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남원시, 매우 친절한 남원시청 만들기 시민들 감동

- 이환주 시장, 시민들로 부터 칭찬받은 직원 11명 격려 - 친절교육 - 찾아가는 현장 코칭 등 다양한 시책 추진 매우 친절한 남원시청을 만들어가고 있는 남원시에 공무원들의 친절마인드가 확산되고 있다. 시 홈페이지와 문자, 편지를 통해 공무원들의 친절한 자세와 신속한 업무처리를 칭찬하는 시민들의 글이 줄을 있고 있다. 남원시는 3일 오전 시장실에서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칭찬을 받은 친절직원 11명을 격려하고, 기념품으로 소정의 남원사랑 상품권을 전달했다. 남원시 홈페이지에는 "민원인을 밝게 맞아주고 적극적으로 응대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즐거운 기분으로 업무를 마칠 수 있다.", "신속한 업무처리로 한 걸음에 일을 처리할 수 있었다."등 칭찬글이 이어지고 있다. 또, 이환주 시장의 핸드폰이나 편지로 직접 친절공무원을 칭찬하는 문자나 메시지가 도착하고 있다. 남원시는 이환주 시장이 분기별로 칭찬받은 직원을 격려하고 친절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접수된 칭찬사연을 모든 직원에게 공유하고 있다. 이환주 시장은 "시민에게 마음으로 다가서 따뜻한 말 한마디와 정감 있는 행동으로 칭찬을 받은 직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격려하여, 시 전체에 친절분위기를 고취시켜 최고의 친절서비스를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는 친절하고 살맛나는 천년남원 건설을 올해 역점사업으로 선정하고 매우 친절한 남원시청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 친절교육, 찾아가는 친절현장 코칭, 친절도 조사 등 다양한 친절행정 정착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04-03 10:40:13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롯데홈쇼핑, '몰리브' 오픈…고객 참여형 쇼핑 채널 강화

롯데홈쇼핑, '몰리브' 오픈…고객 참여형 쇼핑 채널 강화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 '몰리브(Molive)'를 오픈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확대를 통해 모바일 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몰리브'는 '모바일(Mobile)'과 생방송을 뜻하는 '라이브(Live)'를 합성한 단어다. 고객이 '몰리다'와 휴양섬 '몰디브'를 연상시켜 많은 시청자와 소통하고 힐링하는 방송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기존에 모바일 생방송과 다시보기(VOD) 영상을 함께 운영하던 것에서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 오픈을 통해 콘텐츠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객과 실시간 소통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존 모바일 생방송 편성을 주 2회에서 3회로 확대하고, 상품별 신규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한편, 유튜브 채널도 개설한다. 이달 4일 신규 론칭하는 '호갱탈출 팔이피플'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20,30대 고객을 대상으로 생활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방송 중 82명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적립금 3000원을 지급해 고객들의 합리적 쇼핑을 돕는다. 10일 역시 새롭게 선보이는 '원맨쑈'는 매주 수요일 오후 12시 30분부터 30분 동안 쇼호스트 1명이 한정된 물량의 상품을 집중적으로 판매하는 점심 깜짝 타임찬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짧은 시간 안에 진행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깜짝 쇼핑의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7년 선보인 롯데홈쇼핑 대표 모바일 생방송 '모바일 쇼핑, GO(MSG)'는 패션 전문 프로그램으로 거듭난다. 쇼호스트 윤세화, 한세화가 '화자매의 패션 전문쇼'라는 콘셉트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부터 60분 동안 최신 패션 아이템과 스타일링 노하우를 소개한다. '유명 크리에이터가 쇼호스트에 도전한다'는 콘셉트의 '쇼킹호스트'는 기존 분기별 1회에서 월 1회로 편성을 확대한다.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 뿐만 아니라 롯데홈쇼핑이 직접 발굴한 크리에이터와도 협업하는 등 고객들에게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19일 방송에서는 구독자 38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브 채널 '김메주와 고양이들'의 운영자인 크리에이터 '김메주'와 그의 남편이 출연해 반려동물 용품을 판매한다. 진호 롯데홈쇼핑 DT(Digital Transformation) 부문장은 "모바일 채널이 홈쇼핑업계의 성장동력으로 부상하며 모바일 쇼핑 시장을 선점하려는 업계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롯데홈쇼핑은 '몰리브' 오픈을 통해 홈쇼핑 주요 고객인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20, 30대 젊은 고객까지 아우르는 차별화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모바일 채널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4-03 10:36:4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AD] 기아차, ‘도서지역 방문 무상점검 서비스’실시

