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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베트남 나쨩공항과 손잡고 해외시장 저변확대

롯데면세점, 베트남 나쨩공항과 손잡고 해외시장 저변확대 롯데면세점이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열리는 루트 아시아 서밋에서 베트남 나쨩 공항공사와 함께 공동부스를 운영하며 해외 시장 저변확대에 나섰다. 루트 아시아 서밋은 영국 맨체스터에 소재한 Routes사에서 주관하여 매년 아시아, 유럽, 중동, 아메리카, 아프리카에서 90여개의 항공사, 110여개의 공항공사, 16개국의 관광청 등이 모두 모여 비즈니스 미팅 형태로 개최되는 항공노선 분야 세계 최대 국제회의이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서밋에서 작년 6월 새롭게 개항한 베트남 나쨩 깜란국제공항 공항공사와 함께 전 세계 항공사, 공항공사, 관광공사를 대상으로 신규노선 유치 및 롯데면세점 홍보에 호흡을 맞췄다. 이번 공동부스 운영을 통해 롯데면세점의 글로벌 운영능력을 전 세계에 알릴뿐만 아니라, 롯데면세점이 입점해 있는 나쨩공항의 노선확대를 통해 해외사업 매출증진의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서밋을 통해 새롭게 개항한 베트남 나쨩 깜란공항의 신규 노선 및 항공사 유치, 증편을 통해 환승객 및 항공물동량이 증대되면 롯데면세점의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면세점 이갑 대표는 "해외공항공사와 함께 나쨩공항 신규노선 유치 노력을 펼치는 등 진출 해외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저변 확대를 꾀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항공사 및 공항공사와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해외사업 활로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세부 루트아시아서밋 외에도 지난해에는 대만과 베트남, 올초에는 인도네시아와 태국 관광산업박람회에 참석하는 등 다국적 해외고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현재 베트남에서 다낭공항점, 나쨩공항점 2개 지점을 운영 중에 있으며, 연내에 다낭시내점과 하노이공항점까지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2019-03-11 09:37: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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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고객봉사단과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

신한카드는 자사 고객으로 구성된 '신한카드 아름人 고객봉사단'(이하 고객봉사단)이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과 해외아동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고객봉사단 발대식과 함께 이뤄진 해외아동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은 고객봉사단이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 이미란 강사의 나눔 특강을 함께 들은 후 저개발국 아동들을 위한 책가방을 만드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만큼 가족 단위로 참가한 고객이 특히 많았다. 자녀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한카드 고객은 "세상이 점점 각박해지는데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노력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 발족 이후 매년 활발하게 활동 중인 고객봉사단은 매월 약 40~50명 규모로 독거노인·장애인·아동·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는 신한은행·신한금융투자·신한생명 등 신한금융그룹의 전 계열사가 함께해 고객과 사회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금융'의 일환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사회공헌 활동의 특징은 회사나 임직원 차원을 넘어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고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의 장을 열어놓는 것"이라며 "고객과 함께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금융 실천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1 09:20:4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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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 CUBE론-X’ 중소기업 대출 출시

우리은행은 스마트 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입주 기업과 수출입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이 강화된 '우리 CUBE론-X'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 CUBE론-X는 우리은행의 중소기업 대표 상품인 '우리 CUBE론'을 리모델링한 상품으로, 기업의 고용 현황·기술력·담보물 등 다양한 요소를 큐브(CUBE)처럼 조합하여 최적의 금리와 대출한도를 제공한다. 우리 CUBE론-X는 산업단지 입주 기업과 직전연도 50만불 이상의 수출입실적을 달성한 기업에 대한 우대를 포함해, 기업의 고용보험 등 4대 사회보험 자동이체 실적·상시근로자 수·기술금융 여부 등에 따라 기본 산출금리 대비 1.5%~2.0% 수준의 대출금리 우대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지식산업센터, 스마트공장, 사무실 등 업무용 부동산을 담보로 하는 경우나 산업단지내 담보물을 취득하는 시설대출의 경우 소요자금의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제공하는 기업에 대한 우대 조건도 추가됐다. 우리 CUBE론-X의 대상 고객은 우리은행 자체 신용등급 BB+ 이상인 개인사업자를 포함한 중견·중소기업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CUBE론-X는 기업의 현황과 필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적의 금리와 대출한도가 제공되도록 설계된 맞춤형 상품으로, 이를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생산적금융, 기술금융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1 09:20:1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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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갤러리 분도와 협업 '일상의 풍경' 선봬

