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규 화장품 브랜드 '연작' 론칭

신세계인터내셔날, 신규 화장품 브랜드 '연작' 론칭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자체 신규 화장품 브랜드 '연작(YUNJAC)'을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연작은 브랜드 기획부터 제조까지 신세계에서 직접 준비한 최초의 화장품 브랜드다. '자연이 만든 작품'을 뜻하는 연작은 한방을 원료로 한 고기능성 자연주의 화장품이다. 자연주의 화장품과 한방 화장품이 구분돼 있던 기존 시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콘셉트의 브랜드로, 신세계는 '연작'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연작은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통해 탄생했다. 화장품 시장 내에서 고속 성장하고 있고 향후 성장 잠재력도 높은 한방 화장품에 주목했다. 한방 화장품 시장은 면세점 매출 증가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한방 화장품에 대한 선입견도 컸다. 자체 고객 설문조사 결과 한방 원료의 효능에 대한 만족도는 높았으나 부담스러울 정도의 끈적임, 세련되지 않은 용기 디자인, 한방 특유의 향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 또한 화학성분에 대한 거부감, 환경오염, 아토피와 같은 피부 트러블로 인해 자연주의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한방 원료의 장점만 살려 고기능성을 실현한 자연주의 화장품 '연작'이 나왔다. 세계 최고 수준의 화장품 제조 기술력을 보유한 이탈리아 기업 인터코스그룹의 유럽 소재 연구소인 비타랩(Vitalab)과 기술제휴 해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에서 전 제품을 생산한다. 연작은 스스로 자정하여 회복하는 자연의 힘처럼 외부환경과 신체 변화에 의해 흐트러진 피부균형을 자연이 품은 순환에너지로 되찾아주는 브랜드다. 단단한 흙을 뚫고 어린 뿌리를 내리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튼튼한 줄기를 만들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식물의 순환 에너지인 전초 효과(WHOLE PLANT EFFECT)를 제품에 담았다. 토너, 에센스, 크림 등 스킨케어 제품과 임산부 및 아기를 위한 제품으로 출시 예정이다. 가격대는 클렌징 3만원~4만원, 에센스와 크림은 10만원대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연작은 기존 한방 화장품이 가진 고정관념과 한계를 깬 새로운 개념의 고기능성 자연주의 화장품"이라면서 "좋은 성분과 뛰어난 품질로 젊은 세대까지 열광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0월 말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연작의 첫 번째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정식으로 브랜드를 론칭할 예정이다.

2018-10-01 09:36:4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이베이코리아, '2018 코리아 세일 페스타' 프로모션 실시

이베이코리아, '2018 코리아 세일 페스타' 프로모션 실시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 G9(지구)가 오는 7일까지 국내 최대 글로벌쇼핑관광축제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하고,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G마켓에서는 '대한민국 모든 백화점을 세일하다'라는 콘셉트로, 전국 6대 백화점(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AK플라자·대구백화점)의 인기 카테고리 상품을 오는 7일까지 최대 75% 할인가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총 2차로 기간을 나누어 뷰티, 패션, 잡화, 스포츠, 리빙, 디지털, 가전, 유아동 등 총 8개 카테고리 상품들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1차 행사인 오는 2일까지 '나이스클랍 간절기 자켓 4종 택1'을 20% 할인해 7만1200원에 판매하고, 겨울용 '블랙야크 L메테오 다운자켓'은 22% 할인가 21만600원에, '휠라키즈 2018년 신상품 에너지 롱다운 자켓'은 19% 할인가 19만3000원에 각각 선보인다. 혼수용으로 인기가 높은 '소프라움 코어브리드 기능성 구스 베딩 세트'는 21% 할인가 47만3210원에, '다이슨 V8카본파이버(155AW)'는 10% 할인가 71만100원에 판매하며, '설화수 자음 2종 세트'도 10% 할인가 10만8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7일까지 진행되는 2차 특가상품으로는 '리엔케이 듀오팩트 스페셜 세트', '시슬리 진주포인트 체크자켓', '필립스 데일리 콜렉션 블랜더', '네파키즈 2018년 신상 네오 사이폰 롱다운' 등이 포함돼 있다. 옥션은 7일까지 '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로 인기 브랜드 제품 및 지역별 먹거리와 즐길거리 등을 최대 70% 할인가격으로 선보인다. 행사 기간 내 ID 당 1회씩 '10%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매일 '오늘의 브랜드'를 선정해 파크랜드, 리바트, LG전자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20%의 추가 할인혜택으로 판매한다. 또한 산지 직송 신선식품을 선보이는 옥션의 식품 브랜드 '파머스토리'와 전국 각지의 추천 맛집 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맛집로드'의 먹거리 상품을 최대 10% 할인 판매하는 등 대한민국 전역에서 펼쳐지는 쇼핑 관광축제의 먹거리, 즐길거리도 옥션에서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 코리아세일페스타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금강제화, 리바트, 제이에스티나 등의 다양한 상품들도 최대 70% 할인된 특가에 제공한다. G9도 '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의 일환으로, 프리미엄지구, 해외직구, 홈스타일링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개별 카테고리에 따라 최대 10%까지 할인 가능한 쿠폰을 함께 지급하며, NH농협 및 BC카드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을 살펴보면, 프리미엄지구 내 '파타고니아 P-6 로고 긴팔티'를 카드사 7% 할인을 적용해 6만4077원에, G9 홈스타일링 카테고리 내 '아망떼 피그먼트 이불세트'를 10% 할인해 3만6810원에 판매한다. 이정엽 이베이코리아 통합마케팅본부장은 "국내 최대의 쇼핑 축제를 맞아 다양한 브랜드사와 함께 손잡고 특가 판매를 진행하게 됐다"며 "가을 겨울 대표 인기 상품을 엄선해 최적의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10-01 09:36:3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현대홈쇼핑, 방송 17주년 기념 '고객감사대전' 진행

