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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아워홈 꿈찾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행

아워홈, '아워홈 꿈찾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행 아워홈은 신당동 소재 지역문화기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아워홈 꿈찾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아워홈 전문 셰프 1명을 포함한 '아워홈 행복나눔 봉사단' 20여명은 느티나무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해 어린이 20명과 함께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지역문화기관 어린이들은 일일 파티셰(제과제빵사)가 되어 베이킹 체험과 함께 위생, 영양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베이킹 테마는 '페이스 케이크'로, 아워홈 봉사단원과 어린이가 한 팀이 되어 생크림 케이크에 블루베리, 딸기, 바나나 등 각종 과일들을 활용해 가장 소중한 사람의 얼굴을 만들었다.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케이크는 집에서 가족들과 먹을 수 있도록 예쁜 포장에 담아 선물로 증정했으며, 봉사단원이 만든 케이크는 현장에서 함께 나누어 먹으며 체험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우 아워홈 봉사단원은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워홈은 2007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아워홈 행복나눔 봉사단'을 발족했다. 연탄 배달, 경로당 환경미화, 독거노인 방문 케어, 환경정화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식품 기부, 무료 급식, 사랑의 밥차 등 주요사업과 연계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2019-06-30 13:18:4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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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라마다 대전 호텔 레스토랑 운영

현대그린푸드, 라마다 대전 호텔 레스토랑 운영 현대그린푸드 '프리미엄 컨세션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컨세션(Concession) 사업'이란 호텔, 쇼핑몰, 휴게소 등의 다중이용시설에 조성된 식음료 공간을 식품전문업체가 위탁해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다음달 7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 '라마다 대전 호텔' 3층에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에이치가든'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250석 규모로 매장면적은 417㎡(약 126평)다. 현대그린푸드는 또한 200석 규모의 2층 연회장도 위탁 운영한다. 결혼식이나 기업체 행사의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라마다 대전 호텔은 세계 최대 호텔 체인 중 하나인 윈덤그룹에서 운영하는 4성급 특급호텔로, 222개의 객실과 연회장,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번 라마다 대전 호텔 뷔페 레스토랑 운영으로, 현대그린푸드는 총 5개 특급호텔에 프리미엄 컨세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현대그린푸드는 지난 2015년 5성급 특급호텔인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5성급)'에 자체 호텔 레스토랑 브랜드인 '에이치가든' 운영을 시작으로 '대구 그랜드 호텔(4성급)',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블룸비스타(4성급)', 강원도 '라마다앙코르 정선 호텔(4성급)'에 프리미엄 컨세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현대그린푸드 컨세션 사업 역량이 호텔업계에 입소문 나면서 서울 강북과 강서지역의 3~4성급 호텔들로부터 식음료(F&B) 서비스 위탁 운영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회사 측은 "현재 서울 용산구·강서구·영등포구 일대의 3~4성급 호텔들로부터 F&B 위탁 운영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연내 오픈을 목표로 레스토랑 위탁 운영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컨세션 사업은 엄격한 위생 관리 능력이 요구되다보니 신규업체의 진입 장벽이 높은 특화사업군"이라며 "앞으로 대형 호텔뿐 아니라 F&B 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형 호텔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6-30 13:16:5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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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 KB손보 사장 "'직장 스포츠맨십' 만들어야"

KB손해보험은 29일 경기도 수원 KB인재니움 연수원에서 KB손보와 자회사 임원, 부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KB손보는 이번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디지털 기반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확대해 본질적 비용구조를 혁신하고 고객편의성 관점의 디지털 플랫폼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 신계약가치 중심의 적정 매출을 통해 단기손익과 미래이익이 조화되는 경영방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IFRS17 시행에 따른 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가치경영을 지속하고 선제적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경영전략회의에 앞서 리더의 역할 성찰을 통해 포스트별 미션을 해결해나가는 팀 단위 경쟁활동 'KB 코드 레이싱(Code Racing)'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게임적 요소(경쟁, 점수화, 보상 등)를 도입해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제약된 조건과 치열한 경쟁환경 속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강한 실행력이 요구되고 그 실행의 원천은 리더임을 자각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 밖에 주 40시간 근무체계 시행에 따른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특강도 열렸다. 양종희 사장은 "KB손보만의 '직장 스포츠맨십'을 만들어야 한다"며 "개인보다는 팀을 먼저 생각하고 최고가 되겠다는 챔피언 정신으로 팬(고객)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선수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2019-06-30 13:10:59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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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리빙 제품, 여성이 자동차 용품 구매 ↑

