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여름철 꿉꿉하고 냄새나는 빨래, 효과적인 세탁·건조법은?

여름철 꿉꿉하고 냄새나는 빨래, 효과적인 세탁·건조법은? 여름철 골칫거리 중 하나는 빨래다. 고온 다습한 날이 이어지면서 빨래 양은 많아지지만 빨래를 하더라도 실내 건조로 온 집안에 습기가 더해지고 잘 마르지 않은 옷에 꿉꿉한 냄새가 남기 때문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고온 다습한 날씨에는 평균 실내 습도가 80~90%까지 증가해 세균번식이 쉽게 일어나고 이는 꿉꿉한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세탁물 냄새의 원인이 되는 섬유 속 찌든 때와 세균을 제거하고 세탁기 세탁조도 함께 관리하면 냄새 및 찌든 때를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탁물 냄새를 잡아주는 세탁세제 사용 세탁 후에도 남아있는 빨래 냄새의 원인 중 하나는 섬유 속 찌든 때다. 제대로 세탁되지 않은 옷에 피지, 단백질, 기름얼룩 등 속때가 쌓이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찌든 얼룩으로 변질돼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올바른 세탁이 중요하다. 빨래의 꿉꿉한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섬유 속 오염물질 제거에 효과적인 세탁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리큐의 '올 뉴 리큐'는 세탁세제 본연의 세척력을 높여 세탁물 냄새의 원인 중 하나인 섬유의 속때를 제거해 옷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준다. 고온 다습한 날씨에는 빨래 헹굼 시 섬유유연제 대신 구연산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구연산을 적은 빨래에는 1스푼, 많은 빨래에는 2스푼 정도 넣어주면 세균 및 냄새 제거는 물론 섬유유연제 효과까지 낼 수 있다. ◆세탁의 기본은 세탁조 청소 세탁조는 변기 안쪽보다 100배 이상 오염된 것으로 알려져 세탁조를 청소해주지 않으면 옷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어려움으로 세탁조를 한 달에 한번씩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세탁조 청소에는 과탄산소다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세탁조에 과탄산소다를 적당량 부어주고 온수를 가득 채워 넣은 후 표준 코스로 5분정도 세탁해준다. 전원을 끈 상태로 1~2시간동안 둔 뒤 5회 이상 헹굼으로 돌려주면 세탁조 오염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더욱 간편한 방법으로는 세탁조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있다. 애경에스티 '홈즈 퀵크린 세탁조 크리너'는 액체타입으로 곰팡이와 각종 유해세균을 99.9% 제거하고 오염 재부착방지제를 함유해 떨어져 나온 오염물질이 세탁조에 다시 들러붙지 않도록 도와준다. ◆꿉꿉한 냄새 없애는 건조방법 세탁 후 빨래를 꺼내지 않고 그대로 두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즉시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빨래가 가장 마르지 않는 부분은 옷의 안쪽에 위치해있는 주머니와 후드, 봉합부분이므로 옷을 뒤집어 말리는 것이 빠른 건조에 도움이 된다. 또한 선풍기와 제습기를 이용해 실내 습도를 40~60%로 낮춰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면 빨래를 건조시키는데 효과적이다.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신문지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옷의 간격을 넓혀 빨래 사이에 신문지를 끼워주면 신문이 수분을 흡수해 빨래를 건조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2018-07-12 11:47:58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국표원 "세계적으로 신산업, 환경보호 규제 강화 추세"

