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롯데홈쇼핑, '뷰티푸드' 집중 편성

롯데홈쇼핑, '뷰티푸드' 집중 편성 뷰티푸드, 롯데홈쇼핑 건강식품의 40% 차지, 전년 대비 매출 15% 신장 롯데홈쇼핑은 여름을 앞두고 20일부터 '콜라겐 구미', '다이어트 커피' 등 일명 '뷰티푸드'를 집중적으로 편성했다. 평년보다 이른 더위에 이너뷰티와 다이어트 등 건강까지 고려한 뷰티푸드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올해 들어 롯데홈쇼핑 건강식품에서 관련 상품 비중이 전체 40%를 차지하고, 주문금액도 전년 같은 기간(2018년 1월1일~5월17일)과 비교해 15% 신장했다. 이달 20일부터 동국제약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센텔리안24'의 '프리미엄 콜라겐3200', 건강기능 식품 전문 브랜드 '애플트리 김약사네'의 '미인 콜라겐'등 앰플 타입 콜라겐을 판매한다. 피부 진피층의 90%를 차지하는 콜라겐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23일 오후 11시 50분에는 일명 '김태희 콜라겐'으로 불리는 '뉴트리원라이프 콜라겐 구미'를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매회 매진을 기록하며 총 2만 8000 세트가 판매됐다. 144년 전통의 독일 콜라겐 제조사의 원료를 사용했으며, 젤리 타입으로 간편하게 씹어먹으면 된다. 21일에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커피분말 등의 혼합으로 체지방 감소를 도와주는 '다이어트 커피'를 판매한다. 가수 화사의 다이어트 커피로 각광받고 있는 '에버비키니 빠질라카노',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빈스힐 빼자까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황범석 롯데홈쇼핑 상품본부장은 "기존에 다이어트 기능성 식품은 주로 체중 감소를 목적으로 한 알약 타입이 대부분이었다"며 "최근 들어 다이어트는 물론, 피부관리까지 건강한 몸 만들기를 도와주는 상품으로 제품군이 확대되고, 제형도 다양화 되는 추세로, 외모 관리에 신경 쓰는 시즌을 맞아 관련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고 말했다.

2019-05-20 11:02:5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포드코리아, '2019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 참가자 모집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초보 운전자들을 위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인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DSFL)'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포드코리아에 따르면 다음달 28일부터 3일간 인제스피디움에서 진행되는 DSFL은 올바른 운전 교육을 통해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지키고 안전운전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게 목적이다. DSFL은 2003년 미국 도로안전청 및 각계 안전 전문가들과 함께 출범한 이후 미국, 유럽, 중동 등 40개 이상의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0만명 이상의 초보 운전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안전 운전 기술과 통합적인 안전 운전 솔루션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국내에서는 공익성과 안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익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과의 협업으로 DSFL을 진행 중이며, 안전 운전 기본 소양교육, 올바른 운전자세 교정, 차량점검 및 기기 조작 방법, 도로 및 속도별 제동 한계, 코너링 주행체험 등 초보운전자들이 실제 도로 주행상황에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포함하고 있다. 2019년도 DSFL은 운전면허를 보유한 대한민국 국적 20~40세 성인 남녀 운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3일간 회차별 60명씩 총 180명이 모집인원이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포드의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초보 운전자들을 위한 다양한 안전운전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포드코리아는 올바른 운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0 10:50:24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중저가보다 고가"…'프리미엄' 속도내는 화장품 로드숍

