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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메디힐 'BTS 마스크팩' 독점 출시

GS25, 메디힐 'BTS 마스크팩' 독점 출시 편의점 GS25는 그룹 방탄소년단(BTS)를 모델로 한 메디힐의 '러브미캡슐인마스크 BTS스페셜 에디션'(이하 러브미캡슐인마스크)을 5만 개 한정으로 독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메디힐 러브미캡슐인마스크는 지난 4일 메디힐의 오프라인 매장인 힐링온더메디힐과 메디힐몰에서 진행된 1차 판매에서 3시간만에 완판 됐다. GS25에서 선보이는 러브미캡슐인마스크는 1차 판매분과는 다른 구성이지만 알차게 구성됐다. 캡슐에 담겨있는 3종의 마스크 팩으로 구성됐으며 BTS 쇼핑백에 담겨 제공된다. 마스크팩은 ▲수분·생기 마스크 ▲광채·윤기 마스크 ▲수딩·촉촉 마스크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아보카도 오일, 로즈힙열매오일, 티트리잎 오일 등의 천연성분이 함유된 고 기능성 제품이다. GS25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판매로 통한 본부 수익금 중 일부를 다문화 가정에 기부할 예정이다. 소성은 GS리테일 생활잡화팀 MD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BTS와 세계 최고 마스크팩인 메디힐과 함께 컬래버레이션한 상품의 독점 판매로 GS25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소비자 뿐 아니라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들에게도 글로벌 GS25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9-05-13 10:28:3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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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범죄피해자 지원 위한 신탁계약'

KEB하나은행은 '친모 살인사건'의 생존 피해자를 위해 지난 10일 오후 사단법인 온율과 '범죄피해자 지원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친모 살인사건은 지난해 10월 조현병 환자인 가해자가 모친을 살해한 뒤 범죄신고를 하는 여동생 또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다. 범죄피해 구조금 제도는 범죄로 인해 사망·장해·중상해를 입은 피해자 또는 그 유족에게 국가가 구조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며, 생존 피해자 역시 범죄피해자보호법에 따라 구조금을 지급받는다. 그러나 지적장애를 가진 생존피해자가 지급받은 구조금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위험에 노출되면서 구조금이 온전하게 범죄피해자의 피해 회복 용도로만 사용되도록 보호하는 안전장치 마련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KEB하나은행은 범죄피해자의 재산보호를 돕기 위해 검찰 및 공익 사단법인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금융권 최초로 범죄피해자 지원 신탁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앞으로 KEB하나은행은 신탁된 구조금을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매달 피해자의 생활비를 지급하게 된다. 사단법인 온율은 후견기간 중 피해자의 생활을 보호하는 가운데 목돈 사용이 필요한 경우 구조금 사용 여부를 결정한다. 구조금의 사용내역과 향후 지출 계획은 검찰에 정기적으로 보고되고 후견이 종료된 이후에도 피해자가 독립적으로 재산관리를 할 수 있는 시점까지 검찰에 의한 관리·감독이 지속된다. 김재영 KEB하나은행 신탁사업단장은 "신탁은 자산가들을 위한 상속 설계 기능뿐만 아니라 보호가 필요한 계층의 재산보호수단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금융서비스"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금융' 실천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신탁과의 콜라보를 통한 금융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성년후견 지원신탁'을 통해 신탁 상품의 이용 편의성과 금융의 공익적 성격을 인정받아 지난해 금융소비자연맹으로부터 금융상품·서비스 소비자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 'KEB하나 리빙 트러스트(Living Trust) 센터'는 고령화에 대비한 상속설계 상품뿐만 아니라 치매환자, 미성년자, 장애인 등을 위한 다양한 신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05-13 10:28:14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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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코스, 멕시코 1위 드러그스토어 입점…중남미 시장 공략

