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스타인터뷰] '살인소설' 지현우 "더이상 연하남·막내 NO…연기로 보여줄 때"

[스타인터뷰] '살인소설' 지현우 "더이상 연하남·막내 NO…연기로 보여줄 때" 스릴러·정치 풍자 조합에 매력 기존 작품에서의 이미자와 정반대 현장 분위기에 홀딱 반해 배우 '지현우'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웃을 때 초승달처럼 예쁘게 휘어지는 눈, 서글서글한 미소와 차분하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아닐까. 지현우를 '국민 연하남'에 올려놓았던 드라마 '올드 미스 다이어리'부터 '달콤한 나의 도시' '송곳' '도둑놈, 도둑님'까지. 지현우는 전작들에서 로맨틱하거나 정의로운 역할을 연기해왔다. 그런 그가 거짓말을 거짓말로 응수하는 속을 알 수 없는, 선과 악을 넘나드는 캐릭터로 분했다. 영화 '살인소설' 속 순태 역이다. 관객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지현우의 또 다른 모습을 마주하게 될 전망. 따뜻했던 미소가 되려 섬뜩하게 느껴질 것이다. . 25일 개봉한 영화 '살인소설'은 유력한 차기 시장후보로 지명되며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은 경석(오만석)이 유명 정치인인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러 들른 별장에서 수상한 청년 순태(지현우)를 만나면서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는 24시간을 긴박하고 밀도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최근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지현우는 한껏 여유로운 모습으로 기자를 맞았다. "영화에 대한 결과, 만족도는 감히 내가 말할 수는 없고, 보는 관객이 판단할 것이다. 다만, 좋은 시간대에 상영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며 "최근에 영화 '쓰리 빌보드'를 보고 싶어서 상영관을 검색했는데, 상영관이 문제가 아니라 상영시간대가 전부 평일 점심시간 아니면 새벽 1~2시더라. ('살인소설'은)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라고 설렘 반, 걱정 반인 소감을 전했다. 지현우는 '살인소설'에 참여한 가장 큰 이유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꼽았다. "드라마 속 주인공들은 복수를 해도 정정당당하게 복수하거나 정의구현이 목표다. 그런데 '살인소설'은 나쁜 사람이 거짓말했을 때 더 나쁜 거짓말로 갚아주는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전개가 나를 끌어당겼다"고 설명했다. 지현우의 말처럼 속을 알 수 없는 소설가 순태로 분한 그는 등장할 때마다 관객에게 긴장감을 선사한다. 극 중 경석은 물론, 관객까지 함정에 빠뜨려 무엇이 진실인지 몰입하게 만든다. '살인소설'은 스릴러인 동시에 현실 정치인에 대한 풍자가 강렬한 작품이다. 정치인 사이의 오고가는 검은 돈, 야망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짓을 일삼은 정치인을 순태는 가벼운 거짓말을 툭툭 던지며 응수한다. "비리 정치인에 대한 복수심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인물이에요. 한창 작품에 매진하고 있을 때 실제로 대한민국에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었고, 청문회도 매주 방송되더라고요. 그런 자료들을 많이 봤고, 집회 현장에도 참석했고요. 대중의 표정을 봤고, 느끼는 감정들, 거짓말로 일관하는 정치인들을 보는 시청자의 분노를 보면서 '어떻게 현명하게 거짓말을 이끌어내야 할까'생각했죠." 지현우가 출연한 드라마 '송곳' '도둑놈, 도둑님' 그리고 이번 작품의 공통점은 주인공이 부조리한 사람들을 향해 복수한다는 것이다. 그는 "사회적인 메시지를 갖고 있는 작품을 꼭 하고 싶다해서 한 건 아니다. 솔직히 톱배우가 아닌 이상 들어오는 시나리오 갯수도 한정적이고, 들어온 작품을 놓치면 적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이상 쉬게 될텐데 해당 시기에 가장 괜찮은 작품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20대야 '올드 미스 다이어리'가 잘돼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인기의 힘 덕분에 연기를 못해도 팬층이 유지됐는데, 이제는 연기를 못하면 대중이 받아줄 이유가 없는 나이가 됐죠. 그래서 입지에 대한 부담감을 갖고 있는 게 사실이죠. '올드 미스 다이어리'때가 그립기도 해요. 그때는 여러가지(다음 작품은 어떤 걸 해야할까, 시나리오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을까)를 생각하지 않고, 자신감있게 걱정없이 작품을 선택했는데 지금은 생각이 많아졌고, 현장에서도 더이상 막내가 아니라 선배의 위치가 되었으니까요. 마냥 선배한테 기댔던 그때가 그립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함께 호흡했던 선배님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웃음)" 30대 지현우는 깊다. 특히 연기에 대해서는 더욱 진지하고 깊게 생각한다. 배우로서 그의 목표는 원대하지 않지만, 어렵다. '작품에 걸리적거리지 않는 배우이고 싶다' 몰입에 방해되지 않는 사람이 되고자 실제처럼 연기하려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다고. "나름의 작품관이나 선택 기준이 있다면, 시나리오를 보고 주인공의 감정을 알 것 같은 경우, 그게 우선이고요. 시나리오에서 설렘을 느끼는 것도 중요해요. 제가 설렘을 느껴야 대중도 느낄 테니까요. 사실 드라마는 촬영 시작하면서 대본이 나오기 때문에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시작은 쾌조의 스타트로 시작하지만, 빠르게 시청층을 유지시킨 상태에서 타 방송사랑 경쟁구도로 가야하다보니까 1~4부에 모든 내용을 끌어쓰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다보면 흐지부지되는 결말은 피할 수가 없죠. 시대가 (빨리)변하면서 생기는 것들이지만, 안타깝죠. 그래서 이번 작품하면서 너무 행복했어요. 감독님, 배우님들과 회의도 하고, 한 마디로 영화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열심히 하는 그 분위기가 참 좋더라고요. 좋은 영화 많이 참여하고 싶지만, 배우는 선택받는 직업이다보니까(웃음) '지현우=로코, 멜로 배우'라는 인식도 있는 것 같고요.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분들 만나고 싶어요.(웃음)"

