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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영동화력발전 2호기 '우드펠릿 전환 공사' 수주

유진그룹 계열사인 동양이 영동화력발전소 2호기를 친환경 발전연료인 우드펠릿으로 전환하는 플랜트 사업을 구축한다. 동양은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263억원 규모의 '영동화력 2호기 우드펠릿 연료취급설비 설치조건부 구매' 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1979년 준공한 영동화력발전소 2호기는 강원도 강릉에 위치하고 있다. 정부의 미세먼저 저감방침에 따라 석탄연료에서 친환경 발전연료인 우드펠릿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연료전환공사가 마무리되면 초미세먼지가 기존 대비 51.2% 감소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양은 이 프로젝트에서 우드펠릿 반입동 및 이송시설을 비롯해 1만톤 규모의 저장사일로(Silo) 2기, 토건, 기계, 전기, 제어, 소방공사 시설을 포함한 각종 부대시설의 구축을 맡게 된다. 이번 공사는 이달 착공해 13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오는 2020년 5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동양의 영동화력발전소 플랜트 관련 사업 수주는 이번이 네 번째다. 영동화력발전소 1호기 내 3호 저탄장 바이오매스 저장시설을 비롯해 영동 회처리수 재순환 설비 설치공사를 완공한 바 있다. 또한 영동화력발전소 1호기 바이오매스 사일로 및 부대시설 토건공사와 같은 발전소의 바이오매스 사일로 설치조건부 구매공사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3호 저탄장 바이오매스 저장시설 공사에서는 한국남동발전으로부터 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되는 등 플랜트 업계에서 동양의 기술과 시공 역량은 높은 평가를 받고있다. 동양 관계자는 "영동화력발전소 1호기에 이어 2호기까지 잇달아 수주하는 성과를 거둠으로써 동양의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받게 됐다"면서 "발전 및 플랜트 부문에서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차후에 있을 프로젝트 수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은 지난 1월에는 삼천포발전본부 5·6호기 환경설비 설치공사를 비롯해 2월에는 현대오일뱅크 해상출하설비공사 수주에 연달아 성공하기도 했다.

2019-04-22 10:41:3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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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2019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실시

선진, 2019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실시 선진은 오는 4월 30일까지 2019년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선진 공채는 영업, 생산관리, 경영지원, R&D, 건축, ICT의 총 6개 직군 16개 세부 부문에서 진행된다. 공채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사 지원은 선진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와 1·2차 면접, 건강검진의 단계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선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ICT기술 부문 인재 확충에 중점을 두었다. 이는 사업 전반의 스마트 혁신을 추진 중인 선진의 기업 비전이 반영된 것으로, 특히 비축산 계열 이공계 인재들을 위한 채용 T/O를 대폭 넓혔다. 또한 사업 전 부문에서 ICT 연계를 실현시킬 융·복합형 창의인재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선진은 농업기업 최초 대기업인 하림그룹의 계열사이자 약 1조4300억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축산업 대표 기업이다. 국내 최초의 종돈 개발, 국내 최초의 돼지고기 브랜드육 개발 등 국내 축산업의 선진화를 이끌어 왔으며, 특히 2000년대 이후로는 동물복지, 스마트 축산 등 세계적인 축산 트렌드 도입의 선봉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부문에서도 1997년 필리핀부터 최근 인도까지 총 5개국에 진출하며 세계적 축산기업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문웅기 선진 경영지원실 이사는 "축산업의 스마트화, 글로벌 경쟁력 확보 등 앞으로의 10년은 선진의 성장에 가장 중요한 기점이며, 지금 입사한 사원들이 바로 이 시기를 이끌어갈 주역이 될 것"이라며 "세계적인 기업을 함께 만들어 갈 포부 있는 인재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22 10:41: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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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 선봬

