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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 크리스마스 스페셜&황금돼지 띠 시계 선보여

스와치, 크리스마스 스페셜&황금돼지 띠 시계 선보여 "연말 연시 특별한 시계 선물로 마음을 전하세요" 손목 위에 개성 있는 디자인과 아트를 담아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SWATCH(스와치)에서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IFC몰에서 연말 연시에 선물하기 좋은 스페셜 시계들을 선보였다. 스와치의 2018년 크리스마스 스페셜 시계 SHINE BRIGHT(SUOZ287S)는 시계부터 패키징까지 눈꽃을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이번 홀리데이 스페셜 워치는 톤 다운된 레드 컬러의 선·브러쉬드 다이얼과 추운 겨울에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패브릭 소재의 스트랩에 크리스탈 데코레이션으로 연말의 홀리데이 무드를 전달한다. 전세계 5,005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이번 스페셜 워치는 콜렉터들에게 소장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각각 넘버링이 된 스페셜 패키지로 출시되었다. 모듈형 커스터마이징 워치인 스와치XYou 또한 크리스마스 스페셜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전 세계 1,111개만 한정 생산된 크리스마스 버전의 스와치XYou(GZS71)는 실버컬러의 다이얼을 가진 2개의 헤드와, 세 가지로 베리에이션하여 활용할 수 있는 레드, 골드, 실버 컬러의 스트랩과 루프, 그리고 캔디케인과 눈꽃, 골드 트리의 스페셜 루프가 들어 있어 원하는 대로 다양하게 변형하여 매치할 수 있다. 스와치 마케팅담당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스와치XYou는 젠트 사이즈의 시계 2개를 만들 수 있는 조합과 스페셜 스트랩, 루프까지 포함되어 사실상 가성비, 가심비 모두 잡은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매년 그 해를 상징하는 동물을 모티브로 12간지 컬렉션을 출시하고 있는 스와치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이하여 12간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GEM OF NEW YEAR(GZ319)를 선보였다. 골드와 레드 패턴의 스트랩으로 더욱 돋보이는 황금빛 다이얼에 더해진 열두 개의 Swatch Sparkle 장식과 돼지 디자인의 시계는 깜찍한 돼지 모양의 패키징이 더해져 밝고 희망찬 새해를 기대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한편, 스와치는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해 여의도 IFC Mall에서 오는 15일부터 크리스마스까지 모든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8-12-07 08:20:50 최규춘 기자
현대차 광주형 일자리 좌초 위기…광주시 입장 번복 불씨 키워