"지리적 제약 없는 정비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아차가 바다 건너 고객을 직접 찾아갑니다." 기아자동차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평소 차량 정비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도서지역 고객들을 위해 '도서지역 방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전국 모든 고객에게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서지역 방문 무상점검 서비스'를 매년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울릉도, 백령도, 흑산도 등 총 9곳의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각 도서지역의 기아자동차 고객은 점검 기간 동안 ▲엔진, 변속기 등 기본적인 차량의 성능 점검 ▲와이퍼 등 간단한 소모품 교환 ▲각종 오일류 보충 ▲차량정비 상담 및 관리·응급조치 요령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아차는 사전에 각 지역본부 및 서비스센터와 연락해 현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부품 및 서비스 수요를 파악함으로써 고객에게 맞춤형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차량 구매를 원하는 도서지역 고객들을 위한 구입 관련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정비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매년 찾아가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지리적 여건에 따른 제한 없이 모든 고객에게 동일하게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서지역 방문 무상점검 서비스'는 현지 기상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보다 상세한 정보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자동차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에 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자료제공 기아자동차

2019-04-03 10:35:2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100대 기업 1인당 영업이익 평균 1억6100만원… SK하이닉스 8억200만원 1위

100대 기업 1인당 영업이익 평균 1억6100만원… SK하이닉스 8억200만원 1위 SK종합화학·여천NCC·한화토탈·롯데케미칼, 직원 1인당 6억원 이상 벌어 사람인, 매출 상위 100대기업 영업이익 분석 국내 100대 기업의 지난해 직원 1인당 영업이익이 평균 1억610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1인당 영업이익을 가장 많이 낸 기업은 SK하이닉스로, 1인당 평균 8억200만원을 기록했다. 사람인은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 중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사업보고서를 공개한 88개사의 직원 1인당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1인당 영업이익은 공시된 전체 직원 수 대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십만단위 절사)으로 산출했다. SK하이닉스의 뒤를 이어 ▲ SK종합화학(6억5300만원) ▲ 여천NCC(6억4800만원) ▲ 한화토탈 (6억3100만원) ▲ 롯데케미칼 (6억2300만원) ▲ 삼성전자(5억7100만원) ▲ 고려아연 (5억4900만원) ▲ 현대글로비스 (5억4500만원) ▲ 금호석유화학 (4억3300만원) ▲ LG상사 (4억1600만원)가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100대 기업 직원들은 지난해 1인당 평균 1억61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고, 직원 1인당 영업이익이 1억원 이상인 기업은 43개사로 절반에 가까웠다. 전체 조사대상 기업의 2018년 영업이익은 평균 1조5562억원이었다.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낸 기업은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갱신한 ▲삼성전자로 58조8866억6900만원을 기록했다. 이어 ▲ SK하이닉스 (20조 8437억5000만원) ▲ 포스코(5조 5426억원) ▲ LG전자(2조 7032억9100만원) ▲ 현대자동차(2조 4221억6500만원) ▲ LG화학(2조 2460억7000만원) ▲ 현대모비스(2조 249억5700만원) ▲ 롯데케미칼(1조 9673억9900만원) ▲ 한화 (1조 8061억4800만원) ▲ 한국가스공사(1조 2768억5900만원) 등의 순으로, 제조업의 영업이익 규모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2017년 대비 영업이익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 역시 SK하이닉스(전년 대비 7조1224억2400만원 증가)였다. 이어 ▲ 삼성전자(5조 2416억3100만원) ▲ 포스코(9207억6600만원) ▲ GS건설 (7458억2000만원) ▲ 삼성전기(7118억4900만원) ▲ 삼성SDI(5980억7600만원) ▲ 기아자동차(4952억4900만원) ▲ 대림산업(2994억5900만원) ▲ 금호석유화학(2920억700만원) ▲ 대우조선해양(2918억2800만원) ▲ 한국가스공사(2416억9600만원)순으로 집계됐다.

