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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건설, 충남지역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 분양

시티건설이 충남 당진 대덕수청지구에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를 선보여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티건설은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충청남도 택지지구에 공급한 수많은 건설사들 중에 단일 브랜드로 가장 많은 공급 실적을 올렸다. 실제로 최근 5년간 '천안 불당 시티프라디움', '보령 명천 시티프라디움',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 등 충남지역에서 약 5,400세대를 분양하며 브랜드 가치와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에는 당진 대덕수청지구에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를 선보여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전용 59㎡ 총 370가구 규모로 충청남도 당진시 대덕수청지구 A3-1블록에 위치한다. 단지는 전 가구 100% 중소형 단지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현재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은 일부 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이다. 신흥주거타운으로 주목받는 대덕수청지구에 자리하고 있다. 대덕·수청동 일원에 약 3,000가구, 8,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어린이공원 및 수변공원을 품은 자연친화적인 주거공간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주변 동부대로와 남부대로를 중심으로 교통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이와 함께 인접한 상업용지에 롯데시네마타워, CGV, 메디컬센터 등이 입점예정이며 당진시청, 당진종합병원, 문예의 전당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구축돼어 있다. 인근 주변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에서 도보 약 4분 거리에 구축 예정인 '수청초등학교'(가칭)는 오는 202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완성학급 38학급(특수1학급, 병설유치원 3학급) 규모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높은 녹지율과 함께 입주민들의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주목된다.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하고, 4Bay 판상형 및 3면 발코니(일부세대)구조의 평면 설계를 도입했다. 또한 주부들을 배려한 주방가구 배치로 넉넉한 주방공간을 조성했다. 붙박이장, 파우더 및 드레스룸 등을 설치, 입주민들에게 여유로운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최상층에는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특화된 다락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티건설의 특화 아이템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도 눈길을 끈다. 인테리어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세련미가 돋보이는 '어반 스타일'과 절제된 감성으로 시선을 끄는 '모던 스타일' 등 2가지 중에 자신의 취향에 따라 인테리어를 직접 고를 수 있다.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도 적용될 예정이다. SK텔레콤 스마트홈 서비스는 난방, 조명, 가스밸브 등을 바깥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입주민들의 안전성이 한층 강화된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아파트 단지별 공지사항, 주민투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음성 홈기기 제어, 날씨 정보 등의 특화서비스도 제공된다. 홈네트워크 시스템도 적용된다. 번호판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등으로 안전과 보안 강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여기에 원격검침시스템, 세대 무선 AP 등의 스마트한 주거옵션도 갖췄다.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시설도 있다.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에는 피트니스센터, 작은 독서실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높은 주거만족도가 기대된다. 여성운전자들을 위해 10cm 가량 넓은 주차공간(일부)도 구축되며, 주차장 주변에 드라이에어리어를 조성해 자연채광 및 환기확보에 유리하다. 한편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당진시 대덕동 187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오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2018-12-21 11:31:01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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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 위해 1227만원 전달