'광주형 일자리'의 첫 모델로 기대를 모았던 '현대차 광주형 일자리'가 좌초 위기에 놓였다.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임금을 줄이는 대신 복지 혜택을 확대해 지역 일자리를 늘리는 것으로, 노사 간 상생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낼 수 있다. 그러나 이번 현대차 광주형 일자리는 노·사·민·정 4자 합의의 마지막 진통을 겪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광주시가 협상에서 수없이 입장을 번복하자 현대차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현대차는 "광주시가 노사민정 협의회를 거쳐 제안한 내용은 투자 타당성 측면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안"이라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어 "광주시가 '협상의 전권을 위임받았다'며 현대차에 약속한 안을 노사민정 협의회를 통해 변경시키는 등 혼선을 초래하고 있는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의결사항 수정안 3안이 '현대차 당초 제안'이라고 주장한 것은 사실을 왜곡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지난 6월 투자 검토 의향의 전제조건으로 광주시가 스스로 제기한 노사민정 대타협 공동결의의 주요 내용들이 수정된 바 있고, 이번에도 전권을 위임 받은 광주시와의 협의 내용이 또다시 수정·후퇴하는 등 수없이 입장을 번복한 절차상의 과정에 대해서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며 실망감을 나타냈다. 다만 "광주시가 향후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 투자협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협상 여지를 남겼다. 광주시와 현대차가 실랑이를 벌인 건 임금·단체협약을 사실상 5년 동안 유예할 수 있는 내용으로 볼 여지가 있는 '노사상생발전협의서 1조2항'이다. 5년 동안 물가상승률·경제성장률을 바탕으로 임금을 인상한다는 게 골자다. 하지만 노동계는 반발했고 광주시는 신설 법인이 누적 35만대의 자동차를 생산할 때까지 상생협의회가 이를 결정하자는 방안을 다시 내놓았다. 연산 10만대 수준으로 공장을 가동할 경우 3년 6개월 정도 단체협약을 유예할 수 있는 조항이다. 이런 제안은 현대차의 투자를 이끌어냈지만, 이번에는 노동계 동의를 얻지 못했다. 노사간 절충점을 찾는데 실패한 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현대차에 다시 공을 넘겼고 현대차는 당초 제안한 안에서 후퇴할 조짐을 보이자 수용 거부 의사를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우리가 제안한 노사상생발전협의서 1조2항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투자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차 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은 6일 '광주형 일자리' 사업 철회를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회사측이 수정된 광주형 일자리 협약안을 거부하며 사업 추진에 급제동이 걸렸지만 노조는 예정대로 파업을 강행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자 노조는 이날 주간 및 야간조 각 2시간씩 총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다. 주간조(1직)는 오후 1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야간조(2직)는 오후 10시30분부터 0시30분까지 파업을 단행한다.

2018-12-07 05:14: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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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여성·외국인 상무 승진자 8명…승진 기조 유지

삼성전자는 '2019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여성인력과 외국인 11명을 승진시켰다. 작년 11명에 이어 올해도 여성·외국인에 대한 승진 기조를 유지하며 다양성 강화를 추구했다는 평가다. 여성 상무 승진자는 메모리 플래시 PE팀 김은경, DS부문 부품플랫폼사업팀 조민정, 서남아총괄 마케팅팀 송명숙, 네트워크사업부 서남아BM그룹장 박현아, 생활가전사업부 리빙 PM 정유진 등 5명이고 외국인 상무 승진자는 DS부문 SSIR 발라지 소우리라잔, 파운드리사업부 SAS법인 존 테일러,구주총괄 영국법인 IM Div장 코너 피어스 등 3명이다. 삼성전자는 성과에 기초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 김은경 상무는 메모리 플래시 제품 불량분석 및 품질관리 전문가로 V낸드 제품 양산의 품질확보와 특성 최적화의 공을 인정받았다. 조민정 상무는 메모리 상품기획 전문가로 전장용 메모리 반도체 신시장 발굴 및 사업화 기반 확보에 기여했다. 송명숙 상무는 마케팅 전문가로 인도지역 특화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인도 유튜브에서 최단기간 1억뷰를 달성하는 등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했다. 박현아 상무 B2B 및 기술영업 전문가로 5G 등 네트워크 기술에 대한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인도 시장 매출 확대 및 신규 사업 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유진 상무는 가전 영업 전문가로 고수익 프리미엄 제품군 중심 판매 촉진을 통해 사업 체질 개선 및 중장기 비즈니스 로드맵 수립을 주도했다. 소우리라잔 상무는 인도연구소장으로서 파운드리 IP개발, 디자인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개발 과제를 리드하며 시스템 LSI, 파운드리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존 테일러 상무는 파운드리 공정기술·시스템 전문가로 시스템 고도화, 혁신을 통해 SAS법인 제조 경쟁력 강화를 주도했다. 코너 피어스 상무 2015년부터 영국 모바일 사업을 이끌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견고한 손익과 M/S 유지의 성과를 창출했다. 삼성전자는 "다양성 강화 차원에서 외국인과 여성인력에 대한 승진 문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이번에도 현지 외국인 핵심인력과 여성인력 승진 기조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2018-12-06 17:24:2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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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등 계열사, 2019 정기 인사…조직안정에 방점

