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효성, 전북 소재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효성은 전라북도 소재 중소기업들의 판로개척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의 일환으로 효성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날 익산 소재 원단제조 기업인 코튼퀸, 한국니트산업연구원과 '기능성 합섬 섬유 원단 납품' MOU(양해각서)를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효성은 코튼퀸에 기능성 원사를 납품한다. 코튼퀸은 이 원사로 원단을 만들어 효성에 다시 납품하기로 했다. 양사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원단은 노스페이스, 콜롬비아, JDX 등 국내 스포츠웨어에 쓰이게 된다. 납품 규모는 약 15억원 상당으로 50만 벌을 제작할 수 있는 분량이다. 그 동안 효성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북 소재 중소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탄소섬유를 포함한 특화 산업 활성화를 모색해왔다. 효성은 이번 MOU 외에도 탄소섬유 분야와 식품분야에서의 제품 개발·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전주에 있는 CES는 탄소섬유 발열케이블을 개발해 파프리카 농장 등 난방 시스템에 적용하고 있다. 박종오 CES 대표는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용 열선을 구상했다. 이를 다시 비닐하우스 난방용 발열케이블 제작으로 연결시켰다. 하지만 가장 우수한 발열체로 생각한 탄소섬유를 구할 길이 없어 막막하던 중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 효성으로부터 탄소섬유를 지원받아 발열체를 개발해 사업화에 성공했다. 효성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사업화 이후에도 CES에 기술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컨설팅으로 시장진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15-10-13 09:02:50 정용기 기자
기사사진
쉐보레 스파크, 한국능률협회 조사서 '고객만족도 1위' 달성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쉐보레 경차 더 넥스트 스파크가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15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경형 승용차 부문 1위를 달성했다. 13일 쉐보레에 따르면 올해 24번째를 맞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는 서비스·제품에 대한 고객의 전반적인 만족도를 계량화하는 조사다. 올해는 111개 산업의 354개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 이번 조사는 국내에서 소비생활을 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남녀를 대상으로 했다. 요소만족도 (40%), 전반적 만족도(40%), 재구매의향(20%)의 항목에 걸쳐 소비자 만족도를 평가했다.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는 올해 조사에서 총 100점 만점에서 78.4점을 획득했다. 기아자동차 레이, 모닝을 따돌리며 경형 승용차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이경애 한국지엠 마케팅부문 전무는 "쉐보레 스파크는 국민 경차로 자리매김 해왔고 올해 더 넥스트 스파크를 출시하며 대한민국 대표 경차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며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 1위 달성은 더 넥스트 스파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동급 최고 안전성, 압도적인 퍼포먼스, 프리미엄 편의사양, 우수한 실연비 등 탁월한 제품 경쟁력이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쉐보레는 23일까지 더 넥스트 스파크를 주행하고 자신의 실주행연비를 응모한 고객 중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한 연비왕 4명을 선발해 주유상품권 100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 쉐보레 홈페이지(http://www.chevrolet.co.kr/campaign/spark-best-mileage-main.gm)를 통해 진행하며, 이번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1위 선정 기념 특별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IMG::20151013000006.jpg::C::480::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 / 쉐보레 제공}!]

