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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다함께돌봄센터, 업무협약 체결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지난 11일 중구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내 공공 돌봄 시설인 '다함께돌봄센터(1~2호점)'와 '상호 협력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차장의 유휴 공간을 지역사회 아동들의 창의적인 활동 공간으로 전환해 공공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아동들의 정서적 성장과 주차장 환경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차장 유휴 공간 내 아동 창작물 전시 장소 제공 및 시설 관리 ▲아동 창작물의 정기적 제작·선정 및 전시 운영 ▲지역사회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홍보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공단은 오는 3월부터 차이나타운, 한중문화관, 답동성당, 하나개 공영주차장 등 관내 주요 건축물식 주차장 4개소를 시작으로 아동들의 그림과 공예품 등 창작물 전시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칫 삭막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을 주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또한, 다함께돌봄센터는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이 공공장소에 게시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전시 콘텐츠 제작과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손영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주차장이라는 공공자원을 지역 아동들의 꿈을 담는 그릇으로 재탄생시킨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면서, "앞으로도 돌봄센터와 긴밀히 소통하며 아동과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공단은 전시 사업 외에도 오는 6월부터 교육사업팀과의 협업을 통해 청소년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는 등 다함께돌봄센터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6 13:29:46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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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옹진군, '섬이담은' 섬송이표고버섯 수제맥주 시음회 개최

인천광역시와 옹진군, 인천관광공사는 행정안전부 '섬 지역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덕적도 북1리 으름실마을 지역 브랜드 '섬이담은' 섬송이표고버섯을 활용한 수제맥주시음회를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국회소통관 푸드코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음회는 인천 섬 특산물의 2차 가공과 관광 상품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일반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만족도 ▲재구매 의향 ▲적정 가격대 ▲관광 연계 가능성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 덕적도에서 재배되는 섬송이표고버섯은 해풍과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스마트팜에서 생산되는 지역 특산물이다. 갓은 표고버섯을, 기둥은 송이버섯을 닮은 고급 품종으로, 깊은 감칠맛과 풍부한 향,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현재 지역 대표 특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수제맥주 시음과 함께 섬송이표고버섯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도 선보였다. 섬송이 비빔밥과 섬송이 소불고기덮밥 등 준비된 200인분이 전량 판매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특산물의 방문상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덕적도 북1리 마을은 '섬이담은'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섬송이표고버섯, 통 건버섯, 자른 건버섯, 고사리, 부지갱이, 눈개승마 등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무농약 농산물 인증과 GAP 인증을 획득하며 안전성과 품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생산·가공·판매를 연계한 6차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버섯으로 맥주를 만든다는 발상이 신선하다", "지역 특산물과 결합한 스토리가 인상적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관광 연계 상품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덕적도 북1리 마을기업인 ㈜으름실마을공동체 김형태 위원장은 "이번 시음회는 단순한 제품 테스트를 넘어, 덕적도 특산물이 새로운 경험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섬이담은'브랜드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특산물과 연계한 섬 체험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덕적도 북1리 섬 특성화사업이 섬 주민 자립 및 활성화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산 ·가공 ·체험 ·관광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6차 산업 기반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섬 발전 모델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6 13:29:23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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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지역 맞춤형 환경계획' 수립… 주민 목소리 청취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급변하는 기후환경과 지역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환경 정책' 추진을 위해 주민 목소리 청취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각각 영종복합문화센터(영종구 권역)와 한중문화관(제물포구 권역)에서 '인천 중구 환경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환경계획'은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 정책 수립으로 환경오염·훼손을 예방하고, 주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환경정책기본법」 제19조에 따라 수립되는 최상위 법정 종합계획이다. 특히 2026년 7월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환경 비전과 목표, 세부 추진계획 등 2026년부터 오는 2045년까지 20년간의 장기적인 계획과 정책을 제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김정헌 구청장, 구의원,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중구 환경계획 수립(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청취한 의견들을 용역사와 함께 적극적으로 검토해 환경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후 인천시 승인을 거쳐 인천 중구 환경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설명회를 통해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행정 체제 개편 이후에도 흔들림 없이 이어갈 수 있는 환경 정책의 청사진을 마련할 것"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계획이 수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2-26 13:28:28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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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코나아이, 지역화폐 연계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고물가·고금리 등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코나아이와 지난 24일 경상원 남부총괄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경기도 내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원활한 집행과 정책 효과 극대화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과 코나아이 변동훈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상원과 코나아이는 그간 도내 지역화폐 활성화와 이용자 편의 증진, 정책 홍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은 개별 사업 중심의 협력에서 정책 연계, 데이터 협력까지 포함하는 확장된 파트너십으로 발전하기 위해 체결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등 소비촉진 사업에 대한 페이백 시스템 운영 ▲소상공인을 위한 각종 정책 지원금에 대한 경기지역화폐 지급 협력 ▲경기지역화폐홈페이지와 플랫폼 간 가맹점 정보 연계 및 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약을 넘어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온 노력들이 공식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지역화폐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상원은 현장 중심의 정책 실행 기관으로서 민간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26 13:26:3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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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상반기 구제역 긴급 일제접종 추진

