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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新상 뷰티템]에뛰드·아이오페·더페이스샵 등

◆에뛰드하우스, '컬러 인 리퀴드 립스 무스' 출시 에뛰드하우스가 보송하고 실키하게 마무리되는 젤무스 틴트 제품인 '컬러 인 리퀴드 립스 무스'(3.2g·9500원)를 출시한다. 젤리처럼 촉촉하고 맑은 수분 틴트가 부드럽게 블렌딩된 젤 무스 틴트다. 산뜻한 수분 제형과 풍부한 보습감이 오래도록 유지, 속은 촉촉하지만 겉은 보송한 '수분매트' 립 표현을 도와준다. 온라인에서 판매 중이며 오는 5일부터 전국 에뛰드하우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이오페, '프로 필링 소프트 젤' 출시 아이오페가 식물성 필링 성분을 통해 부드럽게 묵은 각질을 케어하는 '프로 필링 소프트 '젤(100 m·2만8000원대)을 새롭게 출시한다. 식물성 필링 성분을 통해 부드럽게 묵은 각질을 케어하는 수분 필링 젤이다. 식물 유래 성분 셀룰로오즈와 천연 곤약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에 자극 없이 효과적인 각질 제거가 가능하다. 슈가 메이플(설탕 단풍 추출물)에 함유된 AHA(Alpha Hydroxy Acid)와 보습 성분이 함유된 더블 모이스처 필링™(DOUBLE MOISTURE PEELING™)으로 각질 케어 후에도 더욱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더페이스샵, '수분 쿠션 블러쉬' 출시 더페이스샵이 촉촉한 수분광과 생생한 컬러가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하는 '수분 쿠션 블러쉬'(3종·8g·1만2000원))를 출시했다. 촉촉한 수분효과를 위해 비타민베리 오일, 패션플라워 오일, 로즈힙 열매 오일 등 3가지 보습 오일을 섞은 베리 오일 콤플렉스를 함유해 볼 위에 윤기 있는 수분광을 더한다. 한 번의 터치로도 컬러막을 씌운 듯 생생하고 투명한 컬러감을 선사하고 피지 조절효과가 있는 피팅 폴리머 기술이 적용돼 매끄러운 사용감이 피부결을 고르게 정돈해 준다. 또 우수한 롱웨어 효과가 메이크업을 오랜 시간 지속시킨다. 컬러는 레드, 핑크, 코랄 총 3호수로 출시되며, 피부톤과 메이크업 룩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다. ◆닥터 브로너스, 올리브영서 인기 향 패키지 한정 판매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가 8월 한 달간 올리브영 매장에서 유기농 멀티 클렌저 '퓨어 캐스틸 솝' 여름 인기 향 기획 패키지 및 단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여름 인기 향은 짜릿한 쿨링 효과로 '에어컨 클렌저'라는 별칭을 얻은 '페퍼민트', 무더위로 인한 불쾌함과 스트레스를 날려줄 상큼한 향의 '시트러스 오렌지', '얼 그레이', 얼굴의 여드름은 물론 등드름, 슴드름 등 바디 트러블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티트리' 퓨어 캐스틸 솝 4종이다. 각 4000개의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기획 패키지는 대용량(475ml) 퓨어 캐스틸 솝 1종(페퍼민트, 시트러스 오렌지, 얼 그레이, 티트리 중 선택)과 여행 등 야외활동 시 휴대가 간편한 소용량(60ml) 퓨어 캐스틸 솝 1종(향기 랜덤), 전용 거품 용기 등이 포함됐다. 2만6800원 상당의 제품들을 40% 할인한 1만6000원에 선보인다. 기획 패키지와 동일한 4가지 향의 퓨어 캐스틸 솝 대용량(475ml) 단품은 20% 할인 판매한다. ◆BRTC, '안티폴루션 클렌징 오일 3종' 리뉴얼 출시 BRTC가 '안티폴루션 클렌징 오일 3종'을 리뉴얼 출시했다. 기존 BRTC 클렌징 오일에서 단 1회 사용으로 최대 90%의 초미세먼지까지 씻어내는 '안티폴루션 클렌징 오일 3종'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풀메이크업 클렌징 오일', '블랙헤드 클렌징 오일', '퍼펙트 카밍 클렌징 오일' 세 가지로 각각 다른 피부 고민에 따라 원하는 클렌징 타입을 선택해 사용 가능하다.

