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공유오피스' 서브원 플래그원 강남, 4+2 사전예약 이벤트

공유 오피스 사업에 뛰어든 서브원이 8월초 본격 오픈을 앞두고 또다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브원은 서울지하철 3호선 양재역 인근에 준비하고 있는 공유오피스 '플래그원 강남캠프'가 13일부터 50석에 한해 '4+2 사전예약 이벤트'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4개월 이상 계약시 추가 2개월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서브원은 관련 사업 진출을 알리면서 지난 6월에도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다. 플래그원 강남캠프는 앞서 사전 이벤트를 한 지 1주일만에 선착순 50석이 조기에 계약이 끝난 바 있다. 플래그원 황준오 상무는 "플래그원은 8월 오픈 이후에 입주사들의 워라밸 (워크앤 라이프 밸런스)을 실현하고 비즈니스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차별화되고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면서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할인 혜택을 추가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서브원은 또 플래그원을 한 달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13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약 2주간 플래그원 공식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신청하면 이 가운데 2팀을 뽑아 월 200만원 상당의 3인실 프라이빗 데스크를 각각 한 달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오픈을 한 달 앞둔 플래그원은 입주사들의 성공 비즈니스를 돕는 신개념 공유 오피스로 교통의 요지인 양재역 2분거리에 있는 서브원 강남빌딩 3개층에 600석 규모로 마련중이다. 플래그원은 입주기업의 규모와 목적에 따라 최적화된 업무공간을 조성해 1~2인 스타트업부터 200인 이상의 기업까지 폭넓게 입주할 수 있다. 또한 업계 최대 크기의 사무용 데스크를 비롯해 다양한 테마로 적용된 13개 회의실, 층별 라운지, 명상공간 케이브룸과 LP음악감상공간 하이브룸 등 다채로운 테마의 휴게 공간도 운영한다. 특히 업계에서 유일한 250석 규모 대형 강당과 세미나룸을 갖춰 스타트업과 같은 소규모 기업들도 큰 비용부담 없이 쇼케이스, 컨퍼런스 등 대규모 행사도 할 수 있다.

2018-07-12 09:23:1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교육청, 권역별 핵심교원 워크숍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2018년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위한 권역별 핵심교원 워크숍'을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서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적용에 따른 후속 지원의 일환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4개 시·도교육청이 주관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광주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워크숍은 제4권역으로 광주·세종·전남·전북의 초·중·고·특수학교 교육과정 담당 부장, 수석교사, 교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향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은 올해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에 적용되고 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핵심역량을 기르고, 인문·사회·과학기술 기초 소양과 인성교육을 강화하며, 배움을 즐기는 행복교육이 가능하도록 교과 학습량을 적정화했다. 또한 교수·학습 및 평가 방법을 개선해 교실 수업을 혁신하고 있다. 11일 워크숍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해 미래사회 교사의 역할, 교실 수업의 개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강연, 분임 토의, 사례 나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참석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청주교육대학교 이혁규 교수는 '미래 사회와 교사의 역할 및 수업 전문성'이라는 주제의 기조 강연에서 미래사회의 특이점에 대해 진단하고 미래 학교를 위한 네 가지 질문을 통해 미래 학교를 위한 교사의 역할 및 수업 전문성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교원은 향후 지역별 핵심교원으로서 교육과정 연수 강사 또는 교육과정 컨설턴트로 활동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하게 된다. 시교육청 임동연 장학사는 "우리 교육청에선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핵심교원과 함께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 2015 개정교육과정 교과별 현장교원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현장의 교원들이 교육과정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07-12 09:00:11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하나금융투자, 'Lucky 4 연금 Event'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9월 30일까지 '럭키(Lucky) 4 연금 이벤트(Event)'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보유하고 있는 연금계좌를 이전하거나 연금계좌를 신규로 가입하는 손님들은 총 4가지 이벤트를 통해 선물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행사 상품권 추첨'은 연금저축을 30만원 이상 가입하는 손님 가운데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일본 해외여행 상품권, 2등 2명에게 제주도 푸른밤 여행, 3등 3명에게 여수 밤바다 여행, 4등 10명에게 호텔숙박권, 5등 10명에게 호텔 뷔페 식사권을 준다. '상품권 증정'은 이벤트 기간 동안 하나UBS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신영자산운용, 피델리티자산운용, 한국밸류자산운용의 연금저축, 개인형IRP펀드에 가입한 손님에게 상품권을 준다. 가입한 금액에 따라 연금저축계좌는 최대 5만원, 개인형 IRP는 최대 3만원, 적립식 연금저축과 IRP는 최대 2만원까지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상품권을 받기 위해서는 10월말까지 잔고를 유지하여야 하며, 운용사별 입금액을 합산하여 상품권을 받게 된다. 신규로 가입하는 손님 선착순 2,000명에게는 '스테인리스 파스타볼 세트'를 주고, 참여하는 손님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연금담보대출 이율을 3%로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다. 하나금융투자에서 추천하는 연금저축전용펀드로는 '하나UBS 행복한TDF시리즈', '피델리티 글로벌테크널러지펀드', 미래에셋 연금글로벌헬스케어펀드', '신영 마라톤주식형펀드'와 '한국투자 연금글로벌브랜드파워펀드'가 있다.