에이스침대는 자사의 가구 편집숍 '에이스 에비뉴'가 갤러리 분도와 협업을 통해 '일상의 풍경' 프로젝트를 1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협업 프로젝트는 가구가 제품을 넘어 일상과 취향의 영역으로 진입한 것을 감안해 소비자와 공감하는 문화 소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부터 이달 23일까지 2주간 펼쳐지는 전시회는 '에이스에비뉴 대구점'과 '갤러리 분도'에서 동시 공개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이명미 작가와 임창민 작가는 일상에 등장하는 사물과 공간을 작가 특유의 느낌으로 풀어내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탈리아 대표 디자인 가구인 알플렉스(ARFLEX), 트렌디한 가죽 소파의 대명사인 박스터(BAXTER), 자연이 선물한 원목 가구 리바1920(RIVA1920) 등 에이스 에비뉴의 디자인 가구와 작가의 회화, 사진, 설치작품 등을 갤러리에 같이 전시해 일상 생활 속에서 현대 가구와 미술이 어떻게 어우러지며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지 전달한다. 에이스에비뉴는 세계적인 명품가구 브랜드의 제품 구입 뿐만 아니라 최신 가구 트렌드와 인테리어 정보까지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 & 트렌드 가구 편집숍이다. 특히 유럽 현지가격과 같이 유로로 표기하고 당일 환율을 적용해 가격을 책정하는 독특한 가격정책으로 현지가격 그대로 해외 명품 가구를 구매할 수 있다.

2019-03-11 09:17:1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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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수면용품 전문 브랜드 '아임슬리핑', '2019 한국을 빛낸 경제대상' 수상

2019년 3월 9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2019 한국을 빛낸 경제 대상' 수상식에서 '아임슬리핑'(대표 박종필)이 기능성 수면용품 부문 대상을 수상 하였다. 아임슬리핑 박종필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최적의 숙면을 위한 최고의 선택" 이란 슬로건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끊임 없는 연구개발을 통하여 고객에게 가치 있는 제품으로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능성 수면용품 부문 '2019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 대상'도 함께 수상한 '아임슬리핑'은 한국인의 수면습관, 수면역학, 수면환경 등, 고객(한국형) 라이프 스타일에 기반한 제품 개발과 함께 '고품질 합리적 가격의 기능성 수면용품의 대중화'를 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동국베개로 알려진 대표제품 '프리넥컨디션 베개'는 개인별 높이 조절이 가능한 베개로 기능성 베개 특허와 함께 '2017 대한민국 특허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전 매장을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하여 고객이 직접 수면용품을 경험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임슬리핑'은 프리넥을 비롯 토퍼, 매트리스브랜드 프리슬립, 자미보약, 쁘띠슬립 등 다양한 기능성 침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창립 4주년을 맞은 '아임슬리핑'은 직영매장 '아임슬리핑'과 함께 2018년 12월 홈플러스 울산점에 '좋은잠연구소' 오픈을 시작으로 2022까지 100개 대리점을 오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3-11 09:15:5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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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연비효율 '갑', 더 뉴 말리부 1.35 E-터보

한국지엠은 지난해 11월 말리부 부분변경 모델(더 뉴 말리부)을 공개하고 12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그중 연비효율을 위해 '다운사이징'한 1.35리터 3기통 직분사 가솔린 E-터보엔진 탑재 모델은 단연 돋보였다. 지난달 28일 다운사이징 엔진을 장착한 더 뉴 말리부 1.35L 직분사 가솔린 E-터보 모델과 함께 서울 숭례문에서 파주까지 왕복 110㎞ 거리를 달렸다. 차량 외관은 유려하고 부드러운 라인을 지니고 있었다. 부분변경을 거쳐 더욱 날카로워진 헤드램프는 물론, 헤드램프와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자연스럽게 잇는 크롬라인, 입체적인 굴곡을 강조한 새로운 LED 리어램프 디자인, 스포츠 쿠페를 보는 듯 매끈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이 인상적이다. 차체재원은 전장 4935㎜, 전폭 1855㎜, 전고 1465㎜이며 공차중량은 1415㎏이다. 실내는 180㎝의 성인 남성이 탑승해도 공간이 넉넉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충분했다. 2열 레그룸과 헤드룸 또한 마찬가지였다. 이 차량은 1.35리터 E-터보 엔진에 VT40 무단 변속기가 맞물려 최대출력 156마력(5600RPM), 최대토크 24.1㎏·m(1500~400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3기통의 작은 엔진이 5m에 가까운 덩치를 이끌고 있음에도 주행에 전혀 무리가 없었다. E-터보 운전대를 잡아보니 주행 시 정숙성이 뛰어나다는 느낌을 받았다. 미세한 진동을 잘 걸러내 승차감이 부드러웠다. 급 코너나 요철구간에서는 하체를 꽉 잡아주는 든든함까지 갖췄다. 그러나 작아진 엔진 탓에 저속으로 달려야 하는 도심구간에서 엔진 소음을 일부 느낄 수 있었다. 서울 도심을 벗어나 강변북로에 진입했다. 구간 특성상 강변북로와 자유로 등 고속 주행 구간이 많았다. 단속에 주의하며 가속 페달에 힘을 주어 보았다. 가속 시 치고 나간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답답함은 없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능은 없지만 말리부의 기존 모델보다 업그레이드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활용해 주행정보를 볼 수 있다. E-터보의 복합연비는 16·17인치 타이어 기준 14.2㎞/ℓ, 19인치 기준 13.3㎞/ℓ이다. 2.0 터보의 10.8㎞/ℓ보다도 훨씬 높다. 시승차량에는 19인치 휠에 콘티넨탈 타이어가 장착됐는데 약 50㎞를 주행했을 때 계기판에 표시된 연비는 15㎞/ℓ가 나왔다. E-터보는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저속 및 고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 유지 보조시스템,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 후측방 경고시스템,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마트 하이빔 등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을 채택해 360도 전 방위 안전을 책임진다. 차가 많아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정체 구간에서는 3~4m 정도 거리에 앞 차가 감지되면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이 울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제동력은 전자유압식으로 묵직한 편이었다. E-터보의 가격은 부가가치세 포함 LS 2345만원, LT 2741만원, 프리미어 2845만원, 프라임 세이프티 3125만원이다. 스페셜 에디션인 퍼펙트 블랙은 프리미어 2930만원, 프라임 세이프티 3210만원이다.

