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교원웰스, 발바닥 마사지 기능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 선봬

교원그룹은 '웰스(Wells)'가 종아리와 발바닥 마사지 기능을 탑재한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사진)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의 '종아리 마사지 기능'은 종아리 뒤쪽에 회전형 롤러와 에어셀을 탑재해 입체감 있는 종아리 마사지를 해준다. 회전형 롤러가 움직여 뭉친 근육을 풀어주며, 공기압으로 세기를 조절하는 에어셀은 손으로 지압하는 효과를 줘 다리에 쌓인 피로를 풀어준다. 이와 함께 발바닥 부분도 마사지 롤러가 앞부분부터 발뒤꿈치까지 회전하며 부드럽게 자극해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이 제품은 일반형급 모델에도 불구하고 종아리·발 마사지 기능부터 체형 자동 인식 시스템, 무중력 안마 등 고급 사양도 두루 갖췄다.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연령대와 체형을 고려해 체형 자동 인식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가족 모두의 체형에 맞는 꼼꼼한 마사지를 전한다. 또한 SL프레임을 적용해 목부터 허리, 엉덩이, 허벅지까지 몸의 굴곡진 부분을 섬세하게 마사지해 안마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안마 중 무중력 모드로도 전환 가능하다. 의자 안장과 등받이 부분이 편안하게 젖혀져 다리의 부담을 덜고 체중으로 고르게 분산시켜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장기간 안마 시 인체 피로를 최소화한다.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의 또 하나의 강점은 웰스매니저를 통한 방문 관리서비스다. 업계 유일하게 발 커버 교체 서비스 및 위생 관리를 4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발 커버의 경우 잦은 접촉으로 오염이나 손상이 심해 12개월 마다 교체 서비스가 진행된다. 품질보증(AS) 역시 렌탈 기간 내내 무상으로 제공한다. '웰스 안마의자 스탠다드'는 매월 4만9900원의 금액으로 렌탈 가능(4년 약정)하며, 일시불 가격은 230만원이다.

2019-06-04 09:15:0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대림산업, 부산 전포동 'e편한세상 시민공원' 분양

대림산업은 오는 7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에서 전포1-1구역 재개발 사업인 'e편한세상 시민공원'을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59~107㎡ 1단지 1286가구, 2단지 115가구 등 1401가구 중 조합과 임대를 제외한 856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전용면적별로는 1단지 ▲59㎡ 315가구 ▲74㎡ 71가구 ▲84㎡ 384가구 ▲99㎡ 20가구 ▲107㎡ 23가구, 2단지 ▲59㎡ 43가구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시민공원은 단지명답게 부산시민공원이 가까이에 있다. 이밖에도 송상현광장, 라이온스 공원 등이 가깝고 단지 뒤쪽으로는 황령산이 위치해 있으며 공원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부산진구는 부산에서도 중심입지에 위치해 부산지하철 1호선 부전역과 양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 1호선 시청역까지 한 정거장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 중앙대로를 통해 부산역, 부산항, 부산시청 등 부산 내 주요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동서고가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부산지하철 1호선 부전역이 향후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될 계획이다. 이 복합환승센터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부전~마산 복선전철, 경전선 등 철도와 도시철도를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다. e편한세상 시민공원은 대림산업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부산에 공급된 e편한세상 단지 중 최초로 적용된다. 실내에는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실내 미세먼지 및 이산화탄소 농도에 따라 환기와 공기청정 시스템이 가동된다. 단지 외부에는 미세먼지 상태를 알리는 신호등과 어린이 놀이터에 미스트 자동 분사시설이 설치돼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지상 동출입구마다 설치된 에어커튼이 미세먼지와 외기유입을 차단하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이 유지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2일 특별공급 청약에 이어 13일1순위, 1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350만원대로 부산진구는 지난해 12월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돼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로 비교적 짧다. 대출규제와 청약 1순위 자격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주택전시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위치해 있다.

2019-06-04 09:11:28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내집마련도 '취향따라'…아파트 면적 다양화

