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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특가" 인터파크, '2018 블랙위크' 진행

"매일매일 특가" 인터파크, '2018 블랙위크' 진행 인터파크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 한발 앞서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인터파크 2018 블랙위크(INTERPARK 2018 BLACK WEEK)'를 진행한다. '인터파크 2018 블랙위크'는 광군제, 블랙프라이데이 등의 이슈로, 유통가 쇼핑 대목으로 자리 잡은 11월을 맞아 진행하는 특별 기획전이다. 인터파크는 행사 기간 동안 '해외직구 원데이딜' 카테고리를 통해 매일 한 개의 인기 제품을 선정, 최대 28%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한다. 해외직구 원데이딜의 주요 제품으로는 ▲19일 샤오미 스마트가습기 2세대 ▲20일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H2O 클렌징워터 500ml 2개 ▲23일 차이슨 디베아 D18 올인원 무선청소기 ▲24일 LG 65인치 UHD TV 등이 있다. 원데이딜 카테고리 외에도 블랙위크 기간 동안 TV, 모니터, 청소기 등의 주요 가전 제품과 해외 직구 제품을 한데 모아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블랙위크 기획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중복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전용 쿠폰은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국민카드(5%), NH농협카드(6%) 등 모바일 전용 카드 청구 할인 또한 이용할 수 있어 11월 쇼핑 대목을 맞아 진행하는 특별 기획전에 걸맞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표명환 인터파크 세일즈프로모션팀 담당자는 "이번 2018 블랙위크는 인터파크가 국내·외를 막론하고 트렌드로 자리 매김한 11월 쇼핑 대목을 맞아 야심차게 선보이는 특별 기획전으로, 자체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기 제품을 선별하여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특히 가전 제품부터 화장품, 건강 식품 등 매일 한 개의 제품을 특가로 선보이는 원데이딜이 쇼핑 대목을 맞아 보다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11-18 09:11: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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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의 PB 제품, 고객 반응에 판로 넓히며 승승장구

신세계의 PB 제품, 고객 반응에 판로 넓히며 승승장구 신세계백화점이 여성을 겨냥해 출시한 자체브랜드(PB:private brand)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는 '백화점'이라는 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제작과 디자인까지 참여하며 브랜드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 있다. 의류 브랜드 '델라라나' '일라일' 'S'등을 론칭하며 고객을 만나고 있다. 최근 신세계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 '엘라코닉'은 신세계 TV쇼핑에서 단독으로 라운지 웨어를 선보였다. 엘라코닉은 지난 16일 첫 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 수 20만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평소 TV쇼핑 시청자 수의 2배에 달하는 숫자였다. 뿐만 아니라 1시간 만에 1억원이 넘는 매출을 보이며 일시적으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신세계 엘라코닉과 신세계 TV쇼핑은 PB 제품의 인기에 힘 입어 19일에 2차 방송을 추가로 편성하기로 했다. 3차 방송 날짜는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 엘라코닉 라운지 웨어는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한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PB이다. 신세계TV 쇼핑과 공동으로 기획한 프로젝트로 올해 1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TV쇼핑 방영 이후 엘라코닉 제품에 대한 문의가 많아 가을/겨울(F/W) 상품까지 기획했다"며 "특히 백화점이 아닌 TV쇼핑에서 PB 제품의 판로를 다각화 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이어 "'라운지 웨어' 장르의 인기와 합리적인 가격이 고객의 소비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워라밸'을 중요시 여기는 문화가 싹트고 또 홈퍼니싱 등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도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집에서 목 늘어난 티셔츠를 입기보단 패셔너블한 가운이나 원피스를 입고 SNS에 사진을 올리는 등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실제로 엘라코닉에서 판매한 제품 매출을 보면, 란제리뿐 아니라 집에서도 쉽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 웨어의 매출 실적이 가파르게 뛰었음을 알 수 있다. 백화점이 쌓아온 유통의 노하우는 제작 과정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백화점 고객들이 원하는 디자인, 소재 등을 사용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제품이 탄생한 것이다.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기 위해 엘라코닉의 기획팀은 직접 컨셉트를 만들고 원단까지 선별해 수개월간 공들였다. 기존 엘라코닉이 20~3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을 주로 판매했다면 이번에는 TV쇼핑이라는 특성상 중?장년 고객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대중적 디자인을 선보인다. 엘라코닉은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따뜻한 양면 기모 소재로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수입 브랜드에서나 주로 볼 수 있었던 고급스러운 프린트도 사용했다. 지난해 처음 강남점에 선보인 엘라코닉은 현재 본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광주점, 대구점,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까지 총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업계 최초의 란제리 중심 편집매장으로 국내외 40여개의 브랜드와 1200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의 여성복 자체 브랜드 'S'도 론칭 한달만에 계획 대비 40% 초과 달성을 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S는 '내게 꼭 맞는 수트'를 찾는 일하는 여성을 타깃으로 했다. 활동성 있는 재킷과 수트, H라인 스커트 외에도 서로 어울리는 실용적인 상품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S의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30대와 40대 여성의 매출 비중은 81.5%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은 여성복 시장이 침체기를 벗어났다고 보고 관련 제품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삼성패션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여성복 시장은 2014년 전년 대비 0.5% 감소했지만 2015년 2.3%, 2016년 2.3%, 지난해 1.5% 신장했다. 특히 여성 비즈니스 패션군은 지난해 3% 성장하며 가장 높은 신장률을 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신세계백화점은 종합 패션 브랜드 S로 차별화와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 사업에 더욱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2019까지 2개 이상의 매장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며 2019년도 봄·여름 상품 종류도 올 겨울 상품 대비 2배 이상 확대해 비즈니스 여성복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고객은 백화점이 가장 잘 안다는 말처럼,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해 제작할 수 있는 게 PB제품의 특징이자 강점"이라며 "엘라코닉의 TV쇼핑 판매는 더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2018-11-18 09:11:1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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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IT&E, 국내 최대 규모 'VR스테이션 강남점' 30일 오픈