2017-08-04 17:31:12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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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쿨이득 바캉스' 이벤트 실시

신라면세점은 8월 바캉스 기간을 맞아 한 달간 '쿨이득 바캉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면세점을 처음 이용해보는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신라인터넷면세점 신규회원이 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각 100만원의 여행상품권을 준다. 또 신규가입 고객에게만 증정하는 인터넷면세점 적립금, 신라선불카드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기존 신라인터넷면세점 회원의 소개로 신규 가입하면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 모두에게 1만원의 적립금을 증정하는 '친구 따라 신라 가자'이벤트도 펼친다. 기존 회원은 10명의 지인까지 소개할 수 있어 최대 10만원의 적립금 혜택을 얻을 수 있다. 8월 한달 간 다양한 인터넷면세점 적립금 증정행사도 진행한다. 총 3회에 걸쳐 최대 3만4000원의 적립금을 진행하는 '쇼핑 부스트업', 별포인트를 최대 100배까지 적립금으로 교환할 수 있는 '혜택 체인지업' 등이 마련됐다. 이 외에도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는 신라면세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시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 할인쿠폰을 오는 23일까지 증정한다. 또 9월 4일까지 시계와 주얼리를 최대 20만원까지 현장 할인해 준다. 서울점은 최대 28만원, 인천공항점은 최대 16만원의 구매금액별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서울점에서 6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여름을 맞아 아이스크림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하고 있다.

2017-08-04 17:04:03 김유진 기자
신발 세탁 의뢰 시 상태·특성 등 고려해야…제품 하자보다 세탁 과실↑

신발의 상태와 특성 등을 고려하지 않고 세탁업자에 의뢰한 뒤 제품이 망가지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고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신발제품심의위원회 하자 원인 규명 심의가 이루어진 481건을 확인한 결과 72.1%(347건)가 사업자(세탁업자 또는 신발 제조·판매업자)의 귀책사유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4일 밝혔다. 481건에 대한 심의결과 세탁방법 부적합(28.5%)·과세탁(9.8%) 등 '세탁업자' 과실인 경우가 43.6%(210건)를 차지했다. 내구성 불량(13.1%), 세탁견뢰도 불량(7.3%) 등 신발 자체의 품질하자로 '제조·판매업자'의 과실인 경우가 28.5% (137건)으로 나타났다. 세탁업자의 과실로는 스웨이드 등 가죽 소재 신발의 경우 물세탁 시 경화, 이염, 변색 등 신발 손상 가능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세탁업자가 소비자에게 사전고지 없이 임의로 세탁을 하여 발생한 피해가 많았다. 제조·판매업자의 과실로는 신발 자체의 품질상의 문제로서 신발의 외피, 내피 등이 가져야 하는 강도나 내마모성이 불량하거나 염색성 불량으로 세탁 시 외피 또는 내피에서 이염, 변색, 탈색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가 주를 이뤘다. 사업자의 과실 책임으로 확인된 347건에 대해 사업자의 보상 합의권고 수용 여부를 확인한 결과 244건(70.3%)이 합의권고를 수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 중 세탁업자 수용률(78.1%)이 제조·판매업자 수용률(58.4%)보다 높게 나타났다. 제조·판매업자의 적극적인 소비자보호 노력이 필요하다고 소비자원측은 지적했다. 한국소비자원 측은 "세탁 접수 전 신발 상태를 꼼꼼히 살핀 후 맡기고 가죽 소재의 신발의 경우 세탁업자에게 특히 주의해 줄 것을 부탁해야 한다"며 "추후 피해배상을 받기 위해 구입 영수증이나 세탁물 인수증 등 증빙자료를 보관해 두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2017-08-04 16:49:53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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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개인카드 승인금액 역대 최대…폭염·미세먼지 등 영향

올 2분기 개인카드 승인금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황금연휴가 이어지면서 국내외 여행객이 증가했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냉방기기 등 가전제품 구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여신금융협회가 4일 발표한 '2017년 2분기 카드승인실적 분석'에 따르면 올 2분기 전체 카드 승인금액은 185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늘었다. 개인카드 승인금액은 같은 기간 11.2% 늘며 150조500억원을 기록했다. 연구소가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지난 2012년 1분기 이후 최대 규모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 카드 승인금액이 86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2% 늘었다. 가전제품 판매액은 5조9086억원으로 같은 기간 1조217억원이나 증가했다. 소비자들이 폭염과 미세먼지 영향으로 냉방기기와 공기청정기 등을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 운수업과 숙박·음식업종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5%, 11.8% 늘었다. 지난 5월 황금연휴로 인해 주유소나 여행사 등에서 카드 결제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부가 국세 카드 납부 프로모션 중단을 권고하면서 법인카드 승인금액은 같은 기간 18.1% 줄며 35조640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카드 국제 납부 시장 규모는 지난 2014년 4조원, 2015년 19조원, 2016년 43조원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박태준 여신금융연구소 실장은 "국세 카드납부 금액 감소와 같은 비경제적인 요인을 제외하면 지난 2분기 국내 소비 흐름은 양호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카드 승인금액의 소액화 추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별 평균 승인금액은 4만839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즐었다. 개인카드는 3만5181원으로 3.1%, 법인카드는 12만7558원으로 26.5% 감소했다.