현대홈쇼핑, 방송 17주년 기념 '고객감사대전' 진행 현대홈쇼핑이 방송 17주년을 기념해 10월 한 달 동안 '고객감사대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현대홈쇼핑은 오는 31일까지 현대홈쇼핑 전 채널(TV, 플러스샵, H몰)에서 방송 상품을 3건 이상 구매(결제 금액 총 30만원 이상)한 고객에게 '이녹스프랑 레트로 오븐앤그릴'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2억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같은 기간 방송상품을 구매 또는 렌탈 상품 상담 예약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위니아 딤채 김치 냉장고'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샌더스구스 침구', '랜드마스터 소가죽 로퍼' 등 가을·겨울 시즌 신제품 론칭을 비롯해 방송별로 구매 고객 대상 클래식 투웨이백(가방), 패딩기모 장갑, 보온병, 양키캔들, 바세린 핸드크림, 포트메리온 쟁반, 바디필로우 등의 특화 기프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홈쇼핑은 2019년 기해년을 맞아 복 돼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현대홈쇼핑의 전 채널에서 최소 1건,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대상이 현대H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한 해 동안 '가장 뜻깊은 지출'에 대한 사연을 댓글로 남기면 1000명을 추첨해 대형 복 돼지 쿠션을 증정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내수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맞춰, 방송과 온라인 등 전 채널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방송과 상품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8-10-01 09:36:2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GS건설의 로맨틱 할로윈…"그랑서울서 인연을 만나세요"

GS건설이 할로윈데이를 맞아 오는 20일 토요일 종각 그랑서울 몰에서 싱글직장인 단체미팅 이벤트 '제11회 로맨틱 그랑서울'을 개최한다. 1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부제는 '로맨틱 할로윈(Romantic Halloween)'으로 그랑서울 몰에서 할로윈 파티를 즐기며 인연을 찾는다는 의미다. 참가 대상은 25세부터 35세까지의 싱글남녀로, 150명씩 총 300명을 모집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동성 2인1조로 그랑서울 몰 내부에 있는 제휴된 음식점(다쯔미, 크레이지 후라이, 브리오슈도레(Brioche Doree), 아티제, 사보텐, 탭퍼블릭 등)을 찾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음식점에 입장하면 스텝의 안내에 따라 남녀 2대 2 비율로 자리가 배정되며, 음식과 맥주가 무제한 제공돼 자연스럽게 음식을 맛보면서 이성과의 만남을 갖게 된다. 행사장 중앙에는 할로윈데이를 기념한 포토존 이벤트, 남녀 참가자들의 연락처 교환율을 높이기 위한 러브커넥트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서는 할로윈데이를 기념한 다양한 선물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GS건설이 그랑서울몰에서 개최하는 로맨틱 그랑서울 이벤트는 이번이 벌써 11번째로 누적 참가자 수는 3000명에 달한다. 실제 결혼까지 연결된 커플도 탄생할 정도로 매칭률이 높은 것이 로맨틱 그랑서울 이벤트가 매회 조기 매진되는 이유다. 행사를 주최한 GS건설의 김동삼 부장은 "할로윈 분위기를 느끼며 이성도 만나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수 백명이 참여하며 당일 매출증진에도 도움이 되고 그랑서울이 자연스럽게 데이트 장소로 알려지기 때문에 다양한 컨셉으로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2018-10-01 09:26:10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삼정KPMG "성숙기 국내 게임 M&A로 경쟁력 확보해야"