NS홈쇼핑,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 위해 1227만원 전달 NS홈쇼핑은 지난 19일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경기도 안양시 소재)에 NS사랑나눔바자회 판매수익금 전액 1227만원을 기부금으로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NS홈쇼핑은 7월과 11월 판교 본사에서 저소득 소외계층 복지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NS사랑나눔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번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에 전달한 기부금은 'NS사랑나눔바자회'의 판매수익금으로 만든 복지기금 1227만원이다. NS홈쇼핑은 'NS사랑나눔바자회'를 통해 만든 수익금을 사회공헌기금조성에 사용키로 하고 매년 두 차례 열고 있다. NS홈쇼핑이 이번에 기부금을 전달한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는 경기도남부지역의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일시적으로 머물며, 정서적인 안정과 물리적치료 및 양육계획을 수립하는 곳이다. 아동학대, 유기 등의 사유로 이곳에 머무는 아이들은 연간 240여명에 이른다. 경기도에 소재한 총 3개소 중에 가장 규모가 큰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에는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신생아부터 고등학생까지 70여명의 아이들이 머물고 있다. 이중 아동학대로 인해 부모와 분리가 필요한 아이들은 70%에 이른다. 이곳에서는 보육 뿐 만 아니라 '심리치료 및 발달지원', '의료 및 건강지원', '교육지원'과 '정서문화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간호사, 심리치료사 등이 상주해 아이들을 보호한다.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 관계자는 "3개월 혹은 장기 6개월까지 이곳에 머무는 아이들은 의식주 해결 뿐만 아니라 입소하는 아이들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가 더 필요할 때가 있지만 예산이 부족해 진행이 힘든 경우가 있다"며,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외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NS홈쇼핑에서 직접 찾아주어 감사한 마음이다.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에는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마음 따듯한 행사를 마련 해 줄 수 있고, 내년도에 힐링 캠프처럼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을 더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S홈쇼핑 사회공헌위원장 이원주 상무는 "아동학대 문제가 사회적으로 커지고 있다. NS홈쇼핑에서는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돕기 위해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NS홈쇼핑은 우리나라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보탬이 되는 활동들을 꾸준히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NS홈쇼핑은 성남시 어린이집 전체 대상 안전모 기부, 남북하나재단을 통한 탈북 청소년 교육·생활 안정화 정착금 지원, 성남 분당구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장학금 지원 등 청소년과 아동 복지와 관련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8-12-21 11:28:1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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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인터넷 선물환 거래' 서비스 실시

우리은행은 '인터넷 선물환 거래'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선물환 거래는 2영업일을 초과하는 특정 영업일에 사전에 약정한 매입환율이나 매도환율로 외화를 거래하는 것으로 환율 변동성을 헤지(Hedge)할 목적으로 이용된다. 고객은 만기일에 약정한 매도환율로 외화를 매도(선물환매도)하거나 약정한 매입환율로 외화를 매입(선물환매입)함으로써 외화자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인터넷 선물환 거래'서비스는 수출입거래를 하는 법인사업자와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은행 영업점에서 기업인터넷뱅킹 가입과 장외파생상품기본계약 체결후 사용 가능하다. 거래 가능한 통화는 미국달러(USD), 일본엔화(JPY), 유로(EUR)다. 선물환 만기는 최장 1년이며, 1회 거래 가능한 금액은 미국달러 기준으로 30만 달러 상당액 이하다. 거래 가능한 시간은 은행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우리은행 관계자는"글로벌 금융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환율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인터넷뱅킹을 통한 실시간 선물환 거래로 안정적인 외화자금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글로벌 은행을 지향하는 손태승 은행장의 경영방침에 맞춰 외환과 관련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12-21 09:54:00 안상미 기자
KB국민은행, 'KB 글로벌 수출채권 매입' 상품 출시

KB국민은행은 21일 해외 우량기업과 거래하는 국내 수출기업에게 보다 유리한 조건의 금융을 지원하는 'KB 글로벌 수출채권 매입'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KB 글로벌 수출채권 매입'은 국내 수출기업과 해외 우량 수입기업간 거래에서 발생한 수출채권을 할인 매입하고, 만기에 해외에서 입금된 결제자금으로 상환하는 수출기업 금융지원 상품이다. 해외 수입기업은 결제대금을 송금방식(T/T)으로 지급하고, 국내 수출기업은 수출대금을 조기에 회수함으로써 유동성 지원을 강화하고 환리스크도 줄일 수 있다. 또 국내 수출기업만 심사해 거래한도 및 금리를 결정하는 기존의 수출채권 매입 상품과 달리 국제적 신용평가기관(Moody's, S&P)의 신용등급을 보유한 해외 우량 수입기업의 거래이력, 계약이행능력 등을 심사하는 새로운 평가방법을 국내은행 최초로 도입했다. 이를 통해 국내 수출기업에게 거래한도 및 금리를 유리한 조건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무역결제방식이 송금방식(T/T)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어 'KB 글로벌 수출채권 매입' 상품은 우량 글로벌 기업과 거래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는데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각화된 무역 거래 형태에 맞춘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 출시해 수출입기업의 동반자 은행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2018-12-21 09:51:0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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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인명 구조한 택배기사 유동운씨에 감사패