CJ제일제당,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 선봬 CJ제일제당이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1950년대 백설 브랜드의 초기 디자인을 활용해 뉴트로(New+Retro) 콘셉트로 만든 한정판 제품이다.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은 CJ제일제당 식품 사업의 근간이 된 설탕을 포함해 밀가루, 참기름, 소금 등 네 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설탕은 1950년대 초창기 제품의 눈꽃 모양 디자인을 포장지에 그대로 살렸으며, 밀가루도 초기 제품명인 '미인'의 디자인을 활용했다. 이번 한정판은 60년 이상 이어져온 백설 브랜드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대표 요리소재 브랜드로서 새로운 모습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옛 감성을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밀레니얼 세대 공략을 통해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CJ제일제당은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지난 15일부터 한 달 동안 CJ제일제당센터와 여의도 IFC에 위치한 올리브마켓에서 '백설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해당 매장에서는 '백설과 함께 해온 우리의 즐거운 요리 일상'을 콘셉트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델리 메뉴에서도 뉴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해 판매한다.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마그넷과 틴케이스 등의 백설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생활용품 브랜드 'GONGGI'와 협업해 만든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 올리브마켓 기획세트'도 판매한다. 올리브델리에서는 백설 제품을 활용해 만든 한식 반상 메뉴를 운영한다. 메뉴는 양철 도시락과 닭개장, 메밀막국수와 간장불고기, 전복 강된장과 고추장 불고기, 순두부찌개와 보쌈정식 등 다섯 가지다. CJ제일제당은 최근 뉴트로 열풍이 메가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기획전이 전 연령층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계영 CJ제일제당 브랜드전략 부장은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옛 감성을 통한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새로운 방식으로 브랜드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백설의 정통성을 기반으로 제품력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키고, 소비자에게 요리의 즐거움과 행복의 경험을 제공하는 공감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4-22 10:37:0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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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2019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8년째 공식협찬

아주그룹은 계열사인 아주IB투자와 아주호텔앤리조트가 서울의 대표적인 클래식 음악축제인 '2019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SSF)'에 공식협찬사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아주그룹의 대표적인 메세나(Mecenat) 활동 중 하나로 그룹은 2012년부터 SSF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는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고 서울스프링실내악 축제집행위원회가 주관한다. 축제는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4일까지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열린다. 올해 SSF의 주제는 음악을 통해 귀로 맛보는 '음악과 미식 Music & Gastronomy'이다. SSF는 관객들에게 매년 새로운 주제와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클래식 축제로 2006년 시작해 매년 서울의 봄을 실내악으로 채워주고 있다. 아주IB투자와 아주호텔앤리조트는 5월 2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Buffet' 공연에 후원한다. 또, 아주그룹 임직원들과 고객사 120여명이 직접 공연을 관람하며 유대감을 높이고, 소통도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아주그룹은 2016년도부터 매달 세계적 명성의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씨에게 영 아티스트 성장을 위해 후원을 진행해오고 있다. 아주그룹 관계자는 "명실상부 서울을 대표하는 세계 정상의 클래식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에 아주IB투자와 아주호텔앤리조트가 함께하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문화예술은 창의적 경영의 바탕이고 다양한 사람과 교류할 수 있는 매개체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문화후원을 꾸준히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2019-04-22 10:22:1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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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입주 앞둔 해운대 '엘시티 더 레지던스' 조망권 주목