삼성전자가 내년에도 3인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한다. 대신 13명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며 미래 경영 준비에 힘을 실었다. 그밖에 계열사들도 경영진을 그대로 유지하며 안정 경영에 방점을 찍었다. 삼성전자와 삼성SDI 등 계열사들은 6일 2019년 정기 사장단과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사장단 중에서는 김기남 DS부문장과 노태문 IM부문 무선사업부 개발실장을 각각 부회장과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김기남 부회장은 DS부문장을 계속 맡게 된다. 고동진 IM부문장과 김현석 CE부문장도 유임하면서 3인 대표이사 체제에는 변동이 없다. 대신, 부사장단을 크게 강화했다. 경영 후보군 13명을 승진시켜 미래를 준비한다는 전략이다. 이중 5명이 DS부문에서 나왔다. 주요 승진자는 메모리사업부에서 김형섭 D램 PA 팀장과 송두헌 YE팀장, 전세원 마케팅팀장, 파운드리사업부에서 박재홍 디자인서비스 팀장, S.LSI사업부에 조병학 기반설계팀장, 무선사업부 김동욱 SEVT법인장,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영상전략마케팅팀장 등이다. 연구개발 부문 최고 전문가인 펠로우와 마스터도 각각 1명과 14명, 총 15명을 새로 선임했다. 지난해(16명)와 비슷한 규모를 유지했다. 외국인과 여성인력도 11명을 임원으로 승진해 다양성을 강화했다. 지난해(11명)과 같은 숫자다. 전체 임원 승진자는 158명이다.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DS 부문에서만 80명이다. 삼성전자는 이 중 12명을 직위 연한과 관계없이 발탁했다며,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삼성 SDS와 삼성SDI, 삼성전기 등 계열사도 경영진에는 변동을 주지 않았다. 부사장 승진자는 SDS와 삼성전기가 각각 2명, 삼성SDI가 1명이다. 한편 삼성물산도 이날 김명수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한다는 인사를 발표했지만, 다른 경영진에는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2018-12-06 17:20:5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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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하락폭 확대…서울·수도권 하락 영향

12월 첫째 주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소폭 감소하며 지난주보다 하락폭이 확대됐다. 그동안 아파트 가격 급등을 이끌었던 서울, 특히 강남과 수도권에서 아파트값이 내렸다. 한국감정원이 6일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값이 0.06% 하락하면서 전주(-0.05%)보다 0.01%포인트 내렸다. 계절적 비수기인 데다 정부의 9·13대책 효과, 지난달 말 기준금리 인상 등이 가격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강남 11개구의 아파트값은 -0.07%에서 -0.08%로 하락했다. 일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단지를 중심으로 간헐적인 거래가 있었지만 재건축이나 그동안 급등 단지에서 급매물이 나오면서 가격 하락을 이끌었다. 서초는 -0.15%에서 -0.11%로 하락폭이 축소됐지만 강남과 송파는 각각 -0.16%에서 -0.17%, -0.14%에서 -0.16%로 하락폭이 확대됐다. 강북 14개구도 -0.01%에서 -0.04%로 전주 대비 0.03%포인트 내렸다. 종로·중구는 관망세로 거래는 뜸하지만 매물이 부족해 상승한 반면 그동안 급등 피로감과 매수심리 위축으로 용산·노원·동대문구 등은 하락폭 확대됐다. 중랑·도봉·성북·마포구도 하락 전환했다. 인천의 아파트값은 0.03% 증가했으나 전주(+0.09%)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미추홀구(+0.15%)는 재개발사업 진행에 따른 멸실, 이주수요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고, 동구(+0.06%)는 하락세 지속으로 일부 단지 반등하며 상승 전환했다. 경기도는 보합에서 하락세(-0.03%)로 올해 8월 첫째 주 0.01% 하락한 뒤 17주 만에 하락 전환했다. 반면 경기도 수원 팔달구는 0.18% 상승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역 예정지 인근 수요와 신분당선 연장 기대감, 스타필드 입점 확정 등이 가격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 구리도 별내선 연장 예정,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조성 사업 재추진 기대감 등의 영향을 받아 0.13% 상승했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아파트값이 약세를 보이면서 전국의 아파트값은 지난주 -0.04%에서 -0.05%로 하락폭이 커졌다. 전세가격도 0.07% 감소했다.