2017-08-04 15:41:1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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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기자간담회] 국내 유일 지열발전설비 이더블유케이 "매년 45% 이상 성장 중"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업, 국내 유일 지열발전설비 전문 기업이다." 지열발전설비 전문기업 이더블유케이가 이달 말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이더블유케이는 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수요예측을 거쳐 9~10일 청약을 실시하고 오는 22일 상장할 계획을 밝혔다. 지난 2009년에 설립된 이더블유케이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8년이라는 짧은 업력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사업적 기반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더블유케이는 지열발전사업 전 세계 점유율 1위 미국 기업 오맛(OMART)을 비롯해, 시장 점유율 3위 독일 기업 엑서지(EXERGY) 등에 설비 장비를 공급한다. 지난 2015년부터는 고객이 더 늘어 터보덴(TURBODEN). 아틀라스 콥코(Atlas Copco)로 총 4개 업체와 거래하고 있다. 이들이 전 세계 지열발전 시장의 90%에 육박하는 시장점유율을 구축하고 있다. 이처럼 매출의 100%는 해외 수출로 인한 수익이다. 지난 2016년 기준 매출액은 288억원, 영업이익 44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3년간 매출성장률이 45.3%에 달한다. 영업이익률 역시 15.5%로 높은 수준이다. 신재생에너지 중 지열발전의 장점은 외생변수의 제약이 없다는 것이다. 바람이 불어야 하는 풍력발전소, 햇빛이 필요한 태양열발전소와 달리 지열발전은 땅 속 온수 등 열을 사용해 터빈을 구동해 전력 생산을 하기 때문에 1년 365일 24시간 가동이 가능한 신재생에너지다. 더욱이 진입장벽이 높은 글로벌 과점 시장으로 성장성도 뛰어나다. 이더블유케이의 기술력은 바이너리사이클(저온) 발전 기술력에 있다. 기존 건조증기·플래시증기 발전 방식은 180도 이상의 지열수가 필요해 설치 영역에 제한이 있었다. 더욱이 생산 과정 중 CO2도 발생되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이더블유케이가 공급하는 장비는 핵심파츠(열수기화기, 응축기)이며 이는 고온의 온수를 통해 2차 유체를 가동해 터빈을 구동한다. 2차 유체의 기화점은 30~40도에 불과해 높은 열이 필요하지 않으며 CO2도 발생시키지 않는다. 지열발전소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열수기화기, 응축기, 배관류, 분리기, 터빈 등이 필요한데 이더블유케이는 터빈을 제외한 모든 제품을 생산하며 이를 오맛, 엑서지에 수출하고 있다. 터빈은 현재 기술개발 단계에 있다. 부태성 이더블유케이 대표이사는 "현재 핵심 제품인 터빈에 대한 설계는 다 끝났다"면서 "3년 정도면 터빈을 생산해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터빈 생산까지 끝나면 본격적으로 민간 발전사업자(IPP, Independent Power Producer) 시장에 뛰어들 전망이다. 류재천 이더블유케이 이사는 "IPP 시장에 뛰어들면 수익이 일정하게 창출된다"면서 "지열발전 시장이 과점시장인 만큼 다른 IPP 사업자와의 충돌보다는 아시아 시장을 기점으로 IPP 사업을 펼칠 것이다"고 밝혔다. 주당 공모희망가는 4200원~5000원이며 총 222만주를 공모한다. 이 중 166만5000주가 신주. 55만5000주가 구주매출이다. 오는 3일과 4일 수요예측을 거쳐 9일과 10일 공모주 청약을 받는다. 상장주관은 신영증권이 맡았다. 공모자금은 인재 영입 및 터빈 개발에 쓰일 예정이다.

2017-08-04 15:40:45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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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플랜, 이벤트 계약 고객사 대상 '간식 배달 이벤트' 진행