2018-07-12 08:50:03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FCA·포르쉐·혼다 등 수입차 6846대 리콜

FCA·포르쉐·혼다 등 수입차 6800여대가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3개 업체에서 수입·판매한 자동차 6개 차종 6846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12일 밝혔다. FCA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300C 등 4개 차종 5398대는 두 가지 리콜을 실시한다. 300C 등 4개 차종 5089대는 운전자가 정속주행(크루즈) 기능을 해제해도 설정 속도로 유지되거나, 제동 후 가속페달을 밝지 않아도 설정 속도까지 속도가 올라 사고가 날 수 있다. 지프 체로키 309대는 뒷바퀴 조절 부품(컨트롤암)의 구조적 결함으로 주행 중 사고가 날 가능성이 있다. 해당 차량은 오는 13일부터 FCA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포르쉐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파나메라 114대는 회전 중 수평을 유지하는 장치인 안티롤바에 연결된 부품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부품이 파손돼 이탈될 경우 현가장치를 손상해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다. 해당 차량은 이날부터 포르쉐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혼다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벤리110 이륜차 1334대는 연료증발가스 분리장치의 구조적 결함으로 연료증발가스를 저장하는 장치(캐니스터)로 연료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엔진 연소실 내에 적정량 이상의 연료가 공급돼 주행 중 시동이 꺼질 우려가 있다. 해당 차량은 이날부터 혼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 등)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 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자동차리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7-12 06:49:22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롯데홈쇼핑, '정보보호의 날' 맞아 정보보호 캠페인 진행

롯데홈쇼핑, '정보보호의 날' 맞아 정보보호 캠페인 진행 고객, 파트너사 대상으로 '정보보호 실천수칙' 안내 및 공유 롯데홈쇼핑은 11일 정부가 지정한 정보보호의 날(매년 7월 둘째주 수요일)을 맞아 임직원, 고객,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정보보호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자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대국민 정보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의 정보보호 의식 함양을 위해 정기 보안 교육을 비롯한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진행한 것. 이날 서울 양평동 롯데홈쇼핑 본사에서 이완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보호 전문가인 정태명 한국CPO포럼 회장을 초청 '4차 산업혁명, 우리는 안전한가?'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개인정보와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홈쇼핑 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임직원들에게 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 보안방법 등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외에도 고객과 파트너사의 정보보호 의식 함양을 위해 7월 한 달간 '롯데홈쇼핑과 함께하는 전국민 정보보호 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 자사 온라인몰인 '롯데아이몰'을 통해 '정품 프로그램 사용하기', '백신프로그램 실행하기', '최신 OS 업데이트' 등 총 8가지의 정보보호 실천수칙을 안내한다. 파트너사에게는 별도로 메일과 게시판을 통해 관련 수칙들을 공유한다. 롯데홈쇼핑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오갑렬 상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개인정보 유출 위험은 더욱 높아지고, 해킹 기술 또한 진화하고 있다" 며 "앞으로 내부 직원, 고객, 파트너사들이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관련 시스템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파트너사의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담인력이 직접 파트너사를 방문해 정보보호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2년에는 정부 공인 인증인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를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는 매월 초 자체적으로 정보보호의 날을 지정해 사무보안, PC보안, 개인정보보호 등 정보보호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2018-07-11 19:16:37 신원선 기자
'밥 도둑' 게장·젓갈 일부 제품서 대장균·노로바이러스 검출

