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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와 피치스그룹코리아, '2024 오토살롱위크' 튜닝카와 혁신 기술 공개

킨텍스(대표이사 이재율)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24 오토살롱위크'에서 공동주관사로 참여하는 ㈜피치스그룹코리아(Peaches)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60여 대의 튜닝 차량을 대거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토살롱위크의 하이라이트는 '카 라이프 스타일(Car Life Style)' 특별관으로, 일본의 유명 포르쉐 튜닝 전문 와이드 바디킷 브랜드 'RWB(RAUH-Welt Begriff)'와 세계적인 와이드 바디킷 브랜드인 'LBWK(LibertyWalk)'의 차량들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한, 하프 스케일 클래식카로 명성을 쌓아온 해링턴카(HarringtonCar), 고광택 필름으로 고급스러움과 성능을 자랑하는 'INOZETEK' 시공 차량, 유럽에서 명성을 얻은 자동차 페스티벌 울트레이스(Ultrace)에서 우승한 'Peaches. PONY SPEC1' 차량도 전시된다. 이외에도 40년 역사의 자동차생활(CARLIFE) 잡지사 브랜드가 특별관에 참여해 전시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개인 소장 차량 부문에서는 래퍼 사이먼 도미닉의 아티스트 브랜드 DARKROOM(다크룸)에서 디자이너 정영목의 소장 차량과 H.O.T 멤버 장우혁의 차량, 그리고 패션 브랜드 유나이티드워커스(United Workers)의 튜닝 차량도 선보인다. 올해 오토살롱위크는 국내외 유수 기업들의 참여로 더욱 풍성해졌다. 전기차 대표기업인 테슬라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고성능 배터리, 자율 주행 기능 등을 자랑하는 차량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국내 애프터마켓 산업의 선두주자인 '메이튼'은 삼성 덱스(DeX)를 활용해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차량 스크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토프로 X' 기술을 공개한다. 이 외에도, 8월 한 달 동안 네이버와 카카오, 오토살롱위크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을 구매한 5,000명에게는 안심 QR코드 주차번호 스티커 '쿠션'이 증정된다. 이 스티커는 주차 시 개인 연락처 노출 없이도 타인과 편리하게 연락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토살롱위크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이전에 없던 역대급 라인업으로 많은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오토살롱위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자동차의 변화와 기술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 오토살롱위크는 튜닝카와 혁신 기술의 향연으로 자동차 팬들과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자동차 애호가들은 물론, 일반 관람객들도 자동차의 미래와 현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2024-08-07 13:46:5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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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달 3~7일 DDP서 '2025 S/S 서울패션위크' 진행

서울시는 내달 3~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S/S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리사이클링 등 '지속가능 패션'에 초점을 맞추고 이를 주제로 한 프레젠테이션, 전시,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효성티앤씨'는 폐어망 리사이클링을 통한 원단 등 친환경 소재·상품과 관련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한다. 디자이너 브랜드 '파츠파츠'는 '제로웨이스트 디자인 철학과 지속 가능한 패션'을 주제로 전시를 펼친다. '제주 삼다수'는 서울패션위크 현장에서 소비되는 생수병을 수거 후 재활용해 섬유로 재생산하는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메인 행사인 패션쇼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21명의 디자이너가 예술적 감성을 담은 공연, 아트와 결합한 다채로운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한다. 트레이드쇼에서는 92개의 의류·잡화·주얼리 브랜드와 바이어, 유통사 관계자들을 연결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열린다. 이해우 서울시 경제실장은 "비즈니스에 집중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서울패션위크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며 "국내 디자이너들이 글로벌 패션계에서 더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4-08-07 13:46:1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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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예산 144억 원 확보