2015-10-13 08:56:17 정용기 기자
기사사진
중국 메이저 TV업체 패널 구매↓…LG·삼성 디스플레이 악영향 우려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중국 주요 TV 제조업사들이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구입을 줄일 것으로 전망되면서 디스플레이 시장을 이끌고 있는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에게 악영향이 우려된다. 13일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하이센스와 TCL, 스카이워스, 하이얼, 창홍, 콘카 등 중국 6대 메이저 TV 제조업체들은 4분기 1480만개의 LCD TV 패널을 구매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전년 동기(1770만개) 대비 16% 감소한 수치다. 올해 상반기 디스플레이업체들은 15% 늘어난 2940만개의 패널을 중국 TV 제조업체에 공급했다. 그러나 3분기에는 6% 감소한 1천500만개의 LCD TV 패널을 공급하는데 그쳤다. 이에 따라 중국 6대 TV 제조업체의 구매 물량은 올해 전체로는 전년 대비 1% 정도 감소한 5930만대로 전망됐다. 패널 수요 감소는 가뜩이나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글로벌 디스플레이업체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3분기 중국 패널 시장 공급 점유율을 살펴보면 LG디스플레이가 22%로 1위를 차지했고 차이나스타(20%), 이노룩스(16%), 삼성디스플레이(15%), AUO(13%), BOE(10%)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업체 점유율이 40% 육박한 상황에서 중국 TV 제조업체의 수요 감소로 인해 당분간 생산량 조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IHS는 "중국 TV 제조업체들이 2분기 시장 기대를 뛰어 넘는 규모의 패널을 구매했는데 이로 인해 재고 규모도 확대됐다"면서 "하반기에는 패널 가격이 추가적으로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2015-10-13 08:50:44 조한진 기자
기사사진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도 날개달 듯, 매출 4조9000억원, 영업익 1조3000억원 예상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도 날개달 듯, 매출 4조9000억원, 영업익 1조3000억원 예상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삼성전자와 더불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이끌고 있는 SK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도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중국 정부가 막대한 자금력을 동원해 글로벌 반도체 업체를 인수 합병하면서 '중국발 위기론'까지 등장하고 있지만 SK하이닉스는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주도하고 있다. 오는 22일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SK하이닉스는 주력 제품인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락세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D램 비중의 증가와 원 달러 환율 상승 효과로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할 전망이다. 12일 증권가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4조9000억원, 영업이익 1조 3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매출액은 지난해 3분기에 거뒀던 4조3000억원보다 14% 가량 늘고, 영업익은 당시 거둬들인 수준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는 SK하이닉스 3분기 예상 실적이 해당 기간에 D램 반도체 가격이 급락세를 보이는 등 대외 여건이 녹록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양호한 수준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D램 가격 하락으로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이 둔화하겠지만 환율 효과로 시장 예상치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높은 출하증가율과 환율 상승 효과에 따라 1조 360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4분기에는 환율이 3분기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모바일 DRAM ASP 낙폭이 확대되고 PC DRAM ASP 하락도 지속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 감익 규모가 현재 시장 예상치보다 클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SK하이닉스는 시장 트렌드를 빠르게 감지하고 PC용 D램 생산을 줄이고 모바일용 D램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전략을 진행 중이다.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에 대한 비중을 늘려 안정적으로 시장을 이끌어 가겠다는것이다. SK하이닉스는 전체 D램 매출에서 PC용 제품 비중은 현재 28%에서 20% 선까지 낮추고, 모바일 D램은 기존 30% 선에서 40%대까지 끌어올려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를 이끌고 있는 SK하이닉스가 미국과 중국의 공세를 뚫고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15-10-13 03:03:1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중공업 노사, 현 노조 집행부서 임금협상 타결 초읽기

현대중공업이 현재 노동조합 집행부 체재에서의 임금협약 타결을 위한 초읽기에 돌입했다. 현대중 노사가 수일 내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면, 내달 노조의 새 집행부 선거가 예정돼 있어 교섭이 장기화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12일 현대중공업 노사는 울산본사에서 임금협상 교섭을 진행했다. 노사는 13일까지 집중교섭을 이어가며 가능하면 현 노조 집행부 체제에서 접점을 찾는다는 방침이다. 노사간 교섭에서 사측은 △호봉승급분 2만3000원 반영 △초임인상에 따른 임금조정(노사공동위원회에서 결정, 호봉승급 외 최하 2만7000원 인상) △생산성 향상 격려금 100%(약정 통상임금) △안전목표달성 격려금 150만원 △사내근로복지기금 20억원 출연 △임금, 직급체계 및 근무형태 개선을 위한 노사공동위원회 구성 등을 약속했다. 반면 노조는 △임금 12만7560원 인상 △직무환경 수당 100% 인상 △성과연봉제 폐지 △고용안정 협약서 체결 등을 요구했다. 현대중 노조 관계자는 "우리 역시 교섭 장기화를 원치 않는다"며 "하지만 아직까지 사측 제시안과 노조 요구안이 많이 차이난다. 현 집행부 체제에서 합의점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 교섭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현대삼호중공업은 9일 노조 찬반투표를 거쳐 기본급 2만3000원 인상, 격려금 100%와 150만원 지급, 직무환경수당 도입 등을 골자로 한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노조는 조합원 총회에서 찬반투표를 통해 59.2%의 찬성률로 임협 잠정합의안을 가결했다. 노조는 기본급 15만9900원(8.27%) 인상, 정기상여금 통상임금 적용 등을 요구했으나 사측 반대에, 교섭을 통해 이같은 접점을 도출했다. 전날인 8일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울산본사 한우리회관에서 강환구 사장과 강원식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협상 조인식을 열었다. 노사는 기본급 2만3000원 인상(정기 호봉 승급분), 격려금 100%와 150만원 지급, 성과금 지급기준 상향, 사내 근로복지기금 10억원 출연 등에 합의했다. 현대미포조선은 1997년 이후 19년 연속 무파업 노사협상 타결을 이어갔다. 한편 현대중공업의 3분기 영업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다. 전재천 대신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손실은 39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며 "현대삼호중공업 적자, 플랜트와 건설기계 부진으로 적자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동익 현대증권 연구원은 "조선업종의 3분기 실적은 전체적으로 예상치를 웃돌 것"이라며 "지난 분기 어닝쇼크로 시장 예상치가 낮아진 상태고, 일회성 이익의 영향도 있어 실적의 질 자체는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설명했다.