전 세계적으로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지난 1년간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신산업 분야와 환경보호 관련 규제들이 강화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2일 지난해 전세계 기술규제 동향과 특징, 해외 규제 대응 사례 등을 담은 '2017년 무역기술장벽(TBT)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지난 1년간 해외 기술규제의 주요 특징인 ▲세계 기술규제 공식 도입 건수 최고치 기록 및 개도국 규제 확대 ▲숨은 기술규제 급격한 증가 ▲4차 산업 등 새로운 분야 규제 강화 추세 등을 분석·정리했다.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우선 세계무역기구(WTO) 회원국의 TBT 통보문이 작년 2585건(82개국)으로 공식적인 세계 기술규제 도입 건수가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 TBT 통보문 발행추이는 2005년 897건에서 2015년 1987건, 2016년 2332건, 그리고 2017년 2585건 등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동남아·아프리카 등 개도국의 규제가 크게 증가해 신규 기술규제 1793건 중 84%를 차지했다. 이는 개발도상국이 전반적인 규제체제 정비, 투명성 확대와 병행해 국제기준과 다른 자국중심 규제를 다수 도입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분야별로는 식품·의약품(948건, 36.7%), 화학세라믹(396, 15.3%), 전기전자(278, 10.8%) 분야 규제가 많았고, 규제목적은 건강 및 안전(1233건), 품질보장(448건), 환경보호(322건)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WTO 회원국이 외국의 기술규제가 자국의 수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공식적으로 이의 제기하는 특정무역현안(STC)도 178건(34개국)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작년에 새로 제기된 STC 중 WTO에 통보하지 않고 시행한 '숨은규제'의 비중이 59%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외국이 비공개로 도입하는 기술규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강화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국표원은 지적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정보·사이버기술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규제도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9건에 불과했던 정보디지털 분야 STC 제기가 2017년에는 21건으로 증가했다. 구체적으로는 중국이 국가보안 등을 이유로 사이버보안 규제를 다수 도입해 4차산업의 핵심자원인 데이터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유럽연합(EU), 미국 등도 개인정보 분야의 규제 강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표원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를 주요 수출기업, 유관단체 등에 배포해 활용토록 할 계획"이라며 "이달 중 관계부처, 업종단체 등과 함께 TBT 대응 민관협의회를 열고 날로 확대되는 해외 기술규제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표원은 최근 기업 및 유관단체 등과 함께 외국이 공개하지 않고 시행하는 숨은 규제를 발굴하고, 정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는 현장컨설팅도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IMG::20180712000060.jpg::C::480::연도별 WTO TBT 통보문 및 특정무역현안(STC) 추이./산업통상자원부}!]

2018-07-12 11:38:01 최신웅 기자
기사사진
한국산업단지공단, 'KICOX 시민참여혁신단' 발족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2일 국민과 함께하는 혁신추진을 위해 'KICOX 시민참여혁신단'을 발족했다. 시민참여혁신단은 산단공의 혁신방향, 추진과제 발굴, 혁신과정에 대한 문제점 진단 및 개선방안 개진 등 혁신추진 전반에 걸쳐 활동하게 된다. 특히, 공공기관 혁신 3대 기본방향인 ▲공공성 강화 ▲경제패러다임 전환 ▲국민 신뢰 회복 등의 구체적 실현을 위한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시민참여혁신단은 시민단체, 학계, 사회적 기업, 협력업체, 학생 등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8명의 외부위원과 5명의 내부위원 등 총 13명으로 구성되며, 황규연 공단 이사장이 직접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이 날 킥오프 회의에는 위원들이 모두 참석해 시민참여혁신단 위촉장 전달식과 함께 공단의 혁신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황 이사장은 "공공기관 본연의 역할인 공공성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해 실질적으로 국민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의견수렴 과정이 중요하다" 며 "앞으로 산단공은 혁신추진 全단계에 국민 의견을 반영해 국민의 삶의 질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IMG::20180712000045.jpg::C::480::한국산업단지공단 전경.}!]

2018-07-12 11:37:24 최신웅 기자
산업부 차관, 철강산업 현장 방문 노동시간 단축 참여 호소

정부가 철강산업 현장을 방문해 노동시간 단축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12일 ㈜동국제강 인천공장을 방문해 이달부터 시행 중인 노동시간 단축 관련 동향과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계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 차관은 "주 52시간 시대의 개막이 우리 국민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우리 기업들의 도약도 촉진할 것"이라며 "철강 업계에서도 노동시간 단축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곽진수 동국제강 인천공장장은 동국제강의 경우 2007년부터 생산라인 4조 3교대제를 시행했으며 지속적인 근무문화 개선 노력을 통해 주 52시간 이내 근무시스템이 이미 정착돼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일부 사내협력사들이 노동시간 단축에 우려를 표하던 점을 감안,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당사의 '동반성장 지원금'을 활용해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과 사내협력사 관계자들은 미국·유럽연합(EU) 등 주요 국가가 자국 철강산업 보호를 위해 수입규제를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우려를 전했다. 이에 이 차관은 정부가 민관합동 대책회의 등을 통해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국제 보호무역주의에 대응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8-07-12 11:37:11 최신웅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해외배낭여행 프로젝트 '도전!! GLOBAL 탐방' 출정