12월 입주 앞둔 해운대 '엘시티 더 레지던스' 조망권 주목 부동산 전문가들이 꼽는 최고의 황금조망권은 이른 바 '물반 도시반'이라고 해서 바다, 강, 호수 등 물을 바라보는 조망과 야경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도시를 바라보는 조망이 50:50으로 조화를 이룬 조망을 말한다. 낮에는 탁 트인 바다와 해변을, 밤에는 도시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또한, 이러한 황금조망권은 서울 한강변, 부산 해운대 등 부촌일수록 그 가치가 더욱 높게 매겨진다고 입을 모은다. 고급 주거지역일수록 집의 가치에서 남향과 같은 전통적인 가치보다 조망권의 가치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다는 얘기다. 사실, 조망권은 입지가치를 결정하는 3가지 요소인 '직주근접', '인문환경', '주거쾌적성' 중에서 '주거쾌적성'을 높여주는 요인 중의 하나이다. 교통이 얼마나 잘 갖춰졌는지를 보는 '직주근접'이나, 주변상권과 학군, 편의시설 등을 보는 '인문환경'보다 후순위에 놓여 있다. 하지만, 비슷한 조건을 갖춘 지역 내에서는 프리미엄에 날개를 달아주는 플러스 알파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부촌지역에서 그 위력이 더 커지는 것이다. 조망권 가치가 높은 부촌으로는 서울 강남 한강변과 부산 해운대가 꼽힌다. 우리나라 최고의 부촌으로 꼽히는 지역으로서 꾸준한 개발 잠재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몇 년 사이에 한강변과 해변을 얼마나 잘 조망할 수 있는지가 시세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서 중요도가 더욱 커지고 있다. 같은 단지 내 같은 라인의 저층 비조망 세대와 고층 조망 세대 간에 1.5배 가까이 시세 차이가 나기도 한다. 실제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 한강조망 가능한 15층 매물이 지난해 9월 31억 원에 거래되었는데, 같은 면적 비조망 1층 매물은 한달 전인 8월에 11억 원이나 낮은 20억원에 거래되었다. 무려 55%의 시세 차이를 보인 것이다. 해변과 접한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내 '더샵 해운대 아델리스' 전용 205㎡ 35층 매물은 지난해 7월 20억2000만원에 거래된 반면, 같은 단지 같은 면적 5층 매물은 15%(3억원) 가량 낮은 가격인 16억5000만원에 거래되었다. 올 11월 입주 예정인 '엘시티 더샵'은 해운대해수욕장을 끼고 있지만, 같은 라인의 저층과 고층 분양가가 50~60%까지 차이가 난다. 조망권의 가치가 부촌일수록 커지는 추세에서, 현재 분양 중인 단지로는 해운대 해변 영구조망권을 확보한 '엘시티 더 레지던스'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운대관광리조트 엘시티 단지 내 3개 타워 중 가장 높은 101층 랜드마크타워의 22~94층에 들어서는 '엘시티 더 레지던스'는 주택이 아니라 생활숙박시설로 분류되는 레지던스 호텔이다. 같은 단지 '엘시티 더샵' 아파트에 비해 전용률은 다소 떨어지지만, 영구적으로 누릴 수 있는 해변 황금조망권은 오히려 더 낫다는 게 시장의 평가이다. 달맞이고개와 청사포, 송정해수욕장이 펼쳐지는 남동향 뷰 역시 광안대교 쪽 남서향 뷰에 못지 않다. 공급면적 기준 166~300㎡, 11개 타입의 총 561실과 부대시설로 구성되며, 전용율도 68% 수준으로 레지던스 호텔로선 꽤 높은 편이다. 11개 타입 중 7개 타입은 이미 분양이 완료되었고, 4개 타입 일부만 분양 중이다. 현재 남아 있는 타입 중 동백섬과 광안대교를 바라보는 76A타입의 경우 3면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해변, 동백섬, 광안대교 뿐만 아니라 장산 조망까지 누릴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타입은 그렇지 않은 타입에 비해 10~25%정도 분양가가 더 높다. '엘시티 더 레지던스'는 같은 건물 내에 있는 6성급 시그니엘 호텔이 관리사무소 격으로 호텔 서비스 제공 및 시설 관리와 운영을 맡는다. 발렛 파킹, 리무진 서비스, 하우스키핑, 방문셰프, 방문 케이터링, 퍼스널 트레이닝, 메디컬 케어 연계 등 다양한 호텔 서비스와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세계적인 브랜드의 명품 가구 및 가전, 특급 호텔 수준의 침구류와 식기, 각종 생활집기 등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풀 퍼니시드(Full-furnished) 인테리어도 제공한다. 시행사인 ㈜엘시티PFV의 송지영 홍보이사는, "황금조망권 단지는 희소가치가 있어 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부동산 상승기 때 가격 상승폭이 크고 조정기 때 하락폭이 적어 실수요와 투자가치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최근 힐링 및 워라밸 트렌드에 딱 맞는 쾌적한 주거환경 때문에 앞으로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04-22 10:13:1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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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고객과 함께하는 '스프링 페스티벌' 개최하고 참가자 모집

