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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그린카드로 미세먼지 줄이고 공기청정기 받으세요

BC카드가 BC그린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BC그린카드를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등 5개 전기차 충전소 멤버십에 등록하고, 멤버십 카드로 요금을 결제하는 고객에게 결제금액에 관계 없이 ▲ 50% 청구할인 ▲ 이마트 5000원 할인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쿠폰은 오는 5월 25일까지 이마트에서 BC카드로 7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이미 각 전기차 충전소 멤버십에 BC그린카드를 등록한 고객도 이벤트 기간에 멤버십 카드로 충전요금을 결제하면 청구할인 혜택과 이마트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미세먼지 관련 상품 할인 및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국 CU에서 BC카드로 미세먼지 마스크 10종과 손 세정제 3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20%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BC그린카드로 이벤트 대상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 별도 응모 절차 없이 20명을 추첨해 휴대용 공기청정기를 추가로 증정한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BC카드 고객 모두가 풍성한 혜택과 함께 환경도 보호하는 결제라이프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은 물론 사회 상생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9-04-30 15:11:45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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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 출시

KEB하나은행은 지식재산에 대한 금융을 통해 혁신성장에 기여하고, 기술력이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KEB하나 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을 3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KEB하나 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은 지식재산 활성화를 위한 첫 단계로서, 중소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재산권을 기술 가치 평가기관의 전문적인 평가를 통해 가치를 평가한 후 담보 취득 및 대출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이로 인해 담보력이 부족하거나 신용도가 낮은 기업이라 하더라도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자금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술력과 아이디어는 있지만 사업화 자금이 부족한 창업·벤처기업의 경우 별도의 수수료 없이 기술 가치를 외부 평가기관에 의해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이를 바탕으로 가치평가금액 범위 내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기간과 상환조건도 기업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KEB하나은행은 이번 상품 출시를 계기로 향후 지식재산권(IP) 담보대출 회수기관에 대한 출연, 은행 내 기술 전문인력 확충을 통한 자체 지식재산권(IP) 평가팀 운영 등을 통해 무형자산의 실질적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KEB하나은행은 더 나아가 지식재산권과 기계·설비 등 기업의 유무형 자산이 편리하게 담보로 활용될 수 있도록 여신 시스템을 개편하는 등 혁신금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혁신성장기업의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KEB하나은행은 지난 17일, '2019 지식재산금융 포럼'에 금융부분 위원으로 참여해 금융위원회·특허청·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등과 함께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9-04-30 15:11:3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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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트러스트 그룹, 우수사원 동남아시아 해외연수 실시

J 트러스트 그룹(JT캐피탈·JT친애저축은행·JT저축은행)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그룹 내 해외 계열사가 위치한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서 '2019년 우수사원 해외연수'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연수단은 'J 트러스트 아시아(J TRUST ASIA)'가 위치한 싱가포르와 총 3개의 계열사가 있는 인도네시아를 4박 6일 일정으로 방문했다. 각 사에서 선발된 22명의 우수사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J 트러스트 그룹의 현지화 전략과 신시장 개척 노하우를 확인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는 계열사 간 시너지 강화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다. 현재 J 트러스트 그룹은 싱가포르의 J 트러스트 아시아를 통해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및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에서는 'J 트러스트 뱅크'와 'J 트러스트 인베스트먼트', 'J 트러스트 올림핀도' 등을 운영 중이다. J 트러스트 뱅크는 전국 지점망을 보유한 상업은행으로 현지 주민들의 생활 수준을 반영한 개인 금융 서비스 및 외환업무 등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J 트러스트 그룹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그룹 계열사가 해외 시장으로 확대되는 시점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직원들에게 역동하는 동남아시아 금융 시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성과에 충분한 보상이 이뤄지는 환경을 만들고자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 트러스트 그룹과 계열사는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JT친애저축은행은 직원이 원하는 직무 관련 외부 교육을 연중 상시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JT캐피탈은 사내 임직원 및 지점장을 대상으로 자금세탁방지 온·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또 JT저축은행은 직원들의 고객 응대 역량 증대와 감정적 피해 예방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9-04-30 15:11:2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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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워라밸 롱보드 대축제'에 놀러오세요!

