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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8월 31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8월 31일 토요일 [쥐띠] 36년 어제의 친구가 오늘은 상반되게 배신한다. 48년 다정다감(多精多感)도 병이다. 60년 이웃사촌이 형제보다 낫다. 72년 상대의 단점을 캐기 전에 양보를. 84년 오늘 하늘에서 떨어진 횡재는 나의 것이 아니라 나눠야 한다. [소띠] 37년 오로지 참는 것이 오늘의 불운을 이겨내는 것. 49년 인생에 휴식이 없이 바쁘게 돌아간다. 61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밀고 나가라. 73년 삶의 가치관을 어디에 두느냐가 앞순위 같다. 85년 닥쳐올 재난을 미리 경계하자. [호랑이띠] 38년 건조하여 가려움증이 생기니 마음도 우울. 50년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기 필요. 62년 천재라도 노력이 있어야 이어진다. 74년 요란한 날이니 음주와 먹는 것에 유의하는 날. 86년 이제 시작된 출발이니 저축을 재점검. [토끼띠] 39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겁다. 51년 재테크는 계획을 세워 차분히 진행. 63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한계가 있다. 75년 배려를 하지 않으니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 87년 풍요롭기를 원하면 아직 시기가 있다. [용띠] 40년 기세가 약해도 건강하니 다행. 52년 미(未)시에 운전 유의. 64년 일이 성과를 내니 명예가 높아진다. 76년 사랑에 색깔이 있다면 나의 빛깔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도록. 88년 불확실한 미래지만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엄청나다. [뱀띠] 41년 여의주가 손에 들어오니 좋은 일. 53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인생사 돌고 도는 것. 65년 학문의 길은 다양하나 공든 탑이 무너지지는 않는다. 77년 부자나 행복한 사람은 노력가이니. 89년 차량을 점검해보자. [말띠] 42년 가족의 협조로 집안일이 잘 풀린다. 54년 삼재이니 재물 관련 일은 지장기도를 해보는 것도. 66년 태양은 우리 곁에 있다. 78년 노력하지 않으려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90년 앞날을 대비하는 준비성을 키워라. [양띠] 43년 마음은 불편해도 재물은 들어온다. 55년 재물의 기쁨은 노력하며 나누고 흘린 땀의 결과. 67년 동료와의 우정이 여러모로 도움. 79년 행운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 91년 구슬을 꿰듯이 시작 시점과 동업자를 찾아서. [원숭이띠] 44년 반려견은 기쁨을 같이하니 때리지 말고 청결하게 키우도록. 56년 줄이 길어 기다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라. 68년 작은 결함으로 일을 망치니 주의를. 80년 물이 깊어야 고기도 모이는 법. 92년 여자가 낀 망신살에 주의를. [닭띠] 45년 불어오는 바람에 마음이 흔들린다. 57년 게으름뱅이가 행복하겠는가. 69년 대박 나려고 도박에 손대는 사람을 경계. 81년 오늘 횡재도 보이지 않던 노력의 결과물일 수도. 93년 언덕이 변하여 골짜기가 되듯 변하는 게 인생사. [개띠] 46년 사람은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 58년 생각지 않은 초대가 있다. 70년 공주나 왕자의 사랑을 기대하다 마음만 병든다. 82년 지구력이 꾸준하지 않으면 용두사미(龍頭巳尾)다. 94년 견문이 넓고 학식이 풍부해 지루함을 잊는다. [돼지띠] 47년 자식 결혼을 반대하면 심리적으로 어긋난다. 59년 잔치에서 음식솜씨를 발휘하여 즐겁다. 71년 마음이 울적할 땐 슬퍼하라. 83년 미래를 위한 재물을 보는 시각이 달라져야. 95년 한집안에는 반드시 논쟁거리가 있게 마련이니.

