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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등 3개 부처, 5G 상용화 현장 방문…대기업·협력사 상생 강조

정부가 5G 이동통신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을 당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영민 장관은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과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과 함께 서울 강서구 LG 마곡 사이언스파크를 방문했다. 3개 부처는 오는 3월 예정된 세계 최초 5G 이동통신 상용화 준비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중소기업 등 협력업체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기업간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중소기업들과 간담회도 진행했다. 장관들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기업과 협력업체간 상생협력에 무게를 실어 강조했다. 산업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면서 각자 역할에 충실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얘기다. 과기정통부 유영민 장관은 인사말에서 "5G 시대에는 통신장비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기들이 연결되고 이를 통해 콘텐츠·서비스가 구현되기 때문에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통신장비 종속성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며 "콘텐츠·서비스 분야에서 역량있는 중소·벤처기업들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상생협력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중기부 홍종학 장관은 개방형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중소기업 R&D 혁신과 5G, 스마트 공장 등 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스타트업 투자펀드, 스마트공장 구축 등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을 약속했다. 산업부 성윤모 장관도 5G가 4차산업혁명 인프라로 산업에 성장과 혁신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5G가 다양한 산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01-22 17:44:0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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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날아오르자" 진에어, 창립 11주년 행사 진행

진에어가 22일 강서구 등촌동 진에어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11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창립 기념행사는 진에어를 되돌아보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회사 동료 상호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편지 낭독 시간, 앞으로의 각오와 바람을 공유하는 시간 등을 갖고, 장기근속자와 모범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지난해 말 입사한 신입사원 환영식도 함께 열렸다. 일반직, 승무직, 정비직 등 다양한 직군으로 구성된 신입사원들은 자신들의 패기와 포부를 보여주는 구호를 외치며 진에어 구성원으로 이번 행사에 함께 했다. 진에어는 지난해 일반직, 운항 및 객실승무직, 정비직 등 전 부문에 걸쳐 437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했다. 올해 역시 사업 성장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채용 규모 확대가 예상된다. 또한 사업 성장과 확대에 맞춰 법무실 신설 및 변호사 추가 인력 채용,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운영하고 내부비리 신고제도 도입 등 준법경영을 위한 제도개선을 시행했으며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인사제도를 개선했다. 지난해 설립된 노동조합과 진행된 2018년 임금협상도 지난해 합의에 이르면서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이외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참여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 복지센터 자원봉사활동, 양천구 거주 다문화 가족 여행지원, 부산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직업체험과 강서구 소재 중학교 학생들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최정호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의 경영환경이 낙관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보다 안전하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일관된 마음으로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더욱더 자랑스러운 진에어를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2019-01-22 16:18:27 정연우 기자
[일문일답] "금리 인하 효과...소비자가 혜택"