신한카드는 신촌 차 없는 거리에서 국내 최대 롱보드 커뮤니티 '롱보드 코리아'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신한카드 워라밸 롱보드 대축제'(이하 롱보드 대축제)를 오는 5월 4~5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롱보드 대축제는 신한카드가 작년부터 진행해온 '신한카드 워라밸 클래스'의 연장으로, 롱보드 기술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롱보드 대회뿐 아니라 롱보드 퍼포먼스, 비보잉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롱보드 대회는 롱보드 대축제 기간에 걸쳐 프리스타일, 댄싱, 트릭 등 5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유명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롱보드 대회 1위를 휩쓴 권도영, 차명진, 석유진, 김범석 라이더가 롱보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 예정이다. 5월 5일에는 비보잉 크루 알펑키스트가 스트릿 댄스 공연을 펼친다. 롱보드 대축제 일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워라밸 롱보드 대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고프로·뉴발란스·몬스터 에너지·삼양, 요기요·웅진플레이도시·프리미어(Premi3r)·빈센트 반 고흐를만나다 전(展)등 8개사와 함께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인 이벤트 부스에서 이벤트 참가 시 추첨을 통해 최신 고프로 카메라, 롱보드 세트, 뉴발란스 운동화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일과 삶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워라밸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롱보드 취미에 입문하는 계기가 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30 15:11:2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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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산불 피해지역 주민 지원 위한 지역특산물 바자회 실시

우리은행 노사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고성군과 속초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특산물 바자회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은행 직원들은 속초시청과 고성군청을 통해 추천받은 소상공인들로부터 해당지역의 특산물을 구매해, 산불피해 지역주민과 피해지역 경제 살리기에 동참했다. 특산물 판매업체는 주택과 사무실이 전소되거나 직원 피해가 있는 곳이다. 이번 바자회는 소상공인들의 편의를 위해 우리은행 내부 인트라넷을 통해 진행됐다. 당초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직원들이 릴레이 댓글로 적극 참여해 첫날 2500여 물품이 판매되는 등 주문이 몰려 26일 오전에 판매 완료됐다. 판매 품목은 속초지역 젓갈류, 고성지역 김, 황태채 등으로 총 판매금액은 약 1억1500만원이다. 특히 우리은행 전직원으로 구성된 행우회가 판매금액의 50%를 지원해 전직원이 피해복구와 지역 소상공인의 재기에 힘을 보탰으며, 구매 대금도 30일 전달해 피해 소상공인의 빠른 재기를 지원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 노사가 피해지역 주민들과 소상공인들이 하루빨리 재기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십시일반으로 참여했다"며, "꾸준히 참여하자는 직원들의 의견이 많아 추가적인 바자회를 검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피해복구 성금 2억원과 수건, 물티슈 등 생필품 키트를 전달했고 피해지역 중소기업과 주민들을 위한 대출과 수수료 면제 등 특별금융을 지원 중이다.

2019-04-30 15:11:0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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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3일, Korea Fintech Week 2019 개최

내달 23일부터 3일간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가 개최된다. 금융위원회는 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가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에는 국내외 핀테크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미나와 투자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우선 핀테크 기업 해외 진출 세미나를 통해 핀테크 기업의 해외진출 전략과 리스크 관리 방안을 논의한다. 세미나는 ▲글로벌 핀테크 정책 동향 ▲샌드박스 글로벌 코리아 ▲핀테크와 4차산업혁명 ▲인슈어테크 ▲자본시장과 핀테크 ▲레그테크 등 6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 밖에도 핀테크 기업과 금융회사, 금융공기업의 핀테크 업무를 소개하고 취업정보 상담과 맞춤형 금융교육도 진행된다. 맞춤형 금융교육은 실버, 어린이, 청장년층으로 마련돼 있으며, 디지털 금융부터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재무관리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는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사전등록할 수 있으며, 별도로 상담관에서 진행되는 해외진출 상담회를 원하는 핀테크 기업과 멘토링 참여를 원하는 예비 취업자는 사전신청해야 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첫 번째 핀테크 행사로서, 앞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아시아 지역의 최고 핀테크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30 15:10:5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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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해외기업 IPO…'美 엑스본社 코스닥 상장'

