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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공습에 마스크 가장 많이 팔린 곳은 '충청남도'

마스크 가장 많이 팔린 곳은 '충청남도' 세븐일레븐, 마스크 수요 급증…매출 비중 지난해 3월 6.5%에서 올해 63.6%으로 점프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공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가까운 편의점에서 마스크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전국 마스크 매출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3월 기준(3월1~12일) 마스크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무려 4.7배(37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마스크 판매가 가장 뜨거웠던 곳은 충청남도였다. 충남 지역의 3월 마스크 매출 신장률은 476.8%로 전국 16개 시도 중 가장 높았다. 같은 기간 충남 지역의 일평균 미세먼지농도는 101.7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다. 충청남도 다음으로는 이 기간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았던 경기도가 437.2%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고 인천(430.0%), 서울(397.4%), 충북(384.2%), 대전(376.5%) 순으로 매출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충청권 3개 지역은 전체 평균(374.6%)보다 모두 높은 신장률을 보이며 미세먼지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됐다. 전반적으로 미세먼지농도가 높은 지역의 마스크 매출이 단연 높게 나타난 가운데 영남권과 제주도는 상대적으로 미세먼지 청정지역이었다. 이들 지역의 마스크 매출 신장률은 평균 163.9%로 전체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그중 경상남도가 121.9%로 16개 시도중 가장 낮았다. 미세먼지농도가 일평균 55.5로 가장 낮았던 울산은 156.4%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13위에 랭크됐다. 한편 끊임없는 미세먼지 공포에 건강에 대한 우려도 큰 만큼 기능성 마스크를 찾는 소비자들이 큰 폭으로 늘었다. 올해 3월(3월1~12일) 기능성 마스크가 전체 마스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3.6%로 지난해 같은 기간 6.5%에서 무려57.1%p 올랐다. 마스크 판매 순위에서도 '세븐셀렉트 황사마스크 3입(KF80)'이 가장 높은 판매를 보이는 등 기능성 마스크가 모두 상위권을 차지했다. 시간대별로는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되는 08~10시 사이 매출 비중이 17.2%로 가장 높았다. 출근길이나 외부활동을 앞두고 동선상에 있는 편의점에 들러 마스크를 구매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세븐일레븐 측은 분석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마스크는 이제 생활 필수 품목으로서 계절에 따른 수요 영향이 없는 대표적인 시즌리스(season-less)상품이며, 미세먼지 영향으로 매년 성장세가 커지고 있다"며 "가격대비 기능이 좋은 상품 위주로 마스크 구색을 한층 강화하여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3 15:16: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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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의 '영 콘텐츠 실험' … e스포츠 전문 매장 연다

현대백화점의 '영 콘텐츠 실험' … e스포츠 전문 매장 연다 현대백화점이 밀레니얼 세대(1981년~1996년 출생)를 잡기 위한 '영 콘텐츠 실험'에 나선다. 'e스포츠'를 주제로한 매장을 선보이는가 하면, SNS에서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편집 매장을 선보이는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콘텐츠를 통해 백화점을 '밀레니얼 세대의 놀이터'로 만들겠다는 취지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신촌점 지하2층에 e스포츠 전문 팝업스토어 '슈퍼플레이'를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백화점에 e스포츠 관련 팝업스토어를 여는 건 이례적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의류·가방·액세서리·게임 관련 기기 등 1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월간 접속자가 1억명이 넘는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의 국내 프로 게임 구단과 협업해 만든 유니폼, 인기 PC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공식 굿즈, e스포츠 스타플레이어인 이상혁(FAKER)선수를 주인공으로 만든 '페이커 에디션' 등이 대표적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르면 연내 밀레니얼 세대가 많이 찾는 신촌점·목동점·판교점 등에 e스포츠 정식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2020년 하반기 오픈 예정인 현대백화점 여의도점(가칭)에 496㎡(150평) 규모의 대형 e스포츠 매장도 열 계획이다. e스포츠는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대표적인 콘텐츠다. 목동점·판교점·천호점 등 5개 점포에서 운영 중인 게임 체험 매장 '플레이스테이션 라운지'에는 월 평균 2만여 명의 고객이 매장을 방문하는데, 이 중 80.1%가 밀레니얼 세대다. 일반적인 의류 매장의 구성비(26.3%)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현대백화점은 또한, 밀레니얼 세대가 좋아하는 SNS 인플루언서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다음달 19일부터 21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유명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추천한 브랜드 20여 개를 한 데 모은 '슈스스 마켓'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장에선 '한혜연'과 유명 인플루언서 10여 명이 상품을 직접 판매하고, 라이브 방송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올 하반기에 무역센터점 등 주요 점포에 SNS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정식 매장도 연다는 계획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밀레니얼 세대는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새로운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선호한다"며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3 15:13: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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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가계대출 2.5조 증가…주담대 줄고 신용대출 확대