2018-12-06 17:09:07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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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연,비수기에 금리인상까지 겹쳐…주택사업 체감경기 '꽁꽁'

주택사업 체감경기가 얼어붙었다. 겨울철 비수기에 기준금리인상까지 더해지면서 주택경기 침체가 지속될 전망이다. 6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12월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를 보면 전망치가 54.7로 집계돼 기준선(100)을 크게 밑돌았다. 지난달 HBSI 실적치(67.3)보다 10포인트 이상 낮은 수치다. HBSI는 주산연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주택경기 전망이나 실적등을 조사해 그 결과를 수치로 환산한 지표다. 기준선인 100을 넘기면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고 응답한 건설사의 비율이 높다는 뜻이고, 100을 밑돌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83.3), 인천(82.2), 광주(80.6)가 80선, 서울(73.3),세종(77.7)이 70선을 보였다. 서울과 세종은 지난 9월 30포인트 이상 급락한 이후 10월과 11월 조정과정을 거치면서 70선을 유지했다. 하지만 나머지 지역들은 50포인트 안팎을 나타냈다. 특히 강원도는 47.8로, 유일하게 전망치가 40선을 기록하며 전국 17개 시ㆍ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재개발·재건축·공공택지 12월 수주전망은 재개발 84.2, 재건축 84.2, 공공택지 84.2로 집계됐다. 지방의 주요 정비사업장을 중심으로 시공자 선정이 진행되면서 재개발 재건축 전망치가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선에는 못미쳤다. 박홍철 주산연 책임연구원은 "연내 실적 달성을 위해 지방의 주요 정비사업장을 중심으로 수주 경쟁이 예상된다"며 "다만 이주비 대출 어려움, 자금조달과 금융비용 상승으로 인한 부담 증가 등으로 사업성 악화 위험이 커진 만큼 사업계획을 짤 때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8-12-06 17:08:56 나유리 기자
우리은행, 부산에서 '일본 부동산 투자세미나' 개최

우리은행은 오는 13일 부산시 중구에 위치한 우리은행 투체어스(TwoChairs) 부산센터에서 '일본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일본 부동산 투자 세미나는 지난 11월 서울에서 열린 1차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다. 최근 일본 높아진 일본 부동산 투자의 관심과 부산 지역의 지리적 접근성을 고려해 부산에서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세미나 신청과 문의는 우리은행 영업점과 우리은행 자산관리(WM)자문센터로 하면 된다. 이번 세미나는 은행을 통한 해외 부동산 투자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우리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에서 진행한다. 1부에서 일본 경제 및 부동산 시장 동향, 부동산 투자 관련 외환 신고, 대출 제도 등을 설명한다. 2부에서는 실제 투자 가능한 도쿄 부동산을 소개하고, 투자를 희망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상담을 실시한다. 일본 부동산 시장은 일본의 풍부한 유동성과 경기회복세, 2020년 도쿄올림픽의 기대감으로 침체를 벗어나 활기를 띠고 있다. 원엔 환율도 100엔당 1000원을 하향하고 있고, 10년 장기 평균 이하라는 점에서 환율 변화에 따른 부담이 크지 않다는 것도 투자의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해외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지리적 접근성을 뛰어난 부산 지역의 투자자를 위해 세미나를 개최했다"며 "미국, 베트남 부동산 투자 세미나 등을 통해 해외 부동산 투자를 위한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06 17:08:3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