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평택시의회,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 개소식 참석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 개소식에서 축사하는 김명숙 부의장 / 평택시의회 제공

평택시의회는 2일 모곡동 545번지 일원에서 열린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 개소식'에 참석해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기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평택도시공사, 버스운수업체 및 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평택시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는 총사업비 451억 원을 투입해 30,303㎡ 부지에 조성됐다. 연면적 2,170㎡ 규모로 버스 220면과 소형차 118면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갖췄다. 또한 관리동, 세차동, 정비동과 함께 액화수소충전소 및 전기충전소 등 친환경 인프라도 구축됐으며, 평택도시공사가 위탁 운영을 맡는다.

 

김명숙 부의장은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는 대중교통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는 기반시설"이라며 "이번 개소를 계기로 보다 체계적인 차량 관리와 효율적인 운행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