2024-08-31 04: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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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더본코리아 코스피 출격 준비 '착착'…상장 예비심사 통과

더본코리아와 케이뱅크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더본코리아와 케이뱅크에 대한 신규상장 예비심사 결과 적격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는 지난 1994년 1월 설립됐으며 홍콩반점, 빽다방, 역전우동 등 외식 브랜드 약 20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 3881억원, 영업이익 239억원을 나타냈다. 최대주주는 백종원 외 2인(95.2%)이다. 더본코리아는 2018년 상장을 추진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보류됐고,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다시 상장 준비에 나섰다. 지난 6월 24일 더본코리아의 브랜드 중 하나인 연돈볼카츠 일부 점주들은 "더본코리아 측이 점주들에게 매출과 수익률을 과장했다"고 주장하며, '가맹사업법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더본코리아를 신고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공정위 조사로 더본코리아의 기업공개(IPO)가 또 다시 좌초될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백 대표를 비롯해 더본코리아가 해당 사안을 거래소에 적극 소명하면서 예비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 더본코리아의 상장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또한 하반기 'IPO 대어'로 꼽히는 케이뱅크도 출격한다. 케이뱅크는 2016년 1월에 설립된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수익 9465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비씨카드 외 2인(33.7%)이며, 장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다.

2024-08-31 00:02:5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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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부터 '지속가능항공유(SAF)' 1% 혼합 의무화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국산 '지속가능항공유(SAF)' 첫 상용운항이 시작됐다. 2027년부터는 SAF 1% 혼합이 의무화된다. 정부는 세계 1위 항공유 수출국으로서 SAF 시장도 선점하기 위한 국내 생산기반 구축 등에 본격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는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정유·항공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지속가능항공유(SAF) 확산 전략'을 공동 발표했다. SAF(Sustainable Aviation Fuel)란 화석연료가 아닌 폐식용유 등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 항공 연료로, 기존 항공유 탄소배출량의 80%까지 저감 가능하다. 현재 유럽연합(EU) 등 전세계 19개국이 SAF 급유 상용 운항을 시행 중이며, 일부 국가는 SAF 혼합사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노르웨이가 2020년 세계 최초로 SAF 0.5% 혼합 의무를 시행했고, 프랑스는 2022년(1%) SAF 혼합의무를 시행, 2023년 1.5%까지 늘렸다. EU는 2025부터 SAF 2%를 시작으로 2050년까지 70%까지 의무 혼합하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 우리나라는 세계 1위 항공유 수출국으로서 글로벌 SAF 수요 확대에 대응해 시장 선점을 위한 과감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SAF 확산 전략에 따라 우리나라는 이날부터 SAF 급유 상용운항을 개시하고 국내 공항에서 우리나라 항공사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인증한 국산 SAF를 급유, 국제선 정기운항을 시작했다. SAF 급유 상용운항은 이날 대한항공 인천 → 하네다 노선을 시작으로 티웨이항공(9월2일~), 아시아나항공(9월7일~), 이스타항공(10월~) 등 국적항공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ICAO 홈페이지에 우리나라는 전 세계 20번째 SAF 급유 국가로 등재될 예정이다. 또 2026년까지 자율적 SAF 사용을 촉진한다. 이를 위해 산업부·국토부와 대한항공 등 9개 국적항공사, SK에너지 등 5개 정유사,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 간 'SAF 상용운항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국내 SAF 사용확대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토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SAF 사용 항공사에 '국제항공 운수권 배점 확대', '인천공항 SAF 항공편 지원'등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7년부터는 SAF 1% 내외 혼합의무화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ICAO의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CORSIA)'가 193개 모든 회원국 대상으로 의무화되는 데 따른 조치다. CORSIA에는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126개국이 자발적으로 참여 중이며, 2027년부터는 모든 회원국에 의무 적용된다. SAF 1% 사용시 2023년 우리나라 국제항공 탄소배출량(약 2000만톤) 기준으로 산정시, 약 16만톤의 탄소배출 감축 효과가 예상된다. 국토부는 향후 SAF 사용 의무화에 따른 항공사 탄소절감비용이 항공운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제항공 운수권 배분 방식 개선, '(가칭)항공탄소마일리지 제도' 도입(2025년 연구용역) 검토, '공항시설 사용료 인하' 등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부에 따르면, SAF 1% 혼합 시 인천-파리 노선의 경우 승객 1인당 약 6000원의 추가 운임 상승이 예상된다. 