성숙기에 접어든 국내 게임시장이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선 적극적인 인수합병(M&A)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삼정KPMG는 1일 '게임산업을 둘러싼 10대 변화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2019년 국내 게임시장이 12조50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하지만 변화하는 글로벌 게임 산업에 적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글로벌 게임시장은 2016년 전년 대비 121억 달러(9.3%) 증가한 1428억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4년간 연평균 6.9% 수준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 게임시장은 2016년 10조 8945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하며 지난 4년간 연평균 3.9% 성장하고 있지만, 2018년 4.4%, 2019년 3.4%로 매년 성장세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새로운 성장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이다. 보고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대형 게임사를 중심으로 중소형 게임 제작사에 대한 M&A가 활발하다고 전했다. 전 세계적으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연간 평균 67건의 게임산업 M&A가 진행됐다. 2017년에는 주로 소규모 게임 제작사의 인수를 기반으로 총 75건의 M&A가 이뤄졌으며 거래 규모는 35억 달러에 달했다. 게임산업에서의 M&A는 퍼블리셔부터 제작사까지 수직계열화하며 동시에 컨텐츠를 확보함으로써 게임 라인업을 다양화 하거나 확대하려는 목적이 크다. 국내 대형 게임사들도 퍼블리싱 계약을 맺던 게임 제작 스튜디오를 자사로 편입시키기 위한 M&A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5년간 게임산업에서의 거래규모 상위 10대 M&A 중 3건이 중국 기업에 의해 인수된 것으로 나타나 거대한 수요시장과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차이나머니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 기업인 텐센트는 국내외 게임 기업의 지분을 확보하거나 M&A를 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5년간 거래규모가 가장 큰 M&A도 텐센트가 주도한 투자 컨소시엄이 핀란드의 게임 개발사 슈퍼셀을 86억 달러에 인수한 것이다. 올 상반기 주요 게임산업 M&A 거래를 살펴본 결과, 블루홀의 자회사 펍지가 미국 온라인 게임 서비스 개발업체인 매드글로리를 인수한 건과 같이 기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이용자의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한 게임 개발 엔진 및 기술에 대한 인수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기반 게임 개발 플랫폼 업체인 플레이팹을 인수한 것과 같이 게임사의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특징이다. 한편, 게임산업은 M&A를 통해 신규 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확보함으로써 기존 고객에 대한 마케팅 효과와 제작 노하우로 개발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보고서는 이러한 IP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여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캐릭터 유통, 웹툰, 애니메이션 등 타 산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는 방법도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밖에 보고서는 게임산업을 둘러싼 내외부적 변화에 대한 우리 기업의 대응 전략으로 ▲산업·기술 간 컨버전스를 통한 성장 ▲4차 산업혁명의 테스트베드로 활용함으로써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확대되는 중국의 영향력으로 인한 자본 종속, 인재 및 기술력 유출에 유의 ▲규제 리스크에 대한 대응력 강화 등을 제시했다. 삼정KPMG 게임산업전문 리더 박성배 전무는 "게임 기업은 산업 간, 기술 간 융합이 가속화되는 시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새로운 플랫폼으로 게임을 확장하거나 M&A로 IP(지식재산권)를 확보하는 등 변화하는 게임 산업의 지형도에 맞는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10-01 09:22:24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나무, 주식수수료 평생무료이벤트 연장