KEB하나은행은 지난 11일 서울 을지로 본점 대강당에서 대학생들의 버킷리스트 가운데 하나인 해외여행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기획된 해외여행지원 프로젝트 '도전! 글로벌(GLOBAL) 탐방'에 선정된 100명과 함께 출정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탐방 이벤트는 KEB하나은행의 청년 희망 프로젝트 중 하나로 많은 비용으로 선뜻 해외 체험 기회를 가지기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배낭여행 비용 지원을 통해 자기 계발과 도전정신을 고취시키고자 기획됐다. 장경훈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은 격려사를 통해 "20대 청년에게 있어 가장 필요한 자세는 뭐든지 실제로 해보는 실행력과 긍정적인 마인드" 라면서 "이번 탐방을 통해서 글로벌 마인드와 꿈을 키우고 열정과 패기를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20대 손님들의 니즈 충족을 위해 영하나 홈페이지 개편을 진행하여 폭넓은 혜택과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을 하고 있으며, 국외 은행 영업점 업무를 지원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청년인턴 프로그램 및 금융권 유일 그룹차원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인 'SMART 홍보대사' 등을 통해 청년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키우고 이를 지원하고 있다.

2018-07-12 11:34:27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IBK證, 경기남부권서 세 번째 다자간 협력 네트워크 가동

- 지자체·공공기관과 함께 청년 우수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투자간담회 개최 IBK투자증권은 경기도 가천대학교에서 경기남부권 소재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중소기업, 대기업, 대학간 '상호 협력을 위한 투자기업 간담회 및 다자간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다자간 협약식에는 대학교, 기업뿐만 아니라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 총 76개 기관이 참여해 청년 우수 일자리 창출과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특히 은수미 성남시장 등 지자체 및 5개 공공기관과 이길여 가천대 총장 등 7개 대학 관계자, 풀무원·GS리테일 등 3개 대기업과 IBK베스트챔피언 기업인 이니스트 등 60개 중소기업 관계자까지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을 통해 대학은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한 인재 공급, 보유 기자재와 연구 인력 공유, 기술 개발 지원 등을 약속했다. 또한 중소기업은 협약 참여 대학교 우수 인재 채용과 기업 현장체험 기회 제공 등 산학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대기업은 중소기업에 대한 공정한 일감 나누기와 판로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IBK투자증권은 다자간 네트워크의 주축으로서 ▲참여 기업과의 연합채용, 공동교육을 통한 인재양성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다자간 협력 사업 추진 ▲중소기업 재무구조 개선과 중기 전용 금융투자상품의 개발 ▲기업의 성장 단계별 자문과 직간접 투자 등을 통해 상생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편 이날 '이앤에치', '독트라' 2개 기업이 IBK베스트챔피언으로 선정됐다. 'IBK베스트챔피언'은 IBK투자증권 고객 기업 중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뛰어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도입한 자체 인증제도다. IBK투자증권 김영규 사장은 "전국적으로 다자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인재 확보에 도움을 주고 위상을 높여 자본시장 내 진정한 챔피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7-12 11:34:17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 수익성 높이고, 원금손실 부담을 줄인 ELS 3종 출시 - 총 150억원 규모로 7월 17일까지 공모 유안타증권 오는 17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 3종을 총 1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060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홍콩항셍중국기업(HSCEI), 유로스톡스50(EUROSTOXX50),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7.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1.00%(연 7.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4061호'는 만기 상환 조건을 58%로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200(KOSPI200),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6.5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8%이상이면 19.50%(연 6.5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062호'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7%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EUROSTOXX50, 니케이225(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6.8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이상이면 20.40%(연 6.8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는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으며, 가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12 11:31:38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 인재육성 사업...약 23만명 지원