푸조가 야외활동 시즌을 맞이해 고객과 함께하는 '푸조 스프링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산 킨텍스 캠핑장에서 5월17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씩 2회 진행하는 캠핑 페스티벌이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 및 일반 고객들에게 레저 및 캠핑활동에서 더욱 돋보이는 푸조만의 특별한 매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푸조 스프링 페스티벌 참가신청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일반 고객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푸조 모델의 시승 신청 후 가까운 전시장에서 시승을 완료하면 되며 푸조 고객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행사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일반 고객과 푸조 고객 각각 30명씩 총 60명을 선정하며, 당첨자는 5월 7일 푸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1박 2일 오토 캠핑장 및 시민 가족 캠핑장 장소를 제공한다(캠핑 장비 일체, 식사 등은 개별 준비). 이와 함께 채낙영 쉐프와 함께하는 캠핑푸드 클래스, 아웃도어 피트니스, 전기자전거 체험, 우드카빙 클래스 등 참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캠핑 클래스 프로그램은 물론, 민경훈, 제시, 청하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올 패밀리 뮤직페스티벌 원데이 티켓(1팀 최대 4명)을 제공한다. 또한 푸조는 행사에 참여한 고객 모두가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캠핑장 내 푸조 전시존을 운영한다. 푸조 전시존에는 탁월한 공간 활용성으로 캠핑, 레저 등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7인승 SUV(스포츠유틸리티차) '푸조 5008 SUV'가 전시될 예정이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본 행사를 통해 따뜻한 봄날 가족, 친구들과 함께 푸조가 전하는 특별한 경험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가치 향상과 푸조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성을 알리기 위해 가까이서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22 10:13:1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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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수요 高高…서울 도심 오피스텔 '오렌지카운티 남산' 주목

임대수요가 높은 서울 도심 지역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3대 업무 지구인 강남, 종로, 여의도 중심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꾸준한 투자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환금성의 척도로 꼽히는 배후수요가 높기 때문이다. 공실률과 직접적인 연관을 지니는 배후수요는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며 미래가치를 전망할 수 있는 단서로 작용한다. 다양한 개발 호재로 탄탄한 배후수요가 확보되는 지역 부동산시장에서 '블루칩'으로 평가받는 이유다. 특히 중심업무지구는 역세권에 위치해 역을 중심으로 교육, 상권 등의 생활 인프라가 조성, 수요자가 끊이지 않는 안정적인 투자처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종로에서 중구를 잇는 중심업무지구(CBD) 권역은 70만 근로자를 배후수요로 두고 역과의 거리도 가까워 투자 수요가 높다. 이 가운데 중구 종로~을지로 중심업무를 중심으로 직주근접이 가능한 '오렌지카운티 남산'의 분양이 시작돼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남산은 지하 3층~지상 13층 총 1개 동 규모의 오피스텔 144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전용 18.49㎡ 소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LG U플러스의 최첨단 IOT 시스템, 지열 냉난방 시스템 등이 무상으로 제공되는 복층형 구조로 설계됐다. 출퇴근 인구가 밀집한 시청, 광화문, 압구정 등이 5㎞ 이내로 가까워 배수후요도 풍부하다. 사업지 바로 옆 CJ 본사빌딩을 비롯해 신라호텔 등 다수의 대형 그룹사들이 가깝다.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도 도보 4분 거리로 대학교 1인 수요도 많다. 생활편의시설도 갖췄다. 제일병원, 중구청, CJ푸드월드, 현대시티 아울렛, 동대문 패션거리 등이 인근에 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장충단 공원과도 근거리로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아울러 중도금 무이자 60%, 공실지원보장제를 진행 중이다. 입주 지정 종료일 1개월 후부터 공실 발생 시 월 50만원씩 3개월간 보장해주는 분양지원서비스다. 임대에서 세무까지 원스톱 대행도 해준다. 현재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6번 출구 국민은행건물 3층에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전화예약 후 방문 시 소정의 사은품과 함께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인근에 위치한 사업지를 직접 확인해 볼 수도 있다.

