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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친환경 비닐 포장으로 녹색 경영 강화!

롯데홈쇼핑, 친환경 비닐 포장으로 녹색 경영 강화! 롯데홈쇼핑은 17일부터 상품 배송에 업계 최초로 친환경 비닐 포장재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친환경 비닐 포장재는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100% 식물성 '바이오매스 합성수지'(사탕수수 바이오 PE)를 원료로 사용해 만들었다. '바이오매스 합성수지'는 생산 과정에서 기존 석유 원료의 일반 합성수지(PE)보다 탄소(CO2) 발생량이 70% 가량 감소하며, 환경 호르몬 등의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성도 입증 받은 소재다. 롯데홈쇼핑은 TV 방송을 통해 판매되는 LBL, 라우렐, 아이젤 등 단독 패션 브랜드 상품 배송에 친환경 비닐 포장재를 우선 도입한 후 전체 패션 상품으로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롯데홈쇼핑에서 패션 상품 배송에 사용되는 비닐 포장재는 연간 약 400만 장에 달한다. 이중 단독 패션 상품 배송에 친환경 비닐 포장재 50만 장이 사용될 예정이며, 그 결과 약 32.9톤(t)의 탄소를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4984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탄소량(국립산림과학원 주요 수종별 표준 탄소 흡수량 지표 기준)에 해당한다. 롯데홈쇼핑은 하반기 중 환경부 친환경 인증 심사를 통해 '환경표지인증'도 받을 계획이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의류 상품 배송 시 사용하는 부직포 포장재를 친환경 종이상자로 대체해 매년 50%씩 사용량을 줄여나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이스팩과 테이프, 완충재도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교체해 친환경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지원본부장은 "친환경 비닐 포장재 제조 단가는 기존 대비 약 60% 더 높지만 탄소 저감 및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자 도입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포장 및 배송 과정 전반에 걸쳐 친환경 부자재 사용을 확대하고 탄소 발생을 줄이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16 10:18: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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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저축銀 최대규모 RPA 도입해 업무 효율화

OK저축은행이 로봇기반업무자동화(RPA) 고도화 및 전사 확산에 나선다. OK저축은행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4개월에 걸쳐 RPA시스템 확대 적용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7년 말부터 지난해 초까지 1차 RPA 구축사업을 완료한 OK저축은행은 해당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점을 감안해 올해 초까지 RPA 확대 적용을 위한 2차 사업을 추진했다. 이로써 현재 OK저축은행에서는 총 40여가지의 업무가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수행되고 있다. 이번 RPA 시스템 확대로 OK저축은행은 ▲법원우편물(OCR) 조회 ▲신용회복신청 ▲개인회생등록 ▲주소보정 ▲서증제출 ▲사업자휴폐업조회 등의 업무를 로봇으로 추가 전환했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단순 반복 업무를 사람이 아닌 로봇 소프트웨어가 대신 처리해주는 자동화 기술로, 직원들이 반복적인 작업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직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면에서 최근 금융권을 포함한 전 업권에서 각광 받고 있다. 향후 OK저축은행은 전사 시스템을 인공지능(AI)과 인식 기반의 RPA 과제 중심으로 지속 개발해, 디지털 경쟁력을 갖춘 금융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는 "RPA솔루션을 사내 업무에 점차 확대 적용해, 직원들이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해 나가겠다"며 "또한 RPA를 시작으로 업권을 대표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6 10:10:2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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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4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 '글로벌 주식투자전략'과 '2분기 금융상품 시장전망 및 Focus 상품'을 주제로 진행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4월 강좌를 오는 24일과 25일에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4일에는 SETEC 컨벤션 1홀(학여울역 1번 출구)에서, 25일에는 NH투자증권 본사 아트홀(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각각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달 '100세시대 아카데미' 강좌의 주제는 '글로벌 주식투자전략'과 '2분기 금융상품 시장전망 및 포커스(Focus)상품'이다. 글로벌 경기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경기선행지수의 반등을 필두로 2분기에 경기 회복세가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경기부양을 위한 강한 정부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중국이 가장 주목되며, 경기회복세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유럽도 주목할만하다. 첫 번째 강좌에서는 현 시점에서 투자 유망한 글로벌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해 NH투자증권 글로벌주식부 이학민 책임연구원과 박별남 선임연구원이 강의한다. 두 번째 강좌에서는 첫 번째 강좌내용을 바탕으로 자산별 시장전망과 펀드를 중심으로 한 포커스(Focus) 상품에 대해서 NH투자증권 상품기획부 김영정 연구위원이 강의한다. 매월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강의 일자별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직원 또는 모바일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NH투자증권의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장은 "한국경제가 2015년 이후 2%대의 저성장 국면에 진입하면서 글로벌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면서 "저금리 지속으로 중위험·중수익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k

2019-04-16 10:10:25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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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바이럴 필름 ‘엄마와의 연희동 데이트’ 공개