"뛰어난 의인 정신을 발휘한 유동운 택배기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CJ대한통운 본사 6층 대회의실에서 배송 업무 중 기지를 발휘해 인명을 구조해 시민안전 및 사회안전에 기여한 택배기사 유동운씨에게 감사패와 상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박근태 사장이 직접 수여했으며 손관수 대표이사, 신동휘 부사장, 정태영 부사장 등 20여 명의 주요 경영진이 함께 참석해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3년간 택배 업무를 해 오고 있는 CJ대한통운 택배기사 유동운씨는 지난달 8일 석남리 석남교차로 인근을 지나던 중 논으로 추락해 불타고 있는 차량을 목격했다. 사고 지역에서 울리는 클락션을 들은 유씨는 운전자가 차량 안에 갇혀있다고 확신하고 119에 신고한 후 차량을 향해 달려갔다. 차량이 폭발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유씨는 '사람을 구하는 일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운전자를 밖으로 끌어냈다. 차량 폭발에 대비해 운전자를 차량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옮긴 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신의 근무복을 덮어줬다. 119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의식을 잃지 않도록 계속 말을 건네는 등 차분하게 대처했다. 유 씨의 이러한 선행은 며칠 뒤 온라인 커뮤니티에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이 올라오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이후 각종 방송, 라디오, 온라인 및 SNS 채널 등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전국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한민국 택배기사 파이팅", "대한민국이 낳은 어벤져스", "당신이 있어 오늘 기온은 36.5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씨는 화재예방활동 및 인명구조 유공으로 고창군, 고창소방서로부터 표창을 받았으며 LG복지재단으로부터 LG의인상을 수여받았다. 유 씨는 "특별한 일이 아닌 당연한 일을 한 것일 뿐"이라며 "누구라도 그 상황에서 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로 돕고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은 "대한민국의 한 국민인 저도 이번 선행 소식에 크게 감동을 받았다"며 "자랑스러운 유동운 택배기사님과 함께 일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라고 화답했다.

2018-12-21 09:23: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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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21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택시 4개 단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카풀 관련 비상대책위원회가 20일 오후 2시 국회 앞 의사당대로에서 카카오 카풀(출퇴근 승차 공유) 서비스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제로페이 시범운영 첫날인 20일 오전 지하상가에서 만난 상인들은 제로페이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반신반의하면서도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었다. ▲올해 장애인 고용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기관 및 기업 명단에 모범을 보여야 할 국회 등 공공기관과 대기업들이 대거 포함됐다. 산업 ▲포스코그룹이 최정우 회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카풀을 둘러싼 국내 택시업계와 카풀 업계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카카오 카풀서비스에 반대하는 택시업계가 20일 총파업에 돌입했고 오후 2시부터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금융·마켓·부동산 ▲은행에 쌓아둔 기업 '파킹 자금'이 400조원을 넘어섰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기업이 투자 대신 돈을 쌓아두고 있는 것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9일(현지시간)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2.0~2.25%에서 2.25~2.5%로 0.25%포인트 올렸다. 또 내년 인상 횟수를 3회에서 2회로 하향 조정하고 성장률 전망치도 낮췄다. ▲9·13 부동산 대책이 시행된 이후 '비규제지역'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규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청약자격 및 대출규제 등이 자유롭기 때문이다. 연말 한파에도 비규제지역의 아파트 분양열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유통·라이프 ▲GS리테일이 주차장 운영 업체인 GSPark24의 지분 50%를 165억원에 인수했다. 기존 사업의 시너지를 제고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단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이 최초 해외법인인 인도네시아 법인설립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No.1 바이오 기업을 향해 한층 더 속도를 내고 있다. ▲'하이브리드 디스카운트 스토어' 홈플러스 스페셜이 출범 이후 월 평균 100만명이 넘는 인파를 끌며 인기몰이 중이다.

2018-12-21 00:00:00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