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보령메디앙스, 2018 광군제서 유아생활용품업체 판매 1위

보령메디앙스, 2018 광군제서 유아생활용품업체 판매 1위 보령메디앙스가 중국 최대 쇼핑 행사인 광군제 중 온라인쇼핑몰 '티몰'과 '징동'에서 총 매출액 약 55억6000먼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7년 광군제 매출(약 44억원) 대비 26% 성장한 실적을 보였다. 특히 보령메디앙스는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광군제 기간 중 중국 온라인 쇼핑몰인 '티몰'에서 유아생활용품업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유아생활용품 브랜드인 '비앤비(B&B)'의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세탁비누가 세부품목별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고, '비앤비(B&B)'의 핸드워시와 유아치약이 각각 12위와 14위로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비앤비를 필두로 한 보령메디앙스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 받는 이유로는 '올곧은 육아 철학'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제품력이 꼽힌다. 보령메디앙스는 자사 제품의 우수한 품질유지를 위해 생산공정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임상 의과학적 제품 개발을 원칙으로 한 '올곧은 육아캠페인'을 전개하며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보령메디앙스는 지난 2013년 중국 현지법인인 천친유한상무공사를 설립한 이후 중국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면서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후 상해사무소를 추가로 개소하며 국제적인 상업도시인 상해지역의 사업 강화 및 향후 중국사업 성장의 기틀을 다지기 위한 전략을 펼쳐나가고 있다. 보령메디앙스 담당자는 "보령메디앙스는 중국 현지에서 지속적인 실적 성장세를 보이며 기업 인지도와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생활용품 브랜드 '비앤비'를 필두로 수유용품 브랜드 '유피스'와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아토'의 글로벌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이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6 15:25:53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네슬레코리아, '네스카페 수프리모 주전자 기획팩' 출시

롯데네슬레코리아, '네스카페 수프리모 주전자 기획팩' 출시 롯데네슬레코리아는 올 겨울 한정판으로 '네스카페 수프리모 주전자 기획팩'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획팩은 작년 겨울 한정판으로 첫 선을 보인 뒤 단기간 내에 완판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던 제품으로, 올해는 보다 활용도 높은 사이즈(1.8L)의 무선주전자와 '네스카페 수프리모 커피믹스(180개입)'로 구성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기획팩에 구성된 무선주전자는 연말 분위기에 맞는 화사한 레드 컬러를 적용해 주방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원터치 오픈형 뚜껑과 스테인리스와 플라스틱 이중 단열 구조를 적용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네스카페 수프리모'는 아라비카 원두 중 에티오피아 1600m 고산지대에서 생산되는 프리미엄 원두를 사용한 커피믹스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프리미엄 커피믹스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커피 알갱이 한 알마다 미세하게 갈아낸 원두가루를 담아 얼리는 '골드락(Gold Lock)' 기술로, 물을 붓는 순간 갓 갈아낸 듯한 커피의 신선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네스카페 수프리모 주전자 기획팩'은 오는 12월 말까지 이마트, 롯데마트, 농협, 홈플러스 등 대형 할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네슬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네스카페 수프리모 주전자 기획팩'은 작년에 얻은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에도 한정판으로 다시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2018-11-16 15:25:4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크린토피아, 꿈꾸는 대학생을 위한 광고 학술제 후원

크린토피아, 꿈꾸는 대학생을 위한 광고 학술제 후원 크린토피아가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술제 '콤마(COMMAH)'와 한신대학교 'HIF 한신영상광고제'의 후원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콤마'는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유일의 학술제다. 정규 수업에서 배운 광고홍보학 이론을 실무와 결합할 수 있는 자리로, 기업의 상황을 바탕으로 제시한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경쟁 PT에서 발표한다. 협력 기업으로 참여하는 크린토피아는 '코인워시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통한 밀레니얼세대 이용 증대 방안'을 경쟁PT 과제로 제시하고, 이에 적합한 방안을 도출하는 1위와 2위팀에게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오는 11월 22일에는 한신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가 주최하는 '제 23회 HIF 한신영상광고제' 후원사로 참여한다. '한신영상광고제'는 광고와 영상을 사랑하고 광고인을 꿈꾸는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경연의 장이다. 올해에는 크린토피아와 카카오페이지를 주제로 한 브랜드 영상 필름을 제작하고,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담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차세대 광고, 홍보 업계의 주역들에게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세탁 시장을 이끌어온 리딩 기업으로써 청년층의 도전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18-11-16 15:25:4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피자마루 "피자를 건강식으로 탈바꿈"