정부는 국내 SAF 생산 확대를 위한 투자 지원을 위해 투자세액공제 확대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높은 SAF 생산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인센티브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 규제완화를 통해 바이오 기반 폐기물을 SAF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폐기물의 재활용 종류·범위를 확대하고, 국내 SAF 생산공장 신설 투자가 확정되면 관계부처, 지자체, 업계 등이 참여하는 '전담 TF'를 구성해 인허가 등을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SAF 생산의 주 원료인 폐식용유 이외에도 동물성 유지, 팜 부산물 등 현재 기술로 활용할 수 있는 해외 바이오자원을 공동 조사하고, 국내 기업이 사용을 희망하는 원료에 대해서는 SAF 생산실증 및 품질검증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미세조류, 그린수소 등 원료 수급에 제한이 적은 차세대 원료 기반의 SAF 생산기술도 확보해 원료 공급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외에도 SAF 핵심 인프라 집적화 지원과 원료 확보에서 상용화까지 전주기 지원사업 근거 마련을 위한 법제화와 SAF 품질기준 마련, 혼합량 검증도 추진할 계획이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우리가 항공유 수출 1위의 경쟁력을 지속 유지·강화하기 위해서는 향후 국내 항공유와 SAF의 원스톱 공급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정유·항공업계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추가적인 지원방안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8-30 17:21:1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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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2024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경남 고성군은 지난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제2회 고성군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 '2024년 상반기 혁신·적극행정 통합경진대회 우수 공무원 선정 및 인센티브 부여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1차 심사로 선정된 우수 사례 9건에 대해 담당 공무원에게 직접 사례 발표를 듣고 온라인 점수와 적극행정 위원들의 최종점수를 반영해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5명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삼산면 '찾아가는 공익직불제 접수창구 운영'이 선정됐다. 우수 사례 3건으로는 ▲열린민원과 '마을안길 지적재조사로 이웃 간의 분쟁을 없애다' ▲교육청소년과 '어르신들의 초등학력 인정과정운영' ▲보건행정과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하다' 가 선정됐다. 장려 5건으로는 ▲기획예산담당관 '공감·소통 게시판 운영 활성화로 상호 공감·소통 문화 조성' ▲열린민원과 '쉽고 편리하게 민원과 소통하는 모바일 만족도 조사' ▲해양수산과 '국내 첫 수상비행기, 해상 활주로 허가' ▲농식품유통과 '농산물가공 창업을 위한 원스톱 지원 서비스 진행' ▲하일면 '보조금 사업신청 시 지방세 체납 사전 안내'가 선정됐다. 또 이번 우수 사례로 선정된 9건은 최우수, 우수, 장려 등급에 따라 우수 공무원이 희망하는 인센티브를 선택할 수 있으며 행정에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박성준 부군수는 "고성군 전체 공무원은 항상 군민을 위한 봉사자로의 마음가짐으로 군민과 소통하고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적극행정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30 17:17:3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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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회, 전기차 ‘포비아’ 대책 마련… 조례안 통과

울주군의회가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의 지상 이전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등 전기차 화재 관련, 대책 마련에 나섰다. 울주군의회는 30일 김시욱 의원이 발의한 '울주군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2004년 제정된 울주군 공동주택 지원 조례는 사용 검사일에서 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각종 시설의 보수·교체·신설 등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관리 비용 지원을 받은 공동주택의 경우 3년 이내 다시 받을 수 없도록 하는 제한 규정과 20세대 미만 5000만원에서 1500세대 이상 2억원까지로 하는 지원 상한액에 대한 내용도 담겨 있다. 김 의원은 해당 조례의 개정을 통해 '전기차 충전시설의 신설·증설·이설·보수·교체'에 대한 내용을 관리 비용 지원 대상 항목에 추가했다. 공동주택에서 전기차 충전시설을 신설·증설·보수·교체할 때도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통한 군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특히 지하에 있는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이설할 때는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해 더 강화된 지원 근거를 적용했다.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한 제한 예외 규정에 반영해 혜택 대상의 폭을 지역의 전체 공동주택으로 넓혔다. 이에 따라 울주군 지역 612개 공동주택 가운데 지하에 전기차 충전기가 있는 45개 공동주택 모두 지상으로 시설을 이전할 때 이설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다만, 정부와 울산시 차원의 '전기차 화재 예방 대책'이 마련되고 있는 만큼, 개정 조례안은 상위 대책의 미흡 부분을 충족시키는 보완책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김시욱 의원은 "전기차 포비아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화재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공동주택 자체적으로 대책을 마련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며 "개정안을 상위 기관의 대책과 함께 적용하면 군민 부담없이 효과적으로 안전대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고 말했다.