파주시는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44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에 대한 중앙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 파주시의 피해 규모는 69억 2천만 원으로 최종 집계되었다. 특히, 법원읍, 적성면, 장단면의 피해 규모가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초과하면서 6억 4천만 원의 추가 국비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를 포함해 파주시는 총 57억 5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도비 23억 원과 시비 63억 8천만 원을 더해 총 144억 3천만 원의 복구 예산을 마련하였다. 중앙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유시설 피해는 총 661건으로 확인되었다. 주택 피해는 반파 4건, 침수 131건 등 135건이었으며, 소상공인 시설 침수는 72건, 농작물 피해는 297.6헥타르, 농경지 유실매몰은 3.52헥타르, 농작물 침수는 701.7헥타르로 집계되었다. 파주시는 신속한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재난목적 예비비로 9억 6천4백만 원을 확보했으며, 추석 명절 전까지 사유시설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공공시설 피해는 총 212건으로, 소하천 90곳, 지방하천 28곳, 도로 12곳, 수리시설 31건, 사방시설 30건 등이 포함되었다. 복구비는 총 144억 3천만 원으로 파악되었으며, 시는 재난예비비와 재난관리기금을 확보해 신속한 복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파주시는 7월 응급복구비로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18억 9천만 원을 확보해 도로, 하천, 토사재해 등 공공시설의 응급 복구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도시 기능을 빠르게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과 지역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복구 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이번 복구 예산을 통해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도시 기능을 빠르게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8-07 13:46:0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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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스포츠 컨디셔닝 센터와 재활치료 MOU 체결

부산아이파크가 스포츠 전문 재활센터인 본 스포츠 컨디셔닝 센터와 의료 재활치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아이파크는 지난달 29일 부산 홈경기에서 본 스포츠 컨디셔닝 센터 김민철, 박해일 센터장과 부산아이파크 김병석 대표 등이 함께한 가운데 의료 재활치료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본 스포츠 컨디셔닝 센터는 스포츠 전문 재활센터로서 축구, 야구, 배구, 태권도 등 다양한 스포츠 선수들의 재활 및 부상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김민철 센터장은 부산아이파크와 울산 HD 등 프로축구단에서 의무팀장으로만 25년이 넘는 다양한 경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박해일 센터장은 축구선수 출신으로서 축구 선수들의 부상 예방 및 심리를 잘 이해하고 있으며 여러 프로축구단에서 풍부한 트레이너 경력을 지니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본 스포츠 컨디셔닝 센터는 부산아이파크의 프로·유소년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 대상 의료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할인 제공한다. 김민철 센터장은 협약 소감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인 부산아이파크와 협약을 맺게 돼 영광"이라며 "부산의 승격이라는 목표를 같이 걸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박해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양측 모두에게 또다른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부상 선수 관리와 부상 예방에 최선을 다해 돕겠다. 아울러 유소년 선수들의 재활 및 관리 또 프로 선수들 못지않게 도울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13:45:2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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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AI 영화 제작 워크숍 수강생 모집

영화의전당이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활용한 '영화 제작 워크숍'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AI 영화 제작 워크숍'은 영화의전당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강좌로 AI 프로그램을 이용한 시나리오 및 영상 제작, 편집, 후반 작업 등 영화 제작 전 과정을 학습하고 각자 한 편의 작품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영화 제작 워크숍은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매 주말, 총 6강으로 운영되며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창의적인 영화 제작에 도전하고 싶어 하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AI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전병원 미래영화연구소 소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영화 제작의 기본 이해 ▲시나리오 및 대본 개발 ▲시각적 스토리텔링의 준비 ▲AI를 통한 오디오 및 음악 제작 ▲최종 편집 및 시사 등 영화 제작 전반의 실무를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 된다. AI 영화 제작 워크숍은 선착순 20명 모집으로 수강료는 유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화의전당 영화 아카데미에서는 매년 일반 시민들에게 영화와 인문학, 영화 개론, 영화 제작 실습 강좌 등 영상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영화 인력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단편영화 제작 프로그램인 '영화 제작 워크숍'에서 완성한 작품 총 255편 가운데 영화제 본선 진출작이 64편이며 부산국제영화제 등 162개 영화제에 초대됐다. 단편영화 '시험 후'는 '부산독립영화제 대상 및 여자연기상'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영화 제작 워크숍 출신인 박홍준 감독은 작품 '해야 할 일'을 연출해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2개 부문을 수상하고 곧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 외 많은 수강생이 영화 현장 및 영화 관련 학교에서 활동하는 등 부산 지역 영화인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영화의전당은 AI 기술로 창의적 작업에 도전하는 영화 제작자들의 활동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1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국제AI영화제를 개최한다. 8월 21일까지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영화제 출품작을 접수받고 있다. 영화의전당 김진해 대표이사는 "부산국제AI영화제(BIAIF)와 연계한 이번 아카데미 AI 영화 제작 워크숍은 AI의 혁신적인 기술로 창조되는 새로운 형태의 예술을 경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창의적인 작업에 도전하는 영화 제작자들이 본인 재능을 발굴할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07 13:45: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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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로컬콘텐츠대학사업단, 창업 동아리 캠프 성료

