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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신한BNPP자산운용, H2O글로벌본드펀드 3000억 돌파

신한BNPP파리바자산운용의 'H2O글로벌본드펀드'가 3000억을 돌파했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은 '신한BNPP H2O글로벌본드증권투자신탁'이 설정액 3000억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펀드는 설정 후 글로벌시장의 높은 변동성 장세에서도 다양한 전략을 통해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14일 환오픈형 종A1클래스 기준으로 3개월 8.98%, 6개월 12.59%, 연초이후 11.17%, 누적수익률 12.93% 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글로벌 채권과 통화 포지션을 활용한 헤지펀드 스타일의 채권 펀드인 '신한BNPP H2O 글로벌본드펀드'는 글로벌채권펀드 전문운용사인 H2O자산운용이 운용하고 있는 'H2O Multi Aggregate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펀드이다. 선진국 국채, 회사채, 이머징 국채, 유동화증권 등 다양한 채권 관련 자산과 이들 자산의 대상 통화를 비롯한 글로벌 통화에 투자한다. 안정적인 수익 실현과 리스크 통제를 위해 변동성을 연간 3%~6% 수준으로 운용하며 월간운용보고서에 주요 투자전략별 포지션을 공개하고 투명하게 운용하고 있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해외채권운용팀 탁하진 팀장은 "H2O글로벌본드펀드는 전세계 해외채권형 펀드 중 최상위권 성과를 수년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며 "국내에서 접하지 못한 헤지펀드 스타일의 해외채권형 상품으로 시장의 방향성에 상관없이 향후 매년 꾸준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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