2024-08-30 17:17: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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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9일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이어지는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고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기간이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관과 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양성평등주간 홍보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다짐을 위한 포토 퍼포먼스와 더불어 개그우먼 김영희의 소통 토크쇼가 열렸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지역 사회 발전과 양성평등 사회 구현에 기여한 유공자 7명에게 군수 표창 , 3명에게 창녕군의회 의장 표창 , 1명에게 국회의원 표창을 수여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정정순 회장은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내고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격려사에서 "오늘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며 모두가 양성평등 실현의 주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는 6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여성 인권 보호와 권익 증진,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양성평등 기념행사 ▲폭력 예방 홍보 캠페인 ▲여성 지도자 교육 ▲여성단체 역량 강화사업 ▲취약계층 지원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4-08-30 17:16:2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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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2024년 제11회 교육 ODA 콘퍼런스 개최

경상국립대 경남국제 개발 협력센터는 29일 호텔 신라 서울에서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디지털 전환 및 협력을 통한 혁신적이고 포용적인 교육'이라는 주제로 '2024년 제11회 교육 ODA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교육부는 2014년부터 교육 개발 협력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대한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자 정부 부처, 부처 산하기관, 대학, 기업, 민간단체 등 다양한 교육 ODA 사업 수행 주체들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양질의 교육 기회 제공이라는 SDG4 활동 성과를 나누기 위해 해마다 교육 ODA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2024년 제11회 교육 ODA 콘퍼런스는 디지털 전환, 교육의 회복력 강화, 포용적인 교육을 위한 방안을 공유하고, SDG4의 지속 가능 발전교육(ESD)을 달성하기 위해 교육 개발 협력 분야의 디지털화 및 혁신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 고등교육 강화와 국제교육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산·학·연·관·민, 국제기구, 시민사회에서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 교육 ODA 콘퍼런스는 GEIS (Global Education Innovation Summit)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며 경상국립대학교 경남국제 개발 협력센터가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수행했다. 콘퍼런스의 오프닝 세션은 교육부 오석환 차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아시아개발은행 아야코 이나가키 국장의 환영사, 경상국립대 권진회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콘퍼런스 수행기관장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은 "교육 ODA의 중요한 파트너로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책임이 부상하고 있으며 지·산·학·연 협력 지속 가능 발전교육 생태계 구축을 통한 라이즈(RISE) 협력체계 구축 등 개발 협력 분야에서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협력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지자체 교육 ODA 확대가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콘퍼런스는 '디지털 기술과 협력을 통한 글로벌 교육 형평성 강화'라는 주제로 국제교육금융기구(IFEEd) 카틱 크리슈난 