2019-04-03 10:34:0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기보, 2018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서 '우수등급'

기술보증기금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18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등급(A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기보는 지난 2014년 이후 '5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했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의 대국민 서비스 품질 개선과 고객감동 경영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서비스를 제공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올해는 총 245개 공공기관(공기업 25개, 준정부기관 92개, 기타공공기관 128개)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기보는 준정부기관 유형으로 '서비스 품질(91.7점)', '사회적 책임(90.6점)', '전반적 고객만족(90.2점)' 부문 등에서 상대기관 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2018년 공공기관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기보는 지난해 동안 ▲고객 및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위한 시민·고객자문단 출범 ▲고객불편 제로화 및 고객감동 경영 구현을 위한 고객불편 ZERO 캠페인 실시 ▲불만고객의 소리를 청취하는 A/S 콜 실시 ▲고객 제출서류 간소화 확대 ▲고객만족 부진 영업점에 대한 현장 교육 강화 등 지속적인 고객편의 제도 확대를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했다. 기보 관계자는 "'5년 연속 우수등급' 달성은 고객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통한 고객감동경영 실천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기반으로 고객친화적인 열린 경영을 실천하며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고객만족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03 10:33:4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하이트진로, 美 공략 통했다…지난해 맥주·소주 판매 전년비 10% ↑

하이트진로, 美 공략 통했다…지난해 맥주·소주 판매 전년비 10% ↑ 하이트진로의 미국 현지인 시장 공략이 통했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미국 판매실적이 전년대비 10% 성장한 약 1800만병(맥주500㎖, 소주 360㎖ 기준)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소주와 맥주 판매는 각각 5%, 17%로 고른 성장을 보였으며, 전체 주류 판매는 최근 3년간 평균 15% 성장했다. 이 같은 성장은 기존 교민 시장 외 현지인 시장 공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하이트진로는 2016년 소주 세계화 선포 후 국가별 현지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왔다. 맥주, 소주 외에도 망고링고, 이슬톡톡, 자몽에이슬 등 다양한 주종을 선보이며 공격적인 마케팅 이어가고 있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와 아시안 계열 소비자 등을 공략하기 위해 소비자 접점의 판촉활동, LA다저스 캔 출시, 시음행사, 유명 캐릭터와의 콜라보 등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 경험을 확대해 인지도 및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앞으로 미국 내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 대형 채널에 당사 제품 사입과 유흥 시장 소주 판매 확대를 위한 영업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최근 워싱턴 주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한 소주 판매 관련 법안이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한국 소주의 인지도 상승에 따른 변화의 움직임으로 판단된다. 현재 워싱턴 주 내 식당과 술집에서는 소주를 낱잔으로 판매하게 돼있다. 올해 이번 법안이 통과되면 한국에서와 같이 소주를 병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된다. 1998년 캘리포니아 주, 2002년 뉴욕 주에 이어 같은 법안 제정은 이번이 세번째다. 황정호 하이트진로아메리카 법인장은 "이번 워싱턴 주 법안 마련을 통해 미국 시장 내 한국 소주, 우리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지고 판매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하이트진로는 대한민국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소주 세계화에 앞장서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03 10:30:3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자이글 "건강한 유기농 채소, 미세먼지 없이 집에서 키워드세요"