지난달 가계대출 증가세가 확대됐다. 주택담보대출은 증가세가 둔화됐으나 신용대출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2월 중 금융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권 가계대출은 831조2000억원 전월보다 2조5000억원 증가했다. 가계대출 증가규모는 지난 1월(1조1000억원)보다 2배 이상 확대됐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같았다. 가계대출 증가세를 이끈 건 신용대출을 포함한 기타대출이었다. 일반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대출 등 기타대출은 217조원으로 증가액은 1000억원에 그쳤지만 1조5000억원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됐다. 설 상여금 등이 유입되면서 신용대출이 감소한 것으로 한은은 분석했다. 주택담보대출은 613조원으로 2조4000억원 늘었다. 전세자금 수요 지속에도 불구하고 주택매매거래 위축 등의 영향으로 전월(2조7000억원) 대비 증가규모가 축소됐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시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2000호로 전년 동기(1만1000호) 대비 크게 줄었다. 반면 서울시 아파트 전세거래량은 1월 1만3000호에서 1만4000호로 증가했다. 은행 기업대출(836조1000억원)은 전월 대비 4조3000억원 늘었다. 다만 대기업 대출(157조9000억원)이 연말 일시상환분 재취급, 직접금융시장을 통한 자금조달 확대 등으로 2000억원 감소로 전환하면서 증가액이 전월(7조6000억원)보다 대폭 즐었다. 반면 중소기업대출은 은행 대출 확대 등으로 4조5000억원 늘어난 678조2000억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회사채는 지난달 2조원 순상환을 지속했다.

2019-03-13 14:53:51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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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업계, 文대통령 말레이시아 순방 동행

프랜차이즈업계, 文대통령 말레이시아 순방 동행 문재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순방에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순방에 함께 참여하게 된 프랜차이즈 기업들은 푸드죤(피자마루), 팔푸드(콩불·팔색삼겹살), 이번지깡통집, 놀부, 풍년에프씨,이루에프씨, 더콥, 올바른에프엔비, 맥스원이링크, 다울에프앤비, GPM, SKONEC, 세븐티룰, 제이케이글로벌, 짐월드 등이다. 대기업과 중견기업 위주로 꾸려졌던 이전과 다른 문대통령의 행보에는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본격적인 해외진출을 독려하는 정부의 메세지가 숨어있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다. 신남방국가 순방을 위해 부르나이로 출발했던 문 대통령은 지난 12일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로 이동했다. 문 대통령은 도착 직후 한국 기업이 참여하는 한류·할랄전시회에 참석해 배우 하지원 등과 조우해 동행하며 전시회를 참관했다. 문 대통령의 이번 말레이시아 방문은 한국 기업의 할랄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캄보디아 순방과 연계해 프랜차이즈의 말레이시아 진출을 돕기 위한 상담회를 계획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13일에 샹그릴라 쿠알라룸푸르 호텔에서 프랜차이즈 말레이시아 진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앞서 언급한 현지 진출 유망 프랜차이즈 15개사가 이를 통해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들 유망프랜차이즈 15개사의 끊임없이 해외진출을 모색해 온 기업들이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우선 푸드죤에서 운영하는 피자마루는 지난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이 기획재정부 직원들에게 350판을 선물하면서 전국민에게 회자된 바 있다. 피자마루는 지난 2012년 해외사업부를 신설한 뒤 꾸준히 해외진출에 공을 들였다. 그 결과 현재 홍콩, 싱가폴,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등에 피자마루 매장이 들어섰다. 이번 말레이시아 상담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말레이시아 진출이 예상된다. 팔푸드 역시 꾸준히 해외진출에 성공하며 국위선양하고 잇는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중 한 곳이다. '팔이구이', '팔색삼겹살' 등의 고기 브랜드 등을 이미 중국, 대만, 미국, 태국 등에 진출 시킨 팔푸드 역시 적극적인 말레이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할 전망이다. 놀부는1990년대 초반부터 일찌감치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한 기업이다. 일본에도 진출했었고 중국, 싱가포르에도 진출한 바 있다. 특히 한국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김치와 수육이 강점인 놀부보쌈으로 2조 달러 규모에 이르는 세계 할랄 시장을 선도하는 말레이시아를 적극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KOTRA는 프랜차이즈 말레이시아 진출 상담회와 별개로 식음료(F&B), 뷰티, 패션 분야 우리 프랜차이즈 기업의 진출 지원을 위해 말레이시아쇼핑몰협회와 협력 MOU를 체결해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말레이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2019-03-13 14:47:4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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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사전공개…11개社 안건에 '반대'

