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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그룹, '봄 나들이 도시락 지원' 이벤트 진행

사조그룹, '봄 나들이 도시락 지원' 이벤트 진행 사조그룹은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봄나들이 도시락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아이들 체험학습 및 소풍 등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나들이 단골 메뉴인 김밥과 유부초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로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사조그룹 페이스북의 해당 이벤트에서 제시하는 해시태그를 넣어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자중 10명을 추첨해 '명품김밥세트(520g)'와 '주부초밥짱(320g)'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명품김밥세트는 김밥재료를 각각 구매하는 비용과 수고를 덜 수 있도록 만든 실속 제품으로 게맛살, 햄, 우엉, 단무지, 김 등 사조의 신선하고 엄선된 제품을 소포장 구성하여 김밥 도시락을 만들 때 제격이다. 주부 초밥짱 또한 간편하게 유부 초밥을 만들 수 있어 간편 도시락 용으로 안성 맞춤이다. 또한 사조그룹 공식 온라인몰인 '사조몰' 2주년 기념 신제품 이벤트 3탄 '사조몰 삼행시 짓기' 이벤트도 진행 중 이다. 이는 사조몰에서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회원 로그인 후 '사조몰'로 삼행시를 지어 댓글을 남기면 응모가 가능하다. 당첨자 10명에게는 봄 철 떨어진 입맛을 채워줄 신제품 해표 '한상담은 쇠고기 장조림' 2팩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사조그룹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꽃샘 추위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이해 가족이 함께 쉽고 간편하게 나들이 음식을 준비해 갈 수 있도록 나들이용 간편식 제품 기획에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19-04-19 13:00:0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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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100주년 행사서 '스피드 8' 등장

벤틀리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영국 웨스트 서섹스에서 '제 77회 굿우드 멤버스 미팅'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벤틀리의 100년 역사 상 모터스포츠에서 큰 족적을 남겼던 명차들과 드라이버들이 대거 참가했다. 특히 1930년 이전에 제작한 빈티지 벤틀리들이 승부를 겨루는 '존 더프 트로피 레이스'가 펼쳐져 이목을 끌었다. 행사에 등장한 '스피드 8'은 르망 24시 우승 레이스카로 유명하다. 1920년대 르망 레이스를 평정했던 벤틀리는 2001년 르망 복귀 3년만인 2003년 우승과 준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는 원-투 피니시를 기록한 바 있으며 당시 우승차가 스피드 8이다. '존 더프 트로피 레이스'는 벤틀리 100년 역사 상 가장 위대한 레이싱 드라이버 중 한명인 존 더프에게 영감을 받아 새롭게 개최된 100주년 기념 레이스다. 1930년 이전에 제작한 빈티지 벤틀리 레이싱카 30대가 참여했으며, 1926년식 넘버 나인, 스피드 6 등 전설의 명차들이 참여했다. 한편 존 더프는 벤틀리의 창업자인 W.O. 벤틀리의 철학을 사랑했던 벤틀리 오너들의 모임인 '벤틀리 보이즈 앤 걸스'의 창립 멤버이자 르망 24 레이스에 참여한 최초의 벤틀리 드라이버다. 존 더프는 참가 첫 해인 1923년 4위를 차지한 후, 그 다음 해인 1924년에는 2위와 10분 차이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2019-04-19 12:38:3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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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PHEV 세단 '더 뉴 C 350e' 출시…6400만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C클래스에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구동 시스템의 효율성을 더한 '더 뉴 C 350e'를 19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더 뉴 C 350e는 지난해 선보인 '더 뉴 GLC 350e 4매틱'에 이어 두 번째 PHEV 모델이다. 국내 시장 인기 모델인 C클래스 고유의 안락함에 전기차 브랜드 EQ의 첨단 PHEV 기술인 'EQ 파워'가 결합돼 역동적인 성능과 친환경성을 두루 갖췄다. 2.0ℓ 4기통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11마력에 35.7kg·m 토크를 발휘하며 자동 7단변속기가 최적의 주행을 지원한다. 6.4kWh 용량의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가 더해진 전기모터는 가속 시 최대 82마력과 34.7kg·m 토크의 성능으로 추가적인 힘을 보탠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5.9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시속 250km까지 낼 수 있다. 도심에서는 E-모드를 활용해 오직 전기 동력만으로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다.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순수 전기모드로 최대 15km(유럽기준 33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최대 속도는 시속 130km에 달한다. 사일런트 스타트는 소음이 거의 없는 전기모드로 시동과 출발이 가능하다. 급가속 기능을 활용하면 전기모터의 힘과 엔진의 출력을 끌어올려 역동적인 가속 성능을 느낄 수 있다. 감속과 내리막 주행 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회생시키는 최적의 회생제동 기능은 선제적으로 에너지를 관리를 돕고 주행 가능 거리를 향상시킨다.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사항으로 적용돼 어떠한 주행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주행 모드는 운전자의 취향과 주행 조건에 따라 4가지 구동 모드인 '하이브리드', 'E-모드', 'E-세이브', '충전'을 선택할 수 있다. 구동 모드는 스위치 또는 버튼을 통해 직접 선택할 수 있고, 시스템이 자동으로 선택하게 할 수도 있다. E-모드로 주행 시 운전자에게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도록 신호를 주거나, 엔진 작동이 필요할 경우를 진동 신호로 알려주는 햅틱 액셀러레이터 페달은 보다 효율적인 주행을 돕는다. 더불어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데이터를 바탕으로 회생 제동과 글라이딩 기능이 작동된다. 특히 글라이딩 기능은 운전자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어 내면 선택한 변속기 모드에 따라 최고 시속 160km에서 가솔린 엔진의 구동을 정지시켜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다. 벤츠코리아는 리튬이온 배터리에 대해 10년간 주행 거리에 제한 없이 무상보증을 제공해 모든 고객들이 배터리 수명에 대한 걱정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PHEV 차량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벤츠코리아는 더 뉴 C 350e를 시작으로 다양한 PHEV 모델들과 EQ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더 뉴 EQC'를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EQ 라인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더 뉴 C 350 e의 가격은 6400만 원이다.