우리카드가 대표상품인 '카드의정석' 1주년을 맞아 바이럴 필름 '엄마와의 연희동 데이트'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엄마와 좋은 것을 나누고 싶었던 딸이 엄마와 함께 가고 싶었던 연희동의 명소를 방문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는 내용으로 양갱상점 금옥당과 연희동사진관의 도움을 받아 촬영됐다. 영상에 나왔던 콜라보 아이템들도 4월 한 달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정석 스페셜 양갱 세트는 금옥당에서 7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연희동사진관에서 흑백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하면 액자를 무료로 증정한다. 우리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제품 소진 시 종료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엄마를 위해 정성을 다해 데이트를 준비하는 딸의 마음이나 손님을 위해 진정성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준비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카드가 카드의정석에 담았던 정성과 진심의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었다"며 "따뜻한 봄에 레트로 감성 가득한 연희동에서 좋은 추억 만드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우리카드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볼 수 있으며 콜라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카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금옥당은 붉은 벽돌 건물과 양철 간판이 인상적인 수제양갱 전문점이며, 연희동사진관은 아날로그 방식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다. 두 곳 모두 엄마를 위해 장소를 골랐던 딸의 마음처럼 정성이 가득 담긴 아이템을 고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2019-04-16 09:49:3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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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정의 달' 이벤트

삼성카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단독 제휴를 맺고 있는 창고형 할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하남점 및 위례점을 이용하는 삼성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트레이더스 하남점 및 위례점은 스타필드 내에 입점돼 있어 고객들이 트레이더스 외에도 대형 영화관·PK마켓·일렉트로마트·노브랜드 등 스타필드의 다양한 매장을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연회비가 없는 열린 창고형 마트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가격 경쟁력과 자체 브랜드 등 상품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카드는 우선 트레이더스 하남점 및 위례점을 이용하는 전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22일에서 5월 19일까지 매주 선정된 인기 품목에 대해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27일부터는 트레이더스 하남점 및 위례점에서 10만원 이상 이용한 전회원을 대상으로 트레이더스 장바구니를 소진시까지 증정한다. 이외에도 오는 28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트레이더스 인기 상품에 투표를 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에어프라이어 및 트레이더스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휴카드 회원에게는 추가로 트레이더스 인기 가전 품목인 에어프라이어 경품 응모권도 증정한다. 제휴카드로 하남점 및 위례점에서 10만원 이상 이용한 회원이 대상이다. 에어프라이어 경품 행사는 오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하며, 매일 총 20명의 당첨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향후에도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마케팅 협업을 강화해 삼성카드 회원에게 다양하고 실속있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16 09:49:04 홍민영 기자
중소형만 대세? 희소성 높아진 중대형도 강세

-전체 공급량 대비 공급비율 10%대…가격 상승률·청약경쟁률 등 높아 최근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60~85㎡이하)에 가려졌던 중대형 아파트(전용 85㎡초과)가 분양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인 가구 등 소규모 가구가 증가하면서 중소형 아파트 공급량이 늘어난 반면, 중대형 아파트의 공급량이 현저히 줄어들며 '희소 가치'가 높아진 영향이다. 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7년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중대형 아파트 공급량은 전체 41만5644가구 중 단 11.18%인 4만6486가구에 불과했다. 공급이 가장 많았던 평형대는 중소형으로 72.98%(30만3341가구)를 차지했으며, 이어 소형이 6만5814가구로 15.83%를 나타냈다. 그러나 가격상승률은 중대형 아파트가 더 높았다. 같은 기간 전국 아파트 면적별 가격상승률은 중대형 아파트가 16.15%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평균 상승률인 15.46%를 웃도는 수치다. 반면, 소형과 중소형은 각각 14.87%, 15.25%로 평균을 밑돌았다. 중대형 물량이 희소해질수록 수요는 늘어나는 추세다. 수도권 주택시장을 살펴보면 매년 중대형 아파트의 거래 비율은 커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85㎡초과 아파트는 5만9103가구가 거래돼 전체 거래건수(229만5310가구) 중 20.01%를 기록했다. 중대형 아파트가 전체 거래의 20%를 넘어선 건 지난 2006년 조사가 시작된 이후 처음이다. 이 비율은 2015년 17.9%, 2016년 18.7%, 2017년 18.74%로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분양시장에서도 강세다. 올해 3월까지 수도권에서 분양된 아파트 면적별 청약경쟁률을 분석해 본 결과 상위 10곳 중 8곳이 전용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거둔 단지는 '위례포레자이' 전용면적 108.81㎡로 무려 242.67대 1을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매년 공급이 쏟아지는 중소형 아파트 대비 물량이 적은 중대형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대부분 청약조정지역인 수도권의 경우 전용 85㎡ 초과 타입이 상대적으로 당첨확률이 높은 추첨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은 중대형 타입에 주목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2019-04-16 09:45:38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