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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간 역대 최대 규모 김 수출계약 성사

우리나라가 일본과 역대 최대 규모의 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25회 대일(對日) 김 수출 입찰·상담회'에서 양국 간 역대 최대 규모인 5000만 달러(약 592억원)의 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수출계약 물량은 마른 김 460만 속(김 100장 한 묶음)과 김 조제품 222만 속 등 총 682만 속으로 우리나라에서 참여한 47개 업체의 출품 물량 전량 수준(99.8%)이다. 해수부는 이번 계약률이 높은 이유로 최근 일본 자국 내 김 생산물량이 감소한 것과 우리업체가 일본 수입업체의 최대 관심사항인 품질 및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수요자와 공급자의 요구에 맞춘 물량 배분 등 일본의 김 수출 관련 수입할당(IQ)제도를 효율적으로 활용한 것도 큰 작용을 했다는 입장이다. 한편, 일본은 한국 김의 최대 수입국으로 작년에 우리나라의 김 전체수출액 5억2500만 달러 중 22.5%(1억1800만 달러)를 차지했다. 이번에 계약된 5000만 달러는 작년 대일 김 수출금액의 약 42.4%에 해당된다. 이규선 해수부 통상무역협력과장은 "올해 10월에 개최될 예정인 한·일 수산물무역과장회의에서 김 수입할당(IQ)제도 운영상의 개선 및 보완사항을 적극 협의해 앞으로도 대일 김 수출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4 11:16:41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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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전자재료 컨퍼런스, SMC 코리아 2019 개최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전자재료 컨퍼런스가 열린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세미)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SMC 코리아 2019'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SMC코리아는 국내외 전자재료 시장 전문가들을 모아 시장 기술 및 동향을 논의하는 행사다. 3번째를 맞은 올해에는 'Materials Shaping the Future of Electronics(전자재품의 미래 재료)'를 주제를 정했다. 기조연설에서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5나노 이후의 반도체 개발 현황'을, 듀폰이 '차세대 칩 기술 개발을 위한 노광공정에서의 과제'를 다룬다. 아이멕은 마지막으로 'EUV 패터닝 기술의 도전과제'를 발표한다. 기조연설 후에는 3개 세션이 이어지고, 컨퍼런스가 끝나면 참석자와 강연자가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리셉션이 마련된다. 세미는 이미 업계 전문가 400여명이 사전 등록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와 듀폰, 삼성SDI와 동진쎄미캠 등 100여개 회사에서 엔지니어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미 관계자는 "전자재료는 격변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불러올 수 있는 중요한 분야인만큼 이번 SMC 코리아 2019에서는 업계 전문가들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산업의 주요 이슈에 대한 발표를 준비했다"며 "이번 컨퍼런스에 전자재료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14 11:15:4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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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배달서비스' 전국 가맹점 1000여 곳으로 확대

CU, '배달서비스' 전국 가맹점 1000여 곳으로 확대 편의점 CU는 배달앱 '요기요', 메쉬코리아 '부릉'과 손잡고 선보인 배달서비스를 전국 1000여개 가맹점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지난 4월부터 수도권 내 30여 개 직영점에서 배달서비스를 시범 운영해 왔다. 서비스 도입 후 추가 매출이 발생했으며, 우천 시에는 최대 5%의 매출 향상 효과가 나타났다. 배달 서비스는 고객이 '요기요'에 접속해 1만원 이상 구매를 할 경우, 가까운 CU 매장의 상품들을 원하는 곳에서 받을 수 있다. 이용료는 3000원이다. 고객이 '요기요'에 접속하면 GPS 기반으로 주문자로부터 반경 1.5Km 이내에 위치한 CU 매장들이 노출되며, 요기요에서 실시간으로 주문이 가능한 상품의 재고를 확인할 수 있다. '요기요'를 통해 접수된 주문사항은 CU POS에서 즉시 확인이 가능하고, 매장 관리시스템과 연동된다. CU는 편의점 배달 운영체계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도입해 가맹점주의 운영 편의성을 높였다. 주문이 가능한 상품은 도시락, 삼각김밥 등 간편 식품과 디저트, 음료, 튀김류, 과일 등 200여 가지다. 고객 결제는 요기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며, 배달 가능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23시까지다. BGF리테일 황환조 경영기획실장은 "시범 운영 동안 배달서비스 도입에 따른 추가 매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함께 가맹점의 수익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4 11:15:3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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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구자열 회장, 글로벌 광폭 행보 이어간다…일본 거래처 직접 방문