코스모코스, 멕시코 1위 드러그스토어 입점…중남미 시장 공략 코스모코스가 중남미 K뷰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스모코스는 지난 6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의 론칭 행사를 진행, 현지 드러그 스토어 파마시아델아호로에 입점했다고 13일 밝혔다. 멕시코 화장품 시장의 규모는 약 84억달러(약 9조9128억원)로 중남미 전체의 약 14%를 차지한다. 브라질의 뒤를 이어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시장으로, 화장품 소비는 지난 2012년부터 연평균 5.7%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글로벌 기업의 멕시코 진출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추세다. 코스모코스의 멕시코 진출 첫 번째 무대인 드러그 스토어 파마시아델아호로는 약 1300개의 매장을 보유한 멕시코 1위 의약품 기업이다. 멕시코 영토 80%에 입점해 뛰어난 접근성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며 멕시코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 정도의 인지도를 자랑한다. 코스모코스는 비프루브 마이크로 클레이 팩 앤 폼 클렌저, 애니 뷰티 라인, 파이토테라피 마스크 시트 라인, 마스크 마스터 오일 라인 등 14여개 주력 상품을 파마시아델아호로에 런칭해 멕시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추구하면서 가성비를 고려하는 멕시코 소비자의 성향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제품별 라인업을 구성했다. 비프루브 마이크로 클레이 블랙 팩 앤 폼 클렌저와 에이클리뉴 토너, 옵티뮬라 히아루론 포텐 밸런스 크림을 통해 K뷰티의 단계별 스킨 케어 루틴을 멕시코에 전파한다. 비타민C 유도체가 예민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줄 비프루브 애니 뷰티 라인은 즉각적인 효과와 멀티 기능성을 원하는 멕시코 소비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트형 마스크팩의 수요는 높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구입을 주저하던 소비자에게는 비프루브 마스크 마스터 라인의 뛰어난 기능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장점으로 앞세워 다가간다. 코스모코스 관계자는 "중국 중로 그룹과의 업무협약 체결, 타오바오 라이브 판매 완판, 뉴욕 뷰티크레딧 1호점 오픈 등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경험을 발판으로 멕시코 시장에 코스모코스만의 K뷰티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며 "이번 론칭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홍보를 통해 멕시코 소비자에게 꾸준히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5-13 10:26:4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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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CJ프레시웨이가 지난 10일 '제 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열린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03년 식품안전 전담조직을 신설한 이래 지속적으로 펼쳐온 활동에 대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위생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실시 중인 단체급식 점포 해썹(HACCP) 취득 활동을 꼽을 수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07년 동종업계 최초로 연세세브란스병원의 급식장에서 병원급식 HACCP을 취득했다. 올해 2월에는 위탁 운영 중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도 인증을 추진해 총 2곳의 병원 점포에서 HACCP 지정을 받은 바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소비자들이 믿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CJ프레시웨이 프리미엄 급식시설 '그린테리아 셀렉션' 및 한솔교육 본사 등의 점포에서 위생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을 받은 점포 수가 100곳을 돌파하기도 했다. 아울러 2015년부터 운영중인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통해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중소 협력사의 자체적인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연 단위의 정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고객 만족도 측면에서도 고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업계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 관리 역량을 통해 더욱 안전한 식(食)문화 조성을 위해 힘쓴다는 계획이다. 이선민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장은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 설립이래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활동에 대해 이번 표창으로 인정받게 돼 영광이다"며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9-05-13 10:11: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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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세븐일레븐·롯데글로벌과 손잡고 '경량 문서' 국제배송 서비스