2019-03-11 09:15:4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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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4일 주택매매 오픈마켓 '주택파쇼'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4일 분당구 소재 LH 오리사옥에서 다가구, 다세대, 아파트 등 매입을 위한 주택매매 오픈마켓인 '제2회 주택파쇼(Show)'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주택매매 오픈마켓은 LH가 수행하는 주거복지사업에 활용할 양질의 주택을 매입하기 위해 고객을 직접 찾아가서 소통하는 활동이다. 이 쇼에서는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을 비롯해 연립·도시형 생활주택·아파트 등 모든 유형의 주택을 총망라한다. 지난해 9월 개최한 첫 행사에서는 1000여 명의 고객이 현장 방문한 바 있다. LH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택소유자 등 고객들에게 LH의 주택매입사업 체계와 유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신규 사업 유형이 반영된 2019년도 주택매입기준을 공개한다. 노년층을 위한 '연금형 매입임대(희망나눔)주택'에 대한 별도의 강연도 마련했다. LH는 대규모 아파트 건설을 통한 임대주택 공급 방식에서 나아가, 통학과 출퇴근이 쉽고 교통이 편리한 도심 내 주택을 매입해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주택매입사업의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주거복지로드맵과 신혼부부·청년, 취약층·고령자 주거지원방안 등 정부 정책에 따라 발생한 다양한 계층의 주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다. 이번 행사는 잠재고객을 발굴해 소유자는 제값에 주택을 팔고, LH는 양질의 주택을 매입하는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LH에 집을 파세요! 현명한 내집팔기', 'LH 연금형 매입임대사업 안내', '2019, 부동산 전망', '2019, 달라지는 부동산세무세법' 등의 강좌·강연이 진행된다. 방문고객 누구나 무료로 '일대일 주택매매상담'과 부동산세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LH와 함께 하는 화이트데이'를 주제로 다과 공간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H 및 부동산114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LH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주택매도를 고민하고 있는 소유자에게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수도권 외 지역에서도 '찾아가는 오픈마켓'을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3-11 08:53:21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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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 제공범위 확대

예금보험공사가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 정보제공 범위를 확대한다. 예보는 파산한 금융회사와 케이알앤씨가 보유한 피상속인 명의의 채무 내역 조회가 가능하도록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 정보제공 범위를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는 파산금융회사의 예금보험금, 파산배당금 등 예금 관련 정보는 일괄조회가 가능했다. 다만 파산금융회사 및 케이알앤씨가 보유한 피상속인의 채무정보에 대해서는 별도의 조회 절차가 필요했다. 이에 따라 예보는 파산금융회사 및 케이알앤씨가 보유한 피상속인의 주채무·보증채무 보유 여부, 원금잔액, 담당자 연락처 등에 대한 정보를 신규 제공할 계획이다. 채무 정보는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에 접수한 후 3~10일 이내에 예금보험공사 홈페이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조회 완료 시 신청인의 핸드폰으로 개별 문자메시지도 발송할 예정이다. 예보 관계자는 "간과하기 쉬운 파산금융회사의 채무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돼 상속 의사 결정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정보제공 범위 확대로 파산금융회사의 채무 확인을 위한 국민들의 번거로움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1 07:59:59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