-우수한 입지에서 건설사 설계 노하우 반영 가능 주요 건설사가 아파트 전용면적 다양화로 수요층 공략에 나섰다. 전용면적 59·84㎡ 뿐만 아니라 소형부터 대형까지 여러 면적을 함께 선보이는 방식이다. 라이프스타일과 자금 사정에 맞게 청약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다. 하지만 공급이 뜸한 편이어서 신규 분양 단지에 관심이 쏠린다. 4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들어 5월까지 전국에서 5개 이상의 전용면적이 일반분양된 단지(100가구 이상 기준)는 12곳에 머물렀다. 전용면적 59·84㎡ 위주로 나온데다 특정 면적만 짓도록 못 박은 택지지구 내 분양이 많은 것도 이유다. 다양한 평형대로 선보인 아파트는 청약자가 몰려 흥행에도 성공 중이다. 서울에서는 올 초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가 전용면적 51·59·74·84·109㎡ 등 5개로 일반분양 물량이 나왔다. 전 타입이 수 십 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홍제역 해링턴플레이스'도 39·48·59·84·114㎡로 내놓아 최근 완판에 성공한 바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청약 과정에서도 평면이 다양할수록 경쟁률 분산 효과가 있고, 실수요자 입장에서도 전략적으로 내집 마련이 가능하다"며 "가구 구성원 변화에 따라 기존에 살던 아파트를 벗어날 필요 없이 단지 내 다른 타입으로 이사하기도 좋아 정주를 원하는 사람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다양한 타입으로 나오는 새 아파트에도 관심이 쏠린다. 삼성물산은 이달에 부산 부산진구 연지2구역 재개발로 '래미안 연지 어반파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 51·59·84·91·110·111·117·121㎡ 등 총 12개로 선보일 예정이다. 총 2616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일반분양은 1360가구다. 부산시민공원, 어린이대공원, 초연근린공원, 백양산 등과도 가까워 도심 속 숲세권 단지다. 주차장은 모두 100% 지하화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세계건설이 오는 7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 광주시 '빌리브 트레비체'도 전용면적을 136·137·139·190·205㎡ 등 5개로 선보인다. 총 122가구며 조식 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 등 품격 높은 서비스를 계획 중이다. HDC현대산업개발·SK건설 컨소시엄도 오는 9월 광주시 동구 계림2구역 재개발로 총 1715가구를 시공하며, 1108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39·62·72·76·84·123㎡로 나온다. 서울에서는 7월 태영건설이 용산구 효창6구역 재개발로 아파트를 선보인다. 전용면적 37·43·55·59·84㎡ 등 다양하게 내놓을 계획이다. 총 384가구로 지으며, 326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효창공원과 인접하며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효창공원앞역이 가깝다.

2019-06-04 09:01:00 박승덕 기자
기사사진
토당청소년수련관, ㈜넥스트세이프와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일 넥스트세이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안전 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청소년안전 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안전 프로그램 질적 제고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자문활동△긴밀성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적 사회공헌 사업 수행 등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호연대를 해나갈 예정이다. ㈜넥스트세이프는 안전용품 및 안전교육 컨텐츠를 개발하는 전문 기업으로 지난 16년간 재난 및 응급용품을 공급 하고 있으며 안전문화 프로그램 재난생존 경연대회, 재난체험게임 교육을 보급하여 안전교육문화 수준을 강화 시키는데 조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폭염에 대처하는 폭염응급키트와 여름물놀이 안전을 위한 수상구조줄을 출시해 화제가 되고있으며 지난 5월 고양시 청소년의 달 축제에 참여하여 재난 및 응급처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재난·응급처치 용품을 무료로 기부하는 이벤트 활동을 마련했다. 토당청소년수련관 채용산 관장은 "(주)넥스트세이프와 업무협약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청소년들에게 일상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데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토당청소년수련관 채용산 관장은 지역사회에 발전 및 청소년 활동 지원과 안전을 위하여 끊임없는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로 인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청소년수련관의 특성을 잘 살려 고양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19-06-03 17:34:06 김현채 기자
기사사진
"올해 경제성장률 2.2%로 떨어질 것" 한경연 보고서 발표

올해 경제성장률이 2.2%로 주저 앉는다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3일 'KERI 경제동향과 전망 : 2019년 2/4분기'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예측했다. 가장 큰 추정 근거는 수출 감소다. 지난해에는 경제성장을 견인했지만, 올해 미·중 무역갈등 격화와 글로벌 경기 하강에 따른 성장 둔화 등으로 수출도 급감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 부진과 소비 회복세 둔화 역시 성장률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분석이다. 이미 설비투자가 마이너스 성장으로 전환된데다가, 수출 전망 악화 및 극심한 경기부진에 따른 증설 유인 부족, 금리상승까지 겹쳤다고 악조건을 설명했다. 특히 건설투자는 정부의 부동산 억제정책과 SOC 예산 감축에 따라 5%까지 감소폭이 커질 것으로 우려했다. 민간소비 회복세도 당초 전망치보다 0.2% 포인트 낮은 2.3%로 점쳐졌다. 민간 소비는 내수부문 버팀목 역할을 해오던 분야이지만, 경기부진으로 명목 임금 상승률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소비심리 악화와 가계부채원리금 상환부담 증가에 자산가격 하락 영향까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역시 목표를 크게 밑도는 0.8% 수준에 머물 것으로 봤다. 인건비가 크게 상승한 반면 경기 위축과 서비스 업황 부진 등 구조적 원인에 의해서다. 경상수지도 세계 경기 하락과 무역분쟁 심화 영향에 전년 대비 204억 달러 감소한 560억달러 수준을 전망했다. 원달러 환율 역시 지난해(1089원)보다 절하된 1180원 수준으로 추정했다. 한경연 이승석 부연구위원은 "대내적으로는 자산가격 하락, 환율급등으로 인한 자본시장의 변동성 확대 및 소비심리 악화, 노동시장 유연성 약화에 따른 생산성 하락이, 대외적으로는 미·중 무역갈등의 격화 및 교역규모 축소, 주요국들의 성장률 하락으로 인한 대외수요 감소, 반도체단가의 하락세 지속, 국제자본시장 불확실성 증대 등이 성장의 하방위험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9-06-03 17:32:49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쿠첸, 2023년까지 체험센터 10곳으로 늘린다

