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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우리 히어로, 소방관 지원사업’ 실시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화재 현장 등 위급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과 그 가족을 위해 '우리(Woori) 히어로, 소방관 지원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수형 우리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장, 최병일 소방청 소방정책국장, 오세억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우리 히어로, 소방관 지원 사업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소방관과 그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우리금융그룹은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 ▲순직 소방관 유가족을 위한 위로금 ▲소방관 자녀 장학금 ▲소방관 부상방지와 재활치료를 위한 운동기기▲유해물질 살균 및 의료장비 소독·건조기 등을 지원한다.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는 소방 선진화와 사회공익 증진을 위해 관련 법에 의해 설립된 단체로, 정회원인 퇴직 소방공무원 약1만5000여명과 명예회원인 현직 소방공무원 약5만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위험천만한 순간에도 목숨을 걸고 불길과 싸우는 소방관들은 우리의 히어로(Hero)다"라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은 소방관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4월 강원도 산불 이재민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피해복구 기금 2억원을 전달하고 피해지역 중소기업과 주민들을 위한 특별금융을 지원하고 있다. 고성군과 속초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임직원이 지역특산물 바자회에서 물품을 구매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들의 재기를 도왔다.

2019-05-14 13:42:2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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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안전보건공단, 中企 '안전경영'위해 뭉쳤다

기술보증기금과 안전보건공단이 중소기업들의 '안전경영'을 위해 손을 잡았다. 기보는 안전경영활동을 펼치는 우수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14일 안전보건공단과 '안전경영활동 우수기업 보증지원 및 안전보건수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종 대형사고가 발생해 국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는 가운데 '안전사고예방 및 재난 안전관리의 국가책임체제 구축'이라는 정부의 국정과제를 적극 이행하고, 안전경영활동 우수기업에 대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안전공단이 추천한 안전경영활동 우수기업에 대해 컨설팅, 기술이전·사업화 지원 및 보증비율 우대(100%), 보증료 감면(0.2%p) 등을 통해 우대보증을 지원한다. 안전공단은 기보에 안전경영활동 우수기업 발굴·추천 및 우수기업 사후관리와 기보의 안전보건수준 향상을 위한 안전보건활동 지원한다. 두 기관은 또 안전경영활동 우수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 외에도 중소기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유기적 네트워크 운영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공동 협력과제를 발굴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기보 정윤모 이사장은 "기보는 이번 협약으로 안전경영활동 우수기업에 대한 발굴 및 기술금융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안전경영활동에 대한 인식개선과 안전경영활동 확산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며 "아울러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5-14 13:41: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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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부산서 '삼거리 페스티벌' 개최

신세계사이먼, 부산서 '삼거리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 사회적경제기업 40여 개 참여…사업모델 소개 및 우수제품 전시·판매 부산 지역 내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특별 행사장에서 부산시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하는 '삼거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신세계사이먼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 부산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에게 판매공간을 제공하여 유통 및 대외 홍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방문 고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살거리', '먹거리', '놀거리' 등 '삼거리'를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부산지역 4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사업모델을 홍보하고 천연비누 방향제, 미역선물세트, 민들레 식초, 수제청, 한복앞치마, 기장미역다시마, 오곡누룽지, 유과·강정, 조내기고구마 등 수제 제품부터 식품류 및 생활잡화, 도서류 등 특색 있는 제품들을 전시 및 판매한다. 이와 함께 10여 개 이상의 부산의 유명 푸드트럭이 참여해 바비큐, 꼬치, 초밥,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부산의 대표적인 수제맥주 브랜드인 '고릴라 브루잉 컴퍼니'도 함께 참여해 PA, IPA 등 수제맥주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를 더욱 흥겹게 만드는 다양한 놀거리도 제공된다. 행사 1주차 일요일인 19일에는 버스킹 음악 공연이 진행되고, 행사 기간 내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풍선 증정 및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타로카드 등 다양한 현장 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에어부산의 신규 취항(부산-코타키나발루)을 기념하여 해외 왕복 항공권 경품 추첨 행사도 열린다. 한편, 삼거리 페스티벌 개최를 기념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17일부터 26일까지 국내외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하는 '쇼핑 나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마이클코어스가 클러치를 15만원 특가에 판매하고, 세컨드런은 22일까지 준지, 꼼데가르송 전품목을 최고 80% 할인한다. 특설 행사장에서는 네파가 전품목 최고 80% 할인하고, 푸마도 패밀리세일을 통해 최고 70% 저렴하게 선보인다.

