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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스머프 캐릭터 '주택청약종합저축통장' 출시

-이벤트 기간 중 가입 어린이에 스머프 북 제공 NH농협은행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개구쟁이 스머프' 캐릭터로 디자인한 주택청약종합저축통장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캐릭터 통장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날부터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는 13세 이하의 어린이에게는 색칠놀이 등이 가능한 '스머프 북(BOOK)'을 사은품이 소진될 때까지 제공한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주택도시기금의 청약상품으로 적금형식 또는 일시예치식으로 납부할 수 있다. 민영주택 및 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해 가입하며, 국민인 개인 또는 외국인 거주자, 미성년자도 가입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지난달 말에는 경기 안성에 있는 농협안성팜랜드에 스머프와 버섯하우스,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 '스머프 빌리지'를 마련했다. 김인태 마케팅부문 부행장은 "새로 선보인 스머프 캐릭터 주택청약종합저축통장으로 성인고객에게는 향수를 어린이고객에게는 저축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농협은행에서 자녀들에게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선물하고, 사은품 혜택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통장 출시 및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농협은행 영업점과 NH농협 인터넷뱅킹 홈페이지, NH스마트뱅킹 앱, 고객행복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02 09:27:2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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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 낭비 가드레일 교체, 멀쩡해도 바꾼다

진주국토관리사무소(소장 주철규)가 도로변에 멀쩡한 안전 보호난간(가드레일)과 기둥을 교체하고 있어 운전자들로부터 혈세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운전자들이 운전을 하거나 차를 타고 도로를 지날 때는 양쪽에 아연도금을 한 표준형 안전 가드레일을 볼 수 있다. 이 가드레일은 단순히 차로의 끝을 표시하는 역할만 하는게 아니고 차가 미끄러지거나 속도를 제대로 줄이지 못했을 때처럼 사고 순간에 차가 도로 밖으로 이탈하지 않도록 단단히 받쳐주는역할을 한다. 도로 위의 안전을 지키는 가드레일의 교체 기준은 녹이 슬거나 노후되어 부식이 되거나 파손 또는 훼손이 심해 교통 사고시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을 경우에 국토관리사무소의 자체 기준에 따라 판단 후 보호난간을 교체하게 된다. 그러나 진주국토관리사무소는 국도 3호선 산청에서~진주 이현동으로 들어오는 하행선 일부 구간에 시간이 흘러도 부식되지 않고 마치 새것처럼 깨끗하게 유지된 멀쩡한 안전가드레일을 교체 중이다. 진주사무소에 따르면 예전에 설치한 무등급 안전가드레일 제품을 실물 충돌 실험에서 합격한 제품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본지가 확인한 결과 기존에 설치된 가드레일 상태는 매우 양호한 상태였다. 아무래도 커브가 심한 곳에서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등급이 있는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은 설득력이 있으나 위험 구간이 아닌 직선도로에 부식이 없고 멀쩡한 보호난간을 굳이 예산을 들여 교체한다는 것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으로 느낄 수 밖에 없다. 이를 지켜본 운전자들은 "새것처럼 깨끗해 보이는 보호난간을 교체하는 것은 막대한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것으로 보여 상부기관과 감사원 감사가 필요하다"면서 "무조건 교체보다는 체계적 제도적인 장치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진주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예전에 실물 충돌을 안하고 설치한 제품을 최근 실물 충돌시험에서 합격한 신제품으로 교체한다"고 말했다.

2019-05-02 09:23:30 이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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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보안은 신한카드 올댓쇼핑을 통해 지키세요!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자체 온라인 직영몰인 올댓쇼핑에서 가맹점과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ADT캡스 보안 상품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상가 및 주거 보안에 대한 높은 관심과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해 관련 신상품을 출시했다. 먼저, 가맹점 대상 'ADT캡스 소호(SOHO)' 상품은 매장 보안에 꼭 필요한 서비스만 모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침입 예방 및 비상시 출동하는 '출동경비' 서비스를 기본 제공하며, 신한카드 결제고객에게는 보안장비 설치비·보증금·무선 비상벨 월 이용료 면제 혜택도 제공한다. 월 이용료 추가 부담시 CCTV 및 출입통제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다음으로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홈 보안' 상품은 아파트·빌라·단독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라이트형부터 일반형까지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라이트형은 현관문과 창문을 통해 침입하는 외부인을 감지하고, 이상신호가 발생하면 ADT캡스 상황실로 통보해 최단거리에 있는 출동 대원이 현장 출동하는 서비스를 기본 제공한다. 일반형은 현관문 앞 모니터링이 가능한 '도어뷰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낯선 사람이 일정 시간 이상 서성이는 등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사진 촬영을 통해 고객에게 전송해 위험을 알리게 된다. 또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족의 외출 및 귀가 상태를 실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가족 동선관리 서비스', 나의 위치를 가족에게 전송할 수 있는 '내 위치 공유 서비스'가 제공돼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신한카드는 보안 상품 판매 시작과 함께 오는 31일까지 올댓쇼핑 보안상품 구매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최대 6만원 캐시백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최근 보안에 대한 인식이 강화돼 관심도가 증가하는 추세인 보안 상품을 중소 가맹점주, 일반 가정 주거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 유용한 정보와 차별화된 서비스 등 고객 생활의 가치를 제고하는 중개플랫폼 사업을 고객 라이프 전 영역으로 지속 확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5-02 09:17:4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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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쿠웨이트 셰이크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교량 준공