2018-04-25 15:02:5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미스트리스' 한지승 연출 "장르물적 요소 적절히 배치"

'미스트리스' 한지승 연출독이 원작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입을 열었다. 25일 오후 2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OCN 오리지널 드라마 '미스트리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한지승 연출과 배우 한가인,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 이희준, 박병은이 참석했다. 이날 한지승 감독은 "원작 드라마가 워낙 큰 인기를 끌었다. 유명한 작품이라 부담도 됐지만, 한가지 자신있는 건 시청자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장르물적 요소를 적절히 배치했다는 점이다"라고 드라마 연출 방향을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현대 여성들이 갖고 있는 불안감에 대해 집중했다.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삶의 무게를 극복해가는 과정, 그 과정에 자신 혼자가 아니라는 점을 궁극적으로 다루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출연 배우들 역시 탄탄한 시나리오를 입을 모아 극찬하며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드라마 '미스트리스'는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했다.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과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 그리고 뜻밖의 살인사건. 그녀들의 갈등과 사랑, 고민들이 서로를 옭아매며 관객에게 몰입감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8일 밤 10시 20분 첫방송한다.

2018-04-25 14:48:3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미스트리스' 한가인 "'해품달' 이후 길었던 공백…걱정보다 즐거워"

긴 공백을 깨고 복귀하는 한가인이 '미스트리스'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2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OCN 오리지널 드라마 '미스트리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한지승 연출과 배우 한가인,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 이희준, 박병은이 참석했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후 6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한가인은 "공백이 있는 게 배우로서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본의아니게 공백이 길어졌다"며 "오랜만에 작품해서 긴장되기도 했다. 하지만, 연기라는 게 내 삶의 일부가 녹아드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때(해를 품은 달 촬영 당시)보다 나이도 들었고, 경험도 쌓였기 때문에 연기의 폭이 넓어지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자 제 1호 팬인 연정훈 씨가 지금 열심히 아이를 돌보고 있다. 촬영 열심히 하라더라. 덕분에 현장에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라마 '미스트리스'는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했다.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과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 그리고 뜻밖의 살인사건. 그녀들의 갈등과 사랑, 고민들이 서로를 옭아매며 관객에게 몰입감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28일 밤 10시 20분 첫방송된다.

2018-04-25 14:48:3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설정스님, '돈·여자·폭력' 3대 의혹 두고 'PD수첩vs조계종' 왜?

