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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새해 맞이 '오리지널 버거 2900' 프로모션 진행

KFC, 새해 맞이 '오리지널 버거 2900' 프로모션 진행 KFC가 신년을 맞이해 오는 1월 6일까지 처음으로 '오리지널 버거 2900'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오리지널 버거 2900' 프로모션은 기존 4900원에 판매하던 오리지널 버거를 프로모션 기간 동안 약 40% 할인된 가격인 2900원에 판매하는 것이다. 오리지널 버거는 오리지널 치킨과 동일한 통살 필렛에 특제 참깨 소스가 가미된 제품이다. 담백하면서 시그니쳐 메뉴만의 친숙한 향이 담겨 있는 것이 특징으로, 2018년 한 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와 동시에 올해 새롭게 내놓은 점보스틱오븐치킨과 함께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새해팩 2종도 선보인다. '새해팩1'은 점보스틱오븐치킨 5조각과 징거버거, 핫치즈징거버거 등으로 구성됐으며, '새해팩2'는 점보스틱오븐치킨과 함께 오랜 시간 사랑 받고 있는 비스켓, 후렌치후라이 등으로 구성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도록 했다. KFC관계자는 "황금돼지해를 맞이해, 2018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리지널 버거'를 파격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프로모션과 다양한 구성으로 이뤄진 '새해팩'까지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새롭게 시작된 2019년에도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1-01 12:25: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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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우리 쌀 농가와 상생협력…'이천 햅쌀 라떼' 출시

스타벅스, 우리 쌀 농가와 상생협력…'이천 햅쌀 라떼' 출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우리 쌀 농가와 상생협력을 실시한다. 스타벅스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새해 첫 신규 음료로 경기도 이천의 햅쌀을 활용한 '이천 햅쌀 라떼'와 '이천 햅쌀 크림 프라푸치노'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예로부터 쌀은 풍요로움을 상징했기에 새해 모든 고객들에게 행운을 선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모두 이천에서 재배, 수확된 햅쌀로 지은 밥을 원료로 해 쌀의 구수한 맛을 극대화고 밥의 든든함까지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를 기념해 스타벅스는 이천 농협 이덕배 조합장 및 5명의 이천 쌀 농가 대표에게 스타벅스 커피박을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커피 퇴비 2만포를 기증하는 기증식을 지난달 27일에 이천 농협에서 진행했다. 이를 비용으로 환산하면 약 9천만원에 해당한다. 이덕배 이천 농협 조합장은 "우리 농가가 어려운 때에 스타벅스가 농가에 가장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퇴비를 지원하며 상생협력에 적극 동참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스타벅스를 통해 이천 쌀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경험해보시는 계기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이석구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이천 햅쌀 라떼'는 '문경 오미자 피지오', '광양 황매실 피지오', '공주 보늬밤 라떼' 등에 이어 지역명이 메뉴 이름에 반영된 사례로, 우수한 품질의 우리 농산물로 고객에게 새로운 맛과 건강을 선사하고자 하는 스타벅스 바리스타의 마음을 담았다. 새해에도 스타벅스는 우리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19-01-01 12:23: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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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꼭 '건강'과 '워라밸' 둘 다 잡자!