2019-05-14 12:23: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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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실패로부터"…'2019 실패박람회' 개최

실패에 대해 공감하고 응원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9 실패박람회'가 강원도 춘천에서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행정안전부, 강원도와 함께 오는 15일 강원대 백령아트홀에서 '2019 실패박람회' 공동선포식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실패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올해는 강원도(5월 15일~17일), 대전(5월 21일~23일), 전주(5월 31일~6월 2일), 대구(6월 12일~14일), 서울(9월 20일~22일) 순으로 진행된다. 선포식에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용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등이 참여한다.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개인이든 기업이든 우리 모두는 크고 작은 실패를 경험하며 성장한다"며 "혁신 노하우가 선순환되기 위해서는 실패를 극복하고 재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정부와 자치단체가 같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실패박람회는 실패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조성뿐 아니라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재기 지원정책과 연계를 강화했다. 방문객은 중앙부처 및 지자체 산하기관이 운영하는 '정책마당(재기 지원 부스)'에서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정책마당에는 10여개 기관이 참여했으나 올해는 규모가 대폭 확대돼 중기부, 고용부, 복지부 등 6개 중앙부처의 15개 산하기관 및 4개 지자체의 27개 산하기관이 참여한다. 아울러 실패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정부와 지자체의 재도전 관련 지원제도를 안내받을 수 있다. 올해 실패박람회의 첫 개최지인 강원도는 '혁신은 실패로부터'라는 주제로 박람회를 연다. 강원도는 지난달 산불 대응을 통해 우리 공동체의 역할에 대한 깊은 울림을 줬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전국적인 관심과 우리 이웃들의 도움으로 재난을 극복한 과정을 프로그램에 잘 담아 재난 대응의 새로운 해법으로 제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재기 지원 프로그램에는 도전을 위한 디딤돌로 실패를 조명하는 '실패자산 콘퍼런스', 다양한 분야의 생산활동과 관련된 지원제도를 연계하는 '실패극복 정책마켓', 신용회복과 재창업·취업을 상담하는 '재도전 정책상담' 등이 진행된다. 또한, 주민의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가장 부끄러운 경험을 겨루는 '이불킥 공모전', 전화기에 실패담을 토로하며 평온을 찾아가는 '실패 고해성사', 아연실색할 사연을 가진 제품을 교환하는 '혁신 스토어' 등도 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실패가 과정으로 인식되려면 무엇보다 정부와 자치단체가 재도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며 "누구나 실패가 단숨에 해결되는 변화를 기대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용기와 실행에 옮기는 도전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2019-05-14 12:00:00 배한님 기자
정부, 최초 등록박람회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추진

정부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박람회기구(BIE) 등록박람회로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한국은 지금까지 종합엑스포인 등록박람회를 개최한 적이 없으며 주제와 규모가 훨씬 제한된 전문박람회(1993년 대전엑스포)와 인정박람회(2012년 여수엑스포)만 한번씩 개최한 바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국무회의에 '2030 부산 세계박람회 개최 및 유치 추진 계획안'을 보고했다. 이번 계획은 2030년 등록박람회를 유치해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184일간 부산에서 개최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총 사업비는 4조9000억원으로 부산 북항 일원(309만㎡)에서 '인간, 기술, 문화 - 미래의 합창'을 주제로 개최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방문인원은 외국인 1273만명을 포함해 160여개국 505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올해 유치활동 추진체계를 마련한 후 내년부터 기본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1년 신청을 마치고 이듬해 BIE 현지실사를 거쳐 2023년 유치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BIE의 공식 인정을 받은 공인 박람회는 등록(Registered) 박람회와 인정(Recognized) 박람회 2종류로 나뉘는데 등록 박람회는 주제가 더 광범위하고 전시 기간도 6개월로 2배나 되며, 개최국이 부지만 제공하면 참가국이 자비로 국가관을 건설하게 돼있다. 아시아에서 등록박람회는 2000년대 들어 2005년 일본 나고야, 2010년 중국 상하이에서 각각 열린 바 있다. 2030년 세계박람회에는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프랑스 등 총 6∼7개국이 유치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2023년 11월 파리에서 170개 회원국을 상대로 열릴 BIE 총회에서 유치에 성공하기 위해 통상교섭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유치기획단을 산업부내에 설치해 범정부적인 유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부산항 개항 154주년을 맞는 2030년에 세계박람회를 부산에서 개최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선도국가로서 위상을 정립하는 한편 동북아의 해양·금융·전시·관광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내보이고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에 성공할 경우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국가의 신성장동력 창출의 계기가 될 전망"이라며 "박람회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43조원, 일자리 창출 효과 50만개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2019-05-14 11:38:55 최신웅 기자
해수부, 전국 110개 국가어항 혁신전략 마련한다