-삼성전자 안건 모두 찬성 -현대글로비스 이사 보수한도액 반대…"성과에 비해 과도" 국민연금이 지분을 보유한 상장사에 대한 의결권 행사 내역을 사전 공개했다. 공개한 23개 상장사 중 절반 기업에 반대표를 행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은 13일 기금운용본부 홈페이지에 14일부터 20일까지 주주총회를 여는 23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한 의결권 행사 방향을 미리 공시했다. 그동안 국민연금은 의결권 행사 내용을 주총이 끝난 후 14일 이내에 공개해 왔다. 수탁자책임전문위 전신인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의 논의 안건 중에서 의결권전문위가 공개하기로 결정한 사안만 주총 전에 공개해 왔다. 하지만 지난해 7월 스튜어드십코드(수탁자책임 원칙)를 도입하면서 국민연금이 투자해 일정 지분 이상을 보유한 기업들의 주총안건에 대해 주총 전에 찬반 의결권을 사전 공시하기로 확정했다. 사전 공시 대상은 '국민연금이 10% 이상의 지분율을 가진 기업'이나 '국내주식 자산군 내 보유 비중이 1% 이상인 기업'의 전체 주총안건과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에서 결정한 안건이다. 현재까지 국민연금이 의결권 행사 방향에 대해 공시한 기업은 총 23개사다. 이 중 11개사의 1개 이상의 안건에 대해 반대표를 행사한다. 우선 국민연금이 사내이사와 사외이사·감사 선임 안건 등에 대해 반대표를 행사하기로 한 상장사는 LG하우시스, LG상사, 한미약품, 현대글로비스, 현대건설, 현대위아, 신세계, 농심, 풍산 등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이사 보수한도액이 성과에 비해 과도하다"며 반대 의견을 밝혔고, 신세계, 한미약품 등이 제시한 사외이사 후보는 "최근 5년 이내 상근 임직원으로 독립성 훼손이 우려된다"며 반대 의사를 밝혔다. 반면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그룹 계열사가 제시한 정기주총 안건에는 모두 찬성의견을 제시했다.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연임에 대한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 방향은 조만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 주주총회는 27일 열린다. 한편 국민연금은 지난해 2864건의 안건 중 80%가 넘는 2309건의 안건에 찬성했고, 539건(18.8%) 안건에 반대했다. 특히 반대의결권을 던진 주총안건 중 국민연금의 반대로 부결된 안건은 5건(0.9%)에 불과했다. 때문에 국민연금은 국민 노후자금 644조원을 굴리면서 '주총 거수기'역할을 하는 '종이호랑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2019-03-13 14:43:00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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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연 9.50% 지급 ELS 등 공모 ELS 4종 모집

NH투자증권은 15일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4종목을 40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ELS 17722호는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5.40% 지급 3년만기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부여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 대비 85%(6·12·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이상인 경우 연 5.40%(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원금손실조건이 45%로 상대적으로 손실조건이 낮은 구조이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ELS 17724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니케이225지수(NIKKEI225),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지수와 종목이 혼합된 연 9.50%(세전), 3년만기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부여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 대비 95%(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이상인 경우 연 9.50%(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9.50%의 수익을 지급한다.

2019-03-13 14:37:0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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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네 가지 혜택 이벤트'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 및 대여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6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경품은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해외주식 교환권'이 제공된다. '해외주식 교환권'은 '신한아이 알파', 신한플러스', '신한 SOL' 어플의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 서비스인 '글로벌 투자여행'에서 교환권 금액만큼 해외주식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아마존, 인텔, 넷플릭스 등 미국 시장의 주요 64개 종목의 '해외주식 교환권'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글로벌 투자여행' 서비스를 이용해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만 원 이상 거래 시 해외주식 교환권 5천 원권을 선착순 1천명에게 증정한다.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 서비스는 적은 금액으로도 아마존, 넷플릭스 등 미국 주식 64개 종목을 0.01주 단위로 매수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벤트 기간 내 '해외주식 대여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여 금액 1억당 5만 원, 최대 100만 원까지 해외주식 교환권을 지급한다. '해외주식 대여 서비스'는 해외주식을 보유한 고객이 그 주식을 잠시 빌려주고, 그에 따른 대여 수익을 얻는 서비스다. 고객이 주식을 대여한 상태에서도 즉시 매도가 가능하고, 배당 및 모든 주주권리를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6월 28일까지 해외주식을 타사에서 이관한 고객에게 이관 금액 1천만 원 당 1만 원의 해외주식 교환권을 제공한다(최대 20억, 200만 원까지). 해외주식 서비스 등록을 한 후 해외주식 마케팅 동의한 고객 선착순 1천 명에게 해외주식 교환권 5000 원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24시간 해외주식 데스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3-13 14:35:12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