현대IT&E, 국내 최대 규모 'VR스테이션 강남점' 30일 오픈 29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 대상 VR 이용권 할인 및 경품 이벤트 진행 국내 최대 규모의 가상현실(VR·Virtual Reality) 테마파크가 서울 강남에 들어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T전문기업인 현대IT&E는 오는 30일 'VR 스테이션 강남점'을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VR 스테이션 강남점'은 3960㎡(1200평) 규모로 총 4개층으로 운영된다. 지하1층과 지상1층에는 일본 유명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주)반다이남코어뮤즈먼트의 VR 콘텐츠로 구성된 'VR Z'가 들어서며, 2층과 3층에는 국내 VR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선보여진다. 현대IT&E 관계자는 "VR 스테이션 강남점은 120명이 동시에 게임 등 VR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고, 하루에 최대 5000명까지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VR 테마파크"라며 "차별화되고 다양한 콘텐츠로 국내를 대표하는 VR 명소로 키워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현대IT&E는 지난 10월,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를 활용해 일본에서 최대 규모의 VR 테마파크(VR ZONE·브이알 존)'를 운영중인 일본 유명 엔터테인먼트 기업 반다이남코어뮤즈먼트와 VR 콘텐츠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IT&E는 'VR 스테이션 강남점'에 국내에서도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마리오 카트, 드래곤볼, 신세기 에반게리온, 갤러그 등을 활용한 총 11종의 반다이남코어뮤즈먼트 VR 콘텐츠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층과 3층에 들어서는 국내 VR 콘텐츠존은 국내 스타트업 및 중소 VR 기업과 협업해 서핑·총싸움 등의 VR 게임(어트랙션)을 운영한다. 아울러 VR 기술을 활용한 시네마·미디어아트·웹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도 선보인다. 특히 'VR 시네마'는 VR과 4DX를 접목시킨 16석 규모의 VR 전용 영화관으로, 최고급 사양의 헤드셋과 모션체어를 적용해 VR 영화를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VR 스테이션 이용 금액은 국내 주요 VR 테마파크와 비슷한 수준이며 오픈을 기념해 사전예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사전 예매한 고객에 한해 VR 콘텐츠 4종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빅4' 이용권을 구매하면 1회권을 추가 증정한다. 오픈 후 5일간 매장을 방문한 사전 예매 고객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열어, 추첨을 통해 애플 워치, VR 콘텐츠 '1+1'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현대IT&E 관계자는 "VR 스테이션 강남점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그룹의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비롯해 전국 주요 광역 상권에 오는 2020년까지 10개 이상의 VR 스테이션을 오픈할 계획"이라며 "국내외 유명 VR 콘텐츠 발굴에도 적극 나서, 국내 VR 산업 발전에도 일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18 09:01:2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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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기다림… '엘리자벳'이 돌아왔다!

