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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美오클랜드항서 '친환경 우수선사' 선정

현대상선이 미국 오클랜드항으로부터 '친환경 우수선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친환경 우수선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미국 오클랜드 항만에서 100% 육상전원 공급장치(AMP, Alternative Marine Power)를 사용한 선사로서,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지역 환경보호에 일조한 선사에 수여된다. 미국 오클랜드 항만 당국은 선박에 100%의 육상전원 공급장치(AMP) 설비를 갖추고 운영해온 현대상선과 MSC 등 두 곳에게 '친환경 우수선사'로 지정했다. 현대상선은 항만 내 오염물질(배기가스) 배출을 방지하기 위해 오클랜드항을 기항하는 모든 선박에 육상전원 공급장치(AMP)를 설치, 전력을 공급받고 있다. 육상전원 공급장치(AMP)는 부두에 대기 중인 선박이 시동을 끌 수 있도록 육지에서 생산한 전기를 공급하는 시설이다. 항만에 들어온 선박은 통상 정박 중에도 냉동·냉장 컨테이너 운영, 난방, 조명, 취사용 전원공급을 위해 자체 발전기를 가동한다. 이 때문에 각 항만에서는 선박 발전기 가동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 감소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오클랜드 항만도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오염물질(배기가스) 배출을 강력하게 규제 중이며, IMO 황산화물 배출규제 및 환경오염 규제와 맞물려 이러한 추세는 중장기적으로 전세계 항만에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미국 오클랜드항을 기항하는 현대상선 PS2(미서안) 노선은 6800TEU급 컨테이너선 총 7척이 투입되고 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2020년부터 시작되는 황산화물 배출 규제 등 환경규제는 앞으로도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친환경 선박 확보 등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대응해서 환경오염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7 10:13: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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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내그비 어린이 기자단' 본사 초청…현장 체험 시간 가져

대한항공이 지난 25일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어린이 기자단(내그비 어린이 기자단)'을 초청해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자사 시설 방문 행사를 가졌다. 대한항공은 2017년부터 내그비 어린이 기자단을 선발해 사생대회와 대한항공 곳곳을 취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견학은 기자단 활동의 일환으로 대한항공 본사의 운항훈련원, 객실훈련원, 정비훈련실습장 등을 둘러보고 체험하며 취재를 진행했다. 기자단은 정비훈련실습장 방문으로 대한항공 본사 견학을 시작했다. 운항훈련원에서는 실제 보잉 747-400 항공기와 동일한 조종석 환경을 갖춘 훈련용 모의 항공기를 이용하여 항공기 조종 훈련을 하는 장면을 취재했다. 기자단은 객실승무원의 기본적인 자질을 갖추기 위한 안전훈련과 서비스 훈련을 받는 객실훈련원도 방문했다. 기자단은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항공사의 모습을 호기심 있게 관찰하고 설명 듣는 시간을 보내며 어린이 기자단으로서 뜻 깊은 견학 행사를 마무리 했다. 어린이 기자단의 취재 내용은 내그비 홈페이지 및 대한항공 SNS 채널 등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올해에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반기부터 내그비 어린이 기자단 지원자를 접수 및 선발 예정이다. 선발된 기자단은 사생대회와 대한항공 곳곳을 취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2019-01-27 10:13:4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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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열린 업무보고 통해 '소통' 강화