'PD수첩'이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의 3대 의혹 방송을 예고하면서 벌써부터 파장이 일고 있다. MBC 'PD수첩'은 오는 5월 1일 방송에서 지난해 10월 12일 치러진 총무원장 선거 당시 설정 스님을 상대로 제기된 돈 문제, 여자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불교 관계자들의 피해 사실 및 유흥주점 직원의 녹취록 등 공개를 예고한 것이다. 이에 조계종은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조계종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불교계 일부의 의혹 제기 문제를 비롯해 현재 소송 중에 있어 객관적 사실로 특정되지 아니한 사안까지도 포함해 방송을 제작하고 있는 MBC PD수첩에 대해 불교를 음해하고 폄훼하는 훼불행위로 규정하고 종단의 의지를 모아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또 "오는 27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 예정인 중앙신도회 주최 행복바라미 행사에서 2만여명의 불자들과 함께 '(가칭)불교파괴 규탄 및 교권수호 비상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불교파괴 왜곡 편파 방송 MBC 규탄 결의대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3대 의혹을 받고 있는 설정 스님은 "제가 부덕해 많은 종도들에게 염려를 끼쳐 죄송하다. 유전자를 채취해 법원에 제출할 것이며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제기된 의혹을 해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PD수첩' 강지웅 CP는 25일 "한 달여 취재를 통해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프로그램을 제작했다"며 "제작진이 오래전부터 생각한 아이템이었고 방송을 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심플한 내용"이라고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졌다. [!{IMG::20180425000082.jpg::C::480::사진/MBC'PD수첩'}!]

2018-04-25 13:51:51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정상수, 폭행→음주운전→성폭행 또 논란 "두 달에 한 번 꼴"

래퍼 정상수가 폭행, 음주운전 논란에 이어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5일 경기 일산 서부경찰서는 정상수(34)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의 112신고가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여성 A씨는 "지난 22일 정상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당시 술에 취해 피해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가 나중에 알게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A 씨의 주거지 담당경찰서인 일산 동부경찰서로 사건을 넘겨 정상수에게 혐의가 있는지 수사 중. 또한 성범죄피해자를 지원하는 해바라기센터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등 A 씨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정상수를 소환해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정상수는 최근 1년 동안 다섯 차례나 폭행,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지난해 4월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경찰이 쏜 테이저 건을 맞고 체포됐고, 같은 해 7월엔 서울의 한 술집에서 손님 2명을 폭행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이어 그로부터 2주 뒤에는 음주운전과 특수폭행 등 혐의로 체포, 또 지난 2월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군에서 술에 취해 행인들에게 행패를 부리다 현장에서 체포됐다. 3월 말에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 두 명의 얼굴 등을 때리는 등의 문제를 일으킴과 동시에 당시 지구대에서도 책상을 발로 차고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부려 구속영장을 받기도 했다. 그에 대한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자 네티즌들은 삿대질을 하는 등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왜 감옥 안들어가냐", "2~3달에 한 번 꼴로 사건을 만드는 것 같다", "영장기각 한 달 만에 또?"라며 비판했다.

2018-04-25 13:32:00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해피투게더3' 황치열 "中 잡지 앞 뒷면 송중기와 나"

