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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 '안양호계 두산위브' 눈길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 '안양호계 두산위브' 눈길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일대가 안양의 신주거중심지로 급부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이 형성되는데다 잇따른 교통호재로 주거여건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안양의 대표신도시인 평촌신도시가 노후화되면서 신규주택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것도 호계동에 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는 이유다. 평촌신도시는 1992년과 1993년 사이에 준공하여 25년이 지난 노후아파트가 대부분으로, 새 아파트가 지속적으로 건설된 일산신도시와 분당신도시와는 다르게 노후주택 교체수요가 많다. 이 일대 신규분양단지들은 분양성적도 우수하며 프리미엄 형성 등 집값 상승세도 뚜렷하다. 2016년 7월에 분양한 '평촌 더샵 아이파크'는 호계1동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총 1,174가구 규모다. 1순위 239가구 모집에 8,706명이 접수해 36.43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하였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해당 단지의 전용면적 84.98㎡(11층)가 7억2,070만원에 거래되었다. 분양가가 5억1,204만원임을 감안하면 2년 만에 2억원가량 상승한 셈이다. 또한 지난해 5월 호원초교 주변지구를 재개발한 '평촌 어바인 퍼스트'는 평균 49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에서 마감되었다. 총 3,850가구의 대단지로, 이 중 1,982가구가 일반에 공급되었다. 이 밖에도 지난해 4월에는 범계역 인근 NC백화점 부지에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가 분양을 해 평균 105.3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내 완판을 기록했다. 덕현지구 재개발 사업,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사업, 삼신6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 등도시정비사업이 진행 중으로,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호계동은 9,000여 가구에 달하는 신주거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이처럼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안양시 호계동에서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는 신규 분양단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두산건설이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사업으로 막바지 분양중인 '안양호계 두산위브'가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직선거리로 1㎞ 이내에 위치해 있어 이를 통해 서울 용산역이 30분대, 사당역이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광역도로망도 풍부하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산본IC와 평촌IC가 가까운 것을 비롯해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1번국도 등이 가까이 있어 차량으로 타 지역에 이동하기 수월하다. 특히 금정역은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의 정차역이기도 하다. 개통 시에는 삼성역까지 10분대면 도착이 가능해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지게 된다. 이와 함께 오는 2026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간 복선전철(37.1㎞)도 호계사거리 일대에 조성될 계획인 만큼 향후 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월곶-판교선(2026년 개통 예정)의 경우 안양시에는 만안과 안양, 안양운동장, 인덕원역 등이 신설될 예정이다. 향후 안양에서 수도권 동남부 이동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855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36㎡ 20가구 △43㎡ 5가구 △59㎡ 15가구 △70㎡ 159가구 △84㎡ 215가구 등 100%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있다.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호성초, 호원초, 호성중,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여기에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등도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은 물론 가족들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으로 안양IT밸리가 위치하고 있고, 군포IT밸리, LS그룹, 안양국제유통단지, 평촌 스마트스퀘어 등이 위치해 있어 산업단지 종사자들도 배후수요로 쉽게 확보할 수 있다. 단지는 지난해 12월 진행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최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을 기록했다. 안양시 동안구가 청약조정대상지역에 선정된 이후 첫 분양 단지로, 청약결과에 관심이 많이 쏠렸던 단지이다. 1순위 청약조건과 전매제한 규정이 까다로워졌음에도 불구, 1순위 마감에 성공하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850만원대로, 발코니 확장과 함께 거실과 안방에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붙박이장, 현관중문 설치 등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2019-02-09 09:00: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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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신형 코란도에 차량 제어 기술 적용…자율주행 2.5레벨 수준

쌍용자동차가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새로운 코란도에 '딥 컨트롤' 차량 제어 기술을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쌍용자동차에 따르면 딥컨트롤 기술은 카메라와 레이더를 통해 차량 주변을 스캐닝해 위험상황에서 즉각적이고 자율적으로 차량을 제어해 탑승자의 안전을 사전에 확보하는 첨단 차량제어기술이다. 쌍용차는 딥컨트롤이 적용된 코란도를 통해 자율주행 레벨 2.5 수준을 달성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자율주행기술 레벨 2 수준은 운전자가 지속적으로 전방을 주시해야하는 부분적 자율주행이며, 레벨 3는 특정 주행환경에서 운전자가 한시적으로 차량 제어로 자유로워지는 제한적 자율주행이다. 쌍용차는 레벨 2.5 수준의 자율주행을 달성하면서 동급최초로 지능형주행제어(IACC)를 적용했다. 지능형 주행제어(IACC)가 적용된 코란도는 동급최초로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도로에서도 안정적인 종·횡방향 보조 제어를 제공한다. 앞선 차량을 감지해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추종하는 한편 차선을 인식해 차로 중심을 따라 안정적으로 주행함으로써 운전자의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은 높였다.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탑승객하차보조(EAF)도 적용됐다. 탑승객 하차보조는 차량이나 오토바이 등이 접근할 경우 차량 후측방에 장착된 센서가 이를 인지하고 탑승객이 차내에 머물도록 경고하는 기술이다.

