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NS홈쇼핑, 베트남에 'Friendly bridge Project' 1호 다리 건설

NS홈쇼핑, 베트남에 'Friendly bridge Project' 1호 다리 건설 NS홈쇼핑은 지난 22일 판교 본사에서 (사)아시아교류협회에 '프렌들리 브릿지 프로젝트(이하 Friendly bridge project)'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리 시공 비용 3000만원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Friendly bridge project '는 메콩강이 흐르는 베트남 농촌 지역의 낙후된 나무 다리들을 튼튼한 새 다리로 짓는 사업이다. 메콩강에 위치한 베트남은 우리에게는 박항서 감독이 국가대표 축구팀을 이끄는 친근한 나라이자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되었지만, 베트남 농촌 마을은 대부분이 강가에 위치해 있고 아직 낙후된 지역이 많다. 강가 주위로 발달한 베트남 농촌에서 다리는 물류 활성화를 비롯해 농촌 마을의 현대화를 촉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나무로 된 오래된 다리들은 우기가 찾아오지 않은 평소에도 위험천만한 시설물이 된지 오래다. 게다가 베트남 농촌지역은 낙후된 곳인 만큼 예산이 부족해 다리를 짓는데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아시아교류협회에서는 'Friendly bridge project '사업을 통해 베트남 농촌에 다리100개를 지어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도, 마을 사이의 물자 교류를 위한 차량이동 편의도 도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해당 프로젝트의 다리 1호를 NS홈쇼핑과 짓기로 했다. NS홈쇼핑의 후원으로 짓게 되는 다리는 베트남에 퐁딘현(Phong Dein현)과 토이라이 현(Thoi Lai현)을 잇는 길이 22m, 폭 3.5m의 시멘트 다리이다. 인접 지역 및 트룽 쿠옹강(Truong Khuong)을 따라 거주하고 있는 수백가구의 베트남 농촌 현지인들의 이동편의 개선을 위한 다리 하나를 짓는데 들어가는 예산은 3000만원이며 NS홈쇼핑에서 전액 후원했다. 이에 다음달인 2월부터는 아시아교류협회를 통해 베트남 현지의 시공업체 섭외 및 다리 시공에 들어가기로 하고, 다리 건축에 대한 관리감독을 실시하여 올해 6월에는 최종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NS홈쇼핑 도상철 총괄 사장은 "NS홈쇼핑은 '가치창출과 행복나눔'이라는 사명을 실천하며, 베트남에 짓는 교량 하나로 더 나은 환경에서 많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고, 어려운 베트남 상황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이번 아시아교류협회의 'Friendly bridge project'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NS홈쇼핑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3 12:59:2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자 47% 급증… 중소기업에서도 증가

지난해 육아휴직을 낸 남성 직장인이 전년보다 50%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민간 부문의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1만7662명으로, 전년도의 1만2042명 보다 46.7% 증가했다.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2009년만 해도 502명에 불과했으나 해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민간 부문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에는 공무원과 교사 등 고용보험 미가입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중 300인 이상 사업장 노동자는 1만335명으로, 전년보다 37.1% 늘었다. 100∼300인 사업장의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2441명으로 전년보다 79.6% 급증했고, 10인 미만 사업장의 수급자도 1750명으로 59.5% 증가했다. 지난해 민간 부문의 남녀를 합한 전체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9만9199명으로 전년도의 9만110명 보다 10.1% 증가했다. 노동부 관계자는 "남성 육아휴직자가 증가한 것은 사회 분위기가 변화한 데 더해 육아휴직 기간 소득대체율을 높이는 등 제도적 뒷받침과 일·생활 균형 캠페인 등 꾸준한 인식 전환 노력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 자녀에 대해 부모가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낼 경우 두 번째로 내는 사람(대체로 남성)의 3개월 육아휴직급여를 통상임금의 100%로 올려 지급하는 '아빠 육아휴직 보너스제' 이용자도 지난해 6606명으로, 전년(4409명)보다 49.8% 증가했다. 한 자녀에 대해 부모 모두 육아휴직을 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얘기다.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노동자가 노동시간을 주 15∼30시간으로 줄이고 정부가 임금 감소분의 일부를 지원하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이용자도 지난해 3820명으로, 전년(2821명)보다 35.4% 늘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이용자 중 남성은 550명으로, 전년(321명)보다 71.3% 급증했다. 한편, 정부는 육아휴직을 장려하기 위해 육아휴직급여를 인상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노동부는 육아휴직 첫 3개월 이후 9개월 동안 급여를 통상임금의 40%에서 50%(월 상한액 120만원, 하한액 70만원)로 인상했다. 아빠 육아휴직 보너스제 이용자의 첫 3개월 육아휴직급여 월 상한액도 20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높였다. 배우자 출산휴가를 현행 유급 3일에서 유급 10일로 늘리고 중소기업의 경우 5일분은 정부가 통상임금의 100% 수준으로 지원하도록 하는 법 개정도 오는 7월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육아기 노동시간 단축 제도의 사용 가능 기간을 최장 1년에서 2년으로 확대하고 하루 1시간 단축분에 대한 정부의 급여 지원 수준을 높이는 법 개정도 추진하고 있다. 이 또한 오는 7월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IMG::20190123000118.jpg::C::320::}!]