LS그룹 구자열 회장이 올해에도 일본 고객사들과 직접 만나 우호를 다졌다. LS그룹은 구 회장이 13일부터 17일까지 일본 고객사들을 방문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LS엠트론 구자은 회장과 ㈜LS 이광우 부회장 등 임원들도 동행했다. 구 회장은 13일 LS-니코동제련 공동 출자사인 JX금속 오오이 사장과 미우라 상무를 만나 협력 관계를 공고히하고 사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서 얀마와 후루카와 전기, 미쓰비시 자동차 등 LS 사업분야 파트너사 경영진과도 만나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마지막날에는 보스톤컨설팅그룹(BCG) 동경사무소에서 일본 기업들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사례를 공유받고 그룹 미래상을 구상하는 일정을 잡았다. LS그룹은 지난해 말 기준 일본에서 8400억원 가량 매출을 거두는 등 사업 규모를 확대 중이다. 계열사 판매법인과 지사를 운영 중이며, 20여명 주재원을 배치한 상태다. 앞서 구 회장은 매년 4~5월마다 일본 주요 고객사 경영진을 만나 논의를 이어왔다. 이밖에 구 회장은 지난해 11월 중국에서 열린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하고, 같은 달 미국 전선회사 SPSX 유럽권선 생산법인 에식스 발칸 준공식에 참석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통해 신사업 기회를 모색해왔다. LS 관계자는 "구 회장이 평소 주력사업의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특히 올해는 실행력 강화와 성과 창출을 임직원들에게 강조한 만큼 향후 더욱 활발한 현장경영이 예상된다"며 "특히 그룹의 미래 전략을 준비하고 추진하는 미래혁신단의 구자은 회장도 참여하며 미래 성장동력 준비가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4 11:13:0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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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으로 간 화장품…1020 잡고 '쑥쑥'

유명 화장품 브랜드와 손 잡고 전용 상품 출시 접근성·가성비 높아 새로운 화장품 판매 채널로 주목 지방 등 접근성 낮은 곳에 화장품 '특화 매장' 확대 편의점이 '뷰티숍'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높은 접근성과 가성비, 품질 만족도를 앞세워 새로운 화장품 구매 채널로 떠오른 것이다. 이에 따라 향후 편의점 CU, GS25, 세븐일레븐 등 '빅3' 편의점을 중심으로 관련 제품 출시 및 확대는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U, GS25, 세븐일레븐이 최근 몇 년간 화장품 브랜드와 협업에 적극 뛰어들면서 기초에서 색조로, 여성용에서 남성용으로 제품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GS25 관계자는 "편의점에서 간편한 화장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믿을 수 있는 화장품 브랜드와 손잡고 편의점에 특화된 화장품을 개발·판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편의점 별로 살펴보면 CU는 지난 2017년부터 에뛰드하우스, 홀리카 홀리카, 세타필, 미미박스 등과 협업을 통해 스킨케어, 메이크업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GS25는 토니모라와 '러비버디'를 론칭·판매 중이며, 세븐일레븐은 비씨엘(BCL), 로레알과 각각 여성 색조 브랜드 '0720', 남성 기초 화장품 '로레알 파리 맨'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CU는 지난 13일 LG생활건강과 협업해 '마이웨이 블링피치'라는 CU 전용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다. 메이저 화장품 제조사와 편의점 전용 브랜드를 선보인 것은 CU가 최초다. 편의점들이 이처럼 화장품 카테고리를 적극 강화하는 이유는 편의점이 화장품의 대체 구매처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365일, 24시간 높은 접근성이 핵심 요소다. CU의 경우, 구매 수요가 많은 도심 외에도 화장품 구매 채널이 부족하거나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방권 등 틈새 입지 위주로 500여 화장품 특화 점포를 운영 중이다. 관련 매출도 상승 추세다. CU는 2016년 13.3%, 2017년 18.5%, 2018년 13.8%를 기록,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기간, GS25는 19.7%, 24.8%, 64.2%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세븐일레븐 역시 2016년 9.5%에서 2017년 10.8%, 2018년 21.4%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가성비'는 또 다른 강점이다. 편의점 화장품 '큰 손'인 1020 세대를 겨냥하고 있다. CU가 새롭게 선보인 '마이웨이 블링피치' 9종의 가격을 살펴보면 ▲산뜻한 보송팩트(8900원) ▲C를 첨가한 모찌톤 톤업크림(8900원) ▲탱탱한 C컬을 유지해주는 밀당카라(6900원) 등이다. CU 측에 따르면 편의점 화장품 시장에서 1020 세대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약 40%다. 10대의 경우, 아직 절대적인 매출 비중은 미미하지만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20대도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CU의 경우 10대의 매출 비중이 2016년 2.6%에서 2017년 3.1%, 2018년 3.2%로 높아지고 있다. 20대는 같은 기간 32.8%, 33.4%, 34.7%로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최유정 MD는 "편의점 화장품 구매 고객들의 성향을 분석하여 그들의 니즈에 꼭 맞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수개월의 준비 과정을 거쳤다"며 "1020 세대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대체 구매처로서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향후 편의점 화장품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영역도 다양해지는 추세다. 색조 화장품이 늘고, 남성용 화장품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현재 남성 기초 화장품인 '로레알 파리맨' 시리즈를 단독 선보이고 있다. 건조한 피부에 수분감을 주는 남성 스킨케어 시리즈로 '퓨어앤매트 레드 볼케이노 폼', '이드라파워 밀키 로션', '이드라파워 에센스 스킨' 등 3종이다. 약 450여 종의 화장품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GS25에서도 최근 색조 기초 화장품의 매출이 오르고 있다. 기존에는 립케어립밤 카테고리가 매출 최대 구성비를 이루고 있었지만, 최근 색조 기초 화장품의 매출이 급상승 중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접근성이 좋아 편의점이 새로운 화장품 구매 채널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올해에도 세븐일레븐은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함께 타깃에 맞는 화장품을 출시하며 상품군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5-14 11:12:1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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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구호, 여름 시즌 '프렌치 시크 룩' 공개