메이킹플랜은 연말까지 자사와 워크샵, 단합대회, 체육대회, 고객초청행사 등을 진행한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어느 날 갑자기! 간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메이킹플랜은 기업, 단체의 행사를 기획부터 섭외, 운영까지 지원하는 토털 이벤트 플래닝 기업으로 기업 사내행사, 초청행사, 이벤트, 파티, 프로모션, 세미나, 강연, 워크샵 등에 특화돼 있다. 특히 최근 '더 좋은 기업문화 만들기'를 위한 워크샵, 단합대회, 체육대회, 조직문화 개선 이벤트 등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들은 효과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실제 메이킹플랜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같은 대기업에서부터 블랙보드, 크리테오, 히로세코리아 등 외국계기업, 이디야커피, 내자인, 이노버즈 등 중소기업, 경찰청 등 정부기관과 손 잡고 가족 초청행사, 송년파티, 루프탑 바비큐 파티 등 독특한 행사를 기획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인 '어느 날 갑자기! 간식 서비스'는 메이킹플랜 고객사 직원들을 위해 사전 예고 없이 간식을 배달하는 이벤트다. 조식, 간식 등이 사무실로 깜짝 배달되며 호텔 조식 방식의 케이터링이나 1인용 박스 케이터링을 준비할 예정이다. 다만 이번 이벤트는 올해 하반기 메이킹플랜과 계약하는 고객사 중 선착순 10개 기업 및 단체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메이킹플랜의 서비스를 원하는 기업은 메이킹플랜 홈페이지를 통해 복잡한 절차 없이 간편하게 견적을 요청할 수 있다. 메이킹플랜 신경원 대표는 "이벤트와 관련해 필요한 사항과 프로세스 등 가이드라인을 온라인상에서 제공해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벤트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나도 다시 찾는 기업'을 모토로 잊지 못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7-08-04 15:00:3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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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 프로모션 진행

비타민하우스,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 프로모션 진행 비타민하우스가 자사의 베스트셀러 유산균 제품인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비타민하우스는 7일부터 신세계몰에서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 4박스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베베순 유산균'을 증정할 예정이다. 신세계몰 이벤트는 13일까지 진행된다. 홈앤쇼핑에서는 7일부터 '5+1'의 증정행사를 실시한다.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 5박스를 구매하면 1박스(30포)를 덤으로 증정한다. 홈앤쇼핑의 이벤트 역시 13일까지 진행된다.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은 이밖에 CJ오쇼핑, GS샵 등 주요 종합몰을 비롯해 G마켓, 11번가, 위메프 등 온라인의 모든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비타민하우스 건강전문쇼핑몰인 VH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출시 이후 지금까지 30만개 판매를 돌파한 비타민하우스의 베스트셀러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은 제품 1포에 50억 CFU(집락형성단위)의 생균이 투입돼 최소 1억2000만 CFU 이상의 생균이 보장되는 유산균으로 냉장 배송되며, 잘 녹는 분말 형태로 만들어져 물이 없어도 섭취가 가능한 온 가족용 생유산균 제품이다. 특히 '살아서 장까지 생생 유산균'은 식생활이 불규칙하거나 배변할동이 원활하지 못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며 유산균과 아연의 보충 섭취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

2017-08-04 14:53: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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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재판] 국민 관심 속 마지막 심리… 52차 공판 열려

세기의 재판으로 국민적 관심을 받은 이재용 재판이 마지막 심리를 가진다.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52차 공판이 열린다. 이날 공판은 재판부가 지정한 공방 기일의 마지막 날로, 공소사실에 대한 특검과 변호인단의 공방이 마무리된다. 오는 7일에는 결심 공판이 열려 특검의 구형과 변호인단의 최후 변론, 피고인 최후 진술이 이뤄질 예정이다. 재판부는 결심 공판이 끝난 뒤 약 3주간 시간을 갖고 1심 선고를 하게 된다. 4일 열린 52차 공판은 특검과 변호인단이 주장과 반박을 주고받는 사실상 마지막 재판인 셈이다. 전날 오후 늦게까지 재판이 열린 탓에 이날 공판은 오후 2시 시작이 예정됐지만 방청을 원하는 시민들은 오전 5시부터 서울중앙지법 앞에 줄을 서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날 일반 시민에게 주어지는 재판 방청권은 32장이었는데 오전 6시 30분을 기점으로 법원 앞에 줄을 선 시민들의 수가 방청권 수를 넘어섰다. 오전 7시 30분 법원이 시민들의 입장을 허가한 뒤에는 방청권을 얻기 위한 줄이 법원 안으로 옮겨졌다. 오후 재판임을 감안해 느긋하게 법원에 나온 시민들은 허탈한 마음으로 돌아서야만 했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진학을 준비 중인 양모씨(24)도 발길을 돌려야 했다. 양씨는 "세기의 재판을 방청하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도착하니 대기인원이 방청권 수를 넘은 상태였다"며 "다른 재판을 알아봐야겠다"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3일 51차 재판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 사이에 부정한 청탁이 있었는지'와 '동계스포츠센터 지원 불법성 여부' 등이 다뤄졌다. 오후 2시 시작되는 52차 재판에서는 승마지원 대가성 여부와 승마, 미르·K스포츠재단 지원을 이 부회장이 사전에 알았는지 여부 등을 주제로 특검과 변호인단이 공방을 펼친다.

2017-08-04 13:50:00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