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LG유플러스, IPTV에 채널 대폭 확대…요금제도 추가

LG유플러스는 IPTV에 신규 채널을 대폭 확대하고 새로운 요금제를 추가했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IPTV 채널을 대폭 확대 개편했다.

LG유플러스는 1일 'U+tv' 서비스에 채널을 37개 추가하고, 베이직과 프리미엄 등 신규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

트렌디와 패션N 등 예능과 대교 베이비TV, 뽀요TV 등 키즈, 법률방송과 한국직업방송 등 공공채널이다. 해외채널도 스타스포츠와 TV5몽드, 드림웍스채널 등 13개를 새로 편성했다.

이번에 총 58개 채널을 늘림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전년말 179개보다 32% 늘어난 237개 채널을 송출하게 됐다.

또 LG유플러스는 중저가인 베이직과 최고급형인 프리미엄 요금제를 추가했다. 각각 183개, 223개 채널을 사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신규 채널을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프로그램 공급자와 상생 및 유료방송 공익을 확대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정대윤 LG유플러스 홈/미디어콘텐츠담당은 "이번에 추가된 신규 채널들이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지속 노력하고, 유료방송 사업자로서의 사회적 책무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