정부가 전국 110개 국가어항에 대한 혁신전략 마련에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5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국가어항 개발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전국 110개 국가어항의 혁신전략과 중장기 개발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국가어항을 개발·관리하는 지방청, 광역지자체 및 기초지자체 담당자와 관련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국가어항을 지역경제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의견들을 교환할 예정이다. 국가어항은 방파제와 소형선 부두(물양장) 등을 갖추고 있어 수산물이나 각종 조업도구들을 어선에 옮겨 싣고, 조업이 없을 때는 어선을 안전하게 접안시켜두는 지역 수산업 근거지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낚시, 레저보트, 어촌체험 등 다양한 해양관광을 즐기기 위해 일반인들도 즐겨 찾는 생활형 사회간접자본(SOC)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국가어항은 이용범위가 전국적이고 기상악화 시 어선 대피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국가가 직접 지정해 개발하고, 관할 지자체에서 관리·운영을 맡고 있다. 그동안 국가어항은 개별 어항의 수요에 맞추어 개발계획이 수립되면서 전국적인 관점에서의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어장환경의 변화와 선박의 대형화로 인한 조업범위 확대, 양식산업의 지속적인 확대 등으로 국내 수산업 환경이 크게 달라짐에 따라, 국가어항의 기능과 개발방향에 대한 정책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 이에, 해수부는 어항별 관점에서 벗어나 최초로 전국단위의 종합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이번 용역에 착수하게 됐다. 이번 용역은 ㈜건일 등 6개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2년간 수행하며 전체 용역비는 약 66억 원이다. 해수부는 이번 용역에서 국가어항 현황 분석과 함께 개발 잠재력과 지역 개발계획, 사업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국가어항 정책목표와 혁신전략을 세우고 '어항시설 기본계획', '어항정비계획', '어항환경 개선계획', '레저관광계획' 등을 수립할 예정이다. 정복철 해수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이번 용역을 통해 국가어항에 고부가가치를 덧입혀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4 11:38:47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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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수 GS리테일 대표, 경영진과 국립현충원 봉사활동 진행

허연수 GS리테일 대표, 경영진과 국립현충원 봉사활동 진행 GS리테일은 경영진 및 임직원이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14일 밝혔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봉사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기념해 진행됐다.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와 GS25, GS수퍼마켓, 랄라블라, GS fresh, 본부 지원부서를 담당하고 있는 전 사업부 임원 및 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GS리테일 경영진은 현충탑 묵례를 시작으로 묘비 닦기, 시든 꽃과 쓰레기 등 각종 부산물 수거, 잡초 뽑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얼과 희생정신을 기리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많은 분들의 고마움을 느끼고 국민으로서 책임과 의무감에 대해 다시 한번 가슴에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GS리테일 조직문화서비스팀 팀장은 "이번에 실시한 현충원 봉사활동은 GS리테일 임직원들이 순국선열의 고마움은 물론, 나라사랑의 정신에 대해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GS리테일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독립운동가, 위안부 피해 할머니, 독도와 나라사랑, 애국심의 의미를 고객과 함께 떠올리고 되새기며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14 11:28:14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