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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게토레이배 제71회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 후원

롯데칠성, '게토레이배 제71회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 후원 롯데칠성음료는 '게토레이배 제71회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이하 스키선수권대회)'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키선수권대회는 지난 29일 강원도 휘닉스 평창 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음료 게토레이를 대회 타이틀로 앞세운 4번째 대회로, 총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두 종목을 놓고 경쟁을 벌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성취를 위한 끊임 없는 도전과 노력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 콘셉트 '나의 상대는 없다! 게토레이'를 알리기 위해 대회를 찾은 스키팬을 대상으로 게토레이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 타임, 제품 샘플링 등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경기장 내 배너, 피니쉬 게이트, 빕(Bib, 선수의 가슴과 등에 다는 번호표) 등을 활용해 게토레이를 홍보하고 선수 및 관계자에게 게토레이 음료를 포함해 수건, 물통, 아이스박스를 제공하며 소통을 이어나갔다. 롯데칠성음료는 대한스키협회의 공식음료 후원을 2020년 12월까지 연장하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대회 후원을 통해 빠른 수분흡수, 에너지 보충 및 미네랄 충전에 도움을 주는 세계 1위 스포츠음료 게토레이의 장점을 적극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게토레이를 앞세워 대한스키협회를 비롯해 K리그, KBL 후원을 통해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치며 스포츠음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2019-01-30 09:44: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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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명품·언더웨어·건강식품' 매출액 ↑…현대홈쇼핑, 확대 편성

설 연휴 '명품·언더웨어·건강식품' 매출액 ↑…현대홈쇼핑, 확대 편성 버버리·프라다·펜디 등 약 10개 해외 명품 브랜드 6회 방송 진행 현대홈쇼핑이 명절 전후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명품·언더웨어·건강식품 등의 상품군을 집중 편성한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명품·언더웨어·건강식품 방송을 작년 설 기간과 비교해 30% 이상 늘려 진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최근 3년간 명절 전후로 일주일간 명품·언더웨어·건강식품 상품군의 주문액은 평상시보다 평균 3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명절 연휴 기간 명품 방송은 2배 이상 높은 주문액을 기록할 정도로, 고가 상품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먼저, 현대홈쇼핑은 3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총6회 명품 방송을 진행한다. 31일 오전 10시 25분부터 135분동안 버버리·프라다·펜디·미우미우 등 9개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버버리 퍼 버튼 다운코트, 프라다 다이노 지퍼 숄더백, 펜디 바이더웨이백 등이 있으며, 최대 24개월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이어서 다음달 1일 밤 11시 55분부터는 에트로백, 설 연휴인 5일과 6일, 설 직후인 8일과 9일에도 다양한 명품 브랜드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원더브라·아디다스·휠라·비비안 등 국내외 유명 언더웨어 브랜드 12개가 참여하는 100억원 규모의 '란제리 페스타'를 연다. 해당 기간 동안 총 13회 언더웨어 방송을 진행하며, 해당 방송 구매 고객 대상으로 현금 1000만원·커피머신 78대·공기 청정기 70대 등 총 2019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와 최대 20% 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설 연휴 기간 피로감을 풀어줄 건강식품 방송도 확대한다. 31일 오전 6시와 다음달 2일 오전 7시 15분에는 '팔레오 연자육' 방송을 편성했다. 연자육은 수련과에 속하는 연꽃의 종자를 건조한 상품으로, 미네랄 9종·아미노산 18종·비타민 7종 등이 포함돼 있어 새로운 건강보조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다. 아울러 다음달 4일 로얄젤리 파우더, 5일 프로바이오틱스 방송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최근 명절 연휴를 전후로 나와 가족을 위한 소비가 증가 추세를 보이는 만큼, 관련 상품군을 중심으로 방송을 편성했다"며 "명절 직후 살아나는 소비 심리를 이어나가기 위해 상품군별로 특별전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1-30 09:30:2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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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주인들, 나눔의 선순환 실천