글로벌 물류사인 페덱스 이용고객들은 전국에 있는 세븐일레븐을 통해 가벼운 문서를 해외로 보다 쉽게 보낼 수 있게 됐다. 페덱스는 세븐일레븐,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손잡고 최대 중량 0.5kg이내의 경량 문서를 보낼 수 있는 '페덱스 패키지 드롭 오프(FedEx package drop-off)'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고객이 해외에 보낼 경량 문서를 집이나 사무실과 가까운 세븐일레븐에 맡기면 롯데글로벌로지스틱스가 세븐일레븐부터 인천국제화물터미널까지 운송을 담당하고, 인천터미널에 도착한 물품은 페덱스가 자사 국제 네트워크를 통해 최종 목적지까지 배송하는 구조다. 이번 서비스는 페덱스 아이쉽(FedEx iShip)을 통해 세븐일레븐 매장 방문 전에 배송 관련 세부 정보를 온라인에 사전 등록할 수 있어 편리하다. 페덱스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페덱스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고객들을 연결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물품 픽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온라인 쇼핑의 성장과 함께 보다 편리한 배송 옵션을 지속해 찾고 있으며 이번 세븐일레븐과의 서비스 확장은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페덱스의 노력을 고객들에게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에서 이용할 수 있는 페덱스 아이쉽 드롭 오프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페덱스 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13 09:22: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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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센터, 쇼핑몰 운영자 해외진출 위한 플랫폼 선봬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는 쇼핑몰 운영자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토털플랫폼 메이크에프지(MakeFG)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MakeFG는 'Makeshop Fulfillment Global'의 약자로 해외쇼핑몰 구축부터 운영대행, 해외광고, 해외물류, 오픈마켓 입점까지 해외사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해외진출 맞춤형 플랫폼이다. 물류에서 주로 쓰이는 '풀필먼트(Fulfillment)'란 고객의 주문처리를 말하는 것으로 '주문 제품 발송 포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그동안 메이크샵은 해외쇼핑몰 구축솔루션 '메이크글로비'와 해외직판 오픈마켓 'OKVIT'등을 운영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쇼핑몰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메이크에프지는 기존 운영하는 메이크샵의 해외진출 특화 서비스와 함께 몰테일 물류센터를 활용한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OFP)서비스도 함께 선보인다. 오픈풀필먼트 플랫폼은 물류대행과 해외배송뿐 아니라 해외진출 쇼핑몰들의 가장 큰 고민인 물류반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이크에프지는 메이크샵, 메이크글로비 회원이 아니어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에 맞게 원하는 서비스만 취사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메이크샵 관계자는 "MakeFG는 보다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해외진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오픈마켓 입점의 경우 OKVIT 이외에 경쟁력 있는 해외유명 쇼핑몰 등에도 입점할 수 있도록 해외고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13 09:13:3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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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외국인 주식·채권 3.1조 순투자…주식 순매수 전환

-4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지난달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순매수로 전환했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4월 중 외국인은 상장주식 2조5750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각각 2조4000억원, 1800억원 가량을 사들였다. 지난 3월 순매도에서 한 달 만에 매수 우위로 돌아섰다. 지역별로는 유럽과 미국이 각각 1조4000억원, 4000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중동에서는 1000억원을 순매도했다. 국가별로는 영국(7000억원), 룩셈부르크(4000억원), 미국(4000억원) 등이 순매수했다. 사우디(-1000억원), 스웨덴(-1000억원), 홍콩(-1000억원) 등은 순매도를 기록했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보유규모는 지난달 말 기준 575조9000억원으로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2.4%다. 미국이 245조6000억원을 보유해 외국인 전체의 42.7%를 차지했고 ▲유럽 169조1000억원(29.4%) ▲아시아 67조7000억원(11.8%) ▲중동 19조8000억원(3.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외국인은 채권시장에서는 순투자세를 지속했다. 지난달 외국인은 상장채권 2조3360억원을 순매수해 만기상환 1조8100억원에도 불구하고 총 5260억원을 순투자했다. 지역별로는 유럽(7000억원), 미주(2000억원) 등이 순투자한 반면 아시아(-2000억원)에서는 순회수에 나섰다. 종류별로는 국채(5000억원), 통안채(200억원), 잔존만기별로는 5년이상(1조2000억원), 1~5년미만(1조원)에 외국인들의 자금이 집중됐다. 외국인의 상장채권 보유규모는 지난달 말 기준 112조원으로 상장잔액의 6.3%를 차지한다.

2019-05-13 09:11:15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