중소기업유통센터가 간부직원이 함께하는 '열린 업무보고'로 소통에 나서고 있다. 중기유통센터는 지난 15일 취임한 정진수 대표가 조직간 업무 공유 및 소통 강화를 위해 기존 형식에서 벗어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업무보고에는 대표, 본부장, 부서장, 팀장 등 총 38명이 참석해 부서별로 올해 업무추진계획을 중점적으로 발표한 후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부서 간 벽을 허물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참가한 부서장들은 올해 경영매출목표 달성을 위해 부서별 의지목표를 설정해 도전적이고 적극적으로 중소기업 판로지원에 임하겠다는 다짐도 함께 했다. 정진수 대표는 "기존의 나열식 보고방식에서 탈피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토론하는 열린보고방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부서간 업무 공유 및 소통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면서 또 "혁신·성과중심의 조직운영, 미래지향적 중소기업정책 선도를 통해 올해를 기관의 정체성과 목적성 확립의 터닝포인트 해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중기유통센터는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1995년 12월에 설립된 중소기업판로지원 기관이다. 서울 목동의 행복한백화점 등 중기 제품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홈쇼핑 판로지원, 마케팅지원사업 운영등 다양한 판로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1-27 10:08:2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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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2019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손태승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우리금융그룹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창립 120주년을 맞이한 우리은행이 우리금융그룹으로 전환돼 금융의 새로운 미래를 선도해 나가자는 주제로 실시됐다. 새로 태어난 우리금융그룹의 전 계열사가 함께 모여 시너지를 창출하고, 1등 종합금융그룹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손태승 회장은 수학자 베르누이와 뉴턴의 일화에서 유래한'발톱자국만 보아도 사자임을 알겠다'는 영국 격언을 인용해 "흔적만으로도 다른 동물들에게 두려움을 주는 사자처럼, 경쟁 금융그룹들을 압도하는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120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금융그룹이 대한민국 금융의 미래를 이끄는 새 역사를 만들어 가자는 의지가 담긴 손태승 회장의 편지 글을 행사장 한 면을 가득 채운 통천에 적고, 전 직원이 함께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우리금융그룹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집중해야할 부문으로는 ▲고객 중심 마케팅 강화 ▲자산관리 역량 강화 ▲투자금융 집중 육성 ▲글로벌 금융시장 제패 ▲디지털 혁신 주도 ▲최강의 리스크 관리 등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손 회장은 신년사에서 언급한 '정익구정(精益求精)'이란 한자성어를 인용해 "각 계열사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해, 1등 종합금융그룹을 달성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2019-01-27 09:58:24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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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수수료 0%' 제로페이 전국 가맹점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28일부터 스마트폰 간편결제를 통해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0%까지 낮춘 '제로페이' 전국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중기부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서울시와 경남 창원시, 부산 자갈치 시장 등 3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전국 각 지역에 유동인구가 많고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한 핵심 상권 109곳을 제로페이 시범상가로 지정해 시범상가별로 가맹점을 집중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제로페이 가맹점은 지난 23일 기준으로 총 4만699개로 이번 시범상가 운영으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중기부는 또 2월부터 소상공인연합회, 외식업중앙회, 대한미용사회중앙회 등 소상공인 협회·단체, 지방자치단체와 제로페이 가맹점 확산을 위한 협업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광역시·도 국장급으로 구성한 전국 협의체와 지역별로 실무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 중기부는 제로페이 결제시간을 줄이고 결제를 간소화하기 위해 가맹점 결제 단말기(POS)와 연동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상반기 중에는 온라인 결제와 교통결제 기능도 도입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또 GS25, 이마트24,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씨스페이스 등 6대 편의점이 가맹본부를 통해 4월까지 제로페이에 일괄 가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교촌치킨, 골프존 등 프랜차이즈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가맹 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1-27 09:53: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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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2월24일까지 블랙박스등 전사 프로모션

팅크웨어는 오는 2월24일까지 아이나비 상반기 전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아이나비 신제품 커넥티드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퀀텀 2X와 QXD3000, 자동차 틴팅필름 '칼트윈' 전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모션에는 무상장착, 가격 할인, 차량용 공기청정기 증정 등이 포함돼 있다. 우선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퀀텀 2X, 아이나비 QXD3000을 패키지로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6만원 상당의 장착지원 및 8만원 상당의 '블루벤트 ACP-10'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QXD3000의 가격은 32기가 기본 36만9000원, NB-IoT 커넥티드 패키지 42만9000원, 64기가 기본 41만9000원, NB-IoT 커넥티드 패키지 47만9000원이다. 또 아이나비 퀀텀 2X 가격은 64기가 기본 패키지 49만9000원, LTE Cat.M1 커넥티드 패키지 59만9000원, 128기가 기본 패키지 59만9000원, LTE Cat.M1 커넥티드 패키지 69만9000원이다. 틴팅필름 칼트윈은 등급과 상관없이 전체 풀 시공(전면포함)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시공할 수 있고, 특히 '칼트윈 GR' 제품 풀시공에 한해 30%할인 및 8만원 상당의 '블루벤트 ACP-10'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타임 세일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내 평일을 기준으로 홀수와 짝수일로 나눠, 짝수일엔 '아이나비 퀀텀1 64G'를 1일 30대 한정해 40% 할인된 가격인 29만9000원에, 홀수일 기준으로 '전동킥보드(블루휠스 B2-35)' 제품을 25% 할인된 가격인 59만9000원에 1일 3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 프로모션의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27 09:52: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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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계열 바운스, 삼성동에 대형 실내 스포츠파크 오픈