새해에는 꼭 '건강'과 '워라밸' 둘 다 잡자! 사회적 변화에 따라 스포츠 용품, 건강기능식품 매출 크게 증가 주 52시간 근무제, 워라밸 등 사회적 변화가 새해 결심과 소비 트렌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새해만 되면 떠오르는 '건강' 키워드에 힙입어 관련 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롯데마트가 지난 2017년 12월 2주간(2017년 12월 18일~12월 31일) 실적을 살펴보니, 근육과 몸매 라인을 만들고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등 극한의 다이어트를 위한 상품이 새해 결심 상품으로 인기를 끌었다. 대표적으로 '웨이트'와 '피트니스' 용품의 매출이 전년 대비 각 24.3%, 6.3% 늘었으며,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근육량을 늘리는 데에 효과적인 '프로테인'과 '단백질 쉐이크' 등 '헬스/다이어트' 식품의 매출이 500% 이상 증가했다. '건강'에 '워라밸' 트렌드가 더해진 2019년에는 극한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재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스포츠 용품을 찾는 고객이 함께 늘어나고 있다. 2018년 12월 2주간(2018년 12월 17일~12월 30일)의 스포츠 용품 실적을 살펴보니, 전년 대비 매출이 8.7% 증가했다. 지난해 크게 인기를 끌었던 '웨이트'와 '피트니스' 용품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으며, 단체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 관련 용품의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며 스포츠 용품 전체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대표적인 실외 스포츠 용품으로는 '축구용품'의 매출이 전년 대비 84.5%, 야구와 농구 용품이 각 13.3%와 8.5% 증가하고, 가족,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등산/캠핑' 용품이 14.5%, 자전거, 계절 스포츠 용품 등 '레져/아웃도어'가 44.6% 늘었다. 실내 스포츠 용품으로는 '배드민턴' 용품이 34.5%, '롤러보드'가 84.3% 늘었다. 주 52시간 근무제가 정착하면서 가족 혹은 지인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단체 스포츠 용품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운동과 함께 식품에서도 건강을 챙기려는 트렌드가 함께 나타났다. 건강기능식품의 매출은 91.5% 증가했으며, 다이어트를 위한 '헬스/다이어트' 식품의 매출도 14.6%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음료, 젤리 등 달콤한 디저트 형식으로 가볍게 섭취가 가능한 다이어트 식품인 '뷰티/다이어트' 식품은 359.2% 증가하며 주목할 만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소비 트렌드는 2018년부터 주 52시간 근무제도가 시행되고,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건강과 여가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상품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늘어났으며,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취미 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건강을 챙기는 2030대도 크게 늘었다. 최근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2조 2374억원으로, 이전 5년간 연 평균 11% 대의 성장을 기록했다. 자신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를 뜻하는 '건강기능식품 본인 구매 비율'은 2012년 58.3%에 불과했지만 2016년 72.5%로 증가했다. 자기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1인 가구가 늘면서는 2030세대의 건기식 구매율 또한 매년 6% 이상 증가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이 더이상 중·장년층의 전유물이 아니라 건강과 외모를 함께 가꾸는 2030대 여성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남흥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최근 사회적 변화와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지속되며, 새해를 맞아 건강과 여가 생활을 함께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에 대한 관심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런 수요를 고려해 건강기능식품부터, 다이어트식품, 스포츠용품, 의류용품까지 고객의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1-01 12:18: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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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 대출연체율 두달째 상승…중소기업·신용대출 연체 ↑

국내은행의 대출연체율이 두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중소기업과 가계 신용대출의 연체율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60%로 전월 말 대비 0.02%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도 0.11%포인트나 높다. 신규연체 발생이 1조5000억원 규모로 연체채권 정리규모 1조1000억원을 웃돌아 연체채권 잔액이 4000억원 늘었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86%로 전월 말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1.67%로 전월 말 대비 0.05%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67%로 전월 말 대비 0.03%포인트 상승했다.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0.40%로 전월 말 대비 0.02%포인트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29%로 전월 말 대비 0.02%포인트 상승했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19%로 전월 말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신용대출 등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의 연체율은 0.51%로 전월 말 대비 0.05%포인트 상승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규연체 발생추이 등에 대해 지속 모니터링하는 한편, 충분한 대손충당금을 적립해 손실흡수 능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1-01 12: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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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여성 청소년 위한 위생용품 지원 사업 참여

CU, 여성 청소년 위한 위생용품 지원 사업 참여 편의점 CU는 올해부터 여성가족부에서 시행하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보건위생용품(생리대) 지원 사업'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16년부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여성 위생용품을 구매할 수 없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해 생리대를 현물로 지원하는 '보건위생용품 지원 사업'을 전개해왔다. 올해 '보건위생용품 지원 사업'은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여성 청소년들이 개인 필요에 맞춰 위생용품을 직접 고를 수 있도록 금액으로 지원하는 '위생용품 이용권(바우처)'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자가 복지로 사이트 등을 통해 '위생용품 이용권'을 신청하고, '국민행복카드(BC카드, 삼성카드)'를 사용해 CU 등 제휴처에서 위생용품을 구입하면 정부가 그에 상응하는 비용(연간 최대 12만 6000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CU가 이번 지원 사업에 참여하게 된 것은 긴급하게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 여성 위생용품의 특성상, 24시간 어디서나 접근하기 쉬운 편의점이 위생용품 이용권의 사용 편의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CU는 약 3개월 간 여성가족부와 논의를 거쳐 '위생용품 이용권' 결제 및 정산에 필요한 제반 시스템을 직접 개발했으며, 지난달 서울 및 일부 지역 500여 점포에서 테스트를 진행해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CU는 이달부터 전국 1만 3000여 개 점포로 '보건위생용품 지원사업' 참여점을 확대하고, 전 점포에 여성 위생용품 바우처 사용 가능점임을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했다. 또한,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여성위생용품의 +1 증정 및 할인 행사 상품 수를 전월 대비 약 47% 확대 운영한다. CU는 지난달 말 기준 약 40여 개의 여성위생용품을 운영하고 있다. BGF리테일 연정욱 마케팅팀장은 "CU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에 십분 공감하며, 전국 인프라를 활용해 아이들이 보다 편리하게 위생용품 이용권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선제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CU는 전국 1만 3000여 개 점포를 기반으로 우리 이웃을 돕는 다양한 지원사업에 앞장서는 친구 같은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01 11:41:4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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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신년 맞이 '무민세대' 위한 힐링 프로모션 실시