남성이 리빙 제품, 여성이 자동차 용품 구매 ↑ 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구분하는 시대는 지났다. 최근 고정관념을 깨고, 리빙 제품은 남성이 오토 제품은 여성이구매하는 빈도가 늘고 있다. 리빙 쇼핑몰 '리빙픽'과 차량용품 쇼핑몰 '오토커넥트'를 운영 중인 크리머스 기업 아이비엘은 각 온라인 쇼핑몰에서 남녀 소비 트렌드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이색적이면서도 흥미로운 통계를 발표했다. 여성의 영역이라 생각했던 리빙 제품군에서 남성의 구매 비중이, 자동차 제품군에서는 여성의 구매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리빙픽'이 2019년 1월부터 5월까지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남성 비율이 60%로 여성 40% 대비 20%포인트 높았다. 이는 2018년 동기 기준 남성 55%, 여성 45%와 대비해도 남성이 5%p 이상 상승한 모습이다. 특히 고기 불판이나 욕실용품의 경우 남성 구매 비율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고기 굽는 냄새와 연기가 나지 않아 유명해진 '안방그릴'은 남성 구매자 비율이 무려 70%에 이를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이밖에 수압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스탑앤고 샤워기', 에어프라이어 전용 용기 '요리조리팟', 하수구 악취제거 '듀셀클리너' 등 실용적이면서도 편리한 제품들의 남성 구매 비중이 최대 73%대를 기록하며 남심을 홀리는 리빙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반면, 자동차용품 전문 쇼핑몰 오토커넥트는 올해 들어 여성의 구매 비중이 급격히 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모바일 리서치 오픈서베이의 '리빙 트렌드 리포트 2019'에 따르면, 가정 내 거실과 침실, 주방에 대한 인테리어 니즈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이 여성에 비해 거실과 침실 인테리어 니즈가 각각 65.2%, 53.0%로 조금 더 높았다. 오토커넥트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17%에 불과했던 여성 구매 비율이 올해 동기간에 21%까지 증가하며 자동차 용품 쇼핑의 새로운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성 오너 드라이버가 늘기 시작하면서 일어난 현상이다. 차량용품도 예전과 달리 셀프 제품들이 다채롭게 등장하면서, 여성들이 직접 차량관리 하기 쉬운 제품 위주로 여성고객이 증가하고 있다. 여성들에게 인기를 끈 베스트 제품으로는 문지르기만 하면 차량 스크래치가 제거되는 '몬스터 리무버', 자동차 공기를 맑게 해주는 '차량용 공기청정기', 그리고 '컵플러스 컵홀더', '타이거원 파워업 출력부스터' 등이 있다. 아이비엘 마케팅 담당자는 "요리와 집 꾸미기에 관심이 많아진 남성, 더욱 주체적이면서도 활동성이 강해진 여성의 증가가 쇼핑 판매 트렌드를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에 발 맞춰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30 13:07: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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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여름맞이 이벤트 진행…170명에 럭셔리 여행 혜택 제공