3년의 기다림, '엘리자벳'이 돌아왔다! 올 하반기 관객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뮤지컬 '엘리자벳(Das Musical ELISABETH)'이 오늘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엘리자벳'은 옥주현, 김소현, 김준수, 이지훈 등 역대 최고의 캐스트들과 신영숙, 박형식, 정택운, 강홍석, 박강현 등 그 이름만으로도 관객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실력파 배우들이 새로운 캐스트로 합류해 최고의 앙상블을 빚어낼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모차르트!', '레베카'를 탄생시킨 세계적 거장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와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ay)의 작품으로 1992년 오스트리아의 씨어터 안 데르 빈(Theater an der Wien)'에서 초연 이후, 27년간 독일, 스위스, 헝가리, 핀란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중국, 일본 등 세계 12개국에서 공연을 올리며 누적 관객 수 1100만을 돌파한 세계적인 흥행작이다. 국내에서는 2012년 초연 당시 120회에 걸쳐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제 6회 '더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상을 비롯해 총 8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1년 만에 가진 앙코르 공연에서는 97%의 경이로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 2015년 공연은 10주간 예매율 1위의 자리를 지키며 '레전드' 뮤지컬로 등극했다. '엘리자벳'은 11월 17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한다. 공연 시간은 화요일과 목요일은 오후 8시, 수요일과 금요일은 오후 3시, 8시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2시, 오후 7시, 일요일은 오후 3시다. 인터파크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는 평일 낮 공연 할인, 수능 수험생 할인, 청소년 할인 등 다양한 할인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2018-11-18 09:01: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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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금융 신고체계에 두번 우는 청년들… 시민단체, 금감원 피해신고체계 개선 촉구

청년을 노리는 불법 대출 피해가 늘어나는데도 금융당국이 불법 금융 신고를 외면해, 실업과 신용불량의 이중고를 겪는 청년이 증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시민단체들은 금융감독원의 불법 금융피해 신고 체계 개선과 함께 작업대출, 내구제대출의 온라인상 무분별한 광고를 단속하고 규제하라고 촉구했다. 청년빚문제해결을위한네트워크(청빚넷)과 금융정의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16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작업대출, 내구제 대출의 무분별한 광고를 단속하고, 비정상대출 피해 발생 시 통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금감원이 금융기관에 민원을 넘기고 민원인에게 회신하지 않는 단순이첩 비율이 20%를 넘고 있다"며 "불법금융에 대한 관리 감독 및 피해자 구제라는 본연의 업무를 외면함과 동시에 불법 금융피해해결에 대한 의지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박수민 광주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장은 한 사례를 들며 "불법대출 신고를 한 청년에게 금감원은 '직접 조치가 어려우니 대부업체와 얘기하라'고 말했다"며 "청년들이 제대로 알아보지 않았음을 탓하며 본인들의 책임을 회피해 업체들의 불법행위를 방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경제적 불평등 심화에 따른 청년 채무자 증가 현상'을 발표한 한영섭 청빚넷 집행위원장은 "자기권리를 주장하기 어려운 힘없는 청년들이 생활비와 학자금에 쪼들리다 내구제 대출, 작업대출 등 불법금융에 손을 뻗고 있는 상황"이라며 "청년들이 100만 원을 마련하려다 1000만 원의 빚을 떠안게 되는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정부의 강력한 단속과 피해자 구제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작업대출은 대출 조건이 되지 않는 청년들이 브로커를 통해 서류를 조작해 대출을 받는 방법이다. 내구제대출은 내가 나를 구제한다'의 줄임말로 가진 물건을 되팔아 현금화 하는 불법금융행위다. 이날 이들은 개선책으로 ▲불법금융행위 표시 및 광고금지 ▲불법 금융 피해 통합지원 시스템 구축 ▲비정상대출 브로커·중개업자 형사책임 강화 ▲피해 신고 청년 지원대책 마련 등을 제시했다. 이태영 사단법인 두루 변호사는 "금융감독원과 방송통신위원회 등 정부당국이 긴밀하게 연결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며 "무분별한 불법금융 광고를 단속하고, 관리감독을 강화해달라"고 말했다.