금융위원회는 22일 은행의 주먹구구식 대출금리 산출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은행권 대출금리 산정을 위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방안으로 대출결정과 관련한 상세정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해 금융소비자의 권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다음은 김태현 금융정책국장과 남동우 금융시장분석과장과의 일문일답. -현재 경남은행이 지난해 대출금리 과다 산정으로 제재 심의 중이다. 은행법으로 제재를 하는 것이 불가능 한가. "현재 은행법령상으로는 처벌이 불가능한 부분이다. 제재할 근거를 찾기 어렵다. 현재는 은행법 외의 다른 법령을 통해 제재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 지 체크해 보고 있다. 이번 개선 방안을 발표한 이유도 이런 일이 재발한 경우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다." -대출금리를 새로운 코픽스를 도입되면 소비자에게 금리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근데 그러면 가계대출을 규제하는 정부의 입장과 상반되는 것이 아닌가. "가계대출을 규제한 것은 무리한 대출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지금 개선방안은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 금리를 줄여 소비자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측면이 크다. 개선방안이 가계대출을 증가 감소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결제성자금과 기타예수·차입부채를 포함한 새로운 코픽스를 이용하면 잔액기준 코픽스가 현행보다 27bp 하락한다. 27bp로 소비자가 느끼는 체감 정도가 크지 않을 것 같은데. "새로 대출을 받는 사람만 새로운 코픽스를 적용 받는 것이 아니라 3년이 경과하면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변동금리 중도상환수수료가 인하되면 3년 미만이어도 새로운 코픽스를 적용 받을 수 있게 했다. 체감할 정도로 낮지 않더라도 쉽게 낮은 금리로 이동할 수 있게 한 부분이 시중은행의 대출금리를 인하하는 압박요인으로 작용해 금리가 낮아지는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계대출 금리인하사유에 전문자격증이나 특허 취득은 은행이 선택적으로 할 수 있게 조정한다고 했다. 은행 자율에 맡기겠다는 의미인가. "변리사, 공인회계사(CPA) 등 전문자격증이나 특허를 취득하면 잠재적인 소득 수익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실질적인 소득증가로 연결된다는 보장은 없다. 때문에 은행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모범규준을 조정할 방침이다." -은행연합회에서 공시하는 대출금리를 좀 더 세분화해 공개한다고 했다. 그렇다 하더라도 금융소비자입장에선 조건이 제각각이어서 금리를 비교하기가 쉽지 않다. 금융소비자들이 발품을 팔아 비교하는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은 없나. "예전부터 고민해온 부분이다. 그러나 각 금융기관의 여신심사시스템은 기준이 다르다. 신용등급만으로 판단하면 비슷할 수 있지만 직장에 따라 소득에 따라 대출금리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다. 금융 소비자별로 판단해 금리를 산정하면 좋겠지만 개별 건을 일일히 산정하는 것은 어려운 방법이다. 추천하는 방법은 신용등급 기준 평균금리가 어느 정도인지 보고 주거래은행 2~3곳을 찾아 은행과 협상하는 방법이다. 신용등급 기준 평균금리만 알아도 합리적인 대출금리를 요구할 수 있다."

2019-01-22 16:08:3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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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여수·남양주에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세종·안성도

전라남도 여수시와 경기도 남양주시가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을 획득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2일 여수시청과 남양주시청에서 '2018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수여식'을 개최하고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은 전국 지자체에서 기업환경을 항목별로 조사해 평가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2018년도 전국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 결과를 기초로 도출해냈다. 지자체 행정서비스에 대한 기업 만족도를 조사하는 '기업체감도'와 지자체 기업 활동 관련 조례 및 규칙을 분석하는 '경제활동친화성' 2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올해 평가에서는 여수시가 기업체감도 부문 1위, 남양주시가 경제활동친화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세종특별자치시와 경기 안성시는 전년대비 가장 환경 개선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를 받아 1위 인증 주인공이 됐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우리 시는 동양 최대의 석유화학산업단지인 여수국가산단이 위치해 있어 국가경제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도시로, 관련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맞춤형 규제개혁을 추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면서 "비교우위의 투자환경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대한민국에서 기업하기 가장 좋은 도시, 여수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시는 개발제한구역, 상수원보호구역 등 각종 규제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기업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왕숙신도시개발의 원활한 추진과 더불어 각종 규제를 시대 상황에 맞게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종 규제에 부담을 호소하는 기업들이 많은 상황을 바꿔보고자 2014년에 사업을 처음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다"며 "기대보다 훨씬 많은 지자체에서 관심을 갖고 노력해주신 덕분에 과거 대비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다"며 그간의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전남 여수시와 경기 남양주시에는"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례와 규칙을 정비하고 행정서비스를 개선하는데 힘써주신 것에 감사를 표한다"고 치하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지난 5년간의 평가기간 동안 불합리한 지자체 조례가 다수 개선되어 기업체감도 상위등급 지자체 비중이 과거 대비 많이 늘었고, 기업들의 만족도도 꾸준히 증가했다"면서 "오늘 인증서를 받은 전남 여수시와 경기 남양주시의 기업환경 개선사례가 전국 곳곳으로 확산되어 지자체의 기업환경 개선노력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1-22 16:08:2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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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음주운전 예방 유공자 15인 포상