"한국 최고의 부자가 되기보다 최고의 기부자가 되는 것이 꿈이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은 "미래의 인재에게 투자하는 것이 미래에셋이 고객과 사회로부터 얻은 것을 환원하는 길"이란 지론을 갖고 있다. 지난 2000년 3월 설립된 미래에셋 박현주재단은 글로벌 인재육성에 초점을 맞춰 대학생 장학사업과 청소년 교육지원사업을 핵심으로 운영한다. 계열사 간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설립 후 18년간 약 23만여명 (2018년4월말기준)의 청소년을 지원해왔다. 또한 임직원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밑바탕으로 봉사활동 및 정기기부를 통해 사내 나눔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 ◆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투자 미래에셋은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건강한 꿈을 꿀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길을 마련해 주고 있다. 해외 교환장학생 4517명, 국내장학생 3292명,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122명 등 지금까지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은 7900여명에 달한다. 특히 '해외 교환장학생'은 모교에서 해외 대학의 교환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교환학생 장학금이다.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해외 유수의 대학에서 학문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매년 500여 명에게 학업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진화된 해외를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글로벌리더대장정' 프로그램과 '글로벌 문화체험단'을 통해 금융지구 견학, 글로벌 기업 탐방, 역사 유적지 방문 등 세계 경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사회 조성 미래에셋은 경제 양극화 현상과 가정의 해체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청소년을 중심으로 가족희망캠프, 청소년 비전캠프, 문화체험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희망듬뿍 도서지원'은 아이들이 도서관이나 시설에 기증된 도서를 공유하는 것이 아닌 자기만의 책을 소유할 수 있도록 대상자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 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저소득층 아이들이 대상 이며 지난 2013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총 7만권(7만1772권)이 넘는 도서를 지원했다. '청소년 금융진로교육'은 투자전문그룹으로서 미래에셋이 보유한 역량을 활용하여 금융교육 소외지역 학생들 에게 체험형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유아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각 연령대에 적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해 교육한다. ◆1% 희망나눔 캠페인…따뜻한 자본주의 미래에셋은 사회공헌사업 외에도 나눔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은 창립 다음해인 98년 미래에셋육영재단을 만들고, 2000년 75억원의 사재를 출현해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설립함으로써 기업의 성장과 사회공헌 활동의 실천을 함께 이루고자 했다. 이 땅의 젊은이들을 위해 쓰겠다는 약속의 실천으로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8년간 약 216억원에 이르는 배당금 전액을 기부해오고 있다. 미래에셋 임원들은 매달 급여의 1%를 기부하는 '임원 1%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하여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직원들역시 기부운동 '사랑합니다'를 통해 정기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더불어 매년 개인의 기부액만큼 회사에서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통해 기부금을 2배의 재원으로 조성하여 사회복지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은 "따뜻한 자본주의를 위한 미래에셋대우의 사회공헌 활동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기업문화로까지 발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07-12 11:31:28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 계약 92%…'입주 순항'

한화건설이 건설한 대규모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수원 권선 꿈에그린'의 계약률이 최근 92%를 돌파했다. 이 단지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 99 에 32개동 지하 2층, 지상 15~20층, 전용면적 59~84㎡, 2400가구로 조성됐다. 지난 3월 입주를 개시해 일부 계약 해지분에 대해서도 같이 계약을 진행 중이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기존 임대주택과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지 중앙에 7500㎡에 이르는 초대형 선큰광장을 설치하고 조깅트랙, 야외 카페,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도서관, 학습놀이존, 플레이존, 학습체육시설 등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했다. 지상은 주차장을 없애 자연 친화형 단지로 만들었다. 이런 시설들은 보육 및 교육 특화 서비스와 연계되어 운영된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2곳(시립꿈에어린이집, 시립그린어린이집)도 지난 5월 입소를 시작했다. 아울러 ▲음악놀이, 미술놀이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학습놀이존 ▲놀이시설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존 ▲율동, 스포츠 등 신체발달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학습체육시설 ▲독서실 및 도서관 등을 조성해 단지 내에서 각종 교육을 해결할 수 있게 했다. 셰어링 플랫폼을 활용한 주거서비스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입주민을 위한 카 셰어링, 어린이 장난감 및 일부 가전제품 등의 렌탈 및 셰어링, 초등학생 등·하교 셔틀버스 운영, 무인택배 등 생활 편의를 도와주는 서비스가 도입된다. 한화건설은 이를 위해 지난해 5월 공유기업 다날쏘시오와 '주거 4.0(통합주거서비스 모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또 봉담IC와는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내년에 수인선 고색역, 봉담역이 개통되면 대중교통 환경도 개선된다. 인근엔 롯데백화점, AK백화점, 롯데몰, 롯데마트 등 대형유통시설이 있고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생태주거단지도 조성된다. 임대 조건도 우수하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이미 준공돼 빠른 입주가 가능하고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하, 10년간 안심 거주가 가능하다.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보증금은 전용 면적별로 7900만~1억7790만원, 월 임대료는 30만원대다.

2018-07-12 11:30:49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