자이글주식회사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가정용 새싹재배기 '자이글 잘자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산에는 나무를 심고, 집에선 푸르른 새싹을 키워 건강한 유기농 채소를 먹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식목일과 관련된 '자이글 잘자람' 홍보문구를 만들어 4일까지 자이글 공식 카페,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응모하면 된다. 총 20명을 선정해 자이글 잘자람을 선물로 증정한다. 자이글 잘자람은 약품 없이 물만으로 집에서 채소를 키워 먹을 수 있는 웰빙 가전이다. 자이글 관계자는 "요즘처럼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등으로 건강하고 싱싱한 먹거리에 대한 걱정이 늘어나는 가운데 약품없이 물만으로 집에서 깨끗하게 키워먹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자이글 잘자람은 녹두, 새싹 등을 재배하는 가정용 녹두재배기로 새싹 성장에 방해가 되는 빛을 차단하는 차광효과와 보온효과도 갖춰 새싹 성장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하루에 1~2번 깨끗한 물을 갈아주고 계절에 맞게 물 온도 조절 버튼 하나만 눌러주면 계절에 상관없이 스스로 온도를 맞춰 채소를 키워준다. 자이글 잘자람은 녹두의 발아와 성장을 돕고 수분 증발을 막는 뚜껑, 회전하며 물을 골고루 분사해 산소공급을 원활히 하는 팔랑개비, 물 상승봉, 녹두가 자라는 본체, 뿌리가 잘 내리도록 도와주는 채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자이글 잘자람은 새싹이 자라는 과정을 아이들과 함께 관찰하는 학습용 도구로도 사용할 수 있고, 새싹을 재배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수증기로 인해 천연 가습효과도 볼 수 있다.

2019-04-03 10:27:45 배한님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중소형 가치성장주에 투자하는 '유안타 퍼플오션랩' 출시

유안타증권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형 가치성장주를 선별해 압축 투자하는 랩어카운트 상품인 '유안타 퍼플오션랩'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유안타 퍼플오션랩은 사회구조 및 산업 트랜드의 변화 속에서 경쟁력 있는 사업 모델을 보유하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기업 가치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에 주로 투자한다. 또 톱다운 방식과 보텀업 방식의 운용전략을 섞은 자산배분 전략을 적용해 예상치 못한 시장 상황에 따른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존의 레드오션(경쟁시장)에서 발상의 전환을 통해 개척한 새로운 가치의 시장을 뜻하는 '퍼플오션'의 영역에 투자하기 위해 '가치 접근 방식'과 '모멘텀 접근 방식'을 주요 운용전략으로 삼았다. 단순한 저PER/저PBR 투자가 아니라 기업 내재가치와 주식 가격을 심도있게 분석해 저평가된 성장주에 중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가치 접근 방식'과 저평가 가치주 중에서도 장기적으로 꾸준한 ROE와 현금흐름을 유지한 기업 및 구조적인 변화 속에서 기폭제를 보유했는지를 판단해 모멘텀이 존재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모멘텀 접근 방식'을 병행한다. 가입 시 고객이 목표전환수익률을 선택하면 해당 수익률 도달 시 안정적인 유동성 자산으로 투자 전환됨으로써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 김주형 Global Wealth & Asset Management 본부장은 "최근 변동성 높은 증시로 기대수익률에 대한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많이 낮아졌으나 차별적인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차세대 업종과 종목에 투자하기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는 높아지고 있다"며 "유안타 퍼플오션랩은 이런 니즈를 충족하기에 적합한 투자스타일을 지닌 상품"이라고 말했다.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원 이상이며 수수료로 매년 1.2%를 선취하고 가입일로부터 매 3개월마다 자산평균잔액의 0.3%를 후취한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지점과 고객센터에서 문의 가능하다.

2019-04-03 10:22:05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