롯데홈쇼핑, 여름맞이 이벤트 진행…170명에 럭셔리 여행 혜택 제공 롯데홈쇼핑은 7월 1일부터 두 달 동안(7월1일~8월31일)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괌(GUAM) 전세기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름맞이 '썸머 스트라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은 해당 기간 동안 TV 방송 상품을 모바일 앱으로 3회 이상 구매한 고객(70명), 업계 최초 유료회원제 서비스인 '엘클럽(L.CLUB)' 가입 고객(15명)이다. 또한 TV 방송 상품 구매 고객의 경우, 구매 횟수별로 추가 응모가 가능하다.이 중 85명을 추첨해 동반 1인을 포함한 총 170명이 괌 여행의 주인공이 된다. 여행은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3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전세기 탑승 및 괌 롯데호텔 오션 프론트 디럭스룸 전일 숙박을 포함한 초특급 혜택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9월 16일 '롯데아이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기존 통상적인 이벤트에서 벗어나 우수고객에게 여행을 통한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전달하고자 기획하게 됐다.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휴양지 중 하나인 괌을 선정해 전세기 탑승은 물론 최고급 호텔 숙박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엘클럽' 회원을 포함해 모바일 앱 구매 고객이 주요 대상인 만큼 우수고객 확대 및 모바일 쇼핑 활성화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이외에도 '롯데OneTV' 및 '롯데아이몰'에서 여름을 겨냥한 상품 및 이벤트를 집중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T커머스 채널 '롯데OneTV'의 식품 전문 프로그램 '한끼 사시오'에서는 7월 첫째 주를 시작으로 매주 평일 오후 5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삼계탕, 장어, 갈비탕 등 초복맞이 음식을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또한 7월 1일부터 한 달간 '롯데OneTV' 방송 상품을 모바일로 구매한 전 고객에게 최대 5%의 적립금을 제공하고, 2회 이상 제품 구매 시 '롯데리아 순살치킨 풀팩' 모바일 교환권도 증정한다. 김종영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쇼핑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확대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6-30 12:46: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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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윔웨어 트렌드는 복고풍·화려한 컬러

올해 스윔웨어 트렌드는 복고풍·화려한 컬러 롯데백화점이 올 여름 수영복 트렌드인 'Back to 8090'에 맞춰 롯데백화점 공식 쇼핑몰인 '엘롯데(el.lotte)'와 본점, 잠실점에서 네온/파스텔톤 컬러에 복고풍의 디테일이 들어간 스윔웨어와 '래쉬가드', '비키니' 등 전통적으로 인기 있는 수영복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여름에는 80~90년대를 그려낸 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것처럼 수영복 하의의 라인이 배꼽까지 올라오는 '하이 웨이스트(High Waist)'와 다리가 길어 보이도록 하의 라인이 허리까지 올라가는 '하이 컷 레그(High Cut Leg)' 스타일이 적용된 상품의 비중이 2018에 비해 30% 이상 늘어났다. 또한, 네온 컬러와 파스텔톤 컬러의 수영복에 '러플', '레이스' 등의 디테일이 적용된 스타일도 늘어났다. 화려한 컬러 감의 스윔웨어에 나풀거리는 주름과 자수를 넣어 전보다 더욱 화려한 상품도 출시됐으며, 스윔웨어 상의 브이라인을 끈으로 연결시켜 풍성한 느낌을 연출하는 '레이스 업(Lace-up)' 스타일도 등장했다.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된 지난 5월 1일부터 6월 27일까지 롯데백화점 수영복 상품군의 매출 신장률은 전년 동기간 대비 11.4% 늘어났다. 이는 여름 바캉스 준비가 빨라지면서 최신 스타일의 스윔웨어를 먼저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몸매를 강조하는 '디자이너 수영복'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소공동 본점과 부산 본점의 자체 편집 매장 '엘리든 플레이'에서 판매하는 '데이즈데이즈(DAZE DAYZ)'와 '랭앤루(LANG&LU)'의 디자이너 수영복은 가격이 10만원 이상으로 다소 고가이지만, 화려한 패턴과 몸매를 부각시키는 디자인의 상품을 구매하고자 오픈 5주 간 약 3000명의 고객이 몰려왔다.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은 6월 28일부터 17일 간 '스윔 페스타'을 열어 '아레나 수영복', '엘르 수영복', '레노마 수영복'의 스윔웨어과 용품 등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엘르 수영복' 여성 래쉬가드 세트, '레노마 수영복' 실내 수영복, '아레나 수영복'의 '아동 생존수영 패키지(래쉬가드 세트/ 수영모/ 수경/ 가방)' 등을 2만 9000원부터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8월 11일까지 '아레나 수영복', '레노마 수영복' 등 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2019 비치/스윔 시즌 행사'를 열어 다양한 스윔웨어를 20~40% 할인 판매하고, 호주 인기 스윔웨어 브랜드인 '씨폴리'의 국내 첫 오프라인 임시매장(팝업스토어)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엘롯데'에서는 7월 1일부터 7일까지 '쿠아비노', '로라로라', '레노마' 등 14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스윔웨어 페스티벌'을 열어 디자이너 수영복, 래쉬가드를 비롯한 다양한 스타일의 수영복을 판매하며 유아동용 수영복도 함께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정동혁 수도권 1본부장은 "휴양지에서 자신을 뽐낼 수 있는 아이템인 비키니, 래쉬가드 등의 스윔웨어는 해마다 짧은 여름 기간 동안 가장 큰 인기를 끄는 상품 중 하나이다"라며, "휴가지에서도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근 떠오르고 있는 브랜드들을 선보여 유행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6-30 12:41: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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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닭 찾는 7월 맞아 '여름이 왔닭' 이벤트 실시