현대건설은 지난 1일(현지시간) 쿠웨이트만 바다 위 인공섬에서 걸프만 바닷길 36.1㎞(광화문∼수원까지의 거리)를 가로지르는 초대형 교량공사인 쿠웨이트 셰이크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교량을 준공했다. 이 사업은 총 연장 36.1㎞(해상 27.5㎞, 육상 8.6㎞)의 해상교량, 약 33만㎡ 규모의 인공섬(남측·북측 각 1개소)과 건물 및 기계·전기·통신공사 등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현대건설은 26억2000만달러(약 2조7000억원) 규모의 설계·시공 일괄 프로젝트를 현지 업체(콤바인드그룹)와 지난 2013년 11월 공동 수주했다. 전체 공사비 중 현대건설의 비중은 78%인 2조1000억원, 1984년 리비아 대수로 이후 국내 건설업체가 수주한 해외 토목공사로는 최대 규모다. 쿠웨이트의 셰이크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교량은 교량 명칭을 쿠웨이트 선왕(셰이크 자베르 알사바)의 성명을 땄을 정도로 중요한 최대 국책 인프라 사업이며 쿠웨이트 '비전 2035' 실현의 초석으로 쿠웨이트만 남쪽 슈웨이크 항과 북쪽 수비야 지역(실크시티, 부비안 항만)을 잇는다. 한편,현대건설은 1977년 슈와이바 항만 확장 1,2단계 공사로 쿠웨이트에 진출한 이후 쿠웨이트 부비안 항만 공사, 쿠웨이트 아주르 신규 정유공장, 쿠웨이트 아주르 LNG수입 터미널 공사 등 총 64개, 122억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2019-05-02 09:17:40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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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3일 서울서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설명회 개최

기술보증기금은 2일과 3일 이틀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제도 설명회를 서울에서 연다고 밝혔다. 2일엔 강남역 토즈타워점, 3일엔 여의도 63빌딩에서 각각 개최한다. 이번 자리는 지난달 25일 벤처캐피탈(VC)을 대상으로 진행한 1차 설명회에 이어 잠재수요기업들을 대상으로 마련했다. 설명회에선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제도의 취지와 파격적인 지원 혜택을 전달하는 동시에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2일에는 ㈜우아한형제들, ㈜비바리퍼블리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 850여개의 스타트업으로 구성된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회원사를 대상으로, 3일에는 기보 투자기업과 민간 투자기업 등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한다. 기보는 사업설명회에서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 요건, 평가 및 선정절차, 평가기준 등 공모부터 최종 선정까지의 세부 절차 등을 설명한 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시간을 갖고,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기업별 건의사항도 수렴하여 반영할 계획이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제도는 시장검증·성장성·혁신성 3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예비유니콘 기업들을 대상으로 최대 100억원까지 파격적인 조건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0일까지 기보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보 관계자는 "이번 특별보증을 통해 고성장 중인 혁신기업들이 성장에 탄력 받아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혁신기업의 스케일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2 09:17:00 김승호 기자
LH, 청년 신혼부부 대상 매입임대 2676가구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2676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매입임대주택은 기존주택을 매입 후 개보수해 주거여건이 취약한 계층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최소한의 주거비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유형별로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전국적으로 1556가구를 공급하며 공급대상지역 외의 타 지역 출신인 무주택 청년(만 19세~39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임대보증금은 1·2순위 100만원(3·4순위 200만원)이며 임대료는 시중 전세시세의 30% 수준(3·4순위 50%수준)으로 공급된다. 임대기간은 최초 2년에 2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대 6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전국적으로 1063가구를 공급하며,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맞벌이는 90% 이하), 무주택세대구성원인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및 6세 이하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이 신청할 수 있다. 임대기간은 최초 2년에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대 20년간 거주 가능하다. 임대료는 시중 전세시세의 30% 수준으로 공급된다. 특히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계약체결 등 일정단축을 위해 대상자 선정 후 자산을 검증하는 '선계약 후검증' 방식이 적용된다.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리츠' 유형은 시중 아파트를 리츠(LH)가 매입해 57가구를 공급하며,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맞벌이는 120% 이하)·무주택세대구성원인 청년, 신혼부부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임대기간은 최초 2년에 5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대 10년간 거주 가능하며, 임대료는 시중 전세시세의 90% 수준으로 공급된다.