대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지속 가능 교육 발전과 디지털 전환 및 포용적 접근 ▲디지털 교육을 통한 혁신 및 접근성 제고 ▲고등교육 강화를 통한 미래 교육 개척과 도전이라는 세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사회 혁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 및 파트너십 기반의 지속 가능 발전 교육 강화'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한국공학교육인증원 김우승 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두 번째 디지털 세션은 '개발도상국 교육접근성 및 효과성 증진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 및 교육 혁신 방안'을 주제로 중앙대학교 김이경 대학원장, 세 번째 고등교육 세션은 '산학연 민관 협력 생태계 역량 강화 및 고등교육 개발 협력 강화'를 주제로 KDI 국제정책대학원 나성섭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세션별 세부 주제 발표 이후 산·학·연·관·민 국제기구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깊이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첫 번째 세션에서 글로벌교육파트너십(GPE) 찰스노스 부대표는 '개발도상국 교육접근을 위한 혁신적 교육 기술'이라는 주제로 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교육 격차를 줄이고 교육 시스템의 혁신을 강조했다. 이후 유니세프 피아 레벨로 브리토 교육총괄국장은 '글로벌 학습 위기 극복 방안'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학습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혁신적인 파트너십과 기술을 활용해 교육의 효과성과 포용성 강화, 강민아 이화여대 교수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 ODA 프로젝트'에서 기술적 통합과 국제협력을 촉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태그하이브 아가르왈 판카즈 대표는 '교육의 효과성과 포용성 향상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AI 기반 학습 플랫폼인 '클래스 사띠(Class Saathi)'를 활용한 인도 주정부 협력 파트너십 사례와 'Class Saathi'의 실효성 및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두 번째 디지털 세션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박준홍 박사의 '디지털 교육 임파워먼트 및 디지털 교육 개발 협력', 전주교육대학교 유정수 교수의 'AI·디지털 교육을 위한 교사 역량 강화', 영광중앙초등학교 양승복 교사의 'K-12 디지털 도구와 교육과정의 디지털 리터러시의 통합', 비상교육 글로벌컴퍼니 노중일 대표의 'ODA 협력국 K-12 디지털 교육 모델 및 Ed Tech 플랫폼 구축과 운영 전략'에 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세 번째 고등교육 세션에서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심경수 교수의 '고등교육 분야 지식재산 기술 사업화와 기업가 정신 교육', 서강대학교 신관우 교수의 'STEM 교육 관점의 고등교육 민관 협력 ODA 활동', 아주대학교 장병윤 교수의 '경영 및 디지털 혁신 고등교육을 통한 개발도상국 ODA 가치 창출', 한국수출입은행 이혜경 부장의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EDCF의 고등교육 지원 프로젝트'에 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2년 연속 교육 ODA 콘퍼런스 수행을 기획한 김관영 교수는 "글로벌 지속 가능 발전 교육이 강조되는 만큼 한국의 강점인 과학 기술 ICT 기반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한-협력국 교육 접근성 강화와 산·학·연·관·민, 국제기구, 시민사회 파트너십 기반 네트워킹의 양자 및 다자 국제 개발 협력으로 교육 ODA가 나아갈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관영 교수는 "앞으로도 교육 ODA 콘퍼런스뿐만 아니라 중앙부처-지자체 협력 거버넌스 형성을 기반으로 국제 개발 협력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과 녹색에너지 전환을 통한 혁신적이고 포용적인 교육 개발 협력이 확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경남국제 개발 협력센터는 경남 지자체의 ODA 기획과 실행을 위한 거점 조직이다. ODA 교육과 홍보·마케팅 및 조달, 민관 협력 설명회를 비롯해 ODA 사업 기획 다변화를 위한 정책과 기술, 사업 수행, 역량 강화, 플랫폼 구축·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 경남도 및 경남 관내 공공기관·대학·기업·시민사회 등 다양한 동반 관계를 기반으로 ODA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4-08-30 17:16: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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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언어치료교재교구공모전 ‘최우수’ 수상