안성시는 인천 강화 및 경기 고양 축우농가에서 구제역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구제역 일제접종'을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1일(강화)과 2월 20일(고양) 올해 국내 첫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시는 소·염소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일제접종을 2월 20일부터 3월 15일까지 추진한다. 접종 대상은 소 87,507두, 염소 4,653두 등 기타 우제류를 포함해 총 1,297호 92,329두다. 공수의사 등 관내 수의사 10명과 염소 포획단 4명 등 총 14명으로 편성된 접종지원반이 전체 소·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지원한다. 또한 시는 소규모 소·염소 농가에 구제역 백신을 무상 공급하고, 전업 규모(소 50두 이상, 돼지 1,000두 이상, 염소 300두 이상) 농가에는 백신 구입 비용의 70%를 지원해 농가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용 방역차량 19대를 총동원해 축산농가 주변 도로와 접경지역 주요 도로에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일죽면(일생로 63)과 안성2동(옥산동 362)에 위치한 거점 세척·소독시설 2개소를 24시간 상시 운영 중이며, 방역대책 상황실도 24시간 가동해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백신 접종 누락 개체가 없도록 개체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농장 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축산농가 모임(행사)을 자제하며 의사환축 발생 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6 13:24:4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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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예술교육 '오늘수업 : ARTS' 수강생 모집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도민의 예술 이해와 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통합 예술교육 브랜드 '오늘수업 : ARTS'를 새롭게 선보이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모집 기간은 2월 26일 오전 10시부터 3월 12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정규 강좌는 3월 16일부터 시작한다. '오늘수업 : ARTS'는 수원에 위치한 경기아트센터와 용인에 위치한 경기국악원에서 개별로 운영되던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해 운영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좌 안내부터 신청, 운영 절차까지 대민 서비스체계를 일원화함으로써 도민의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경기아트센터의 역할을 공연장 중심에서 도민 참여형 예술교육 기능을 포함한 구조로 확대했다. 이번 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지역별 공연장 특성을 살린 콘텐츠 구성에 중점을 뒀다. 수원에서는 미술·음악·무용 등 예술실기 중심 강좌를, 용인에서는 국악과 전통무용을 중심으로 한 전통예술 특화 강좌를 운영한다. 지역별 특성에 따라 강좌 분야를 구분해 관심 분야에 맞는 예술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 성인·어린이 전 생애주기 맞춤형 예술교육 '오늘수업 : ARTS'는 어린이부터 성인, 중장년층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 강좌는 연극교실, 바이올린, 가야금, 사물놀이 등 체험과 놀이 중심의 수업으로 구성해 다양한 표현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 강좌는 민화, 드로잉 어반스케치, 취미발레, 탭댄스 등 예술실기 과정과 함께 해금, 가야금, 판소리, 대금, 한국무용 등 전통예술 강좌로 구성됐다. 입문·심화·작품 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운영해 예술 입문자부터 경험자까지 수준별로 참여 가능하다. 모든 강좌는 도내에서 활동 중인 예술인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성을 살린 수업을 진행하며, 소규모 그룹 수업과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수강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한다. ◇ 원데이 클래스 '오늘만 수업' 운영… 정규강좌 미리 체험 정규강좌에 앞서 3월 7일, 원데이 클래스 〈오늘만 수업>이 운영된다. 〈오늘만 수업>은 주요 강좌를 하루 동안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형 수업을 통해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이후 정규강좌 선택에 참고할 수 있다. ◇ 2월 26일부터 수강생 모집… 접수 도우미 서비스 운영 수강 신청은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 강좌별 일정과 세부 내용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기존 수강생·다자녀 할인 등 다양한 수강료 할인 제도를 함께 운영해 도민의 예술교육 참여 부담을 낮췄다. 할인 적용 기준과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도민을 위해 접수 도우미 서비스도 운영된다. 접수 기간 중 평일 10:00~16:00, 경기아트센터와 경기국악원을 직접 방문하면 접수 도우미의 안내를 받아 수강 신청을 진행할 수 있다. '오늘수업 : ARTS'는 기존에 분산 운영되던 예술교육 과정을 통합해, 도민 누구나 보다 쉽게 예술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성인과 어린이를아우르는 다양한 강좌를 통해 예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실기와 체험 중심의 수업을 통해 도민의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적 표현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강의는 3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 내 '경기아트센터 교육강좌' 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할 수 있다.

2026-02-26 13:24:4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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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서 '민관 협치' 강화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5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지속가능한 도시 시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총회에는 김주석 대표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분과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속가능발전 가치 확산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송미희 시의원과 고미경 의회사무국장 등 총 8명이 감사패를 받았으며, 경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유공 표창은 백재은 환경분과 간사와 황누리 사회복지분과 간사에게 수여됐다. 이어 박경아 시흥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이 신규 운영위원으로 위촉되며 협의회의 활동 동력을 보강했다. 2부 정기총회 본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결산 및 감사보고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심의에서는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관 개정(안) 등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특히 총회에서는 위촉직 공동회장(대표회장) 선출의 건에서 현 김주석 대표회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위원들은 지난 임기 동안 보여준 대표회장의 리더십과 민관 협력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협의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주요 사업의 연속성 추진을 위해 연임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연임이 확정된 김주석 대표회장은 "다시 한번 중책을 맡겨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지속가능발전은 중단 없이 이어져야 하는 시대적 과제인 만큼, 지난 임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흥시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데 더 매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김주석 대표회장의 연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풍부한 경험을 갖춘 대표회장을 필두로 협의회가 시흥시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려나가는 든든한파트너가 돼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2-26 13:24:2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