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이젠 글로벌이다"…글로벌 디지털뱅크 추진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글로벌 디지털 뱅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김정태 회장은 1일 2019년 신년사를 통해 "4년 넘게 꾸준히 준비해 온 글로벌 네트워크 플랫폼(GLN; Global Loyalty Network)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의 지휘 아래 준비 해 온 글로벌 사업의 '리허설'은 끝나고, 하나금융그룹과 계열사의 본 공연에 관심이 쏠린다. 김 회장은 "다양한 플랫폼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결국 결제와 어떻게 연계되느냐가 성공의 관건인데 GLN을 통해 해외 어디서든 간편하게 결제된다면 글로벌 핀테크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 했다. GLN는 전세계 금융회사, 유통회사, 포인트사업자와 함께 디지털머니를 자유롭게 교환,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통합 플랫폼으로 김 회장의 구상에 따라 추진됐다. 이를 위해 글로벌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나 인수합병(M&A)를 추진할 가능성도 열어뒀다. 그는 "글로벌 ICT 기업인 라인(LINE)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글로벌 디지털 뱅크 사업을 시도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그 하나로 KEB하나은행과 라인은 지난해 10월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올해 디지털 뱅크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대의 트렌드에 적극 대처하지 못한다면 도태할 수 밖에 없다는 게 김회장의 생각이다. 김 회장은 "코닥과 노키아가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몰락한 것을 우리는 모두 잘 알고 있다. 아직 핀테크기업이나 인터넷은행이 금융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우리를 따라 오려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나(?)"면서 물음표(?)를 던졌다. 핀테크 인터넷 은행을 뛰어넘는 하나금융을 강조한 것이다. 'Cogito ergo sum'(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데카르트가 했던 명언이다. 김 회장은 "이 명언이 의미하는 바는 이 세상에 정답이 없기 때문에 그 동안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던 것들에 대해 끊임 없이 의심하고 새로운 것을 찾아야 한다. '당연함'에 대해 항상 의문을 갖고 기존의 규칙과 관습을 타파하고 새로운 규칙을 창조해달라"고 말했다. 사회적 니즈 발굴에도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그는 "지난해 그룹 디지털 전환선포를 통해 일하는 방식과 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손님데이터 관리를 위한 체계를 구축했다. 정보를 입력단계부터 디지털화하고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AI, Blockchain, Cloud, Big Data(이하 ABCD)기술 활용을 통해 손님 개개인의 니즈를 파악해 최적의 경험을 제공하면서 내부적으로는 사고 예방과 업무의 효율성도 제고해 나가고 있다"면서 "그러나 ABCD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 비용이 소요되다 보니 수익 시현까지 다소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손님의 사회적 니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돼지 17마리의 유산 동화를 언급하면서 "인간이 최고의 영장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희생정신과 협업'"이라며 "전 그룹사가 서로에게 '18번재 돼지'가 돼 희생하고 양보한다면 협업이 밑거름이 돼 모두가 윈윈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01 08:24:00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신년사]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중견기업인 여러분, 다시 뛰어야 합니다. 성과로 책임지는 것이 기업가정신입니다. 기업을 삶의 터전으로 삼는 많은 근로자와 함께 국가 경제의 발전에 대한 최소한의 만족감을 위해 나날의 불을 밝혀 나아갑시다. 다행히도 우리 중견기업은 힘이 아주 셉니다. 전체 기업의 0.1%에 불과하지만 힘겨운 경제 상황 아래서도 총 매출의 15%, 수출의 17%, 고용의 6%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바이오·헬스, 항공·드론 등 분야의 수출을 주도합니다. 2018년 6월 기준으로 1년 동안 상장기업이 만든 신규 일자리의 절반 이상이 중견기업에서 나왔습니다. 우리의 노력이 빚어낸 소중한 결실입니다. 2018년 2월 정부가 발표한 '중견기업 혁신 방안'과 연말의 '제조업 활력 회복 및 혁신 전략'등 중견기업 육성 정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부도 기업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중견기업연합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더욱 면밀히 살피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역사는 아무리 피하려 해도 피할 수 없습니다. 역사의 반복은 인류의 나아갈 길을 또렷이 보여줍니다. 역사를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하고, 더욱 숙연한 마음으로 그 흔적과 깊이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반세기의 짧은 기간에 대한민국이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성공한 나라로 성장한 것도 역사요, 거대한 세계사 속에서 많은 나라가 번영과 성공을 지키지 못하고 몰락한 경우도 역사입니다. 산업혁명 이후 세계발전의 역사 곳곳에 산재한 많은 굴곡의 결과가 증명하듯이 인간의 기본적 욕구 충족과 선량한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한 자유시장 경제의 보호와 육성이야말로 생존과 번영의 열쇠일 것입니다. 특정 집단의 정치적인 편견과 의도, 폐쇄적인 이념의 독선과 과장된 아집이 국민생활을 피폐하게 만들고 국가를 쇠락시키거나 폐망하게 만든 사례는 무수히 많습니다. 하이에크는 이를 '치명적 자만(the fatal conceit)'으로 명명하고, 국민을 '노예의 길(the road to serfdom)'로 끌고 가는 것이라고 개탄했습니다.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다면 역사가 기억할 것입니다. 막연하게 기다리기만 해서는 2019년 새해도 진정으로 받아들일 만한 운명의 시간으로 기록될 수 없습니다. 혁신적인 의미를 창출하기 위한 모두의 의지와 신념, 용기가 새롭게 살아서 피어날 때에만 우리가 당당할 수 있는 운명을 개척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견기업이 선두에 섭시다. 역사가 기억할 것입니다.