부산가톨릭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 재학생과 언어청각임상센터 언어치료사들이 한국언어재활사협회가 주최하는 '제4회 언어치료교재교구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언어청각임상센터 추호성 실장과 송지은 언어치료사 그리고 이나현, 이신우, 정다은, 이주은, 배수현, 노유나, 이다연, 김가윤, 조은비 학생이 팀을 이뤄 공모전에 참여했으며 수상작은 협회 주관으로 출판해 언어치료 임상 현장에서 활용될 계획이다. 최우수상 수상작인 '한글 쏙쏙 스마트 러닝카드: 단어 익힘부터 한글 놀이까지'는 그림 연상학습 원리를 이용해 글자 속에 포함된 그림과 함께 한글을 더 쉽게 익히도록 제작됐다. 뒷면의 상황그림으로 어휘가 문맥에 적절하게 사용되도록 돕게 되며 QR 코드로 각 음운의 소리 대응과 철자 쓰기가 연결되는 청각적, 시각적 피드백도 제공된다. 어휘력 향상에 사용된 기존 그림카드 교재의 제한점을 극복하고, 재미있는 어휘 학습과 음운 인식에 더해 철자 쓰기까지 함께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공모전에 참여한 언어청각치료학과 3학년 배수현, 이다연 학생은 "대학에서의 임상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가치가 높은 교구를 개발하고자 노력했다"며 "전문적인 임상 실습 지도와 공모전 준비를 도와주신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가르침에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공모전팀을 이끈 추호성 실장은 "언어청각치료학과의 체계적 실습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실무 능력이 우수해 훌륭한 교구를 제작할 수 있었으며 공모전 경험은 학생들의 전문성과 자부심,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기에 앞으로도 학과와 학생들이 뛰어난 성과를 이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30 17:15: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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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3회 리치리치페스티벌 메인 포스터 공개

의령군은 제3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메인 포스터를 30일 공개했다. 지난 축제 포스터가 솥바위 속 금은보화와 행운의 상징 두루미로 표현된 '순한맛'이라면 올해 축제 포스터는 '매운맛' 그 자체다. 올해 포스터는 전국적 관심을 끌 '파격'과 '신선'에 주안점을 뒀다. 특히 대한민국 문화를 움직이는 MZ세대의 관심을 환기할 재미있고 흥미로운 디자인으로 기획했다. 은퇴 이후 소비 생활과 여가 생활을 즐기며 사는 '액티브 시니어'들이 주목할 만한 부자의 법칙도 한눈에 담았다. 군은 리치리치페스티벌 축제 성격을 쉽고 친절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포스터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축제 포스터는 '학습'이 필요한 '솥바위의 전설'이 주인공이 아니라 누구나 '의령행 티켓'을 들고 축제장에 오면 '진짜 부자'가 되는 비법을 알려주는 '직관'에 초점을 맞췄다. 포스터에는 나눔·믿음·도전·신념·휴식·겸손·착한소비 등 7가지 부자 법칙이 적혀있는 각각의 티켓이 관광객들을 반기고 있다. 군은 올해 리치리치페스티벌을 전국 축제로 확장할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 15년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보령머드축제 등 국내 굵직한 대표 축제를 진두지휘한 김기정 씨를 총감독으로 영입한 것도 이런 이유다.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지난해 '축제 올림픽'이라 불리는 17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축제경영부문 동상을 수상했고, 경남도 지역특화 축제 지원사업에서 최고 순위인 S등급을 받는 등 분위기가 좋다. 한편 의령군은 2024 리치리치페스티벌 축제 슬로건을 '의령에서 부자되세요'로 정했다. 축제장을 돌다 보면 누구나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부자의 법칙'이 이번 축제에 공개된다. 특히 '리치 주제관'은 올해 축제의 킬링 포인트다. 주제관은 부자의 나눔·정신·도전·신념·쉼이라는 큰 갈래 속에서 부자의 교육·부자의 경험 등을 즐기면서 학습할 콘텐츠로 다채롭게 채워진다. 축제는 10월 3일 개막해 6일까지 이어진다.

2024-08-30 17:15:3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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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산로 땅 꺼짐 사고 복구 완료...원인 분석 중