체험을 통해 브랜드 충성도·이미지↑ 수도권 중심으로 체험센터 확대 예정 쿠첸이 주방가전 제품을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체험센터를 늘리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직접 제품을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어 만족도도 높고, 브랜드 이미지도 확실하게 인지시켜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때문이다. 3일 쿠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2023년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쿠첸 체험센터를 1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쿠첸은 지금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점을 시작으로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정자점에 이어 서래마을점까지 세 군데의 체험센터를 열었다. 체험센터에서는 밥솥부터 전기레인지, 유아가전까지 쿠첸의 다양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매주 한 차례 진행되는 '오감만족'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밥솥과 전기레인지의 다양한 사용법도 살펴볼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의 밥솥 시연에서는 백미 쾌속, 잡곡쾌 속, 누룽지 중 한 가지를 택하여 시연한다. 이때 쌀 씻는 법, 계량법, 밥솥 관리 등 밥솥 사용법을 배울 수 있다. 밥맛, 식감 등을 직접 느낄 수 있다. 전기레인지 시연은 인덕션 화구와 가스버너에서 동시에 같은 양의 물을 끓여보고 소요 시간을 비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기레인지 활용 레시피, 셰프 모드 사용법 등에 대한 강연도 진행된다. 구매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카페, 쿠킹클래스 등 공간도 있어 복합형 문화 공간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C#존에서는 큐리그 커피머신을 이용해 다양한 브랜드의 커피와 음료를 직접 내려 먹을 수 있다. 쿠킹클래스에서는 전문 셰프와 함께 쿠첸의 인덕션과 밥솥 등 가전제품을 사용해 다양한 요리를 배울 수 있다. 삼성점의 경우 6월의 쿠킹클래스 신청이 5월 말에 조기 마감됐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뿐만 아니라 점심시간을 이용해 기업에서 단체로 쿠킹클래스를 수강한다. 아이들을 위한 키즈 쿠킹클래스도 진행 중이다. 체험센터에서 소비자는 주방가전을 자연스럽게 체험한다. 주방 가전제품에 관심있거나 요리에 관심 있는 고객을 타겟팅해 쿠킹클래스를 제공하고, 이 고객이 수업에서 사용해 본 제품을 직접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쿠첸 관계자는 "최근에는 온라인 쪽으로 구매를 많이 하는데,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하고 싶어 하는 고객이 많다"며 "그런 분들을 타깃으로 해서 어떤 기능이 좋은지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 직접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주기 때문에 체험센터를 통해 고객들의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2019-06-03 17:31:28 배한님 기자
기사사진
푸르덴셜생명, '달러평생보장보험' 특약 2종 출시

푸르덴셜생명은 '(무)달러평생보장보험' 가입 고객의 사망보장금액 증액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무)달러정기특약'과 '(무)달러가족수입특약'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확정금리형 달러 표시 (무)달러평생보장보험은 효과적인 사망보장과 노후소득선지급, 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은퇴자금으로의 활용이 가능한 종신보험이다. 최근 달러 강세 기조에 따라 올해 4월까지 누적판매건수 3500건을 돌파했다. (무)달러정기특약은 특약 보험기간을 설정해 만기 전 사망 시 보험가입금액을 일시 지급하는 상품이다. 가족 지출이 집중되는 경제활동 시기에 충분한 사망을 보장받고 싶을 경우 해당 시기를 특약 보험기간으로 설정해 사망보장금액을 높일 수 있다. (무)달러가족수입특약 은 남은 유가족에게 기본보험금의 1%를 매월 지급하는 상품이다. 이 특약은 기본형과 체증형으로 나뉜다. (무)달러평생보장보험을 주계약으로 가입한 고객은 각 특약을 부가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본인에게 필요한 보장자산을 준비할 수 있다. 각 특약의 가입 나이는 만 15세에서 최대 60세까지이다. 보험기간과 보험료 납입기간은 주계약의 보험기간, 보험료 납입기간 이내로 설정 가능하며 최저 5만 달러 이상 가입할 수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이번 특약 상품들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충분한 사망보장이 가능한 달러 종신보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평소 달러에 니즈가 있는 고객들이 달러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데 더욱 매력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03 16:44:16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