2019-01-01 05:3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신년사]안건준 벤처기업협회장

지난 해는 소득주도 성장과 관련한 논란, 곳곳에서 일어나는 신산업과 전통산업간의 충돌 및 켜켜이 쌓여가는 규제 등 국내환경뿐만 아니라 미·중간 무역전쟁과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경쟁국 기업들의 약진, 글로벌 경기의 하향전환 등 열악한 대내외 환경으로 인해 벤처기업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벤처기업은 벤처인증기업 7만개와 '천억벤처기업' 572개 달성, 총 고용인원 230만명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 갈수 있는 대안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이렇듯 국내 벤처업계는 꾸준히 양적성장을 거듭하고는 있지만 그 속을 살펴보면 각종 규제와 산업 이해당사자간의 갈등, 체계적인 로드맵 없이 임시방편으로 처방되는 정부의 소극적 대응에 의해 신산업 분야의 성장이 멈춰져 있는 게 현실입니다. 더구나 일찍이 신산업 발전으로 정책방향을 설정하고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 신산업 분야를 지원하고 있는 경쟁 국가들과 비교해 보면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협회는 올 한 해를 우리경제의 지속성장을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으로 보고 과정뿐만 아니라 '도전-창업-성장-회수-재투자' 전 과정에 걸쳐 작동 가능한 벤처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협회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기업 기살리기' 활동을 통해 장기적 경기침체 및 구조적 문제와 규제, 노동 이슈 및 반기업 정서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이를 통해 스타트업과 중견벤처기업, 대기업과 전체 국가경제에 희망과 성장의 모멘텀을 발견할 수 있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019-01-01 05:0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신년사]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우리 경제는 4차 산업혁명, 생산가능인구 감소 등 사회구조적 전환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거친 파도를 헤쳐 나가는 최고의 방법이 파도를 타는 것이듯 이런 때일수록 환경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도전과 혁신에 앞장서야 합니다. 올해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2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그동안 협회는 전체 사업체의 40%에 육박하는 139만 여성기업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이제는 양적 성장에 머무르지 않고 질적 성장을 이루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3대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여성기업 전용펀드 및 공제조합 등 자금·투자 유치 ▲여성기업 일자리 허브 플랫폼 활용한 여성전문인력 일자리 창출 ▲여성기업 판로개척을 위한 공공구매 확대 및 해외수출 지원 ▲TV홈쇼핑 입점지원 사업에 주력하겠습니다. 우리 협회를 새롭게 도약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첫째,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으로 여성경제계가 국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회원 및 여성경제계가 하나 되도록 포용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셋째, 혁신하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회장 직속 혁신TF를 구성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비천도해(飛天渡海)'라는 말처럼 여성기업이 더 높이 비상하고 더 멀리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 기업, 연구기관 등 사회구성원이 모두 힘을 합쳐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도록 합시다. 협회도 여성경제활동이 대한민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미래 성장기반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2019-01-01 05:0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신년사]박근태 한국통합물류협회장

세계적으로 물류는 대형화, 전문화, 융합화가 추진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주요 국가와 글로벌 기업에서는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범위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물류선진국인 독일의 물류기업들은 전 세계 물류기업 인수를 통해 대형화를 추진하고, IT 기술 활용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아마존, 중국의 알리바바와 징둥 등 글로벌 유통기업들은 물류분야를 핵심 경쟁력으로 확보하고자 대규모 투자를 통해 물류분야 사업 진출은 물론 첨단 기술투자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우리 물류산업과 물류기업도 제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시대에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물류기업 스스로의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전문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물류의 범위와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 물류산업과 물류기업의 경쟁력이 국가 경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한 단계 다시 도약하기 위해서는 물류산업을 더욱더 발전시켜야 하며, 물류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우리 국적의 글로벌 물류기업을 육성하고, 이를 통해 세계적인 물류망이 구축된다면 우리나라 제조·유통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은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2019년 협회는 일자리창출과 물류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비합리적인 규제 개선을 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 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정책대응 활성화, 물류산업 위상강화 등을 2019년도 핵심과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우선 물류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발굴·건의, 물류기업 애로사항 수렴·건의 등 정부정책 추진에 합리적인 업계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또한, 물류산업의 성장세와 중요성에 비해 사회적 인식이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물류의 날 행사, 국제물류산업전 개최 등을 통해 물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물류산업의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회원사 경쟁력 제고를 위한 회원지원사업을 더욱 강화해 가겠습니다. 단체보험 등 경비절감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고, 물류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조성도 지원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정부로부터 물류인재 육성 자금을 지원 받아 물류재직자 무료교육 등의 과정운영을 확대하여 회원사 및 제조·유통기업의 물류인재양성도 지원하겠습니다.