2019-04-22 10:12:01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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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삼성 배후수요로 주목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삼성 배후수요로 주목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나노시티, 삼성SDI 등 삼성의 계열사 및 협력사들이 집중된 천안 아산신도시에서 삼성효과를 누리며 배후수요를 흡수하는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주)케이디벨로퍼가 위탁해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SG신성건설이 시공하는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2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3~35㎡, 총 600실 규모로 조성된다.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가 자리한 곳은 천안아산신도시의 중심지로 삼성SDI 천안사업장,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등 삼성 계열사가 몰려있고, 삼성전자 나노시티 온양캠퍼스도 포진한 삼성벨트가 형성되어 지역 가치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KTX·SRT 천안아산역을 비롯한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수 있는 오피스텔이다. 현재 아산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전체 직원(국내) 2만4,000여 명 중 1만7,0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관련 1·2차 협력사도 130여 개에 달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미래 10년을 책임질 새로운 먹거리로 퀀텀닷 유기발광다이오드(QD-OLED) 디스플레이 패널 양산을 위한 공장 증설 투자를 본격화할 계획으로 해당 사업에는 약 8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다. 여기에 삼성디스플레이와 신도시를 연결하는 이순신대로가 개통되면서 KTX천안아산역 인근으로 동선 변화가 예상되어 오피스텔은 대기업 종사자 및 협력사의 고소득 배후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또, 아산 지역에는 시 주도하에 동반성장 및 지속가능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지역 개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시는 지난해 2023년까지 3조2,000억 원을 투입, 여의도 면적(290만㎡)보다 3배 이상 넓은 921만9,000㎡규모의 일반산업단지 10개소를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아산시는 아산디지털(음봉면 원남리)·아산디스플레이2(탕정면 명암리)·아산스마트밸리(음봉면 산동리) 등 산업단지 5개소(408만2,000㎡)를 조성 중이며, 대부분 1~2년 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 측은 추가 5개소까지 더해 향후 3만여 명의 일자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최근 아산시는 '아산탕정 R&D집적지구' 개발을 위해 배방읍 장재리, 탕정면 매곡리 및 호산리 일원 115만8,338㎡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 고시하는 등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천안시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NFC:National Football Center)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추가적인 고용창출 효과 및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지하철 1호선 아산역과 KTX·SRT 천안아산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다. 천안아산역을 통해 수서역으로 20분대에 연결하는 SRT노선과 서울역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는 KTX노선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최적의 교통환경을 갖췄고,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차량으로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특히 천안~청주공항 간 복선전철 사업(2021년 예정)도 계획돼 있어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총 330km에 달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올해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 철도는 충남·충북·경북 등 12개 시·군(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청주~괴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을 지나면서 약 3조7,0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철도가 완공되면 산업단지 개발 및 물류 활성화로 인한 약 14만7,000명의 신규 고용 창출, 연 3,463만 여 명 관광객 유입 등을 통한 약 3조2,000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바로 옆에는 충청-대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삼성미즈여성병원이 개원예정으로 최첨단 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병원 종사자의 풍부한 임대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인근에는 단국대, 백석대, 호서대, 선문대, 상명대 등 천안 및 아산 지역 소재 14개 대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교직원 및 재학생으로 인한 수요까지 확보하게 된다. 이 같은 지역호재에 최근 정책 변화가 이뤄지면서 초소형 주택에 대한 호재까지 더해지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주택 임대소득을 내지 않는 소형주택의 기준이 '전용면적 60㎡ 이하(3억 원 이하)'에서 '40㎡ 이하(2억 원 이하)'로 축소됐기 때문이다. 초소형 주택은 소득세 부담 범위에서 벗어나있는데다, 1인 가구 증가를 기반으로 수요도 꾸준하기 때문에 투자자·실수요자를 불문하고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614(양재동 11-17번지) 한솔로이젠트빌딩 1층에 마련돼 있다.

2019-04-22 10:08:14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