'해피투게더3' 황치열 "中 잡지 앞 뒷면 송중기와 나" '해피투게더3'에서 황치열이 송중기와 동급을 주장하며 못 말리는 셀프자랑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26일 방송은 임태경-홍수현-윤종훈-김다솜이 출연하는 '해투동:배역은 흙길, 배우는 꽃길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가요계 한류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내 노래를 불러줘-가요계 한류스타 특집'에는 다이나믹듀오-황치열-정승환-트와이스가 출연해 불꽃 튀는 퇴근 전쟁에 더해 맛깔 나는 입담 전쟁까지 펼쳐진다고 해 기대감이 증폭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치열은 중국 내 인기를 셀프로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황치열은 "중국 잡지 앞 뒷면에 송중기 씨랑 황치열이 있다"면서 '대륙 남신' 송중기와 동급을 주장해 조동아리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유재석이 "앞 표지가 황치열 씨고 뒤 표지가 송중기 씨냐?"고 묻자 황치열은 "뒤집으면 뒷면이 앞면 되고 매한가지 아니냐"며 환상의 말발로 '송중기 동급설'을 설득시켜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서는 중국에서 발표하는 '한류 인기 스타 순위 종합 1위'에 황치열이 랭크되어 있다는 사실이 공개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황치열은 "황치열 밑에 엑소 분들과 방탄소년단 분들이 계신다. 좀 있으면 거품이 없어질 줄 알았는데 물만 묻히면 거품이 다시 일어난다"며 셀프 자랑을 작렬해 주변 모두를 포복절도케 했다. 뿐만 아니라 황치열은 "곽부성이 콘서트 영상을 부탁했다"고 밝히는가 하면 "왕대륙도 내 팬이라며 함께 사진도 찍었다"며 쉴 틈 없는 자기PR을 펼쳤고, 박수홍은 "이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면 겸손해야지 않냐?"고 일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대륙 황태자' 황치열의 활약에 관심이 고조되는 동시에 황치열 못지않은 '가요계 한류스타'들의 진검 승부를 벌일 '내 노래를 불러줘' 본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는 2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4-25 13:21:1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첸백시, 한국 잡고 일본 간다…5월 정규 앨범·공연까지!

첸백시, 한국 잡고 일본 간다…5월 정규 앨범·공연까지! 그룹 엑소의 유닛 첸백시가 한국에 이어 일본 활동에 나선다. 엑소-첸백시는 오는 5월 9일 일본에서 첫 정규 앨범 '매직(MAGIC)'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호롤로로(Horololo)'를 비롯한 멤버별 솔로곡 등 신곡 8곡과 '카칭!(Ka-CHING!)', '걸 프로블럼스(Girl Problems)' 등 일본 첫 미니 앨범 발표곡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11곡이 수록돼 있다. 더불어 지난 24일에는 일본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Horololo'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 엑소-첸백시의 새로운 음악과 모습을 예고해 화제를 모은 만큼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한 엑소-첸백시는 5월 11~13일 요코하마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나고야, 오사카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8회에 걸쳐 첫 아레나 투어 'EXO-CBX "MAGICAL CIRCUS" TOUR 2018'(엑소-첸백시 "매지컬 서커스" 투어 2018)을 개최한다. 한편, 엑소-첸백시는 지난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데이즈(Blooming Days)'를 발표, 한터차트 2주 연속 1위를 비롯한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36개 지역 1위, 중국 샤미뮤직 한국 음악 차트 1위 등 각종 글로벌 음악 차트 정상에 올랐다다.

2018-04-25 11:06:08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예매율 96.4% 영화 예매도 '피켓팅'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예매율 96.4% 영화 예매도 '피켓팅' 마블 스튜디오의 10주년을 기념해 개봉한 신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예매 관객수 115만명을 넘어섰다. 2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96.4%(오전 10시24분 기준)라는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수는 115만 9710명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그동안 마블 스튜디오에서 소개됐던 23명의 슈퍼히어로가 총출동해 최강 빌런 타노스와의 무한 대결을 그린다. 10주년 기념작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개봉을 기념해 지난 4월 23일(현지시각) LA 할리우드 몽타주 비벌리 힐즈 호텔에서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월드 프리미어가 개최됐다. 런던 프리미어를 비롯해, 대한민국, 싱가포르, 중국 등 전 세계 각지의 팬들을 각기 다른 조합으로 만난 배우들은 드디어 LA에서 하나로 뭉쳤다. 이날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헐크' 마크 러팔로,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로키' 톰 히들스턴, '스칼렛 위치' 스칼렛 요한슨,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 '스칼렛 위치' 엘리자베스 올슨,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 '슈리' 레티티아 라이트, '오코예' 다나이 구리라, '스타로드' 크리스 프랫 등 주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2018년 전 세계 최고 기대작의 개봉을 앞둔 내로라하는 배우들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테마 컬러인 보라색의 퍼플카펫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지난 4월 12일 내한 당시에도 '어벤져스급' 팬서비스를 보여준 이들은 LA 월드 프리미어 퍼플카펫 현장에 참석한 팬들에게도 무한 팬서비스를 선사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예매 대기록을 연일 경신 중이다. 감독과 배우들, 그리고 팬들이 모두 함께 하는 이색적인 '노 스포일러' 캠페인 속에 절찬 상영중이다.

2018-04-25 10:30:3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