오비맥주, 음주운전 예방 유공자 15인 포상 오비맥주는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음주운전 예방 유공자 시상식'을 열고 음주운전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도로교통법 개정을 통해 음주운전 사고를 줄이는 데 기여한 경찰청 고수철 경감과 음주운전 형사처벌 강화를 추진한 서울지방경찰청 김정식 경위,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활동에 기여한 강남면허시험장 곽한솔 대리 등 총 15명에게 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수여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음주운전 예방 유공자 시상식'은 오비맥주가 도로교통공단과 2016년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라 펼치고 있는 '범국민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애쓰는 경찰관과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음주운전을 예방하고 사고를 줄이기 위해 수고하는 전국 각지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매년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며 "교통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윤종기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지난해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을 비롯한 7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생애 최초로 운전면허를 취득한 분들에게 평생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서약 행사를 펼치는 등 다채로운 캠페인을 통해 음주운전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며 "도로교통공단과 오비맥주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과 사회적 손실을 줄이고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2 16:04:0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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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접히는 폴더블부터 롤러블·스트레처블까지, 스마트폰 폼팩터의 진화

스마트폰 폼팩터(제품 형태)의 변화가 현실화하고 있다. 올해 화면을 접었다 펼 수 있는 폴더블폰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화면을 돌돌 말 수 있는 롤러블, 화면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등이 차세대 스마트폰 폼팩터에 혁신을 일으킬 전망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달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스마트폰 신제품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S10과 폴더블 폰을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탄생 10주년 기념작이 될 갤럭시S10은 역대 갤럭시 시리즈 중 혁신의 정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갤럭시S10은 오른쪽 상단의 카메라 구멍을 제외한 모든 면이 디스플레이로 가득 찬 인피니티 오(Infinity O)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전망이다. 기본모델 갤럭시S10(6.1인치)을 비롯해 보급형인 갤럭시S10E(5.8인치), 갤럭시S10플러스(6.4인치), 5G 전용 모델 등 4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폴더블폰은 접었을 때는 4.5인치의 스마트폰으로, 펼쳤을 때는 7.3인치의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다. 디스플레이는 안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이다. 전 세계의 관심을 받아온 만큼 우수한 완성도를 갖췄을 것이란 전망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비주얼 개발팀장 김학상 전무는 "삼성전자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위해 상당한 노력을 쏟아부었으며 수십만 번을 반복해도 문제없이 자연스럽게 접었다 펼 수 있도록 혁신적이면서도 창의적인 기구 기술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스마트폰 폼 팩터의 대대적인 변화가 수년 내 진행될 것이며 롤러블 또는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등 형태를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는 기기도 현실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다음 달 25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에서 상반기 스마트폰 신제품과 함께 듀얼 디스플레이폰을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의 앞뒷면 모두를 화면으로 쓸 수 있으며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펼쳐 7인치대의 대화면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화웨이도 MWC를 통해 폴더블 폰을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화웨이는 상반기 중 폴더블 폰을 공개하겠다고 알린 바 있다. 모토로라는 다음 달 초 미국에서 폴더블 폰을 출시할 계획이다. 화면을 위아래로 접었다 펴는 방식으로 예상되며 가격은 약 168만원이다. 폴더블 폰 다음은 롤러블 폰이 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롤러블 폰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LG전자는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롤러블 스마트폰의 디자인 특허를 취득했다. 특허 정보에 따르면 원통형 막대 안에 화면을 돌돌 말 수 있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들어 있으며 2개의 막대를 양쪽으로 당기면 두루마리처럼 화면이 펼쳐지는 방식으로 막대를 통해 스크린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LG전자는 2016년 CES에서 업계 최초로 롤러블 OLED 패널을 공개했으며 이달 초 열린 'CES 2019'에서 세계 최초의 롤러블 TV를 공개한 바 있다. 업계는 LG전자의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롤러블 스마트폰 상용화도 2~3년 내에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도 이달 미국 특허청에 롤러블 디스플레이 단말 특허 등을 출원했다.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도 스마트폰 폼팩터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 중 하나다.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는 잡아당겼다가 놓아도 제자리로 돌아가는 신축성 디스플레이다. 다양한 형태로 변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도 스마트폰 시장이 역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혁신 제품으로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 중"이라며 "당장 올해 여러 업체의 폴더블 폰이 등장하지만 롤러블 폰과 스트레처블 폰도 머지않아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22 16:00:0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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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세트 특집]금강제화, '가성비' 겨냥한 맞춤형 세트 출시

