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에이블씨엔씨, 활발한 투자·신제품 히트로 재도약 시동

에이블씨엔씨, 활발한 투자·신제품 히트로 재도약 시동 최근 론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TR 홈쇼핑 첫 선서 '완판' 미팩토리, 지엠홀딩스, '제아H&B' 등 3개 회사 인수 브랜드 다양성 확보 '개똥쑥 에센스', '보랏빛 압축 크림' 등 신제품도 연이어 히트 미샤로 국내 1호 브랜드숍 신화를 일군 에이블씨엔씨가 재도약을 시작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최근 프리미엄 브랜드 론칭, 홈쇼핑 진출, M&A를 통한 브랜드 다변화 등 다양한 투자 활동과 변화를 추구하는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에이블씨엔씨가 론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TR'은 첫 선을 보인 지난달 20일 홈쇼핑 방송에서 5200세트 '완판'을 기록했다. 이어 지난 주 진행한 2차 판매에서도 5000세트 이상이 판매되는 등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TR(Time Revolution)'은 에이블씨엔씨가 20여 년간 쌓아온 스킨케어 노하우의 정수만을 모아 탄생시킨 프리미엄 브랜드다. 홈쇼핑 완판 신화를 쓴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은 국내 최초로 퍼프에 스킨케어를 위한 고기능 앰플을 넣은 신개념 쿠션이다. 5중 구조의 특허받은 퍼프가 앰플을 머금고 사용할 때마다 적당량을 피부에 전달한다. 앰플에는 10가지 프로바이오틱스 성분과 콜라겐 성분 등이 들어있다. 에이블씨엔씨는 활발한 M&A로 브랜드 다각화에 성공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11월 돼지코팩으로 유명한 '미팩토리'를 인수하며 4년 내 매출 1000억 원 규모로 성장시킬 계획임을 밝혔다. 올해 1월에는 '부르주아', '스틸라' 등을 국내 독점 유통하는 '제아H&B'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를 운영하는 '지엠홀딩스'를 인수했다. 기존의 '미샤'와 '어퓨' 등 원브랜드숍 기업에서 불과 6개월 여만에 '미팩토리', '어니시', '머지', '셀라피', '바디홀릭' 등 10여 개 이상의 브랜드를 생산 유통하는 종합 화장품 기업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특히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는 지난 1월 중국 최대 화장품 유통사 '릴리앤뷰티'와 중국 총판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성장 가능성도 확보했다. '셀라피'는 릴리앤뷰티의 다양한 제품 판매 채널에 진출해 2021년까지 중국 내 1만 여개의 판매처를 확보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상해에서 열린 셀라피와 릴리앤뷰티의 파트너 협약식에서 릴리앤뷰티 황타오 CEO는 "셀라피는 제품력과 가능성이 충분한 브랜드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셀라피의 중국 내 성공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히트 상품도 연달아 선보이고 있다. 지난 3월 4일 출시한 미샤의 '아르테미시아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3월과 4월 두 달 연속 미샤 제품 충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히트 상품의 필수 조건인 '개똥쑥 에센스'라는 별명도 얻었다. 누적 1000만 병 판매 돌파를 기념으로 지난 1월 출시한 4세대 '보랏빛앰플'과 '더 퍼스트 에센스'도 예전보다 더 뜨거운 인기 속에 판매되고 있다. 함께 선보인 신제품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리페어 프로바이오 앰플 압축 크림'도 '보랏빛 압축 크림'이라는 별명과 함께 누적 판매 5만 병을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지난 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에이블씨엔씨의 변화가 긍정적인 결과물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며 "향후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된다면 올해 하반기에는 괄목할 만한 실적 개선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2019-05-15 13:56:38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명동 영플라자, 'K-POP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

명동 영플라자, 'K-POP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 롯데백화점, '팔레트(Palette)' 오픈…新 경험플랫폼 될 것 롯데백화점이 명동 영플라자를 대한민국의 '케이팝(K-POP)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든다. 롯데백화점은 미디어 기업 CJ ENM와 한류 상품기획(MD) 기업 코팬글로벌, 뮤직아트, 레벨나인과 손잡고 오는 17일 영플라자 지하 1층에 '팔레트(Palette)'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팔레트'는 단순 굿즈 판매 공간이 아닌, 고객에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고자 롯데백화점에서 기획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다. 아티스트의 일상, 음악, 생각 등을 팬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팔레트'를 소규모 전시, 팝업스토어, 라이브, 인터뷰 등 체험형 이벤트와 상품판매 공간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해당 공간은 최소 2주, 최대 1달마다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팔레트'는 선정된 아티스트를 주제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미공개 분을 포함한 다양한 미디어, 이미지, 오브제 등의 콘텐츠로 채워진다. 다양한 색감을 담아내는 '팔레트'라는 단어처럼, 해당 아티스트를 상징하는 컬러로 매장에 전체적인 통일감을 선사하며, 아티스트의 영상과 노래, 이미지로 가득 메워진다. 한편, 롯데백화점의 '팔레트'는 오픈 후 첫 번째 아티스트로 플레디스의 대세 남자 아이돌그룹 '뉴이스트(NU'EST)를 초청해 17일부터 6월 13일까지 뉴이스트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번 '팔레트'에선 뉴이스트의 미공개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이미지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특별한 뉴이스트의 실물 소품들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또한 재킷/뮤직비디오 비하인드 포토북, 데스크 매트 외 다양한 굿즈도 독점 판매한다. 현재 뉴이스트는 최근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를 발매, 타이틀곡 'BET BET'으로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모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백화점 상품본부 안대준 패션부문장은 "그 동안 오프라인매장에서 아티스트와 그들의 팬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자신의 아티스트와 직간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K-POP 문화공간으로 '팔레트'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5 13:55:4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중소기업 임직원 초청 세무·노무 세미나' 개최