피자마루 "피자를 건강식으로 탈바꿈" 비만과 심혈관 질환을 초래하는 패스트푸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한국인들에게 여전히 견고하다. 하지만 패스트푸드의 대표격으로 여겨지는 피자를 슬로우푸드 못지 않은 건강한 음식으로 탈바꿈 시키고 있는 피자업체가 존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푸드존에서 운영하는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피자마루'는 작년, 문재인 대통령이 선택한 피자라는 유명세를 안고 전국민에게 회자된 바 있다. 꾸준하게 가맹점과의 상생과 사회적 봉사를 모색해온 피자마루의 지난 행적이 빛을 발한 덕분이다. 피자마루의 '그린티 웰빙도우'는 녹차, 클로렐라를 비롯해 호밀, 흑미, 조, 수수, 밀 등 10여가지 천연 잡곡으로 반죽을 한다. 그린티 웰빙도우는 특허(특허 제10-0866772호) 제품으로 클린생산설비를 도입한 제조공장에서 24시간 이상 냉장시킨 도우만을 사용한다. 피자마루의 치즈 역시 자연산 토핑 치즈를 사용한다. 피자마루는 식물성 유지와 유화제로 만든 모조 치즈가 아닌 100% 자연산 치즈만을 고집해 건강한 맛을 지켜나가고 있다. 피자마루 피자 테두리 치즈는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 원재료를 분쇄하여 고압 사출한 후 냉각시킨 치즈로서 식용유를 함유하고 있지 않다. 피자마루 관계자는 "피자마루는 주문 즉시 정성을 담아 직접 때리는 준비과정과 함께 이태리식 도우기기를 거친 도우로 쫄깃하게 만든다"며 "건강이 사회적 이슈인 만큼 맛은 물론 고객들의 건강까지 고려한 피자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8-11-16 15:25:3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첫 쇄신 인사 단행…중국 시장 경쟁력 확보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보임 이후 사실상 첫 쇄신인사를 단행했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문제로 발생한 중국 시장 판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현대·기아차는 16일 그 동안 중국사업을 담당하던 설영흥 고문을 비상임 고문으로 발령하고, 이병호 부사장을 중국사업총괄 사장으로 승진, 보임하는 등 중국사업본부 내 주요 임원들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업계에 따르면 중국연구소, 지주사, 생산본부 임원 교체 인사를 포함, 중국사업본부 내 모두 20여명에 달하는 임원 인사가 동시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기아차가 중국사업본부에 대해 과감한 인사를 결정한 것은 중국에서의 경쟁력 회복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라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번 인사는 정 수석부회장이 결심한 것으로 전해져 정 수석부회장이 중국에서 '위기극복과 새로운 도전'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메스를 든 것으로 이해된다. 현대·기아차가 정 수석부회장 보임 후 지난달 상품, 디자인, R&D 분야에 대해 실시한 일부 임원 인사가 미래 경쟁력 확보 차원이었다면, 이번 인사는 특정 본부에 대한 대규모 인사라는 점에서 시사점이 크다.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자동차산업의 어려운 경영환경을 타개하기 위한 조직 분위기 일신 의지를 강하게 내비친 것이란 분석이다. 2016년까지만 해도 중국은 현대·기아차의 최대 판매 시장이었지만, 2017년에는 국내와 미국시장 판매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사드 사태와 중국 현지업체들의 공세 등 영향으로 판매가 급격히 하락했으며, 올해도 전년 동기 대비 10% 성장에 그치며 부진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현대·기아차 실적 개선을 압박하고 있는 시장이 바로 중국이라며, 중국에서의 반전 없이는 현대·기아차의 회복도 장담하기 어렵다는 시각이 많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중국사업본부의 본원적 경쟁력을 제고하고 사업 전반의 시스템을 재구축함으로써 실지 탈환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 7월 이뤄진 베이징현대와 둥펑위에다기아 총경리 교체 인사에 이어 중국사업본부의 인사 혁신이 진행됨에 따라 향후 현대·기아차 중국사업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인사에서 현대·기아차는 중국 지주사와 베이징현대, 둥펑위에다기아의 마케팅 조직을 강화하여, 앞으로 중국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 및 마케팅 역량, 고객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중국 지주사 내에 현대·기아차의 중국 마케팅을 총괄하는 고객경험전략실을 신설했으며, 베이징현대와 둥펑위에다기아의 마케팅 라인을 정비했다. 이와 함께 현대·기아차는 중국시장의 근본적 경쟁력 강화 방안을 새롭게 수립하고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중국 전략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중국 소비자 특성을 대거 반영한 볼륨급 신차 개발은 물론, 브랜드 인지도 획기적 향상을 위한 중장기 마케팅 방향성도 정립한다. 중국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중국 IT 기업들과의 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 내년 처음으로 중국 전용 EV를 출시하고 수소전기차 판매도 검토하는 등 선도적인 친환경차 기술력을 활용해 신에너지차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중국시장에서의 본원적 경쟁력을 제고하고 조직 분위기 일신을 위한 쇄신 차원의 인사"라며 "현대·기아차의 전략시장인 중국에서 재도약을 이뤄내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8-11-16 15:17:0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KAIST·우리들의미래,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막…"에너지정책 방향모색"