동명대학교 로컬콘텐츠중점대학사업단 주관으로 지난 3~4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팀워크를 통해 미래 기업가를 양성하는 창업 동아리의 여름 캠프가 청량한 자연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캠프는 경남 사천 인재니움 연수원과 삼천포에서 창업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팀 빌딩 활동, 전문가 특강, 삼천포 로컬 투어 등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 다양한 팀 빌딩 게임과 협력 활동을 통해 서로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전문가 특강에서는 학생들이 실전에서 사용할 PPT 스킬과 스피치 교육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참가자들이 현실적인 사업 계획서를 만들고, 청중들을 집중시키는 방법과 동선 등 당장 창업을 시작했을 때 필요한 노하우들을 제공했다. 이튿날 삼천포 로컬 투어 및 로컬 특강을 진행했다. 삼천포 대표 관광지와 명소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로컬 투어 후에는 지역 사회에서 어떻게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지에 대한 특강도 진행됐다. 강의는 성공적 로컬 비즈니스 사례를 발굴하고, 실질적 조언을 제공하는 전문가 삼천포레스트 대표가 맡았다. 동명대 로컬콘텐츠중점대학사업단 노성여 단장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서로 협력하며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 이런 경험이 앞으로 그들의 창업 여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캠프를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이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줬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에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며, 앞으로 한국의 창업 생태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8-07 13:45:0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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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돗자리영화제' 개최

고양시 산하 (재)고양문화재단 고양영상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고양돗자리영화제'가 8월 30일(금)과 31일(토) 양일간 오후 6시부터 고양어울림누리 광장에서 개최된다. 고양돗자리영화제는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대형 야외 상영 행사로, 해마다 고양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명작 애니메이션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30일)과 '씽2게더'(31일)가 어울림누리 야외광장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에 상영되는 두 편의 영화는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재미와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영화 상영 전에는 고양버스커즈 등 지역 예술가들이 펼치는 마술, 밴드 공연, 오카리나 등 다양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돗자리만 준비하면 고양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양돗자리영화제는 깊어가는 여름밤의 정취와 함께 영화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 친구와 함께하는 이 특별한 행사는 고양시민들에게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풍성한 여름밤을 선물할 것이다. 이번 고양돗자리영화제를 통해 고양시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여유와 즐거움을 제공하며, 지역 예술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고양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2024-08-07 13:44:5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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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유기농 생태마을 힐링 명소 추전