2018-11-16 18:35:5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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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 '윈터 기프트 이벤트' 진행

라코스테, '윈터 기프트 이벤트' 진행 라코스테(LACOSTE)가 '윈터 기프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라코스테 및 라코스테 라이브 FW18 제품을 30만 원 이상 구매하는 멤버십 고객(신규 고객 포함)에게 라코스테 이어폰과 보조배터리 세트를 증정하는 것으로, 오는 12월 16일(일)까지 진행된다. 라코스테는 FW18 시즌, 감각적인 실루엣의 울 더플 코트부터 겨울 추위를 책임질 다운 베스트, 구스 다운, 방수 퀼팅 자켓까지 다채로운 아우터 컬렉션을 선보였다. 특히 올겨울 아우터 트렌드 중 하나인 숏패딩과 롱패딩도 만나볼 수 있으니 주목해볼 만하다. 지금부터 한겨울, 봄까지 활용 가능한 가디건과 스웨터, 스웻셔츠도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이번 시즌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구성으로 찾아온 라코스테 백과 슈즈도 빼놓을 수 없다. L.12.12 쇼퍼백은 그간 사랑받아온 리버시블 디자인 제품은 물론, 가죽 소재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도 선보인다. 샨타코백은 취향에 따라 여러 종류의 스트랩을 탈부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슈즈 컬렉션은 클래식 L.12.12 스니커즈부터 레트로 빈티지 미주리 M85까지, 다양한 무드의 제품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그간 라코스테를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윈터 기프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8-11-16 17:05:2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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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마트, 체험형 매장 확대…울산업스퀘어점 오픈

ABC마트, 체험형 매장 확대…울산업스퀘어점 오픈 슈즈 멀티스토어 ABC마트가 브랜드 협업과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ABC마트가 선보이는 패션, 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그랜드스테이지' 매장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ABC마트는 지난 9일 부산대학로점을 메가스테이지에서 그랜드스테이지로 리뉴얼 오픈 한데 이어 오늘 16일 그랜드스테이지 울산업스퀘어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또한, 기존의 매장들을 그랜드스테이지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하고 주요 핵심 상권 내 신규 그랜드스테이지 매장도 연달아 오픈할 계획이다. 그랜드스테이지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고자 새롭게 개편된 ABC마트의 최상급 채널이다. 여러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스페셜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정판 및 프리미엄 제품군을 강화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으며, 기존 매장보다 의류, 용품 비중을 늘려 머리부터 발끝까지 연결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그랜드스테이지 울산업스퀘어점'은 울산 최대 복합쇼핑몰인 울산업스퀘어 4층에 입점해 많은 소비자의 방문이 예상된다. ABC마트는 신발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ABC마트가 지향하는 패션 및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폭넓은 소비층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ABC마트는 그랜드스테이지 울산업스퀘어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반스 특유의 감성을 잘 살린 스타일36 제품을 17일에 선착순 판매한다. 또한, 나이키 의류 및 푸마 썬더 스펙트라(THUNDER SPECTRA), 아디다스 영-1(YUNG-1) 등 인기 제품 등을 판매하며,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프리즘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ABC마트 관계자는 "슈즈 멀티숍의 영역을 넘어 소비자에게 디지털, 패션, 문화 등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그랜드스테이지 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략적인 매장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신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6 17:05:1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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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19일까지 '무신사 스탠다드' 감사 세일 실시

무신사, 19일까지 '무신사 스탠다드' 감사 세일 실시 무신사가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무신사 스탠다드 상품을 최대 61% 할인하는 '무신사 스탠다드 감사 세일'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신사 스탠다드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준비한 특별 할인 이벤트다. 겨울 보온 필수 아이템부터 우산, 모자 등 인기 소품까지 300여 가지 무신사 스탠다드의 다양한 상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주요 인기 상품인 경량패딩과 기능성 이너웨어, 슬랙스 시리즈들이 40% 이상 대거 할인해 눈길을 끈다. ▲하이넥 라이트 다운 재킷 ▲하이넥 라이트 베스트 ▲메가히트 티셔츠 ▲맨즈 드로즈 ▲여성 와이어리스 브라 ▲심리스 팬티 3팩에 판매한다. 또한 무신사 스탠다드 인기상품인 '밴딩 크롭 슬랙스'는 정상가에 33% 할인한 1만9900원, '와이드 밴딩 슬랙스'는 2만5500원에 판매한다. 무신사는 행사 기간 동안 '무신사 감사 세일 영상 공유 및 댓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영상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개인 SNS 공유하고 '무신사 스탠다드 아이템 중 가장 갖고 싶은 상품'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 착장이 가능한 무신사 스탠다드 세트(모자, 이너웨어, 셔츠, 경량패딩, 슬렉스, 치노팬츠, 벨트, 양말, 머플러 등)를 선물로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이다.