적자에 빠진 중저가 화장품 로드숍들이 '고급화 전략'으로 눈을 돌렸다. 국내외 화장품 트렌드가 달라지면서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졌기 때문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샤·어퓨 등을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를 비롯해 네이처리퍼블릭, 토니모리 등이 프리미엄 제품군을 확대하고, 홈쇼핑 등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며 새 활로 모색에 적극 나서고 있다. 로드숍들이 변화에 적극 뛰어드는 이유는 프리미엄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는 반면, 로드숍 시장은 해마다 위축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로드숍 시장은 2016년 2조8110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해마다 쪼그라들고 있다. 2017년 전년 대비 28% 급감한 2조290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1조7000억원 수준에 그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그러나 프리미엄 시장은 지속 성장 중이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프리미엄 뷰티 시장은 지난 5년간 22.5% 성장해 지난해 6조4253억 원 규모에 이르렀다. 이러한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로드숍들은 프리미엄 라인을 개발하고,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달 프리미엄 브랜드 'TR(Time Revolution)'을 론칭했다. TR은 에이블씨엔씨가 스킨케어 노하우를 모아 탄생시킨 브랜드다. 'TR'은 프리미엄을 앞세운 만큼 에이블씨엔씨가 운영 중인 다른 브랜드 제품에 비해 다소 가격대가 높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홈쇼핑에서는 첫 판매 만에 5200세트 '완판'을 기록했다. 토니모리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모스키노와 함께 지난해 말 첫 선을 보인 '모스키노X토니모리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의 유통 확대에 나섰다. GS홈쇼핑에 이어 CJ오쇼핑, NC홈쇼핑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홈쇼핑이 아닌 온라인 전용 프리미엄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캡처 미라클 앰플'으로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5종으로 구성됐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캡처 미라클 앰플'을 출시하면서 42% 할인 및 미니어처 키트 제공 프로모션을 동시 실시하는 전략을 꾀했다. 이 같은 흐름은 로드숍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국내 화장품 업계 판도를 바꾼 H&B스토어도 예외는 아니다. 세계 1위 화장품 편집매장 '세포라'의 한국 진출을 앞두고 프리미엄 상품군을 확대해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자 함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올리브영은 지난 9일 공식 온라인몰에 해외 유명 프레스티지 화장품 브랜드를 모은 '프리미엄관'을 론칭했다. 맥, 에스티로더 등 8개 해외 유명 프레스티지 브랜드의 500여개 제품을 판매한다. 올리브영은 올해 연말까지 프리미엄관 입점 상품 수를 2000여 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가성비' 중심의 트렌드가 '프리미엄'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등 해외에서도 프리미엄 뷰티 시장이 커지는 만큼 한동안 이 같은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0 10:09:54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2030년까지 탄소배출 총합 '제로' 선언

LG전자가 탄소 배출 총량을 0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LG전자는 20일 '탄소중립 2030(Zero Carbon 2030)'을 선언했다. 탄소중립은 탄소 배출량만큼 외부에서 탄소 감축 활동에 나서는 것을 뜻한다. 신재생 에너지 발전 등을 활성화하겠다는 얘기다. LG전자는 우선 2030년까지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2017년대비 50%로 줄이기로 했다. 동시에 외부에서 탄소감축활동을 이어가 탄소중립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생산공정에 탄소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고효율 설비와 온실가스 감축장치 도입을 확대키로 했다. 2017년 국내외 생산사업장과 사무실에서 배출한 탄소는 193만t(톤), 2030년에는 96만톤을 목표로 한다. LG전자는 태양광 사업과 고효율 냉동기 및 엔지 관리시스템 등 자체 B2B 솔루션을 활용하면서도 탄소배출량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LG전자는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을 확대해 유엔 기후변화협약 청정개발체제 집행위원회(UNFCCC)에서 탄소배출권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CDM 사업은 기업이 개발도상국 탄소배출량을 줄이면 탄소배출량 감축목표 달성에 활용할 수 있게하는 제도다. 앞서 LG전자는 2015년 가전업계 최초로 가전제품 활용 CDM 사업으로 탄소배출권을 확보한 바 있다. 지난해까지 받은 탄소배출권은 34만톤에 달한다. LG전자 안전환경담당 이영재 상무는 "각 사업장에서 적극적으로 탄소배출량을 감축하고 유엔 CDM사업을 확대해 기후변화로 인한 글로벌 이슈 해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0 10:00:00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한화정밀기계, '한국 전자 제조산업 전시회' 참가

한화정밀기계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 전자 제조산업 전시회'(NEPCON Korea2019)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한화정밀기계는 전시회에 사물인터넷(IoT) 기능, 스마트 SMT(표면실장기술) 기능이 적용된 신제품 고속 칩마운터(HM520)를 출품했다. 또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과 4차 산업혁명, 인더스트리 4.0을 구체화하고 협동로봇과 연계한 공장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최근 전자 제조분야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스마트 팩토리 대응 SMT 데모라인'에 큰 관심이 쏠렸다는 후문이다. 한화정밀기계와 국내 제조사들이 같이 협업해 전시장에 스마트 팩토리를 대응하는 SMT 데모 라인을 국내 최초로 시연했다. 한화정밀기계는 신제품인 'HM520'을 함께 전시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HM520은 전자부품(칩) 1개당 0.045초의 속도로 장착 가능한 고속 칩마운터로 동급 세계적 수준의 실 생산성을 보이며 모듈러 헤드와 다양한 생산모드 적용이 가능해 해외 고객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스마트 팩토리 존에서는 체험 가능한 직관적인 공간을 만들어 설비와 소프트웨어 간 실제 연동을 구현하고, 원격제어 기능을 선보였다. 한화정밀기계가 개발한 '티-스마트'(T-Smart) 솔루션을 활용하면 태블릿 PC와 스마트 워치를 통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한화정밀기계 영업마케팅실 조영호 상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회사의 스마트 팩토리 대응을 강화하며, 국내 협력사들과 함께 칩마운터뿐 아니라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라인 솔루션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한국산, 메이드 인 코리아, 메이드 인 한화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고객들과 우리 직원들에게도 자부심과 비전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NEPCON Korea 전시회는 관람객 200만여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올해 20회를 맞았다. NEPCON 전시회 시리즈는 전세계 전자부품 및 생산설비 전시회로 한국, 중국, 인도 등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미주에서도 매년 열리고 있다.

