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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LG전자 '코드제로 싸이킹' 동영상 조회수 1천만 돌파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LG전자가 프리미엄 무선 청소기 코드제로 싸이킹을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개 5개월만에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 LG전자는 지난 5월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 프랑스, 독일, 호주, 러시아 등 코드제로 청소기 출시 국가를 중심으로 이 영상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프랑스, 스페인, 한국 등에서 호응이 더 컸다. 이 영상은 아이들이 생일선물로 코드제로 싸이킹을 받은 후 청소기를 자유자재로 끌며 즐겁게 노는 내용이 담긴 '선물'편과, 공간 제약이 없는 코드제로 청소기 3총사(진공청소기, 핸디스틱 청소기, 로봇청소기)의 활약으로 인해 설 곳을 잃은 유선 청소기의 외로움을 다룬 '외로운 청소기'편으로 구성돼 있다. 각각 60초 분량의 2편의 영상은 생활 속 무선의 자유로움, 사용 편의성 등을 자연스러우면서도 유쾌하게 담아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코드제로 싸이킹은 LG화학의 리튬 이온 배터리, 독자개발한 스마트 인버터 모터 등을 탑재해 유선 청소기 수준의 강한 흡입력을 구현한다. 4시간 충전만으로도 최대 40분간 청소가 가능하다. 또, 청소기를 끌지 않아도 본체가 스스로 따라오는 오토무빙 기술은 허리와 손목에 가는 부담을 줄여준다. 4중 헤파필터로 미세먼지 배출을 99.999% 차단해 독일 인증기관 'SLG(Schubert Leiter Geratesicherheit)'로부터 최고 등급을 받았다. LG전자는 2003년 로보킹을 시작으로 2013년 코드제로 침구킹, 지난해 코드제로 핸디스틱에 이어 올해 초 프리미엄 청소기 코드제로 싸이킹을 내놓으면서 청소기 업계에서는 가장 먼저 무선 청소기 풀라인업을 완성했다. 신석홍 LG전자 청소기BD(Business Division)담당은 "차별화한 무선 청소기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고 강조 했다.

2015-10-13 10: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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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 최초 'ISO22301' 인증 획득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는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 최초로 국제인증기관 'BSI(영국표준협회)'로부터 'ISO22301(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ISO22301' 인증은 기업이 재해·사고로 인한 비즈니스 중단을 최소화하도록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정한 국제표준규격이다. 해외의 경우 대지진 등으로 기업 활동이 큰 타격을 받았던 사례가 있듯이, 최근 국내도 크고 작은 재해·사고에 대한 위기대응 및 복구 관리체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6월부터 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 구축 태스크를 시작했다. 국제인증기관 'BSI'를 통해 현장심사와 모의훈련 등 인증심사를 거쳐 최종 'ISO22301'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LG전자는 각종 재해·사고(화재, 전염병, 풍수해, 지진, 정전 등) 발생 시 준비된 복구전략과 매뉴얼에 따라 목표시간 내에 구매, 생산, 품질, 인력, 물류 등 핵심 업무와 주요 인프라를 빠르게 복구할 수 있게 됐다. 최근 글로벌 자동차 고객사는 사업연속성에 대한 요건을 강화하고 이를 자동차 부품 제조사에 기본 거래조건 중 하나로 요구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고객사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용 LG전자 VC사업본부 IVI사업부장 부사장은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자동차용 인포테인먼트 제품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5-10-13 10: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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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캐리어냉장 인버터 냉동기 판매유통망 확대로 매출 183% 신장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오텍캐리어냉장(회장 강성희)은 업계 최고효율을 자랑하는 인버터 냉동기의 유통망 확대로 매출을 최대 183% 신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편의점을 중심으로 적용되던 오텍캐리어 인버터 냉동기는 최근 일반슈퍼와 중형마트까지 판매유통망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작년 동기 대비 일반슈퍼 부문에서는 88%, 중형마트 부문에서는 183%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오텍캐리어냉장의 인버터 냉동기는 냉장에서부터 -25℃까지 냉동 시스템 적용이 가능하고, 저소음 실현으로 설치 장소 및 소비자 민원 문제를 해결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기존 정속형 냉동기에 비해 최고 49%까지 전력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에너지 세이빙 기술을 적용하였다. 약 2만4500여개의 전국 모든 편의점에 오텍캐리어냉장의 제품을 적용할 경우 연 5억kw의 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 이는 인구 50만명 도시에서 1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으로, 화력 발전소 한 개를 대체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다. 오텍캐리어냉장 인버터 냉동기는 직원이 주로 매장을 관리하는 상업 공간의 특수성을 반영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점주가 스마트폰으로 쇼케이스를 모니터링하고 원격제어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효율적인 매장 관리가 가능하다. 강성희 오텍캐리어냉장 회장은 "최근 유통업계에 에너지 절감이 주요 화두로 떠오르며 오텍캐리어냉장의 인버터 냉동기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앞으로도 오텍캐리어냉장은 뛰어난 에너지 세이빙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수익 증대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텍캐리어냉장 인버터 냉동기는 냉동 혹은 냉장 용량에 따라 2HP(마력)부터 5HP(마력)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캐리어냉장 홈페이지(www.carrier.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02-2071-5145로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2015-10-13 09:48:1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