2018-11-16 17:05:06 김민서 기자
블루웨일, 삼성전자와 함께 인디게임 생태계 상생 나선다

공유경제 플랫폼 기업 '블루웨일'이 삼성전자와 인디게임 생태계와의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블루웨일은 우수한 인디 게임을 발굴하고 이를 쉽고 효율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평가 시스템을 개발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앱스 플랫폼에 단독 론칭한다. 16일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블루웨일 이원홍 대표이사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로써 블루웨일은 자사의 인디게임 평가시스템 개발을 통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앱스 플랫폼 사용자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는 평가 참여를, 인디게임 기업에게는 고비용의 마케팅 없이도 탄탄한 홍보 기반을 제공하게 됐다. 블루웨일 이원홍 대표는 "삼성전자와 MOU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 시스템을 개발해 전 세계의 수많은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게임 평가에 참여하게 하고, 이를 통해 숨겨진 보석과 같은 인디게임이 막대한 마케팅 비용 부담 없이 세상에 알려져 제2의 '앵그리버드'나 '마인크래프트'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상생 솔루션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블루웨일은 지난 10월 자산 공유 플랫폼인 '셰어러블 에셋'을 공식 론칭하고 친환경 및 신재생에너지 기업 씨드와 MOU를 체결해 대형 자산 공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18-11-16 16:38:56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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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더 뉴 C220' 국내 최초 공개… S클래스 버금가는 안전성 확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전 세계적으로 950만여대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선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6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C-클래스는 1982년 전신인 190(W 201) 모델을 선보인 이후 전 세계적으로 950만여대가 판매된 메르세데스-벤츠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C-클래스는 5세대 C-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로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특히 부분변경 모델임에도 일반적인 C-클래스 세단 구성요소의 절반 이상에 달하는 6500여개의 부품 변경을 통해 대대적인 혁신을 이뤘다. 더 뉴 C-클래스에는 새로운 직렬 4기통 디젤 및 가솔린 엔진, 가솔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등이 탑재될 예정이다. 출시와 동시에 가장 먼저 선보이는 더 뉴 C 220d에 탑재된 최신 디젤엔진(OM 654)은 최적의 효율성과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한다. 줄어든 배기량과 16%의 무게 감소에도 기존 엔진보다 출력은 24마력 증가돼 최고출력 194마력, 최대토크 40.8㎏·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 차세대 디젤엔진은 알루미늄 엔진 블록, 마찰로 인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실린더 벽의 나노슬라이드(NANOSLIDE) 코팅 등을 통해 효율성과 정숙성, 출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뿐만 아니라 더 뉴 C-클래스는 한 차원 진보한 주행보조 시스템을 적용해 더 뉴 S-클래스에 버금가는 우수한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또한 더 뉴 C-클래스는 새로운 디자인의 전면 범퍼와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로 더욱 고급스럽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완성됐다. 아방가르드 모델은 새로운 전면 범퍼 디자인이 적용돼 역동성을 높였으며,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AMG 라인은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 전용 프론트 에이프런 등 AMG 라인만의 독창적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다. 새로운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는 견고하고 강렬한 더 뉴 C-클래스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한다. 기본으로 장착된 LED 하이 퍼포먼스 헤드램프는 정교한 수공예품 같은 구성의 디테일을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디자인의 LED 광섬유 디자인이 적용된 테일램프는 차체를 더욱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낸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더 뉴 C 220d를 우선 출시한 후 내년 초부터 순차적으로 가솔린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고성능 AMG 모델을 비롯해 쿠페와 카브리올레 버전을 출시해 완성된 C-클래스 패밀리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 뉴 C 220d 모델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5520만원이다.

2018-11-16 16:20:3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