2019-02-08 17:05:22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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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극동 교두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사무소 설립

현대글로비스는 러시아 극동 지역인 블라디보스토크에 사무소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블라디보스토크 사무소는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모스크바에 이은 현대글로비스의 러시아 세 번째 거점으로 시베리아 횡단철도(TSR)을 활용하는 기존 화물의 운송 안정성을 높이면서 극동 지역 영업을 강화해 새로운 화주를 발굴하는 역할을 한다. 현대글로비스는 국내 최초로 지난해 8월 블라디보스토크와 러시아 서쪽 끝 도시인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잇는 정기 블록트레인(급행 화물열차)을 운영했다. 블라디보스토크 사무소는 안정적인 TSR 운영을 위해 통관관리와 발차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국내에서 해상운송을 통해 블라디보스토크 항으로 들어온 화물의 통관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열차로 화물을 옮기는 환적 과정과 출발 일정을 관리하는 등 TSR 이용에 필요한 제반 절차를 담당하게 된다. 현대글로비스는 러시아 현대차 공장(HMMR)에 공급하는 자동차 반조립 부품(KD)을 시작으로 TSR 추가 물량 수주를 위한 영업을 지속했다. 현대글로비스는 현재 가전, 자동차 부품, 난방 장치와 같은 제품은 물론 알루미늄 등의 원자재에 이르는 폭넓은 종류의 화물을 TSR을 통해 운송하고 있다. 운송 루트도 다변화하고 있다. 러시아 서부 대도시인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모스크바를 넘어 예카테린부르크, 이제프스크, 카멘스크우랄스키 등 내륙의 다양한 지역으로 TSR을 이용해 화물을 실어 나르고 있다. 향후에는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로까지 경로를 확대해 물류를 수행할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는 블라디보스토크 사무소를 기반으로 러시아 현지 물류사업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미 신규 화주로 확보한 러시아 원자재 기업을 비롯해 철강, 차 부품 회사와도 운송 협의를 진행 중이다. 화주가 늘어남에 따라 새로운 운송 루트도 개발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러시아 내 미개척 지역에 대한 영업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라디보스토크 사무소는 현재 러시아인 물류전문가들을 채용해 업무를 시작했으며, 이후 사업 확장 속도에 따라 추가 인원을 보충할 계획이다. 현대글로비스는 TSR 운영 안정화를 바탕으로 운송 효율성과 경쟁력을 갖추고 나면 영업 인력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블라디보스토크 사무소 개소로 현대글로비스가 러시아 극동 지역에 첫 거점을 확보하고 TSR 물류의 성장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며 "기존 물류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 화물과 운송 경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2-08 17:00:1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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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사상 최대' 지난해 매출 7319억원 달성

티웨이항공이 지난해 매출 70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티웨이항공의 2018년 매출액은 7319억원(별도 기준)으로 1년 전보다 25%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 2010년 창립 이후 8년만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유류비 상승과 자연재해에 따른 수요 부진이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노선 전략과 기재 도입에 따른 매출 확대, 기재 가동률 제고에 따른 생산성 향상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3% 감소에 그친 455억원을 기록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전년 대비 평균 34% 정도의 매출 증가율을 유지해 왔다. 지난해 8월에는 저비용항공사 중 세 번째로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하며 제 2의 도약을 시작했다. 또한 지난해 총 13개의 새로운 노선을 취항했으며 5대의 신규 항공기를 도입했다. 2018년 12월 기준 24대의 기단을 통해 총 704만명이 넘는 이용객을 수송했으며 특히 국제선의 경우 상장한 저비용항공사 중 가장 높은 29%의 월별 평균 여객 증가율을 보였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연말까지 총 30대 규모의 기단을 갖출 예정이다. 6월부터 싱가포르 노선의 운항도 가능한 보잉 737 백스 8 신기종의 도입으로 더욱 다양한 노선을 취항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올해 역시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약진을 이어갈 것"이라며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와 영업 노하우를 토대로 기해년 최대 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08 16:40:2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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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작년 순이익 3조689억원…2년 연속 '3조 클럽'