KB국민은행은 15일 광주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광주·호남 지역의 중소기업 재무담당 임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임직원 초청 세무·노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노무법인 정론의 임완호 대표노무사를 강사로 초빙해 '채용에서 퇴직까지 사례로 보는 노무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주 52시간제 도입 및 개정 근로기준법의 내용을 채용, 근로시간관리, 휴일·휴가·휴게, 임금관리, 산재사고 등 다양한 실무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 'KB 와이즈(Wise) 컨설팅팀'소속 회계사는 2세 경영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가업 승계 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세무 문제를 예규 및 심판례 등을 분석해 전달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KB 와이즈 컨설팅'은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팀이 직접 기업에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난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회계, 세무, 가업승계, 인사, 인수합병(M&A)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기업이 겪게 되는 여러 현안들에 대해 1700여건이 넘는 무료 컨설팅을 제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중소기업에서 고민하게 되는 노무 문제와 가업 승계 시 발생하는 상속세 부담 등 다양한 세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강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5 13:20:5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신한BNPP자산운용, H2O글로벌본드펀드 3000억 돌파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은 '신한BNPP H2O글로벌본드증권투자신탁'이 설정액 3000억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펀드는 설정 후 글로벌시장의 높은 변동성 장세에서도 다양한 전략을 통해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14일 환오픈형 종A1클래스 기준으로 3개월 8.98%, 6개월 12.59%, 연초이후 11.17%, 누적수익률 12.93% 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글로벌 채권과 통화 포지션을 활용한 헤지펀드 스타일의 채권 펀드인 '신한BNPP H2O 글로벌본드펀드'는 글로벌채권펀드 전문운용사인 H2O자산운용이 운용하고 있는 'H2O Multi Aggregate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펀드이다. 선진국 국채, 회사채, 이머징 국채, 유동화증권 등 다양한 채권 관련 자산과 이들 자산의 대상 통화를 비롯한 글로벌 통화에 투자한다. 안정적인 수익 실현과 리스크 통제를 위해 변동성을 연간 3%~6% 수준으로 운용하며 월간운용보고서에 주요 투자전략별 포지션을 공개하고 투명하게 운용하고 있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해외채권운용팀 탁하진 팀장은 "H2O글로벌본드펀드는 전세계 해외채권형 펀드 중 최상위권 성과를 수년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며 "국내에서 접하지 못한 헤지펀드 스타일의 해외채권형 상품으로 시장의 방향성에 상관없이 향후 매년 꾸준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5-15 13:12:33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글로벌주식 모어 외화예금' 신규 고객 이벤트

-해외주식투자가 가능한 외화 입출금 상품 -외화 자동매매로 환율도 관리 신한은행은 오는 8월 14일까지 '글로벌주식 모어(More) 외화예금'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주식 모어 외화예금'은 신한금융투자와 연계해 만든 외화 입출금 상품으로 대한민국 국민인 개인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예금 가입과 동시에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증권계좌도 자동으로 개설된다. 환율을 지정해 자동으로 외화 거래를 할 수 있고, 외국 통화 간 전환이 자유로워 원화 계좌를 이용한 해외주식거래 보다 환율변동 리스크와 환전수수료를 줄일 수 있어 해외주식투자와 환테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지난달 15일부터는 기본 환율 우대율을 50%로 높이고, 모바일 플랫폼 '쏠(SOL)'에서도 새로 가입할 수 있게 해 상품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최초 신규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해외주식상품권 럭키박스(5000원~100만원), 해외주식 매매수수료 50% 인하 혜택, 실시간 시세 무료 서비스(1개 국가)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 비대면(쏠·인터넷뱅킹) 또는 자동이체로 외화 입출금 거래 시에는 대상 고객 제한 없이 환율을 90% 우대한다. 환율우대 대상 통화는 미국 달러, 일본 엔, 중국 위안, 홍콩 달러 4가지 통화다.

2019-05-15 13:08:36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