- 상장주관계약 체결에 이어 본격적 IPO를 위한 킥오프 미팅 실시 - 미국 내 인프라, 교육 및 정부시설 위주 종합 건설 기업의 국내 진출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29일 미국 건설 회사인 엑스본(Exbon Development, Inc.)과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킥오프 미팅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와 엑스본은 오는 2020년 하반기 국내 코스닥시장 상장(IPO)을 목표로 지난 1일 상장주관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킥오프 미팅으로 엑스본은 본격적인 상장작업에 돌입한다. 엑스본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내 9개 지역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중견 건설사다. 지난 19년 동안 약 70여개의 정부시설과 1740개의 교육시설을 시공하는 등 5000개 이상의 건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를 중심으로 미국 내 인프라와 정부시설, 교육시설 건설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미국 정부가 대규모의 예산을 들여 인프라 및 교육시설에 대한 증설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엑스본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하나금융투자는 엑스본의 성공적인 상장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재경 엑스본 대표는 "엑스본은 철처한 품질관리를 통해 미국정부가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기준에 부합해 까다로운 진입장벽을 뚫고 정부부처의 수주들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며 "향후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국내 건설사들과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해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04-30 14:43:14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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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100세시대 행복리포트'…"사교육비 20조원 시대"

NH투자증권의 100세시대연구소에서는 30일 '사교육비 20조원, 감수 하시겠습니까?', '건물주 위에 리츠(REITs)주'를 담은 100세시대 행복리포트 제53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행복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 매월 발간하는 리서치자료로, 행복한 100세시대를 위한 생애자산관리 및 100세시대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한다. 이번 53호의 첫 번째 리포트인 '사교육비 20조원, 감수 하시겠습니까?'에서는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8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자녀교육비에 대한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살펴봤다. 두 번째 리포트 '건물주 위에 리츠(REITs)주'에서는 부동산 임대업과 리츠투자를 비교분석하고, 저금리시대 자산관리의 한 축으로써 리츠 투자를 제안했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 소장은 "자녀 1인당 총 사교육비는 약 6000만원으로, 고등학교 졸업까지 2억원 정도의 많은 양육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구경제에 상당히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금액인 만큼 자녀교육에도 계획적인 접근이 바람직하다. 합리적인 자녀교육비 지출 전략과 함께 부모 자신을 위한 노후준비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효과적인 노후준비를 위해 안정적인 배당금 흐름이 예상되는 리츠 같은 중위험, 중수익 상품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100세시대 행복리포트 53호는 NH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30 14:43:11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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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사내 청년위원회 발대식 개최…"혁신·소통 활성화"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29일 지식경영 실천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Hi-IOC(하이 아이오씨) 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Hi-IOC 위원회'는 회사 내 개선사항과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변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는 하이투자증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층의 목소리를 듣고자 조직을 결성하는 사내 첫 사례다. 'IOC'는 Idea(아이디어), Opinion(오피니언·의견), Communication & Change(커뮤니케이션 앤드 체인지·소통과 변화)의 머리글자를 조합한 명칭이다.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차장급 이하를 대상으로 사내 공모와 추천을 통해 최종 8명을 선발했다. 오는 10월까지 활동하는 'Hi-IOC 위원회'는 월 2회의 정기 모임을 비롯하여 분기별 워크숍과 최고경영자(CEO)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주요 활동내용은 △분기당 과제 선정 △CEO 및 임원보고 △관련 팀 이관 △TF팀(과제 수행을 위한 임시조직) 구성 등이다. 하이투자증권은 선발된 위원에게 향후 포상을 비롯하여 사외연수 기회와 활동에 필요한 예산 확보 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Hi-IOC 위원회는 사내 잠재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라며 "좋은 안건을 선정하여 회사의 미래와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고 조직문화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9-04-30 14:42:58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