2019-01-01 05:0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신년사]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올해 역시 본격적인 세계경제 침체와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자동차, 조선, 철강 등 주력산업 전반에 어려움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화된 소비절벽으로 인한 내수부진과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 급격한 노동환경 변화 역시 우리에게 또 다른 도전과 시련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어렵다고 주저앉아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기업인이라면 어둠 속에서도 길을 찾고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꽃을 피우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새로운 환경과 변화에 적응하고 선제적으로 해답을 찾는다면 위기는 다시 기회로 찾아올 것입니다. 이를 위해선 무엇보다 우리 스스로 생산성과 경쟁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스마트공장을 통한 혁신'과 '협동조합을 통한 협업'이 그 해결책입니다. 중소기업 제조혁신의 기반이 될 스마트 공장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5003개 공장의 생산성이 30% 증가했습니다. 불량률은 45% 감소했고 원가 역시 15%가 절감됐습니다. 스마트공장이 개별 중소기업을 넘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된다면 우리경제 전체의 경쟁력도 함께 높아질 것입니다.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을 통해 생산원가를 낮추고 품질을 올리면 대기업도 글로벌경쟁력이 향상되는 새로운 대·중소기업 상생플랫폼이 만들어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소기업의 가장 강력한 힘은 '네트워크'에 있습니다. 중소기업들이 모이면 규모의 경제를 만들 수 있고 개별 기업이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협동조합'은 중소기업들이 '협업'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최고의 플랫폼입니다. 올해는 '2차 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이 발표되는 해입니다. 협동조합 공동사업을 합법화해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조합 자치권을 제한하는 규제완화를 통해 조합 운영의 자율성을 제고하는 등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남북평화분위기 역시 우리 중소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중소기업들의 남북경협 참여 가이드라인이 되어줄 '중소기업형 남북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이 남북경제협력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사회전반에 연착륙 할 수 있도록 완충장치가 필요합니다. '고용 없는 성장시대'를 맞아 안정성과 유연성이 모두 낮은 우리 노동시장도 이제는 노사간 양보와 배려 속에 '노동유연성 확보'와 '사회안전망 강화'가 동시에 달성될 수 있도록 사회적 대타협이 이뤄져야 합니다. 또한 중소기업 사기진작과 투자의욕을 고취 시킬 수 있도록 지나치게 엄격한 가업상속공제 요건과 절차를 완화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야합니다. 상대적으로 취약분야인 금융, 관광, 의료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산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육성정책이 필요합니다.

2019-01-01 04:0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아모레퍼시픽, 꿀톤 캡슐 크림 및 꿀톤 글로우 스틱 출시

아모레퍼시픽, 꿀톤 캡슐 크림 및 꿀톤 글로우 스틱 출시 ㈜아모레퍼시픽은 벌집 에너지를 담아 꿀보습과 꿀광을 선사하는 꿀톤 캡슐 크림과 꿀톤 글로우 스틱을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겨울철 건조해지는 피부를 위한 보습 제품으로 피부 각질과 당김을 케어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해준다. 꿀톤 캡슐 크림은 프로폴리스 추출물과 로열젤리 추출물, 꿀 추출물 등 벌집의 영양의 담아 촉촉한 피부를 완성해준다. 특히 오일 캡슐 속에 들어있는 보습 성분이 피부 표면에서 자연스럽게 녹아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동시에 제품에 함유된 아데노신 성분이 잔주름을 케어해줘 매끄럽고 어려 보이는 피부로 가꿀 수 있다. 또한, 꿀톤 글로우 스틱은 피부의 건조함을 막아주고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부여해 투명하게 빛나는 꿀광 효과를 선사한다. 기존 스틱 제품과 달리 고보습 사용감을 자랑하며,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부위에 간편하게 덧발라서 보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겨울철 건조한 피부를 케어해 줄 꿀톤 캡슐 크림과 꿀톤 글로우 스틱은 아모레퍼시픽몰과 아리따움몰에서 오는 1월 6일까지 출시 기념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 시, 한정 수량 파우치 증정 및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월 10일부터는 아리따움 라이브 강남, 아모레 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꿀톤 캡슐 크림과 꿀톤 글로우 스틱은 ㈜아모레퍼시픽이 파트너사와 함께 트렌디한 고객 니즈에 맞춰 브랜드 없이 출시한 이노에디션(inno-editionTM)의 첫 번째 제품으로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

2018-12-31 16:21:13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