2015-10-13 03:00:00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삼성·LG전자, 미래 수익원 B2B 부품사업으로 무게 중심이동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부품 사업이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가 최근 회사 실적을 이끌고 있다. LG전자는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VC(차량부품)사업본부 육성에 정성을 쏟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차량부품 등은 대부분 기업간거래(B2B) 사업이다. 기술력만 확보되면 기업대 소비자간 거래(B2C)에 비해 대외환경에 영향을 덜 받고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2일 전자업계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부품 사업 가치가 재조명받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 주춤한 사이 반도체와 OLED 디스플레이가 회사의 버팀목 역할을 하면서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약 4조4000억원을 기록, 삼성전자 영업이익(잠정치 7조3000억원)의 절반 이상을 책임진 것으로 분석된다. 4분기와 내년에도 삼성전자 부품사업의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경쟁업체와이 기술격차를 유지하면서 시장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은 3차원(3D) 낸드와 파운드리(위탁생산) 확장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3D 낸드와 파운드리 가동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내년에 반도체 사업에서만 영업이익 16조원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도 OLED를 중심으로 견조한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중저가 스마트폰에 OLED 디스플레이 탑재가 확산되는데다 중국 제조사들도 잇달아 OLED 패널을 탑재하는 등 외부 판매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LG전자는 국내 정보기술(IT) 기업 중에 가장 적극적으로 자동차 전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3년 7월 신설된 VC사업본부는 연구개발 인력이 3000명을 넘는 등 LG전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현대차·메르스데스 벤츠·GM 등 완성차 업체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구글이 주도하는 커넥티드카 얼라이언스에도 핵심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VC사업본부는 텔레매틱스·내비게이션·카오디오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주축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향후 전기차용 모터·인버터·컴프레서·공조 시스템 등의 역량을 강화하고, 스마트카의 안전 및 편의 장치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관련 업계는 LG전자 VC사업부의 매출은 2020년까지 연평균 20%의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감덕식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GE, 히타치, 지멘스 등 많은 전자 기업이 B2C에서 B2B 기업으로 변신했다"며 "원가경쟁력으로 무장한 중국 등 신흥 기업들의 공세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13 03:00:00 조한진 기자
기사사진
최경환 '4시 발언'에 은행권 뿔났다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금융권에서 '4시 발언'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다. 은행원들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금융개혁 관련 발언 중 '오후 4시 퇴근'을 거론한 것을 두고 현실을 모르는 소리라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앞서 최경환 부총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 차 페루를 방문, 11일(한국시간) 한국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오후 4시면 문 닫는 은행이 어디 있느냐. 입사하고서 10년 후에 억대 연봉을 받으면서도 일 안 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한국 금융이 우간다보다 못하다는 평가가 나오는 것"이라며 금융권 개혁을 주문했다. 12일 최 부총리의 발언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은행권에서는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은행원들은 오후 4시에 고객 상대 업무만을 마칠 뿐, 진짜 업무는 이때부터 시작된다. 입출금 숫자를 맞추다 보면 저녁 7~8시는 돼야 퇴근이 가능하다. 한 은행권 종사자는 "창구 업무를 마감하고 나서도 일이 많다. 여러 추가 작업을 하다 보면 야근을 밥 먹듯이 하는 게 은행원"이라고 하소연했다. 최 부총리가 발언한 고액 연봉 문제에 대해서도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입사 10년차에 억대 연봉이 가능한 은행원이 과연 얼마나 되겠느냐는 것이다. 한 은행 관계자는 "은행원 연봉은 수년째 공무원 수준의 상승률로 동결된 상태"라며 "시대에 맞지 않는 발언"이라고 일축했다.

2015-10-12 21:55:03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