2019-05-20 09:55:24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택배상자도 맞들면…' CJ대한통운, 부부 택배기사만 1155쌍

평균나이 40대가 가장 많아, 70대 이상 부부도 7쌍 택배량 증가속 업무 나누고, 수익 올리고 '1석2조' '택배 상자도 부부가 맞들면 가볍다.' CJ대한통운은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자사의 전국 1만8000여 명 택배기사들을 분석한 결과 이 가운데 1155(2310명)쌍의 부부가 택배 업무를 같이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연령별로는 ▲20대 14쌍 ▲30대 171쌍 ▲40대 491쌍 ▲50대 405쌍 ▲60대 67쌍이었다. 특히 70대 이상도 7쌍에 달했다. 평균 연령은 남편이 49세, 아내가 46세로 40대 부부가 가장 많았다. 부부가 함께 일한 경력은 평균 3년 8개월이다. CJ대한통운 택배기사 중 현재 부부를 포함해 부모, 자녀, 형제, 친척 등 가족이 함께 택배를 하는 인원은 3200여 명 정도다. 이 가운데 72%가 부부 택배기사인 셈이다. 부부가 함께 배송하는 가장 큰 이유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전반적으로 물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혼자서 늦은 밤까지 배송하거나 담당 구역을 좁혀 수입을 줄이는 대신 아내와 분담해 배송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수입을 늘리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CJ대한통운 택배기사인 손석봉(39)씨는 "과거 대비 배송 물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웬만한 대기업 직장인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데 아내와 아파트 동을 나눠 일하니 물량이 많을 때는 저녁 6시, 적을 때는 오후 3시 30분~4시 30분이면 일을 마무리할 수 있어 좋다"며 "일터, 가정 등 함께하는 시간이 많고 공통된 대화 주제가 많아 부부 사이가 더 돈독해진다"고 전했다. 손씨는 6년간 직장생활을 하다 지인의 추천으로 과감히 택배업으로 전향했다. 일주일만 도와주기로 했던 아내와 함께 배송을 시작한 것도 올해로 어느덧 9년째다. 이처럼 부부택배는 보통 남편과 아내가 한 아파트 단지 내 동을 나누거나, 한 동의 층을 나눠 동시에 배송하기 때문에 혼자 배송하는 것보다 시간이 2배 이상 절약되고, 배송 효율이 높아지는 게 최대 장점이다. 게다가 배송이 일찍 끝나면 쇼핑몰이나 도매상들을 대상으로 영업 활동을 통해 추가적으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진다. 지난해 CJ대한통운 택배기사 연평균 수입이 6937만원에 달하는 등 택배업이 고수입 직종으로 인식되면서 가족에게 추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과거 대표 '기피 직업'이었던 택배기사가 유통·물류업의 성장과 첨단기술 도입으로 '괜찮은 일자리'로 인식되고 있고 이로 인해 가족 택배, 부부 택배가 증가하고 있다"며 "택배기사들이 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더 나은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5-20 09:53:2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KB금융, '2019 KB 자산관리 페어' 개최…"고객 자산가치 극대화"

KB금융그룹은 지난 17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자산관리(WM)스타자문단과 함께하는 '2019 KB 자산관리 페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WM스타 자문단, 더 큰 세상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및 유망 상품 제시와 함께 KB금융만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역량을 미니강연인 '스타 클래스(Star Class)', '1대 1 전문가 상담' 등의 다양한 형태로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KB국민은행과 KB증권 고객 6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의 1부 섹션에서는 KB자산운용 채수호 상무가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한 최적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이라는 주제로 해외투자의 가이드 라인 등에 대해 강의했다. 2부 섹션에서는 KB국민은행 오인석 수석전문위원이 '2019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과 투자 유망상품'을 주제로 손에 잡히는 해외투자 방안과 함께 불확실성이 커지는 국제 금융시장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안목을 제시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글로벌'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금융 분야 외에 다양한 분야의 강의도 이어져 참여 고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WM스타자문단은 고품격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 자산관리 자문조직이다. KB금융 내 8개 분야별(부동산, 세무·법률, 투자 상품, 투자 전략, 해외 투자, 법인 자산관리, 은퇴·노후, PB) 스타급 전문가 35명과 외부자문위원 5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행사에서 허인 국민은행장은 "금융그룹 차원의 차별화된 자문역량 강화를 통해 자산관리 전략과 콘텐츠를 적극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품격 행사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궁극적으로 고객 자산가치 극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0 09:35:08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