전라남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름답고 평화로운 농촌 경관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유기농 생태마을을 힐링 명소로 적극 추천하고 있다. 유기농 생태마을은 일정 규모 이상의 친환경농산물 인증받아 친환경농업을 적극 실천하는 마을이다. 전남도는 2009년부터 유기농 생태마을을 지정·육성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100개소 지정을 계획하고 있다. 여수 현천3구마을은 벼 생육체험을 할 수 있고, 인근에는 YMCA생태교육관과 여자만 갯노을길이 있어 현천마을과 달천해안도로를 따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다. 가사리 생태숲과 생태공원의 풍광은 자전거 라이딩과 산책하기에 좋다. 순천 궁각마을은 보성강 주변에 자리한 고즈넉한 마을이다. 농산물 수확·가공체험과 트렉터 트레일러체험이 가능하다. 마을 어귀 배롱나무와 550년 된 당산나무 노거수는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1927년 건립된 노안성당이 자리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 95%가 천주교 신자인 나주 계량마을은 농산물 수확체험, 꽃고무신프린팅, 포토머그컵만들기 등 체험이 가능하다. 담양 유촌마을은 활쏘기, 쌀엿 만들기, 패러글라이딩, 농산물 수확체험, 한과·피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인근 창평시장과 창평슬로우시티에선 맛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담양 황덕마을에선 한옥 민박이 가능하며, 영산강 습지부터 마을 사이사이 골목을 트랙터로 누비며 다양한 쌈 채소, 오색 토마토 등 수확 체험을 할 수 있다. 곡성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상한마을은 빼어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다. 인근 계곡을 따라 자리한 하늘나리 캠핑장에서 물놀이를 즐긴 후 백숙, 산채 나물 등으로 식사하고 농가에서 민박도 가능하다. 보성 영천마을은 계단식 차밭으로 국가 농업 유산 제11호에 등재된 천혜의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룬 살기 좋은 마을이다. 녹차 만들기, 티 블랜딩 등 체험을 할 수 있고, 흙집 민박도 운영 중이다. 해남 태인마을은 마을 카페에 들러 시간을 보내거나, 떡·피자·쿠키 만들기 체험과 깨끗한 생태마을 투어도 할 수 있다. 마을에는 80년대 올드카부터 100여 대의 자동차를 전시하고 있는 우리나라 유일 '한국차박물관'도 있어 자동차에 관심있는 방문객에게 제격이다. 영암 신안정마을은 월출산 아래 2000년대 초부터 유기농 벼농사를 시작한 마을로, 마을 커뮤니티공간(교육장)을 통해 친환경 생태농업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공유 텃밭에서 생산되는 채소로 유기농 쌀피자만들기 등 체험이 가능하다. 송내외마을은 인근에 왕인박사유적지, 월출산 국립공원 등 자연경관과 관광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다. 용두레도농교류센터에서 숙박하고 허니라벤더팜에서 꽃을 구경하며 라벤더청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영광 한시랑마을은 주변에 백제 불교 최초 도래지, 원불교 영산성지 등 종교 성지가 많다. 마을 인근에서 서해 낙조 감상이 가능하고, 농촌문화체험관 앞 캠핑장(카라반)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인근 5분 거리에 있는 영광 산하치마을도 한옥체험관에서 떡메치기, 오디잼, 보리빵, 천연화장품만들기 등 체험과 숙박을 할 수 있다. 평림댐 상류지역에 자리잡은 장성 생촌마을은 깨끗한 생태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마을 도랑과 생태탐방로에서 다슬기 잡기 등 체험(물놀이)을 할 수 있다. 신안군 내양마을은 매년 유채꽃 축제를 개최하는 지역명소로, 전통장류제조, 유채기름짜기 체험과 팬션(수영장), 식당, 야영장 등을 연계해 이용 가능하다. 유덕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유기농 생태마을은 지역 특색을 살린 환경친화적 마을로, 가족·친구와 함께 방문해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7 13:44:3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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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부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4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9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분기 재정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1억 4000만원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 상반기 평가 역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 평가 결과로 시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지난해 상반기, 하반기에 이어 3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부산의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최우수 기관으로 동구, 사하구, 연제구, 금정구 ▲우수 기관으로 서구, 강서구, 북구, 동래구, 부산진구, 해운대구가 선정돼 특별교부세를 받는다. 시는 고물가·고금리 지속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 사업 예산 집행률을 꾸준히 관리해 사업비를 집행하는 등 적극적으로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시는 올해 상반기 지방 재정 집행률을 정부 목표율인 60.0%보다 7.1%P 높은 67.1%로 끌어올렸고, 집행 금액으로는 상반기 재정집행 역대 최고액인 10조 1000여억원을 집행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하반기에도 가용 재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이월·불용되는 예산을 최소화하는 등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적인 재정 집행관리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 '시민행복도시 부산'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13:43: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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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재가 의료급여사업 추진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재가 의료급여사업을 위해 보건소·사회복지협의회·일로하나로마트·와이식자재마트(무안읍) 등 4개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장기 입원 필요성이 낮음에도 한 달 이상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의 지역사회 복귀와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기관들은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수급자가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식사 등을 제공하고 대상자의 개별특성과 상황에 따른 서비스를 지원한다. 군은 대상자에게 1인 돌봄계획(케어플랜)에 따른 최대 2년간 월 71만 원 상당의 필수 급여와 냉난방 용품, 주거개선, 복지용구 등 선택급여를 지원해 건강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은 의료급여수급자 본인이나 가족이 무안군 사회복지과로 신청하면 되고 지원받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의료급여 사례관리사도 직접 발굴과 선정에 나선다. 김산 군수는 "많은 수급자가 병원이 아닌 내 집에서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건강한 일상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재가 의료급여사업으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불필요한 장기입원에 따른 의료급여 재정 누수를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재가 의료급여사업의 한 사례로 일로읍에서 뇌병변 심한장애 등급 판정을 받고 요양병원에서 1년 이상 입원하던 50대 수급대상자에게 개인별 서비스 제공계획 수립을 수립해 의료기관 동행 방문, 장애인 활동보조, 방문 목욕, 반찬 ·식재료 배달, 방충망설치, 방역소독, 풀베기작업 등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4-08-07 13:43:2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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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순창고추장불고기’ 대박 행진… 6개월 만에 지난해 실적 추월