2019-05-02 09:13:35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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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규모 현대식 자동차 매매단지 '부산 오토필드'

최대규모 현대식 자동차 매매단지 '부산 오토필드' 영남권에서도 서울과 수도권에서나 만날 수 있었던 초대형 규모의 현대식 자동차 매매단지가 들어선다. 바로 부산 기장 반룡산업단지 내에 들어설 부산 오토필드가 그 주인공이다. 부산 오토필드는 대기업의 전문 플랫폼 시스템을 도입하여 체계적이고 선진적으로 매매상사 운영을 지원한다. 지난 3월 29일 KB캐피탈과의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으며, KB캐피탈이 운영 중인 중고차 매매플랫폼 KB차차차를 통해 인증 차량 연계판매, 리스차·렌터카 반납차량 매입지원, 재고금융 최대 5억원, KB 소비자 금융 이용 시 무료 연장 보증 프로그램 제공(6개월, 1만km 이내) 및 추가 연장 보증프로그램 판매, 금융지원 간소화 시스템, 광고지원 및 KB차량 우선 매수 지원 등 매매상사를 위해 최고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모바일로 업무 처리가 가능한 KT와의 협약을 통한 통합운영플랫폼도 지원 할 예정이다. 상사 전용 회계 프로그램 제공으로 효율적인 경영관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매물 등록 프로세스, 역경매 시스템, 고객의 차량구입 편의를 위한 키오스크 등 매매상사 운영을 다방면으로 지원한다. 보통 중고차는 매입 이후 상품화가 되기까지 수많은 과정이 진행되며 시간과 비용이 소모된다. 허나 부산 오토필드에는 원스톱 상품화 서비스 플랫폼 '체카'가 입점 예정되어 있어 이러한 상품화 과정을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체카는 BMW, 벤츠, 마세라티 등 현 수입브랜드 공식 인증 중고차 성능평가 및 상품화(PDI:PRE Delivery Inspection)전문 업체로 모바일 인증을 통해 차량의 이력관리, 성능/상태/품질 보증, 경매를 통한 차량 매입 등을 지원 한다. 특히 부산오토필드에는 중고차 SMART FACTORY가 운영되어 중고차 상품화 전 공정이 전산화 되고 투명하게 관리 지원함으로써 시장질서 선진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부산 오토필드는 연면적 약 36,000평 규모에 지하 3층, 지상 9층으로 총 5,300여대, 매매상사당 30~50여대의 차량 주차 및 전시가 가능한 영남권 최대 규모다. 또한 실내전시를 통해 우천, 미세먼지 등 전시차량 오염 최소화로 최상의 광택 컨디션 유지가 가능하며 중앙 아트리움 설계로 배기가스, 매연이 자연환기되는 등 쾌적하고 현대화된 백화점식의 공간 설계가 되어있다. 이처럼 매매상사의 비용 절감 및 판매 환경 개선과 더불어 고객의 쾌적한 쇼핑환경까지 제공하는 부산 오토필드는 영남권 중고차 쇼핑의 랜드마크로써 자리매김하고, 더 나아가 영남권 중고차관련 기존사업자와의 공동상생과 지역사회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 중이다. 특히 차량 입·출고에서 현황관리, 보안관리, 시설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최첨단 원스톱 통합관리시스템을 적용되며 부산오토필드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일반인들이 내놓은 매물을 경매할 수 있는 역경매 시스템, 공동 경리 및 기사를 통한 운영비절감, 허위매물 방지를 위한 인증딜러제 등을 운영하여 편리한 차량관리는 물론 매매상사와 고객 모두의 편의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입지면에서도 매우 탁월하다는 평가다. 우선 접근성 측면에서 보면 부산 울산 동해고속도로 중간지점인 장안IC 와 5분거리로 부산, 울산, 창원(마산), 김해, 포항, 경주 등 영남권 주요도시와 1시간 안에 연결될 수 있는 핵심요충지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해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도로, 지방도 60호선, 국도 31호선, 국도 14호선, 동해남부선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고정고객 및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측면에서도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 오토필드와 약 5km 거리에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이 위치하고 있으며 오시리아관광단지는 물론 이케아(예정), 힐튼호텔, 아난티호텔 등과도 인접해 있다. 뿐만 아니라 100만평에 달하는 산업단지 클러스터 내 위치하였으며, 일광신도시, 정관신도시까지도 어우르는 초대형 집객력을 발휘할 입지이다. 그 밖에도 100여개 중고차 매매상사 사무실과 국내주요 수입인증차 전시장 및 슈퍼카 전시장 등이 입점예정으로 자동차 관련 부대시설을 구성해 고객의 니즈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2018년 10월 착공된 부산 오토필드는 5월부터 임대계약이 예정되어 있으며 2020년 8월 준공 예정이다.

2019-05-02 09: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