2019-04-19 12:20:3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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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 서비스 확대

현대차그룹이 공유경제 활용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장애인의 날(20일)을 하루 앞두고 장애인 이동 편의를 위한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보급과 셰어링 사업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현대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작년 5월 시작됐다. 지난 9개월간 356명이 총 2천855일간 전동화키트를 사용했다. 82명은 해외로, 274명은 국내로 여행과 출장을 다녀왔다. 현대차그룹은 사업 2년차를 맞아 연간 서비스 인원을 1천여명으로, 이용일은 9천여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동화키트 추가 확보와 서비스 인원 충원을 하고 하루 대여수량을 3배로 늘린다. 그동안 서울 내 집과 직장을 방문해 장착하고 회수하던 방식에서 나아가 김포공항 국내·국제선 터미널과 호남선·경부선이 만나는 KTX 광명역도 장착과 회수 거점으로 추가하기로 했다. 내년부터는 부산과 대전으로 확대하는 것도 검토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서비스 이용 장애인이 기존에 쓰던 휠체어를 김포공항에서 무상 보관해준다.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은 여행, 출장 등 장거리 이동을 하는 사용자에게 전동화키트 또는 전동화키트가 장착된 수동휠체어를 최대 2주간 무상으로 빌려주는 사업이다.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는 모터와 배터리, 조종장치로 구성돼 있으며 차량에 싣거나 항공기 기내에 반입할 수 있다. 부피가 작고 가벼운 수동휠체어의 장점과 사용자의 체력 부담이 덜한 전동휠체어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지만 가격이 수백만원대에 달해서 개인이 구매하기엔 부담이 큰 편이다. 현대차그룹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여행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함께 딜카/위블과 같은 카셰어링 사업모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 사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2019-04-19 12:14:1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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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보령시 인재 양성 나서…건설기계 교육 인프라 지원

두산인프라코어가 보령시에 건설기계 교육 인프라 지원에 나선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8일 충청남도 보령시 아주자동차대학에서 보령시, 아주자동차대학과 함께 '건설기계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지원사업'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 박병완 아주자동차대학 총장,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산·관·학 협력으로 보령 지역의 건설기계 분야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교육용 건설기계와 분해조립 실습을 위한 엔진 및 유압 펌프, 실린더 등의 부품을 기증하며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보령시는 취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 지원을, 아주자동차대학은 기증 장비 기반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보령시에 건설기계 성능 및 내구성 검증을 위한 '성능시험장(PG: Proving Ground)'을 올해 안에 준공할 예정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보령의 건설기계 인재를 키우는데 힘을 보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성능시험장 운영을 통해 장비 성능과 품질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9 12:08: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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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뉴·올 뉴 K3 등' 현대·기아차 중국 이어 북미 찍고 턴어라운드 나서

