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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최규환 일동홀딩스 신임 대표 선임..."40년 업력 정통 일동맨"

일동그룹 지주사인 일동홀딩스가 26일 이사회에서 최규환 일동홀딩스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최규환 신임 대표는 40년 가까운 업력을 쌓은 '정통 일동맨'이다. 1987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일반의약품(OTC), 전문의약품(ETC), 프로덕트 매니저(PM), 영업지점장, 의원영업부장, 병원영업부장 등 다양한 직무와 직책을 두루 거쳤다. 2014년 상무이사로 승진해 글로벌사업부문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는 일동그룹 지주사 일동홀딩스로 이동해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았다. 그룹 내 인적 자원 및 노무 관리 등을 총괄하며 상생과 협력 모델의 노사 관계를 구축하는 데에 기여했다. 2019년 전무이사, 2024년 부사장 승진을 거치며 지난해까지 경영지원본부장직을 수행해 오다 올해 1월 사장 승진과 함께 일동홀딩스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자리에 올랐다. 최 대표는 영업·마케팅과 경영지원 분야에서 쌓아 온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주사 운영과 계열사 지원 및 관리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책임 경영 기조 아래 각 계열사 및 하위 조직들의 효율성 강화와 성과 달성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3-26 15:34:44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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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 '2026 CDMO 리더십 어워즈' 수상..."글로벌 경쟁력 입증"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위탁개발생산(CDMO) 분야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인 '2026 CDMO 리더십 어워즈'에서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CDMO 리더십 어워즈'는 아웃소싱 파마와 라이프 사이언스 커넥트가 주관하는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최근 24개월 내 협업 경험이 있는 글로벌 제약·바이오사 의사결정권자의 평가를 통해 역량, 호환성, 전문성, 품질, 신뢰성 및 서비스 측면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는 기업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터프츠 의약품개발연구소의 독립적인 심사가 더해져 객관성과 공신력이 강화됐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이 중 심사위원단 시상 부문에서 '최우수 신규·재런칭 CDMO'를 차지했다. 이 부문은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거나 사업을 재정비한 기업 가운데, 차별화된 경쟁력과 명확한 전략을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사로부터 높은 신뢰를 확보한 기업에 수여된다. 이번 수상에 대해 회사는 출범 4년 만에 이뤄낸 성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대하는 동시에 CDMO 서비스의 품질과 실행 역량을 고객사로부터 직접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중 거점(듀얼 사이트)' 전략을 펼친 성과다. 62개 이상의 글로벌 규제기관 승인 경험, 항체·약물 접합체(ADC) 모달리티 확대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높은 신뢰와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내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분석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올해 8월 준공 예정인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을 기반으로 항체 의약품부터 첨단 바이오의약품인 항체·약물 접합체(ADC)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며 차세대 바이오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할 전망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출범 이후 단기간에 글로벌 시장에서 CDMO 기업으로서 공신력 있는 어워드를 수상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단순한 외형 성장을 넘어 글로벌 바이오 생태계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선도 기업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3-26 14:41:49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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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 주총서 1주당 현금 1000원·주식 0.03주 배당 결정..."실질적 기업가치 축적"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6일 서울 본사에서 '제7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78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5개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조4298억원, 영업이익 978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전년 대비 각각 7.2%, 19.1% 증가한 규모다. 정관은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하는 등 상법 개정안 내용을 반영해 일부 규정을 변경했다. 신규 사내이사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경영기획실장인 이대우 상무가 선임됐다. 신규 사외이사로는 진영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를 영입했다.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에는 정영진 법무법인 현 파트너 변호사가 선임됐다. 1주당 1000원 현금배당과 0.03주 주식배당도 승인했다. 특히 이번 배당금은 배당소득세가 부과되지 않는 비과세 배당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앞서 지난해 주총에서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자본준비금을 감액하고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안건을 통과시켜 비과세 배당의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은 "연구개발을 그룹의 핵심 성장 축으로 삼고, 그동안 축적해 온 R&D역량을 미래 성장과 실질적인 기업가치로 이어질 수 있게 하겠다"며 "투자 우선 순위를 보다 정교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미래 성장 투자 간 균형 있는 자본 배분으로 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3-26 14:40:14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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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주총서 주당 200원 배당 결정..."경영 내실 다질것"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가 26일 서울 본사에서 각각 2026년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먼저 개회한 일동제약 '제10기 정기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 등 부의한 안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재무제표의 승인에 따라 사전에 예고한 배당 결정도 시행이 확정됐다. 올해의 경우 주주 환원 확대 차원에서 감액 배당의 방식으로 1주당 200원(비과세)을 지급할 예정이다.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사업 구조 재정비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는 한편, R&D 분야에서 GLP-1 RA 비만치료제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임상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도출하며 상업화 경쟁력을 입증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고 돌아봤다. 이어 "올해는 '경쟁 우위 성과 창출'이라는 경영 방침에 따라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 신성장 동력 확보, 지속 가능 사업 체계 구축에 역점을 두고 의약품 등 주력 사업의 내실 강화와 R&D를 비롯한 미래 먹거리 창출에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뒤이어 열린 일동홀딩스 '제83기 정기 주총' 역시 배당 계획이 반영된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 등 전체 의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는 "일동제약그룹 핵심 계열사인 일동제약이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주요 신약개발에서 진척을 이뤄냈으며 다른 계열사들도 각 영역에서 실적 지표 개선과 신사업 개척 등 보람 있는 성과들을 거뒀다"고 되짚었다. 박 대표는 "그룹 내 계열사들의 경영 효율화와 쇄신 추진을 지속해 사업 기반을 다지고 성장 발판을 마련함과 동시에 기업 가치 제고와 주주 이익 증대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3-26 14:36:39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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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못자리 시기 조정 권장...수확을 바꾸는 10일