금강제화가 가족 구성원별로 가성비 높은 설 선물 세트를 제안한다.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로는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금강상품권을 추천한다. 5만 원부터 50만 원까지 다양한 권종으로 구성됐다. 본격적인 취업 시즌을 앞둔 남동생에게는 고급 소가죽 소재와 최고급 수제화 제법인 굿이어 웰트(Goodyear Welt) 방식으로 제작된 신사화를 선물해보자. 올해 신상품들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세련된 스타일로 출시돼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다. 트렌디한 여성들을 위한 선물로는 금강제화가 전개하는 이태리 패션 전문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의 핸드백과 지갑을 추천한다. 최고급 소가죽을 주로 사용하는 브루노말리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퀄리티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신학기를 앞둔 자녀에게는 금강제화의 캐주얼 전문 브랜드 랜드로바(LANDROVER), 영국 캐주얼 전문 슈즈 클락스(Clarks) 신발을 제안한다. 랜드로바는 2019 S/S 시즌을 앞두고 미끄럼 방지 논슬립(Non Slip), 경량, 투습, 쿠션, 항균, 항취 등 기능은 강화하고 디자인은 세련되게 보완한 신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이번 설에도 가성비를 고려해 실속 있는 가격대의 제품들에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금강제화가 제안한 제품들로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뜻 깊은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MG::20190122000095.jpg::C::540::}!]

2019-01-22 15:57:5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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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세트 특집]애경산업, 알찬 구성 '실속' 챙긴 설 선물 출시

애경산업에서 다가오는 설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실속 종합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애경산업 설 종합 선물세트는 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 구성에 명화 디자인, 언어유희 디자인, 제품의 성분,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등을 담고 있다. 특히 1만 원대부터 4만 원대까지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콘셉트, 알찬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욕실 인테리어를 위한 디자인을 담은 선물 세트로는 빈 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담은 '실속 명작' 시리즈, 단색이 돋보이는 '컬러 에디션' 시리즈, 한국 전통 색채인 오방색을 담은 '오방색 세트'가 있다. 온 가족을 위한 '투명한 생각' 시리즈는 스페셜, 프리미엄 등 2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제품명대로 투명한 용기에 전성분 및 함량까지 표기돼 제품 성분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뷰티 기능에 초점을 둔 맞춤형 선물세트로는 영양 및 고농축 앰플을 담아 헤어 케어에 도움을 주는 '어드밴스드 스페셜', 풍성한 향기를 담은 '퍼퓸 헤어바디 스페셜', 두피 관리에 도움을 주는 동의홍삼 선물세트 '같이의 가치'가 있다. '배달의 민족' 선물 세트는 동명의 인기 배달앱과 협업한 것으로 언어유희를 통한 재미를 선사한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지난 한 해 감사한 모든 분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실속과 의미를 담은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가성비 높은 선물세트로 주변의 소중한 분들과 정을 나누는 기해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MG::20190122000061.jpg::C::540::애경산업이 배달의 민족과 협업해 선보인 씻고자자 선물세트./애경산업}!]

2019-01-22 15:56:13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