순창군이 지난해 유명 셰프 이원일과 협업해 개발한 특화 음식인'고추장 불고기'가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순창의 새로운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20,0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3억 2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던 고추장 불고기는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전체 실적을 훌쩍 뛰어넘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방문객 수는 28,000명을 돌파했으며, 매출액 역시 4억 2천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한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다. 현재 Kㅡ푸드가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전통 발효 식품인 고추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순창 고추장 불고기는 한식의 깊은 맛과 현대적 감각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국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이번 고추장불고기 흥행으로 지역 특산물인 고추장의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동시에, 순창을 새로운 미식 여행지로 부각시키는 데에도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군은 여행 미식지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제2의 대표 음식 개발에 착수해'미슐랭 가이드 1스타'출신인 유현수 셰프와 손을 잡고'순창삼합'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레시피 개발에 돌입했다. '순창삼합'은 순창의 풍부한 식문화 유산과 특산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야심찬 프로젝트로 지역의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민선 8기의 주요 공약 중 하나였던 장류를 활용한 순창 대표 음식 개발이 불과 1년 만에 이렇게 놀라운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새롭게 개발 중인'순창삼합'도 반드시 성공시켜 순창이 전국 최고의 미식 여행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13:43:1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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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무더위 쉼터 및 공공사업장 폭염 대응 점검

울산시가 최근 울산 전역에 폭염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긴급 폭염 대응 실태 점검에 나선다. 울산시는 안승대 행정부시장이 7일 오후 3시 범서하나로마트 맞은편 지능형 버스승강장 무더위 쉼터와 서울주소방서 건립공사 현장 등을 찾아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날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무더위 쉼터 냉방시설 운영과 공공사업장 야외 근로자 안전 확인, 무더위 휴식제 준수 등을 집중 확인한다. 울산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지난달 9일 2565개의 건설·제조업체에 '무더위 휴식제'와 '온열 질환 예방 3대 수칙' 홍보 서한문을 발송하고 운영 실태를 꾸준히 점검하고 있다. 무더위 휴식제는 폭염 강도가 가장 강한 시간대인 낮 2시부터 5시 사이에 근로자들에게 휴식 시간을 부여하는 제도다. 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50분 근무 후 10분의 휴식 시간을 부여하고, 폭염경보가 발효되면 45분 근무 후 15분의 휴식 시간을 부여해야 한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지난 7월 말부터 8월 초에 온열 질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더 기승하고 있어, 시민 및 야외 근로자들의 건강이 어느 때보다 염려된다"며 "울산시는 폭염에서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야외 근로자들도 온열 질환 예방 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7 13:42:5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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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 시민 대상 '시민안전보험' 운영