서울시는 지난 29일 오전 서대문구 연희동 성산로에서 발생한 땅 꺼짐 사고 현장에 대한 복구를 완료했으며, 현재 원인을 분석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시는 사고 지점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이상 징후를 보이는 곳을 대상으로 교통 통제 후 조치를 취하는 중이다. 시는 지반침하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추가 굴착을 벌여 관계기관, 외부 전문가와 함께 현장 조사를 진행한 뒤 29일 오후 11시15분께 도로함몰 구간에 대한 복구를 마치고, 통행을 재개했다. 시는 땅 꺼짐 임시복구 후 30일 새벽 4시까지 사고 지점을 기준으로 좌우로 500m씩 총 1㎞ 구간, 8개 차로 전체를 대상으로 GPR 탐사를 시행했다. 모니터링 결과 임시복구 지점 주변에 공동이 의심되는 1곳을 발견해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부도로사업소는 금일 오전 8시33분경 성산로 땅 꺼짐 사고 지점으로부터 약 30m 떨어진 곳(서대문구 연희동 413-5)에서 도로 침하를 발견, 교통 통제 후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늘 추가로 발견한 도로침하 지점의 도로포장을 제거한 다음 하부를 확인한 결과, 전날 사고처럼 급격한 지반침하의 우려가 있는 곳은 아니었다"며 "하수 박스 연결부 불량으로, 지장물에 대한 보호 조치 후 복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지반 침하 추가 발견 시 해당 지역 주변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전수 점검을 추진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서울시내 대형건설공사장, 지하차도 등 굴착 공사장 주변을 포함해 지반침하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지속적으로 찾아내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시는 덧붙였다. 시는 통합 지하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정보를 활용해 각 지역의 지반침하 위험도를 구분한 '지반침하 위험지도'를 제작·관리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시는 국내 최초로 지반침하 관측망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반침하 관측망은 지반에 깊이 10m 내외의 관측공을 천공하고 센서를 설치해 지반의 변동을 계측, 그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지반침하 예방 활동, 침하 이력 관리 방안에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향후 터널공사, 지하굴착 공사장 등에 대한 GPR 탐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시는 전했다.

2024-08-30 17:11:4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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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부터 해외 명소까지"…네이버, '클립 특파원 챌린지' 실시

네이버는 숏폼(1분 내외의 짧은 영상) 서비스인 '클립(Clip)'에서 하반기 '클립 특파원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명소까지 창작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챌린지는 총 8회차로 진행되며 15일마다 주제가 변경된다. 참가자는 회차별로 제시되는 두 주제 중 원하는 주제를 선택하거나 모두 참여할 수 있다. 1회차는 '캠퍼스 라이프 vs 오피스 라이프', 2회차는 '국내 여행 vs 해외 여행'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주제에 맞는 장소를 방문한 후 이를 소개하는 클립을 네이버TV나 블로그 애플리케이션(앱)에 올리면 된다. 업로드 시 장소 스티커와 해시태그(#클파원챌린지)를 함께 사용해야 한다. 미션 완료 참가자는 회차별로 최대 7만 5천 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총 4회 이상 미션을 완료한 채널 대상으로 하반기 어워즈를 진행해 최대 1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이번 챌린지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네이버TV채널을 개설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김아영 네이버 클립 리더는 "클파원 챌린지로 더 많은 창작자분들이 숏폼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사용자분들은 영상 속 '장소 스티커'를 통해 방문, 예약, 예매 등 실제 경험으로 이어지는 편의성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30 16:35:58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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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대한변리사회, 변리사 인물정보 제공 협약 체결

네이버는 지난 28일 대한변리사회와 변리사 인물정보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네이버는 협약을 통해 정회원 약 6800명 규모의 대한변리사회 소속 변리사의 네이버 인물정보 등록을 지원한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활동 중인 변리사 인물정보를 네이버 검색으로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인물정보는 지난달 프로필에 직업 연차, 활동 지역, 외국어 능력 항목을 추가했다. 지난 4월부터는 인물정보 검색 결과 영역에 소속 기관 공식 마크를 노출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한국기술사회, 한국공인노무사회, 대한행정사회 소속 전문가들의 인물정보에 각 단체의 공식 마크를 본인 요청에 따라 노출하고 있다. 네이버는 각계 여러 기관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네이버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전문가의 다양성을 확대하려는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올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기술사회, 국립현대미술관, 한국산업인력공단 등과 인물정보 제공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 유봉석 네이버 정책·RM(위기관리) 대표는 "앞으로도 각계 기관들과의 협력과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네이버 인물정보 등록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두규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용자들이 믿을 수 있는 변리사 정보를 네이버를 통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며 "부정확한 정보로 인해 피해를 입는 이용자가 없도록 변리사회가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30 16:35:51 이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