NH투자증권은 모바일증권 브랜드 '나무'가 온라인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무료' 이벤트를 2019년 1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나무'의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 가운데 당사 최초 신규 및 휴면고객이며, 유관기관 제비용은 제외다. 2017년 8월, 업계 최초로 평생무료 이벤트를 시작했던 모바일증권 나무는 무료 이벤트를 1년 넘게 진행하면서 쌓인 노하우와 편리해진 거래 앱의 사용성을 바탕으로 모객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나무 평생무료 이벤트로 인해 약 20만명의 신규 누적 고객 및 약 3조의 자산이 유입됐다. 또한 최근 인가 받은 발행어음CMA를 통해 현금부분은 연 1.55% 수익률로 운용이 가능해져 기존 CMA보다 매력도를 높이기도 했다. 수수료 평생무료 이벤트와 함께 추가적인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다른 증권사 계좌에서 주식을 가져온 고객에게 최대 20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타사대체입고'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규계좌 개설 후 그 다음주까지 1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매주 치킨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주식 첫 거래'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연금상품에 대한 다양한 니즈에 발맞춰 로보어드바이저 자문형 연금상품 가입, ETF 거래, 일반 연금펀드 가입 시 선착순 1000명에게 파리바게트 상품을 지급하며, 기존 나무 고객이 친구 추천 시 추천인과 가입 고객 모두에게 커피 모바일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18-10-01 09:22:09 김문호 기자
대웅제약, 해외진출 위해 ‘외국인 인재 찾기’ 적극 나서

대웅제약이 해외 현지법인에서 근무할 글로벌 인재 채용을 위해 10월 1~2일, '2018 KOTRA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에 참가한다. 대웅제약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서의 비전과 함께 대웅제약이 진출해 있는 해외 현지법인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현재 대웅제약은 미국, 일본을 비롯해 중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8곳에 해외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국내 제약사 중 가장 많은 해외 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박람회 기간 동안 대웅제약은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하고, 추후 선발된 인원은 해외 현지 법인 및 국내 본사에서 마케팅, 영업, 연구개발, 생산 등 역량에 맞춰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박람회 현장 '외국인 취업 선배 특강'에서는 대웅제약 글로벌 사업본부 소속의 셀레스트데이비드(필리핀) 씨가 취업성공담을 공유하고 기업 소개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유학생 박람회에서 외국인 방송인들이 참여해 특강을 진행했던 것과 달리 이번 행사에서는 실질적인 취업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외국인 직원이 선발됐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현재 대웅제약의 해외 시장 성과가 앞당겨짐에 따라 우수한 인재 확보가 중요한 과제"라며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국내 구직자 외에도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박람회 참가와 상시 채용을 통한 인재 발굴 외에도 외국인 글로벌 우수인재 선발 프로그램, 캠퍼스 리크루팅, 한국어 교육지원, 외국인 취업특강 등 다양한 채용 프로그램과 홍보 활동을 통해 역량 있는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상시로 운영되고 있는 '외국인 글로벌 우수인재 리크루팅'은 국내외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대웅제약이 진출해 있는 현지법인 국적자, 유관 전공, 경력 및 한국어 또는 영어 등 어학 우수자에 한해 우대하고 있다.

2018-10-01 09:21:04 이세경 기자
시노펙스, 자동차 연료전지용 강화막 국산화 과제 성공적 종료

시노펙스는 2015년부터 3년간 진행해 온 '자동차 연료전지용 과불소계 술폰산 이오노머-PTFE 강화막 국산화' 국책과제에 대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으로부터 성공적인 목표달성으로 최종 평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성실하게 과제를 수행했고, 계획된 최종 개발 목표에 대한 달성뿐만 아니라 수행결과에 대한 사업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높다는 평가이다.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 개발사업 지원으로 수행됐다. 기술적인 측면에 대해서는 '원천 소재 및 복합막 공정기술의 확보',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적재산권 확보' 및 '이오노머 미세분산 기술을 해외 경쟁사 동등 이상의 성능으로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다공성 PTFE 강화복합막, 이오노머의 국내기술 개발로 연료전지고분자 막 및 이오노머의 수입 대체가 가능해졌으며, 이를 통해 매출 및 고용 창출 등의 시장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강화 고분자 막 기술 개발로 인해 연료전지 자동차 이외 이차전지, 수소를 직접 발생시키는 수전해 등의 타 산업 분야로의 파급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판단해, 연료 전지 강화막의 경제성 및 사업성에 대해서도 성공적인 검토 의견을 덧붙였다. 시노펙스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자동차 연료전지용 과불소계 이오노머-PTFE 강화막 국산화 국책과제를 진행해 온 결과, 현재 사용되고 있는 수입산에 대해 성능 및 가격 경쟁력에서의 우위를 점해 나갈 수 있게 됐다"며, "언제든 공급에 나설 수 있는 준비와 함께, 제품 성능 및 관련된 기술의 추가적인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01 08:50:38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