광양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 입은 시민들의 경제적 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알렸다. 시민안전보험은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자동 가입되며 사고지역에 상관없이 타 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은 총 23개 항목으로 △자연재해 사망(일사병, 열사병 포함)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 사고 사망 △농기계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상해 부상치료비 △강력/폭력 범죄 상해 비용 △개 물림 사고 △골절 수술 위로금 △자연재해 사고 위로금 △독액성 동물 접촉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응급실 내원 진료비 등을 보장한다. 보장금액은 사망 시 2천만 원, 후유장해 비율(3~100%)에 따라 최대 2천만 원까지다. 올해는 7월 말 기준 골절 수술 위로금 80건, 개 물림 응급실 내원 진료비 8건 등 총 93건의 사고에 대해서 청구 지급됐다. 보험료 청구는 청구 사유 발생 시 피해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청구서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해 농협손해보험으로 청구하면 된다. 청구 소멸시효는 사고일로부터 3년이다.

2024-08-07 13:42:39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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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명품숲, 산림청 주관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

담양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죽녹원~관방제림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선정됐다. 산림청에서는 삶 속에 쉼터가 되어주는 도시숲의 가치와 각 도시에 조성된 숲의 다양한 역할과 기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삶+쉼=도시숲'이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을 선정했다. 산림청은 지자체와 국민의 추천을 받은 전국의 도시숲 916곳을 대상으로 대국민 선호도와 접근성, 생태적 건강성, 이용 정도, 경관적 가치, 차별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최종 50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50개 도시숲은 역할과 기능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형 ▶경제효과 증진형 ▶경관 개선형 ▶주민건강 증진형 ▶주민 참여형 등 5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이번에 선정된 죽녹원~관방제림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도시숲은 폭염, 도시열섬, 미세먼지 등을 개선하는 기능과 심리적 안정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도시숲으로 인정받았다. 도시숲은 도시 중심보다 여름철 한낮의 평균기온이 3~7도 정도 낮고 평균습도는 9~23% 높아 도시열섬을 완화하는 기능을 하며, 미세먼지를 평균 25.6%, 초미세먼지는 평균 40.9%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산림청에서는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을 기념해 오는 8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 전국 도시숲 50개소를 대상으로 방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병노 군수는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가로수길이 국민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전국 제일의 숲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08-07 13:42:0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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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4 하반기 공동주택관리 감사추진 계획 수립

창원시는 7일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와 입주자 등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공동주택관리 감사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시는 관리비 등 부과·지출부터 입주자 대표회의 구성·운영, 입주자 등과 관리사무소 간 분쟁 등 매년 증가하고 다양해지는 공동주택관리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도시정책국 주택정책과에 공동주택 감사팀을 신설해 공동주택 감사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10개 단지에 대해 관리, 회계, 시설관리, 공사·용역 등 공동주택 관리·운영 전반에 대한 감사를 진행해, 처분 위주가 아닌 현장 컨설팅을 통한 행정지도를 통해 자체 개선을 유도했다. 이에 공동주택 현장에서는 공동주택법령에 적합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공동주택 운영·관리에 실질적 도움이 됐다며 공동주택 종사자 및 입주자등의 호응도가 높게 나타났다. 하반기 감사 대상은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10개 단지로 상반기 감사 결과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상반기 감사 결과 유형별 지적사항은 회계관리가 47%로 가장 높았고 시설관리 22%, 관리일반 15%, 공사·용역 14%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하반기 공동주택감사 시 회계 분야 현장 컨설팅을 강화하고, 입주자 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리 주체의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입주자 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을 진행해 장기수선계획 수립 및 장기수선충당금 집행 교육을 더 보강하고, 내부적으로는 업무연찬을 통한 공동주택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분기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12월에는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 컨설팅'을 통해 2024년 감사 추진 단지를 방문해 시정 조치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공동주택 현장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사안을 중점으로 컨설팅해 동일한 위반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감사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주요 감사 지적 사례를 분석·정리한 감사사 례집을 발간 및 배포해 사후 관리에도 집중한다. 박현호 도시정책국장은 "관리주체와 입주자 대표회의 전문성 등을 강화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감사제도를 운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입주자 등의 권익을 보호하고 내실있는 공동주택 주거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13:41:47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