삼성물산 구호, 여름 시즌 '프렌치 시크 룩' 공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KUHO)는 브랜드 뮤즈인 배우 정은채와 함께 한 휴양지 속 프렌치 시크 룩을 담은 여름 시즌 화보를 14일 공개했다. 구호의 올 봄, 여름 시즌 콘셉트는 '팰림세스트(Palimpsest)'로, '원래의 일부 또는 전체를 지우고 다시 쓴 고대 문서', '다층적인 의미를 지닌 것'을 뜻한다. 고대에 귀한 양피지를 재사용함으로써 생기는 글씨 또는 그림의 레이어링이 자연스레 축적돼 아름다운 무늬가 생기는 것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구호는 이를 바탕으로 아이템 간의 레이어링, 비침에 의한 레이어링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특히 구호의 이번 여름 시즌 화보에서는 리조트 룩이 눈에 띈다. 낭만적인 프랑스 해안 코트다쥐르(Cote D'azur)를 따라 펼쳐진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프렌치 시크 룩을 섬세한 프린트 패턴으로 보여줬다. 구호는 푸른 빛을 띠는 트로피컬 지오메트릭 패턴의 원피스를 대표 리조트 룩으로 제안했다. 볼륨 소매로 우아함을 한층 높였으며, 원피스 뿐만 아니라 로브 스타일 아우터로도 연출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또한 모던한 지오메트릭 패턴이 돋보이는 타이넥 맥시 드레스도 있다.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조화로 긴 기장이지만 시원한 느낌을 준다. 구호는 아방가르드를 재해석한 패턴의 티셔츠와 비침이 있는 스커트를 시그니처 청키 슬립온과 함께 매치해 올 블랙 컬러로 시크하면서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또한 청량하고 소프트한 터치감과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포인트인 원피스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의 원피스에 폼폼 디테일이 눈에 띄는 슬리퍼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구호의 김현정 디자인 디렉터는 "올 여름 시즌에는 휴양지에서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프렌치 시크 룩을 제안한다"며 "섬세한 프린트의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여성스러우면서 세련된 리조트 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19-05-14 11:07:1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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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연 10.00% 지급 ELS·DLS 6종 모집

NH투자증권은 14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4종, 기타파생결합증권(DLS) 2종 등 총 6종의 파생결합증권을 82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ELS 18032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 니케이225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4%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6.4%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DLS 3720호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WTI),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0%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이번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각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14 11:00:37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