현대·기아자동차가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과 중국 소비자 공략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16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2019 상하이 국제 모터쇼'에서 현지 모델을 대거 공개했으며 하루 뒤인 17일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개막한 '2019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는 글로벌 트랜드에 맞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친환경차 등을 최초 공개했다. 이는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춘 신형 모델을 출시해 글로벌 시장의 판매 실적을 회복하기 위함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새로운 엔트리 SUV '베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베뉴는 젊은 감각을 기반으로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글로벌 엔트리 SUV'다. 엔트리 SUV라는 점을 고려해 특정 지명을 차명으로 사용한 기존 SUV 라인업과도 차명을 차별화했다. 영어로 특별한 일이나 활동을 위한 '장소'를 의미하는 베뉴는 차량의 실내 공간은 물론 베뉴와 함께 도달할 장소 등으로 해석될 수 있다. 여기에 기존 엔트리급 SUV와 달리 다양한 첨단 사양을 품고 있다. 스마트스트림 G1.6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를 조합,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안정적인 동력성능도 확보했다. 기아차와 제네시스는 전기차를 기반으로 한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기아차의 순수전기 콘셉트카 '하바니로'는 중남미의 매운 고추 이름인 '하바네로(Habanero)'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우선 180° 후측방 모니터를 적용함으로써 사이드 미러를 완전히 제거해 매끄럽고 유려한 디자인을 강조하는 등 이름 만큼이나 핫(Hot)한 내·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최초의 프리미엄 씨티카(City Car)인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민트 콘셉트(Mint Concept)'를 무대 위에 올렸다. '멋지고 세련된(cool)', '완벽한 상태' 등을 표현하는 의미를 갖고 있는 단어 '민트(mint)'를 활용해 '작지만 스타일리쉬하고 도시 안에서의 이동에 최적화된 씨티카'라는 '민트 콘셉트'의 의미를 표현했다. 앞서 현대·기아차는 상하이 모터쇼에서 중국 전략형 SUV인 신형 ix25와 중국형 신형 쏘나타를 최초로 공개했다. 또 소형 SUV인 코나의 중국 현지 모델인 엔씨노 전기차와 중국형 아반떼인 링동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등도 전시했다. 기아차는 중국 전략형 신차인 올 뉴 K3를 선보였다. 올 뉴 K3는 지난해 국내에서 출시된 신형 K3를 중국 현지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게 변형해 만든 모델로 다음달 중국에서 출시된다. 업계 관계자는 "현대·기아차가 글로벌 수출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라인업을 확보, 판매량 회복에 고삐를 죄고 있는 모습"이라며 "현지 전략 모델과 글로벌 고객들의 취향에 맞는 신형 모델이 출시됨에 따라 실적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2019-04-19 12:08:08 양성운 기자
신세계면세점, '블루밍캠페인' 전개 자폐성 장애 편견 해소

신세계면세점이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기 위한 ‘블루밍(BLUEming)’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AUTISTAR)와 함께 진행하는 블루밍캠페인은 자폐성 장애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블루(BLUE)’와 재능을 ‘꽃 피우다’라는 ‘블루밍(Blooming)’의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신세계면세점이 자폐 장애인이 갖는 재능 개발 및 독립을 위한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캠페인 기간 동안 오프라인 각전 지점에서 300불 이상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에코보틀을, 과 인터넷면세점에서 시코르 50불, 설화수 100불 이상 일정 금액 이상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자폐성 장애인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워터보틀을한정판 디자인 파우치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특히 각 고객사은품에 보틀에 그려진 그림은 자폐성 장애인 디자이너가 영감을 받아 서울, 부산, 인천, 제주 은 등 국내 4개 관광도시를 직접 그린 것으로,려낸 것으로 국내 4대 대표 관광 도시(제주, 부산, 인천, 서울)를 감각적으로 디자인한 것으로 한국 관광지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신세계면세점은 해당 기간동안 고객소비자들이 구매한 상품 금액의 일부를 기부해 자폐성 장애인 디자이너를 육성하고, 전국의 소외 계층 어린이들에게 학용품을문구류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강현욱 CSR 팀장은 “최근 영화로 다뤄질 만큼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재능이 발휘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김미영 영업팀장은 명동점 김미영 영업팀장은 “작년 블루밍 캠페인에 많은 고객이 의 높은 고객 참여해 요즘 고객들은 도로 미루어 봤을 때, 고객의 착착한 소비 참여에 가 증가하고 있는관심이 많다는 것을 추세를 실감했다한다” 며 “캠페인 2년차에 접어든 만큼 신세계면세점은 현장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앞으로도 자폐성 장애인들의 숨은 재능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이 발휘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4-19 11:21:1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