2019-01-23 12:25:09 최신웅 기자
기사사진
대기업·공공기관 힘보탠 상생협력기금, 1조원 돌파

대기업, 공공기관 등이 중소기업들과 동반성장을 위해 출연한 상생협력기금이 1조원을 처음 돌파했다. 2011년 관련 기금을 도입한 이후 가장 많은 2000억원 정도가 지난 한 해 몰리면서다. 여기에는 삼성전자, 현대기아차, 포스코, SK, 이마트 등 대기업과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두루 힘을 보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상생협력기금 출연금이 지난 한 해 2013억원 모이면서 전년보다 28%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도별로는 1134억원(2011년), 285억원(2012년), 841(2013년), 1299억원(2014년), 1424억원(2015년), 1500억원(2016년), 1571억원(2017년)이 각각 출연됐다. 이에 따라 8년만에 누적금액 기준으로 1조67억원을 달성했다. 여기에 동참한 대기업 등은 196곳에 달한다. 또 기금을 통해 총 4만3160개 중소기업이 8776억원 어치의 지원을 받았다. 중기부 이호현 상생협력정책관은 "민간기업이 상생협력을 추진하면 정부가 매칭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구조를 전면 개편했고, 스마트공장이나 민관공동R&D, 사내벤처, 해외동반진출 등 민간이 상생을 주도하고 정부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이 확산되면서 현대차, 삼성전자, 포스코, 호반건설 등의 자발적인 참여가 빠르게 확산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기업별 지원사례를 살펴보면 삼성전자의 경우 신기술개발공모제를 통해 59개사에 371억원을 지원했다. 친환경 소재 및 부품, 헬스케어 등 미래 신기술 및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중소기업들에게 설비비나 재료비, 시제품 제작비 등을 지원하면서다. 현대기아차는 상생형 스마트공장을 추진하면서 광주지역 중소기업의 생산 환경 진단, 기술경영자문, 자동화 설비 및 시스템 구축 등 제반 비용을 댔다. 160개 중소기업에게 32억원이 돌아갔다. SK하이닉스는 2차 협력사 30곳을 대상으로 품질, 환경, 안전, 보건, 스마트팩토리 분야 컨설팅 등을 진행하면서 13억원을 썼다. 이마트는 서울 경동시장내 상생스토어 개장 등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청년상인과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하는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공기업인 한전의 경우 사내 용역기업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등급별로 근로자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상생에 나섰다. 이는 협력이익공유의 첫 사례로 꼽힌다. 이외에도 현대제철, 인천항만공사, 한국중부발전,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현대백화점 등도 '상생'에 동참했다.

2019-01-23 12:0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도 카카오페이 결제 도입…한정판 이모티콘도 선봬

카카오페이와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오는 24일부터 전국 스타벅스 지점에 카카오페이 오프라인 결제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사용 고객들은 미군부대 등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카카오톡에 생성된 QR코드 및 바코드를 제시해 쉽고 빠르게 음료를 결제할 수 있다. 결제가 완료되면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결제 및 적립 내용이 안내되며, 전월 실적 조건 없이 이용 금액의 0.3%도 기본 적립된다. 카카오톡 '더보기'에서 상단의 '결제'를 선택하거나 스마트폰 배경화면에 카카오페이 위젯을 설치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오는 25일부터는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 도입 기념으로 카카오프렌즈 한정판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달 25일부터 2월 7일까지 스타벅스 매장에서 카카오페이로 1만 원 이상 결제하면 '스타벅스 X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 이모티콘'을 선착순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 X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 이모티콘은 스타벅스가 최초로 타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해 선보이는 한정판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이벤트 기간에 한해서만 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 파트너가 된 라이언, 머그잔을 들고 커피를 음미하는 어피치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의 카카오프렌즈를 3D 이미지로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카페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타벅스에서 새로운 오프라인 결제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카카오페이로 차별화된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즐겨 찾는 모든 곳에서 카카오페이로 최고의 편의와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3 11:47:32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기관 간 Repo 거래 급증…전년 대비 21.7% 증가