이마트24, 닭 찾는 7월 맞아 '여름이 왔닭' 이벤트 실시 편의점 이마트24가 복날을 앞두고 이색 닭 상품 이벤트를 선보인다. 30일 이마트24에 따르면 2018년 월별 닭가슴살, 계란 관련 상품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7월 매출 비중이 11.4%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마트24는 7월 한 달간 닭가슴살, 구운계란, 불닭 등 닭 관련 상품 9종에 대해 1+1, 2+1 등 증정 행사를 진행하고, SSG페이 결제 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여름이 왔닭'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복날 등으로 치킨을 많이 찾는 7월을 맞아 치맥(치킨+맥주)과 치콜(치킨+콜라)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4캔으로 부족하닭!', '닭치고 코카콜라' 이벤트도 진행된다. '4캔으로 부족하닭'은 매주 목요일 이마트24에서 수입브랜드 행사 맥주 8캔을 1만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다. 7월 4일에 페이코, 7월 11일과 18일에 NH농협카드, 7월 25일과 26일에 비씨카드를 이용하면 행사가에 맥주를 구입할 수 있다. 페이코는 현장 할인으로 1인 1회만 가능하며, 그 외 카드는 청구 할인으로 1인 2회까지 가능하다. 또한, 이마트24는 코카콜라 5종을 SSG페이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1인 1회 3000원 할인 한도이며, 8월 중 SSG 머니로 캐시백이 제공된다. KT 멤버쉽 10% 중복할인이 가능해 37% 할인된 알뜰한 가격으로 코카콜라를 구매할 수 있다. 복날을 맞아 기력을 보충해 줄 보양식과 시원한 콜드푸드 반값 할인도 진행된다. 이마트24는 초복(7월 12일), 중복(7월 22일), 말복(8월 11일) 당일에 민물장어덮밥, 삼계전복 삼각김밥 등 보양식과 떠먹는 초밥, 냉모밀, 김치말이 국수 등을 반값에 판매한다. 민물장어덮밥, 떠먹는 초밥, 냉모밀은 복날과 하절기를 겨냥해 7월 9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상큼하게 조미한 밥과 새우, 문어, 맛살, 날치알, 계란지단 등 다양한 토핑과와사비의 조화가 일품인 떠먹는 초밥과 시원한 냉모밀도 출시될 예정이다. 안혜선 이마트24 마케팅 담당 상무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7월에 닭가슴살, 구운 계란 등을 찾는 고객이 많다는 것을 확인하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뻔한 삼계탕 할인 마케팅이 아닌 실속있고 재미있는 이색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복날 연상되는 닭이라는 이미지를 재해석한 위트있는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제공함으로써 20~30대 메인 고객에게 이마트24의 긍정적인 이미지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6-30 12:34:4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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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추석 선물 준비? 롯데마트, 품평회 연다