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주인들, 나눔의 선순환 실천 설 명절 앞두고 몸이 불편한 가족이 있는 112가정에 이불 기증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재기에 성공한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주인들이 올해도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이불을 기증하는 '아름다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추운 겨울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호텔신라는 지난 29일 제주지역에서 펼치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주인들이 제주시 아라동 소재 제주도 장애인지원협의회를 방문해 이불을 기증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제주도 자원봉사센터 이유근 센터장, 제주도 장애인지원협의회 고관용 회장, '맛있는 제주만들기' 4&7호점 박미희 사장, 5호점 박미영 사장, 호텔신라 김광희 제주지역 사원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주인들은 소외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불을 마련했으며, 호텔신라도 매칭펀드 형태로 지원금을 보탰다. 이번에 기증한 이불은 몸이 불편한 가족이 있는 가정 등 제주도 내 소외이웃 112 가정에 설 명절 전에 전달된다.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주인들은 자발적으로 봉사모임 '좋은 인연'을 결성하고 5년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을 다시 지역사회에 되돌려주며 사회공헌활동의 선순환 모델로 정착하고 있는 것이다. 2015년 10월 제주시 연동 '연동경로회관'을 방문해 어르신 120여명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맛있는 밥상' 나눔 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 매년 설에는 이불 또는 쌀 기증을, 추석에는 '맛있는 밥상' 봉사활동을 연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추석을 앞두고 서귀포시 대포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갈비탕, 즉석 비비큐 등 직접 만든 음식을 제공했다. 한편, 호텔신라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방송사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프로젝트는 관광제주의 음식문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영세자영업자들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소규모 음식점에 대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상생 프로젝트다. 조리법 개발, 손님 응대 서비스 교육뿐만 아니라 주방 시설물도 전면 교체해준다. 지난 2014년 2월 1호점 '신성할망식당'이 재개장했으며, 내달에는 22호점 식당이 재개장될 예정이다.

2019-01-30 09:23:44 신원선 기자
롯데홈쇼핑, 소외계층에 '명절음식' 나눔 봉사

롯데홈쇼핑, 소외계층에 '명절음식' 나눔 봉사 독거노인 가정에 떡국, 만두, 모듬전 등 300인분 전달 롯데홈쇼핑은 30일,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 전 등 설 음식 300인분을 만들어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김재겸 지원본부장 및 신입사원 21명을 비롯해, 롯데홈쇼핑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총 8시간 동안 만두, 호박전, 연근전, 동그랑땡 등 설 음식과 손쉽게 떡국을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떡국 키트'를 만들었다. 이후 직접 쓴 손 편지와 함께 독거노인 가정300세대에게 설 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봉사활동은 롯데홈쇼핑이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와 지난 2015년부터 함께 해온 '희망수라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희망수라간'은 롯데홈쇼핑 본사가 위치한 서울 영등포구 지역에 거주하는 소외된 이웃들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지원본부장은 "신입사원들과 함께 정성껏 만든 떡국과 설 음식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5년 영등포구청 내에 전용 조리시설 '희망수라간'을 건립해 매월 반찬을 만들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은 설·추석에는 명절 음식, 여름에는 삼계탕, 겨울에는 김장 김치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연중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204회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해 2만 9000여 개의 반찬이 영등포구 소외가정에 전달됐다.

2019-01-30 09:17: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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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상반기 역대급 분양대전 예고…'20년새 최대물량'