'밥 도둑' 게장·젓갈 일부 제품서 대장균·노로바이러스 검출 흔히 '밥 도둑'이라 불리는 인기 반찬인 게장과 젓갈 일부 제품에서 설사, 복통 등을 일으키는 대장균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 11일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게장 및 젓갈 관련 위해 사례 분석결과와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31개 제품(게장 10개, 젓갈 21개)의 위생·표시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미생물 오염 조사 결과 31개 제품 가운데 오픈마켓 판매 2개 제품(간장게장 1개·굴젓 1개)에서 대장균이, 대형마트 판매 1개 제품(굴젓)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각각 검출됐다. 식중독균인 장염비브리오는 검출되지 않았다. 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게장 및 젓갈 관련 위해 사례는 2015년부터 지난달까지 총 305건으로 집계됐다. 매년 70∼90건가량 발생해왔으며, 올해는 지난달까지 6개월간 51건이 접수됐다. 문제의 게장과 젓갈을 먹고 생긴 증상은 복통·구토·설사 등 소화기 계통 손상 및 통증이 58.7%로 가장 많았고 두드러기·피부발진·호흡곤란 등 알레르기 증상(36.3%), 어지러움·두통 및 치아 손상(1.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31개 제품의 정보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18개 제품(58.1%)이 식염 함량 등을 잘못 기재하는 등 표시기준에 부적합했다. 소비자원은 "게장과 젓갈 등은 구입 후 즉시 포장에 기재된 적정온도에 맞게 냉장·냉동 보관하고 유통기한 내 섭취하며 식중독 증상 발생 시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음식물과 같은 증거물은 비닐봉지에 보관 후 보건소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7-11 19:16:2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 SSG페이, 올해 2.5조 돌파할 듯…5060 남성 소비자 대폭 늘어

신세계 SSG페이, 올해 2.5조 돌파할 듯…5060 남성 소비자 대폭 늘어 신세계그룹은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의 연간 결제액이 올해 2조5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5년 7월 SSG페이 서비스를 시작한 신세계는 지난 3년간 연평균 148% 성장하며 유통사 최대 간편결제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SSG머니의 거래 건수는 1000만건을 돌파해 SSG페이의 주요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신세계상품권과 도서상품권 등을 SSG머니로 전환한 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9%나 증가했다. SSG머니는 각종 상품권과 멤버십 포인트 등을 전환해 잘 사용하지 않았던 포인트들을 모으거나 상품권 분실과 훼손 걱정 없이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인기다. 사용층도 두터워지고 있다. 출시 초기에는 30대 여성이 주를 이루었지만, 최근에는 소비력이 높은 5060세대와 남성사용자가 늘어났다. SSG페이를 사용하는 5060세대는 2016년보다 지난해 111% 증가했고, 남성사용자는 62% 많아졌다. 월 평균 5회 이상 SSG페이를 사용하는 비율도 전체 결재자 중 31%에 달했다. 신세계는 모바일 결제가 어느 정도 습관화됐고, SSG페이가 배달 서비스와 모바일 쿠폰 서비스 등 생활밀착 서비스 방면으로의 확대한 것이 통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신세계그룹 가맹점뿐 아니라 외부 가맹점도 대폭 확대되고 있다. 제주항공과 신라면세점, 삼성디지털프라자, 서울시 세금 납부 등 굵직한 외부 가맹점과 제휴하며 현재 2만300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문준석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플랫폼사업부장은 "SSG페이는 지난 3년간 지속적인 가맹점 확대와 차별화한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해왔다"며 "한 단계 더 나아가 유통사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 선두주자로, 금융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SG페이는 출시 3주년을 기념해 SSG페이와 SSG카드로 결제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해피버쓱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8-07-11 19:16:1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돌배기집, '숙돌배기' 출시 기념 50% 할인

돌배기집, '숙돌배기' 출시 기념 50% 할인 더본코리아의 차돌박이 전문점 '돌배기집'이 고소한 차돌박이와 풍성한 야채를 함께 구워먹는 신 메뉴 '숙돌배기'의 출시를 알리고, 이를 기념해 오는 13일 단 하루 동안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숙돌배기'는 숙주나물과 양파, 쪽파가 믹스된 야채와 차돌박이를 불판 위에 올려 함께 구워먹는 메뉴로, 돌돌 말린 차돌박이와 아삭하면서 담백한 야채가 환상적인 맛의 조화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한 메뉴 주문 시 함께 나오는 '차야소스'는 차돌박이와 같이 먹었을 때 가장 맛있는 고기소스로, 백종원 대표가 직접 개발한 특제소스다. 야채와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차돌박이의 쫄깃한 식감과 풍미를 살려주는 차야소스는 맛과 향이 세지 않아 고기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준다. 특별히 '돌배기집'은 이번 신 메뉴 출시를 기념하여 정가 9900 원의 숙돌배기를 50% 할인된 4900백 원에 맛볼 수 있는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3일 전국 '돌배기집'에서 시행되며, 더본쿠폰앱을 통해 다운받은 할인 쿠폰을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돌배기집'은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13일까지 매장에 된 '숙돌배기 신메뉴 할인 포스터'를 촬영해 정해진 해시태그(#돌배기집, #숙돌배기, #돌배기집숙돌배기, #돌배기집이벤트)와 함께 본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한 100명에게 메뉴 교환권(숙돌배기 2인분 + 열무냉국수 1개)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27일 돌배기집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7-11 19:16:0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