세븐일레븐, 신년 맞이 '무민세대' 위한 힐링 프로모션 실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기해년을 맞이해 1월 한 달간 '무민세대'를 위한 힐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무민세대'는 無(없을무)에 mean(의미)를 합성한 용어로 무의미한 것에서 의미와 즐거움을 찾는 젊은 세대를 지칭한다. 세븐일레븐은 편의점 주 고객층인 무민세대들을 위해 소소한 힐링 아이템부터 재충전을 위한 해외여행 상품권까지 보다 풍성하게 준비했다. 프로모션 대상은 세븐일레븐 도시락과 PB 가정간편식(HMR) '소반'을 구매한 고객이다. 도시락 구매 고객은 세븐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모바일 스탬프를 적립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후 추첨을 통해 1등(3명, 1인 2매)에게는 호주여행상품권을, 2등(500명)에게는 세븐일레븐 도시락, 삼각김밥 등을 구매할 수 있는 푸드 모바일 상품권(1만원)을 증정한다. 또한 세븐일레븐은 새해 맞이 행운의 룰렛 이벤트도 준비했다. 세븐일레븐 PB 가정간편식 '소반'을 구매 후 세븐 앱을 통해 모바일 스탬프를 적립하면 참여할 수 있다. 룰렛 이벤트는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경품은 이벤트 종료 후에 지급된다. 경품은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줄 힐링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1등(2명)은 홈 카페를 즐길 수 있는 드롱기 커피머신을, 2등(3명)은 전기요, 3등(4명)은 난방텐트, 4등(10명)은 겨울 대표 간식 귤 1박스를 증정한다. 그리고 스페셜 경품으로 1만명에게는 L.POINT 7포인트를 지급한다. 최경호 세븐일레븐 상품부문장은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무민세대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겨울철 힐링 아이템부터 해외여행상품권까지 많은 상품이 준비되어있는 만큼 세븐일레븐과 함께 즐겁고 풍요로운 신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01 11:34:56 김민서 기자
지난해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사망사고 '0건'

지난해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 중대사고(사망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017년 11월 정부 합동 타워크레인 중대재해 예방대책 발표 이후 최근까지 타워크레인과 관련한 사망사고는 한 건도 없었다고 1일 밝혔다. 타워크레인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15년만 해도 1명에서 2016년 10명(9건)에 이어 2017년 17명(6건)으로 급증한 바 있다. 국토부는 타워크레인 중대재해 예방대책을 수립해 사용 연한에 비례해 검사를 강화하고 사고 발생 시 조종사 면허취소 기준을 높이는 등 제도개선을 추진했다. 아울러 타워크레인 현장에 대한 불시점검도 진행했다. 10년 이상 된 타워크레인은 현장에 설치하기 전에 주요 부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받도록 하고, 15년 이상 장비에 대해서는 비파괴검사를 의무화했다. 타워크레인 설치·해체 및 인상 작업 시 해당 작업과정을 녹화한 영상자료를 제출토록하고, 조종사 과실에 따라 타워크레인 사고가 발생한 경우 면허 취소 기준을 3명 이상 사망에서 1명 이상 사망으로 강화하기도 했다. 특히 타워크레인의 내구연한을 20년으로 정하고 크레인 부품인증, 조종사 안전교육 및 적성검사를 시행하는 내용의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안이 작년 국회를 통과해 올해 3월 이후 시행된다. 지난해 상반기 시행한 고강도 안전점검을 통해 불법 개조 및 허위 연식으로 등록된 크레인 267건에 대해 등록말소 등의 행정처분을 내린 바 있다. 박병석 건설산업과장은 "올해에도 건설현장 타워크레인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불법 개조 및 정비 불량 크레인은 현장에서 퇴출할 방침"이라며 "고용부 등 관계부처 간 긴밀한 협의뿐만 아니라 현장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에 대한 경각심이 생활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1 11:25:08 채신화 기자
올해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 3.39%↑