KB금융그룹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3조689억원으로 전년 대비 7.3% 감소했다고 8일 밝혔다. 주요 계열사의 희망퇴직 확대로 비용이 늘었고,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와 손해보험업 부진에 따른 기타영업손실도 증가했다. 다만 작년에 BCC 지분매각 관련 이연법인세 영향(1583억원)과 KB손해보험 염가매수차익 등 지분인수 관련 영향(1407억원), 올해 희망퇴직 비용(세후 2153억원), 은행명동사옥 매각익(세후 834억원), 특별보로금(세후 1341억원) 등 주요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경상적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약 2.2% 증가했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2001억원에 그쳤다. 그룹 차원의 희망퇴직 확대와 은행의 특별보로금 지급 등으로 거액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고, 주가지수 하락과 환율 변동성 확대 등으로 유가증권 관련 손실이 크게 늘었다. 손해보험의 전반적인 업황 악화로 보험이익도 다소 감소했다. KB금융 관계자는 "4분기 실적이 몇 가지 거액의 일회성 비용과 유가증권 관련 손실 등으로 지난 3개 분기 평균 실적을 크게 밑돌았지만 KB금융의 경상적인 이익체력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특히 그동안의 안전·우량 자산 중심의 여신성장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힘입어 경기둔화 국면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관계자는 그룹 내 최대 자회사인 국민은행에 대해서는 "그동안의 견조한 대출성장으로 이자이익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4분기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는 경우 전반적인 비용효율성이 개선되고 있고,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도 여전히 낮은 수준에서 잘 관리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9-02-08 15:56:2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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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발렌타인데이 프로모션' 개최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발렌타인데이 프로모션' 개최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이번 주말 로맨틱한 선물을 찾는 연인들을 위해 '발렌타인데이 프로모션'을 개최한다. 10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남녀 패션, 가방, 액세서리 등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기프트 아이템들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한다. 또한, ▲삼성카드/KB국민카드로 당일 30/50 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신세계상품권을 각각 1/2 만원 선착순 증정한다. 우선 코치와 마이클코어스가 전품목을 30%, 엠씨엠이 전품목을 20% 추가 할인한다. 루이까또즈는 전품목을 10% 추가 할인하고, 10/20/30 만원 이상 구매시 각 1/2/3 만원 즉시 할인한다. 또한, 나이키는 신발 및 용품 전품목을 15%, 언더아머는 전품목을 20% 추가 할인한다. 타미힐피거와 디케이앤와이는 17년 겨울 상품을 20% 추가 할인하고, 브룩스브라더스는 17/18년 겨울 상품을 2/3개 구매 시 각각 10/20% 추가 할인한다. 만다리나덕도 17/18년 스크래치 상품을 최고 30% 추가 할인하고 에코도 전품목을 10% 추가할인한다. 이와 함께 특설행사장에서는 17일까지 삼성물산의 인기브랜드인 빈폴, 갤럭시, 빨질레리, 로가디스 등 남성 패션 브랜드와 빈폴아웃도어, 빈폴액세서리가 참여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개최한다. 한편, 고디바에서는 발렌타인 기간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단독으로 '초콜릿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시그니처 트뤼프 컬렉션을 최고 50% 할인하고, 트뤼프 초콜릿 단품은 60%, 홀리데이 컬렉션은 최고 30% 할인한다.

2019-02-08 15:25: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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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핀, 밸런타인데이 시즌 머핀 출시

마노핀, 밸런타인데이 시즌 머핀 출시 MP그룹이 운영하는 마노핀이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앞두고 한정판 머핀 6종과 음료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러브유', '마이러브', '온리유', '더블하트', '스윗러브', '러블리' 등 총 6종의 머핀과 봄철 딸기를 활용한 '스트로베리 라떼'로 구성됐다. 화사한 파스텔 톤의 사랑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할 로맨틱한 선물로 제격이다. 먼저 신제품 머핀은 마노핀만의 부드럽고 촉촉한 머핀 위에 풍성한 크림과 앙증맞은 장식을 올려 사랑스러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러브유'는 진한 풍미의 크림치즈 머핀 위에 보드라운 생크림과 알록달록한 스프링클, 'LOVE YOU'라고 새겨진 초콜렛을 장식했고, '러블리'는 촉촉하고 달콤한 메이플 머핀 위에 파스텔 컬러의 크림을 휘핑한 후 하트 초콜릿을 얹어 더욱 앙증맞다. '스트로베리 라떼'는 새콤달콤한 딸기와 신선한 우유가 잘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봄철 신메뉴다. 진한 딸기 과육이 씹히는 핑크빛 스트로베리 라떼를 마시다 보면 성큼 다가온 봄을 미리 느껴볼 수 있다. 신제품 머핀 6종 및 스트로베리 라떼는 3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머핀 각 3000원, 스트로베리 라떼 3800원(G)이다. 마노핀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작지만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소확행 디저트가 인기"라며 "마노핀의 이번 신제품은 실속과 고급스러움을 갖춘 최고의 밸런타인데이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08 14:12:53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