한국예탁결제원은 2018년 기관 간 Repo(환매조건부채권매매) 거래금액이 1경 6223조원으로 2017년(1경 3331조원) 대비 21.7%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일평균 매도·매수잔액도 전년 대비 22.6% 증가했다. 예탁원은 기관 간 Repo 시장 확대 이유를 자산운용사 등 제2금융권이 단기자금 조달수단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Repo는 현물로 증권을 매도·매수함과 동시에 사전에 정한 기일에 증권을 환매수·환매도 하기로 하는 2개의 매매 계약을 동시에 체결하는 것이다. 기관 간 Repo 거래는 최근 5년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기관 간 Repo 거래 금액은 지난 2014년 5620조원에서 2018년 1경 3331조원으로 약 3배로 증가했다. 하루평균 잔액도 2014년 29조 5000억원 대비 약 2.6배 늘었다. 예탁원은 기관 간 Repo 시장이 성장하는 이유가 자산운용사 등 제2금융권이 단기자금 조달수단으로 기관 간 Repo 거래를 활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전체 거래 중 30일물 이내 단기성 거래가 약 97.5%를 차지하고 있단 점이 Repo 거래가 주로 단기자금 조달 및 운용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설명해 준다. 이 중에서도 4일 이하의 초단기물의 인기가 많았다. 2018년 말 기준 전체 3275건의 거래 중 거래기간 1∼4일물이 2886건(88.1%)으로 가장 많았고, 5∼7일물이 220건(6.7%), 8∼15일물 60건(1.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단기자금거래 외 1년 이상의 장기자금거래가 6건(0.2%), 만기를 정하지 않은 오픈 레포(Open Repo) 방식이 16건(0.5%)으로 나타났다. 일평균 매도·매수잔액은 2017년 61조 5000억원에서 2018년 75조 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2.6% 증가했다. 기관 간 Repo 시장 규모는 콜 시장도 훌쩍 넘어섰다. 콜시장과 비교했을 때 일평균잔액 기준으로 2014년 기관 간 Repo 시장이 콜시장의 약 1.2배 수준으로 그 규모가 비슷했다. 하지만 2018년에는 기관 간 Repo 시장이 콜시장에 비해 약 5.7배 규모로 커졌다. 이 규모 차이엔 콜시장 규모가 지난 5년간 17.5% 줄어든 것도 영향을 미쳤다.

2019-01-23 11:47:06 배한님 기자
기사사진
한화, 美 항공기엔진업체와 1조9000억원 규모 부품공급권 획득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항공기 엔진 제조업체인 프래트 앤드 휘트니(P&W)로부터 총 17억달러(약 1조9000억원) 규모의 부품 공급권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25년 설립된 프래트 앤드 휘트니는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영국 롤스로이스와 함께 세계 3대 항공기 엔진 제조사로 꼽힌다. 이번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수주한 엔진 부품은 GTF(기어드 터보팬) 엔진에 들어가는 HPT(하이 프레셔 터빈) 디스크 2종이다. 내년부터 개발에 착수해 오는 2022년부터 양산을 시작한다. 한화에 따르면 이번 부품 공급권 획득은 단순한 저부가 제품 수주에서 벗어나 부가가치가 높은 회전체 부품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되는 '질적 변화'를 의미한다. 한화는 이번 40년 장기 공급 계약을 포함해 최근 5년간 프래트 앤드 휘트니와 181억달러(약 20조원)에 달하는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5년에는 최신형 항공기 엔진인 GTF 엔진 국제공동개발사업(RSP) 계약도 맺었다. 한화 관계자는 "여객 수요와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글로벌 항공기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세계 3대 엔진 제조사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해 엔진 부품 사업 규모를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3 11:44:47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하나금융투자, 멀티 리자드 ELS 등 총 4종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25일까지 리자드 상환기회를 추가해 리자드 상환가능성을 높인 멀티 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 225),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5.6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304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 225),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4.6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303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 225),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5.16%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305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단, 3개월과 4개월 시점에 92%이상, 5개월 시점에 90%이상의 조기상환배리어가 있어 첫 조기상환을 관찰하는 6개월 동안 3차례의 상환 기회가 추가로 부여된다. 두 가지 원유(WTI/BRENT)와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7.02%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3192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모집금액은 ELS 9303회가 10억원, ELS 9304회와 ELS 9305회가 각 30억원이며, DLS 3192회는 5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9-01-23 11:37:37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