아이에스동서 계열사인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바운스(VAUNCE)가 광폭 행보를 보이며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아이에스동서는 지난해 초 200억원을 들여 어드벤처&트램폴린파크를 운영하는 바운스 지분 100%를 인수한 바 있다. 아이에스동서는 서울 삼성동 부근에 위치한 S-TOWER에 바운스 어드벤처&트램폴린파크 서울 삼성센터의 문을 28일 연다고 27일 밝혔다. 바운스의 9번째 테마파크인 삼성센터는 2120㎡(641평)로 규모가 가장 크다. 미세먼지 등으로 실내에서 하는 스포츠와 놀이가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공격적인 행보에 나선 것이다. 실제 삼성센터는 바운스의 플래그쉽 센터로 어린이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이용할 수 있는 도심형 실내 놀이 공간으로 꾸몄다. 1~2층을 이용해 총 200m에 달하는 챌린지존, 유아가 이용하는 키즈존, 프리점프존, 닷지존, 덩크존 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춰 체험자들에게 민첩성과 근지구력, 전신근육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게다가 안전에 초점을 맞춰 1인 1트램폴린과 곳곳에 안전을 담당하는 '히어로(HERO)'를 상주시켜 안전관리에도 신경썼다. 미세먼지는 바운스가 가장 많은 신경을 쓴 분야다. 공기정화식물의 능력을 극대화해 실내공기를 자연방식으로 정화하는 나아바(NAAVA) 설치가 대표적이다. 나아바는 핀란드 기업에서 개발한 공기정화 시스템으로 1대 기준으로 1시간에 최대 6만 리터의 신선한 숲 속 공기를 공급하는 동시에 실내 미세먼지는 약 25%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삼성센터엔 총 10대의 나아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극초미세먼지를 99% 제거해주는 LG인공지능시스템에어컨도 총 18대가 돌아간다. 바운스 관계자는 "규모가 가장 큰 삼성센터에는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출신의 쉐프가 운영하는 '도마 베이커리&키친'과 국내 최고의 메디컬 피트니스 센터인 '이엠파워'가 입주해 먹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건강도 책임을 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가족 동반 나들이 뿐만 아니라 친구 또는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이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운스는 현재 죽전센터, 반포센터, 잠실센터, 구로신도림 롯데마트센터, 동대구 신세계백화점센터, 용인 동백센터, 거제 한화벨버디어센터, 부산 용호W센터, 삼성센터까지 총 9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9-01-27 09:52: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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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040 일자리 전방위 타격… 도소매·교육·제조업 등 급감

한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30~40대 취업자가 지난해 제조업을 비롯해 도소매업과 교육서비스업 등에서 전방위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및 조선업 구조조정으로 제조업에서 밀려난 30∼40대가 자영업 경기악화로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있다. 27일 현대경제연구원이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지난해 30∼40대 취업자는 도소매업과 교육서비스업, 제조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운수 및 창고업, 숙박 및 음식점업, 사업지원서비스업 등에서 전년보다 모두 17만7000명 감소했다. 30대가 6만1400명, 40대가 11만5600명 각각 줄었다. 가장 감소 폭이 큰 업종은 편의점이나 옷가게 등 자영업자가 많은 도소매업이었다. 도소매업에서 30대 취업자는 5만1200명, 40대 취업자는 6만8300명 등 모두 11만9500명 감소했다. 학령인구 급감에 따른 학원 폐업 등으로 교육서비스업 취업자는 30대가 3만3800명, 40대는 2만6700명 등 모두 6만500명이 밀려났다. 조선업과 자동차산업 구조조정이 장기화하면서 제조업 취업자는 30대가 2만500명, 40대는 2만4000명 등 4만4500명이 줄었다.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은 30대가 2만800명, 40대는 7900명 등 모두 2만8700명 감소했다. 운수 및 창고업은 30대가 3000명, 40대가 2만4600명 등 모두 2만7600명 줄었다. 숙박 및 음식점업 취업자는 30대가 1만8000명, 40대가 8100명 등 모두 2만6100명 줄었다. 반면, 정부의 일자리 예산 지원이 집중된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취업자는 30대가 3만1100명, 40대는 2만2000명 등 모두 5만3100명 늘었다. 역시 공공일자리인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취업자는 30대는 2만7300명 늘었지만, 40대는 2만600명 감소했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30∼40대 남성 취업자가 제조업 등에서 전방위로 줄어든다는 것은 불안한 신호"라며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도 핵심생산인력은 줄이지 않는 게 일반적인데, 주력계층이 일자리를 잃었다는 것은 경제가 정말 어렵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고용원이 없는 영세 자영업자는 도·소매업 분야에서 감소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됐다. 일용직은 내수 부진, 최저임금 인상, 점포 무인화 등 영향으로 숙박·음식점업에서 낙폭이 컸다.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소매업의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78만2000명으로 전년도의 83만8000명 보다 5만6000명(6.6%) 줄었다. 전문가들은 경기가 부진할 때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의 감소는 '폐업 증가'를 주된 원인으로 본다. [!{IMG::20190127000013.jpg::C::540::지난해 12월 23일 서울시내 한 건물에 임대 안내문이 붙어있는 모습./연합뉴스}!]

2019-01-27 09:49:22 최신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