 역대 마블 영화 중 개봉 첫날 1억불 이상 수익을 달성한 영화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뿐이다. 뿐만 아니라 북미 개봉 영화 최대 평점 사이트 시네마 스코어에서 A등급을 받으며 역대 최고 흥행과 호평을 모두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전세계에서는 단숨에 누적 수익 약 1억7850만 불 수익을 거둬, 월드 와이드 누적 2억8446만7000 불을 기록하는 경이적인 무한 흥행 행보를 걷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렸다. 마블 스튜디오의 히어로가 총출동한다는 소식은 개봉 전부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으며 개봉 6일만에 누적 관객수 525만을 돌파했다. 아이언맨,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스칼렛 위치 등 기존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활약한 히어로들이 전원 컴백함은 물론, 닥터 스트레인지, 스파이더맨, 블랙 팬서, 윈터 솔져, 스타로드를 비롯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까지 새롭게 구성된 어벤져스 멤버들과 상상 그 이상의 스토리 전개가 팬들을 열광케 한다. ◆스크린 독과점·자막 오역 논란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를 둘러싼 잡음도 있었으니 영화는 스크린 독과점 논란과 자막 오역 논란에 휩싸였다. 국내 개봉당일인 25일,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의 스크린 갯수는 2461개로, 전체 46.2%에 달했다. 상영 횟수는 총 1만1430회, 점유율은 72.8%였다. 함께 개봉한 상영 횟수 2위인 국내영화 '살인소설'은 그보다 한참 떨어진 842회에 그쳤고, 점유율도 5.4%에 불과했다. 1위와 2위의 격차가 심각한 수준으로 벌어져 있는 것. 주요 시간대 상영은 물론, 일부 영화관에서는 새벽 시간대까지 상영해 일부 극장에서는 하루 종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만 상영되는 경우도 발생했다. 일각에서는 잘 나가는 영화만 팍팍 밀어주는 비정한 시장 논리가 영화 시장 생태계에 과연 옳은 일인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게다가 또 한가지 논란에 휩싸였으니 자막 오역이다. 번역을 맡은 박지훈 번역가가 영화 결말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대사를 오역하면서 연일 관객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의 배급사인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측은 해당 논란에 대해 "해석의 차이일 뿐, 자막 수정은 없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래도 마블! 세계관 제대로 이해하려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MCU)는 마블 코믹스의 만화에 기반을 두고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슈퍼히어로 영화들의 가상 세계관을 말한다. 때문에 마블의 영화들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으니 모든 영화 엔팅크레딧 끝에 쿠키 영상이 있다는 것이다. 해당 영상에는 다음 작품에 대한 복선 또는 지난 작품과의 연관성이 깔려있다. 마블 영화를 더욱 즐겁게 볼 수 있도록 순서를 정리해봤다. 순서는 페이즈1~4로 나뉜다. '페이즈1'은 어벤져스 영웅들의 탄생에 대한 내용을 그린다. 캡틴 아메리카의 탄생을 그린 '퍼스트 어벤져', 토니 스파크가 아이언맨이 되는 과정을 그린 '아이언맨', 헐크의 탄생을 그린 '인크레더블 헐크', 에번져스의 등장 '아이언맨2', 토르와 로키의 첫 등장이 그려진 '토르:천둥의 신', 로키와 치타우리족의 대결이 그려진 '어벤져스'가 페이즈1에 해당된다. 히어로들이 어떻게 모일 수 있었고, 왜 팀을 꾸렸는지 알 수 있다. '페이즈2'는 마블 히어로와 어벤져스의 스토리 그리고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 첫 등장하는 악당 타노스의 내용이 담겨 있다. 페이즈2 시작을 알리는 '아이언맨3', 토르의 능력을 다시금 평가받는 '토르:다크월드', 캡틴 아메리카와 적이 돼 나타난 윈터 솔져의 만남이 그려진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 타노스와 인피니티 스톤, 그리고 우주범죄자 5명이 팀을 꾸려 그에 반박하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울트론의 폭주를 그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앤트맨의 탄생이 그려진 '앤트맨'이 해당된다. '페이즈3'부터는 화려한 영웅들이 등장한다.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의 대립이 그려진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 새로운 영웅 닥터 스트레인지의 탄생을 그린 '닥터 스트레인지', 우주범죄자 5명의 재등장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깨방정 영웅 '스파이더맨:홈커밍', 죽음의 여신 헬라와의 피 터지는 대결을 그린 '토르:라그나로크', 블랙 팬서의 탄생을 담아낸 '블랙 팬서', 그리고 최강 빌런 타노스와 대결이 그려지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가 이에 해당한다. '페이즈3'에서는 아직 3편의 영화가 남아 있다. 오는 7월 앤트맨의 새로운 이야기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하며, 캡틴 마블이 첫 등장하는 '캡틴 마블'이 내년 3월에, 그리고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속편인 '어벤져스4(제목 미정)'가 2019년 5월 개봉할 예정이다.

2018-05-01 09:08:5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