-6월까지 7만1644가구 공급 예정…포스코건설이 1만3680가구로 제일 많아 올 상반기 10대 건설사(시공능력평가 1위) 간 역대급 분양대전이 치러질 전망이다. 30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오는 6월까지 10대 건설사가 공급하는 신규 아파트는 총 7만1644가구(총 가구수 기준, 컨소시엄 제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막대한 물량이 쏟아져 나와 입주폭탄 우려까지 거론되던 지난 2016년 상반기(5만2680가구)와 비교해도 36%(1만8964가구) 많은 수준이다. 지난 2000년 이후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물량이기도 하다. 그중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준비 중인 곳은 포스코건설이다. 포스코건설은 남양주를 비롯해 인천 송도, 수원,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총 12개 단지, 1만3680가구를 공급한다. 그 다음으로 대림산업이 11개 단지, 1만3152가구를 선보인다. 이어 ▲대우건설(1만1262가구) ▲GS건설 7965가구 ▲롯데건설 6841가구 ▲현대엔지니어링 6725가구 ▲HDC현대산업개발 5816가구 ▲삼성물산 3295가구 ▲현대건설 2908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SK건설만 분양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분양이 몰리는 이유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계속된 부동산 규제 정책과 굵직한 이슈가 많았던 지난해 상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2017년부터 이어져온 부동산 정책과 함께 월드컵, 선거, 남북정상회담 등 큰 이슈가 많았던 작년의 물량이 대거 밀리면서 올 상반기 유례없는 분양대전이 예상된다"라며 "하지만 각 건설사와 시장상황에 따라 하반기, 혹은 내년으로 연기되는 물량도 추가로 생길 수 있다"라고 전했다. 시장에선 10대 건설사가 상반기 분양하는 아파트 단지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이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2월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2지구에 '남양주 더샵 퍼스티시티'를 분양한다. 올해 남양주의 첫 번째 더샵 브랜드 단지이자 총 1153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대우건설은 내달 인천시 서구 검단신도시 AB16블록에서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 동, 총 1540가구로 검단신도시 최대 규모다. 대림산업은 오는 2월 안산 원곡동에서 총 1357가구 규모의 원곡연립2단지 재건축 사업의 분양을 시작한다. 일반 분양분은 426가구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에서 오는 3월 '힐스테이트 명륜2차'의 분양에 나선다. 전용 71~118㎡의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총 87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외에도 HDC현대산업개발이 3월 공급하는 대전 유성 '도안택지개발사업지구 2-1블록'(가칭, 2560가구), 삼성물산이 5월 부산진구에서 공급하는 '연지2구역 래미안'(가칭, 2616가구), 현대건설이 5월 공급하는 '대구 도남지구 힐스테이트'(가칭, 1068가구) 롯데건설이 부산 가야동에 상반기 분양하는 '가야3구역 롯데캐슬'(가칭) 등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2019-01-30 08:54:52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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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소전기차 우수 인재 채용…수소사회 주도권 강화

현대자동차가 미래 수소사회 주도권 강화를 위해 인재 발굴에 드라이브를 건다. 현대차는 30일 연구개발본부의 수소전기차 연구개발(R&D)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 상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직무는 총 11개로 신입사원 4개(▲연료전지시스템 설계 ▲연료전지시스템 평가 ▲연료전지시스템 제어 ▲연료전지시스템 기술경영), 경력사원 7개(▲MEA 설계 ▲연료전지 셀·스택 설계 ▲연료전지 시스템 설계 및 해석 ▲수소시스템 설계 ▲연료전지시스템 평가 및 스택 평가·진단기술 개발 ▲연료전지 시스템 제어 SW 및 HW 개발 ▲연료전지시스템 사업기획/사업개발)다. 모집대상은 신입사원의 경우 국내외 학사 및 석사 학위 취득(예정)자, 경력사원은 직무별 관련 경력을 보유한 학사 및 석사 학위 취득(예정)자 혹은 박사학위 취득(예정)자로, 각 분야별 자격요건과 수행직무 등 세부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입사원은 다음달 17까지 지원 가능하며 경력사원은 별도의 기간 제한 없이 각 공고에 따라 상시로 지원할 수 있다. 현대차는 각 선발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업무정보와 자격요건을 명확하게 제시해 수소전기차 및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개발을 위한 각 직무별 핵심 기술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상시채용은 R&D 부문의 역할에 힘을 실어 미래 수소사회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수소전기차 분야 신규 충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30 08:40:2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