국토교통부는 1일 올해 상반기 적용되는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 및 표준품셈 개정안을 공고했다. 표준시장단가 제도는 공사비를 산정할 때 현행 계약단가 외 시공단과와 입찰단가 등 다양한 시장 거래가격을 반영하는 제도다. 국토부는 건설기술 및 건설현장 시공환경의 지속적인 변화·발전을 고려해 공사비산정기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사비산정기준(표준시장단가/표준품셈)을 매년 상·하반기에 개정하고 있다. 총 1862개 공종에 대해 공고한 표준시장단가는 지난해 하반기 대비 3.39%가 상승했고, 공사비 총액은 0.66%의 상승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1862개 공종의 단가를 적용해 모의실험 대상 234개 사업의 전체 공사비에서 표준시장단가가 적용되는 비중(19.97%)을 고려해 산출됐다. 이번에 공고된 표준시장단가는 건설현장에 대한 방문조사를 통해 실제 시장가격이 반영됐다. 국토부는 건설시장 내 가격 대표성 확보를 위해 공종별 적용기준 및 범위, 표준시장단가 산정단위 등을 개정했다. 건설공사 표준품셈은 전체 2317개(1월 기준) 항목 중 231개 항목(토목 123, 건축 61, 기계설비 47)을 정비했다. 표준품셈은 공사종목별로 소요되는 재료비, 인건비, 기계 경비 등 부문별 공사 비용을 표준화해 산출하는 것이다. 개정된 231항목 중 178항목(약 77%)은 전년 단가 대비 95~105% 수준이었다. 토목부문은 98.8%, 건축부문 98.6%, 기계설비부문 101.2%으로 평균 99.3%로 집계됐다.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최대 근로 가능시간이 단축(68→52시간)됨에 따라 실 작업일수에 맞춰 건설기계장비의 연간표준가동시간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타워크레인은 2000시간에서 1776시간으로 11% 줄이고, 불도저는 1400시간에서 1250시간으로 11% 연간 표준 가동시간이 감소했다. 또 토목·건축·기계설비 부문에 중복 분류돼 있던 토공사, 철근콘크리트공사 등의 주요공종 단일화를 통해 관리상 효율화 및 표준품셈 체계개편도 추진했다.

2019-01-01 11:16:16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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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하우스, 새해맞아 '옴니 클럽' 멤버쉽 제도 실시

에뛰드하우스, 새해맞아 '옴니 클럽' 멤버쉽 제도 실시 에뛰드하우스는 새해를 맞아 새로운 온·오프라인 혜택 제도인 '옴니 클럽'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옴니 클럽'은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구매를 하는 소비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선사하는 제도다. 에뛰드하우스 애플리케이션(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자주 방문하는 오프라인 에뛰드하우스 매장을 'My Shop'으로 등록하기만 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옴니 클럽'은 가입 즉시 사용 가능한 쿠폰은 물론, 구매 금액 당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옴니 클럽'에 가입하는 즉시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3000원 쿠폰을 제공하며, 온라인몰 장바구니에 3000원 상당의 제품을 무료로 담아준다. 증정 제품은 매월 변동된다. 또한, 가입 후 에뛰드하우스 제품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모두에서 구매할 때 마다, 구매 금액 5000원 당 1회의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룰렛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 몰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금액 쿠폰을 최대 3만원 상당으로 증정한다. 특히 매월 신상품 1+1 증정, 베스트제품 특가 제공 등 '옴니 클럽'에 가입한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혜택 또한 준비돼 있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에뛰드하우스를 사랑해주는 많은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옴니 클럽' 제도를 실시하게 됐다"며 "새해에도 에뛰드하우스를 이용해주는 많은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기획 중이다. 앞으로도 에뛰드하우스에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19-01-01 11:13:12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