울진군이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생육 시기 조정을 위한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 기온 상승에 따른 수량 감소와 품질 저하 문제를 줄이기 위한 대응책이다 울진군은 벼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 장해와 병해충 피해를 줄이기 위해 '못자리 10일 늦추기 운동'을 본격 시행한다. 농가 참여를 기반으로 생육 시기 조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최근 기후 변화로 봄철 기온 상승과 여름철 고온 현상이 길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벼 출수기가 한여름과 겹치면서 등숙 불량과 수확량 감소, 품질 저하가 이어지고 있다. 깨씨무늬병 발생 증가도 농가 부담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군은 조기 파종과 모내기가 문제의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판단했다. 생육 시기가 고온기와 겹치면서 병해와 생리장해가 동시에 발생하는 구조가 형성됐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못자리 시기를 약 10일 늦춰 출수기를 조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적기 이앙을 통해 고온기를 피하면 생산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군은 현수막과 리플릿, 마을 방송, 농업인 교육 등을 통해 실천 운동 확산에 나서고 있다. 모내기 적정 시기인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 준수를 집중 안내하고 있다. 조기 파종 자제와 육묘 기간 관리, 지역별 재배 기준 준수도 함께 강조한다 울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못자리 시기는 수확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농업인 참여를 통해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안정적 재배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14:28:17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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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원예치유박람회, 내달 25일 개막…AI 기반 맞춤형 치유 눈길

개막을 한 달 앞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 행사 윤곽이 공개됐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6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D-30 준비상황 기자회견'을 열고 전시관 구성과 체험 프로그램, 공연·이벤트 등 핵심 콘텐츠를 소개했다. 박람회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 최초로 '원예치유'를 주제로, 전시와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AI 감정분석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관람 코스를 도입해 관람객 상태에 맞는 치유 경험을 제공하고, 자연과 기술을 결합한 차별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의 핵심인 8개 전시·체험관은 모두 참여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특별관에서는 약 1200㎡ 규모의 미디어아트 전시와 함께 AI 라이브 스케치, 오디오 인터랙션 등 몰입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치유농업관에서는 VR 체험, 동물교감 프로그램, 맞춤형 치유 진단 서비스가 운영된다. 국제교류관에서는 16개국 정원문화를 동화적 공간으로 구현하며, 산업관과 충남스마트농업관에서는 딸기 재배 시스템, 온실 로봇, 도시형 스마트팜 등 첨단 원예기술을 선보인다. 이 밖에 원예치유체험관, 플라워마켓, 시군관 등도 함께 운영된다. 야외 공간도 치유형 콘텐츠로 채워진다. 웰컴정원과 향기정원 등 8개 테마 정원과 약초정원·이음정원 등 5개 치유정원이 조성돼 오감을 활용한 체험이 가능하다. AI 감정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코스와 개인별 치유 음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세계 작가정원에는 영국·중남미·중국 등 6개국 작가가 참여해 각국 정원문화를 선보이며, 일러스트레이터 이슬로 작가와 협업한 치유가든에서는 스토리텔링 기반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개막식에서는 주제공연과 치유콘서트, 불꽃쇼, 플라잉쇼가 펼쳐지며, 키자니아GO 직업체험, 캐릭터 포토존, 퍼스널컬러 진단, 향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또 피아니스트 임현정 공연을 비롯해 힐링 패션쇼, 꽃비 연출쇼, 치유 쿠킹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안면도 수목원과 지방정원, 태안해양치유센터 등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돼 숲과 정원, 바다를 아우르는 확장된 치유 경험을 제공한다. 오진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치유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전시와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박람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원예치유 산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6 14:28:05 양대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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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제13기 정기 주총' 개최..."혁신신약 기반 성장 강화"

동아에스티는 26일 오전 서울 본사에서 '제1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 주총에서는 제13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의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총 6건 안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동아에스티는 2025년 별도기준 매출액 7451억원, 영업이익 275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이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보통주 1주당 700원의 현금배당과 0.05주의 주식배당 실시를 의결했다. 정관 일부 변경의 건으로 장애인 고용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행복세차소'를 운영함에 따라 사업목적에 세차장 운영업을 추가했다. 의결권 대리행사를 위한 대리권 증명 방법 추가,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감사위원 분리선임 인원을 1명에서 2명으로 상향하는 등 상법 개정안 내용을 반영해 정관을 변경하기도 했다. 주주환원 증대 및 비과세 배당 재원 확보를 위해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의결했다. 배당 관련 소득세가 부과되지 않는 감액 배당을 위한 것으로, 규모는 300억원이다. 신규 사내이사로는 김상운 경영기획관리실장과 임진순 생산본부장을, 신규 사외이사로는 신동윤 가천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를 선임했다.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는 장병원 법무법인 화우 고문이 재선임됐다.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는 분리 선출됐고, 감사위원 선출 시 주주별로 의결권이 개별 3%로 제한됐다. 주총 의장을 맡은 정재훈 동아에스티 사장은 "지난해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 고금리 장기화, 의료 정책 환경 변화, 규제 강화 등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도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 모티리톤 등 자사 제품의 성장과 자큐보, 디페펠린 등 도입 품목의 시장 입지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사업에서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의 글로벌 시장 본격 출시와 네스프 바이오시밀러 다베포에틴 알파의 매출 확대를 통해 바이오시밀러 사업 기반이 강화됐고 캔박카스 등 음료 부문도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동아에스티는 자체 혁신신약과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바이오시밀러, 개량신약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연구개발의 성공 가능성 제고와 상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며 "미래 의료 기술의 중심이 될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투자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도 점차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며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책임 있는 경영과 투명한 소통을 통해 주주들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고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6-03-26 14:28:01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