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아모레퍼시픽, '제20회 아모레 카운셀러 대회' 성황리 마무리

아모레퍼시픽, '제20회 아모레 카운셀러 대회' 성황리 마무리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제20회 아모레 카운셀러 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본 대회는 아모레퍼시픽의 방문판매원인 '아모레 카운셀러'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세일즈 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전국에서 초청된 약 4500여 명의 아모레 카운셀러, 고객, 아모레퍼시픽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올해의 주제는 아모레 카운셀러가 추구하는 가치인 아름다움(美)과 혁신(Innovation)의 합성어 '미노베이션(美nnovation)'으로,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 카운셀러 모두가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며 방문판매의 진화를 이끌어 아름다운 내일을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8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보인 아모레 카운셀러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그중 가장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인 카운셀러에게 수여되는 '카운셀러 연도 대상'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상한 송정원 그랜드 수석 마스터는 1000만 원을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먼저 밝혔다. 이에 아모레퍼시픽은 매칭 기프트 제도(Matching gift, 임직원의 후원금에 비례해 회사에서 동액의 후원금을 기부하는 제도)로 마련한 1000만 원 및 대회 당일에 현장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모금된 1000만 원을 더해, 총 3000만 원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 밖에도 아모레 카운셀러로서의 소명 의식 및 비전을 공유하는 퍼포먼스가 미노베이션(美nnovation) 주제에 맞춰 다채로운 디지털 영상과 공연을 통해 펼쳐졌다. 행사장 외부에서는 아모레 카운셀러 대회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들이 함께 진행됐다. 카운셀러와 고객들은 디지털 기부 존, 기부 푸드트럭을 통해 나눔에 동참했으며, 기부금은 현장에서 직접 적은 희망 메시지와 함께 아동보호시설, 소외가정, 국제구호기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카운셀러들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부한 20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은 아름다운 재단 희망가게에 전달된다. 그 외에도 아모레퍼시픽의 다양한 브랜드와 방판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존, 메이크업 시연 존이 운영됐고, 포토월과 다양한 이벤트들이 함께 진행됐다. 서경배 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카운셀러 대회를 20년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언제나 고객을 기쁘게 하기 위해 노력해 온 카운셀러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카운셀러 분들이 경쟁력을 높여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6 16:28:3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송희경 의원, 공유경제 논의하는 정책토론회 성료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이 26일 '공유경제와 혁신이 이끌 소비자의 미래' 정책토론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공유경제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각계 의견을 체계적으로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사회는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유창조 교수가 맡았다. 법무법인 린 구태언 테크앤로 부문장이 1주제 '공유경제와 혁신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컨슈머워치 박주희 정책위원이 2주제 '소비자 관점의 공유 경제 활성화 방안' 발제를 맡았다. 토론자로는 강원대학교 경제학과 정회상 교수와 한국공유경제협회 조산구 회장, 전국청년창업가협의회 이상협 사무총장이 참여했다. 구 부문장은 디지털 경제 시대에 플랫폼이 시장을 지배할 것으로 내다보고, 우리나라는 플랫폼 사업 정책에 실패했다고 상황을 파악했다. 이에 따라 규제 개선 등을 요구했다. 박 정책위원장은 우리나라가 공유경제 개념조차 제대로 정립하지 못하고 비판하며, 유연한 법적 태도와 안정된 정착 방안 마련 시급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정회상 교수는 주문형 택시 확충을, 조산구 회장은 사회적 인식 제고와 국가차원 전략 수립을, 이상협 사무총장은 입법문화 변화와 규제 개선을 강조했다. 송희경 의원은 "공유경제는 기존산업이 ICT 플랫폼과 혁신이라는 옷을 입는 것이다"고 진단하며,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4차산업과 기존 산업이 경쟁구도로 가면 안 되며 기존 산업에 대해 진정성이 있는 설득으로 마찰을 최소화하며 기존 산업이 4차 산업의 혁신 주체로 이어질 수 있는 방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2019-04-26 16:13:2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현대모비스 1분기 영업이익 4937억원…전년比 9.8%↑

현대모비스는 올해 1분기 매출액 8조7378억원, 영업이익 4937억원, 당기순이익 4858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전자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6.6% 증가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8%, 4.3% 늘었다.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주력 사업인 모듈과 핵심부품 제조분야 매출이 6조928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늘었고 A/S 부문 매출도 1조8090억원으로 3.7% 증가했다. 올 1분기 대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중심으로 한 신차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전기차 등 친환경차 판매가 늘어난 것이 모듈과 핵심부품 분야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1분기 전동화 부품 매출은 574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036억원 보다 89% 급증했다. 고사양 멀티미디어 제품과 전장 분야를 포함한 핵심 부품 판매도 크게 늘었다. 1분기 핵심 부품 분야 매출은 1조885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했다. 올해 현대모비스는 전동화와 전장 등 분야에서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 중국 등 해외 완성차 대상 핵심 부품 수주 목표액을 21억 달러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17억 달러보다 28% 가량 증가한 수치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2월 발표한 3년간 2조60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그 중 올해 하반기로 예정돼 있던 기보유 자사주 소각 계획은(204만주, 4590억원)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달 말 즉시 소각한다. 또 현대모비스는 오는 6월 역대 최초로 분기 배당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자사주 매입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R&D부문에 꾸준한 투자를 이어나간 것이 전동화와 핵심부품 판매 증가로 이어졌다"면서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핵심 부품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해 실적 상승세를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04-26 16:12:24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면세점, 남이섬 방문 관광객에게 특별한 혜택 제공

신세계면세점이 남이섬에서 5월 12일까지 매주 주말 진행되는 '벗(友)꽃놀자 2019' 페스티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번 '벗(友)꽃놀자' 페스티벌에서는 ▲수제맥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풀사이드 크래프트 브루어리' ▲직접 만든 수공예품 마켓 '핸디크래프트 감성마켓' ▲봄날의 감성을 더하는 '어쿠스틱 버스킹' ▲페스티벌의 꽃 '나미프렌즈 퍼레이드' ▲한글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는 '한글, 꽃과 놀다' 등을 운영한다. 신세계면세점은 티몬, 네이버페이, KLOOK 등 온라인을 통해 이번 행사를 사전 예약하는 고객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을 준다. '트와일라잇(야간권)'과 '그랑제(종일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세계면세점에서 50달러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스마트 선불카드 2만원을 증정한다. 남이섬은 단일관광지 중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신세계면세점은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여행 편의를 증진시킬 뿐 아니라 나아가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연간 외국인 방문객이 130만 명에 달하는 남이섬에서 한글의 우수성을 외국인들에게 알릴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한글플래닛에서 진행하는 한글파티 '한글, 꽃과 놀다' 프로그램에서는 캘리그라피 작가들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한글 퍼포먼스'를 비롯해 한글 이름표 만들기, 한글 입체 조형물 포토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은 지난해부터 면세점 이용 관광객을 대상으로 남이섬 행 셔틀 버스를 운영하는 등 전략적 협업을 진행해 왔으며, 동남아 관광객 총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30% 상승했다"며 "향후에도 신세계면세점과 지역 관광지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9-04-26 15:55:2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