한국과학기술원(KAIST) 녹색성장대학원과 사단법인 우리들의미래가 '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Seoul Climate-Energy Conference)'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의 대주제로 정부와 기업, 민간의 기후에너지 리더 및 전문가 4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기후환경 시대'에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를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경각심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성철 KAIST 총장은 개막사를 통해 "기후변화가 위협의 차원을 넘어 확실성으로 다가왔다"며 "협력(collaboration),융합(convergence), 배려(caring spirit)의 3c로 이 전대미문의 도전을 넘어서자"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고형권 기획재정부 차관, 강창희 기후변화센터 이사장, 김정욱 녹색성장위원장의 축사와 박천규 환경부 차관,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특별세션으로는 문재인대통령이 기조연설을 진행했던 코페하겐 P4G 정상회의를 점검하고 나아가 정부의 향후 과제를 제시하는 등 녹색성장을 지속적으로 계승하는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했다. 또 '뜨거운 지구(Hot house) 지구기후시스템의 변화'를 집필한 캐서린 리차드슨 크리스텐슨 교수를 비롯해 프랭크 리즈버만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사무총장과 킬라파르티 라마크리쉬나 녹색기후기금(GCF) 전략기획 및 대외협력대표, 악셀 티머만 기초과학연구원 교수, 스티브 추 블록체인 전문가, 수크바타르 투세그미드 몽골클린에너지 대표가 오찬 연설로 참여하는 등 글로벌 리더 40여명이 강연과 패널로 참여했다. 박천규 환경부 차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정부는 지난 7월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수정하고 우리나라는 COP24에서 투명한 국제 기후체제를 지향하되 개발도상국의 역량배양을 위한 건설적인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구체적으로 정부는 앞으로 지난 7월 수정된 '2030 온실가스 감축로드맵'과 '기후변화 적응대책에 대한 중간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 2040년까지를 계획기간으로 하는 '제1차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을 수정ㆍ보완하고 이에 대한 이행점검ㆍ평가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의 '기후변화 대응과 디지털 변환으로 나타날 전력산업의 혁명적 변화'에 대해 기조연설도 진행됐다. 기후변화 대응에 전력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우리나라의 경우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35%가 전력부문에서 배출되고 있으며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전력부문의 획기적인 감축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한전은 석탄발전량 비중을 2030년 36%로 축소시키고 전체 발전량의 20%를 신재생발전으로 충당할 비전을 수립하는 등 신재생발전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각 세션 주제는 세부 세션에서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시스템의 궤적 ▲파리기후협정의 성패를 좌우할 금융 조달방안 ▲동북아 수퍼그리드, 한국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블록체인시대, 탄소저감과 미세먼지 솔루션 ▲녹색성장 정상회의(P4G)의 향후과제 등의 주제로 정부, 기업, 시민사회, 학계의 40여명의 글로벌 전문가들이 모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상협 우리들의미래 이사장(KAIST 초빙교수)은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특별 세션을 통해 한국과 덴마크 공동으로 녹색성장을 심화하는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코펜하겐에서 열린 녹색성장 정상회의(P4G) 참석한 이후 이전 정부가 추진했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을 계승, 발전시키는 정부의 에너지정책 주요 방향을 모색하는 장이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는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인식 제고와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대표적 회의로 매해 전문가와 관련 정부부처, 국제기구와 학계, 산업계에서 500명이 넘는 인사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첫 대회 '2014: 신 기후 체제 - 2014 UN기후정상회의 전망과 대응방향'을 시작으로 2015년에는 '파리기후변화 총회와 그린빅뱅'을 주제로 'UN기후정상회의를 위한 10대 권고안' 및 '2015 파리회의 성공을 위한 5대 권고안'을 채택해 국제사회에 전파했다. 2016년에는 '마라케시 회의와 2020년 신 기후체제' 주제로 트럼프 이후의 파리협정과 신 기후체제 향방에 대해 논의했고 지난해는 파리 기후변화 협정의 새로운 모멘텀과 지속가능한 미래'의 주제로 컨퍼런스를 펼쳤다.

2018-11-16 14:45:37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