벌써 추석 선물 준비? 롯데마트, 품평회 연다 가격 + 가치 있는 선물세트 준비에 집중 롯데마트가 한 여름부터 '추석' 준비에 돌입했다. 명절 선물세트하면 떠오르는 '사과'와 '배', '굴비'와 '갈비 세트' 등 신선 식품은 생육 기간부터 상품의 품위를 관리를 하지 않으면 상품의 가치와 가격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3년간 롯데마트의 추석 선물세트 매출 신장률을 살펴보면, 2017년 3.5%, 2018년 4.3%로 전년 동기간 대비 지속적으로 매출이 신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발효된 김영란 법의 영향으로 다소 주춤할 것 같았던 선물세트가 농수축산물 위주의 신선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기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며 매출을 견인 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롯데마트는 지난 26일 영등포에 위치한 리테일 아카데미에서 '선물세트 품평회'를 열고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280여 종(신선 60종, 규격 220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 중 이번 2019년 추석 명절을 대표하게 될 선물세트로 '황금당도 선물세트'와 '호반 칡소',그리고 환경을 생각한 '친환경 패키지'가 선정됐다. 롯데마트 만의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로 지난 2월 첫 선을 보인 '황금당도' 시리즈는 기존 상품보다 당도가 최소 20% 이상 높아 고객 만족도가 높아 출시 이후 매월 두 자릿수 이상의 신장을 해오고 있으며, 사육두수가 일반 한우의 0.1%에 불과한 우리나라 고유 품종인 '호반 칡소 선물세트'는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고소해 실제 매장에서도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환경에 대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올해도 재활용이 가능한 선물세트 패키지의 비중을 50%까지 늘렸다. 특히 유색 스티로폼 단열재를 재활용 가능한 종이나 흰색 스티로폼으로 바꾸고, 재활용이 불가능한 보냉백과 과일 선물세트 박스를 쿨링백과 수납박스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2018년에 이어 올해도 친환경 패키지 비중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롯데마트 이상진 마케팅부문장은 "추석은 대형마트의 대목 중 하나로, 트렌드를 선도하고자 이번 품평회를 통해 고객의 생각을 담은 선물세트를 사전에 기획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표되는 대형마트의 선물세트에 가치를 더해 고객에게 감동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9-06-30 12:32: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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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두돌' 미래에셋...박현주의 인생역정과 인사이트

박현주(61) 미래에셋 회장은 국내에서 '글로벌 금융 파이오니아(개척자)'로 손꼽힌다. 그는 '아직 때가 아니다'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3년 홍콩 진출을 시작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세계 속에서 어깨를 겨루며 경쟁하고 있는 도전자다. 미래에셋은 지난 1997년 7월 2일 닻을 올렸다. 올해 창립 22주년을 맞은 미래에셋은 아시아의 홍콩, 중국 등은 물론 영국, 미국 등 선진자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박 회장의 뚝심 있는 추진력으로 미래에셋은 글로벌 14개국에서 약 40개의 법인 및 사무소를 보유한 글로벌 금융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었다. ◆ 22살 미래에셋, 글로벌 금융기업으로 '우뚝' 대한민국 금융 기업이 국내를 벗어나기 힘들다는 한계 속에서 박 회장은 '국내를 넘어 해외로, 글로벌 미래에셋'을 기치로 하나씩 이정표를 세워왔다. 박 회장은 2003년 국내 최초로 홍콩에 해외운용법인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설립하며 해외에 발을 내디뎠으며, 인도·영국·미국·브라질 법인도 출범시켰다. 또 캐나다와 호주에서 상장지수펀드(ETF) 전문 자산운용사를 인수하기도 했다. 박 회장은 지난해에도 미국 ETF 운용사인 '글로벌 X'를 인수한 후 이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 베트남에서 베트남투자공사와 합작법인을 설립, 국내 최초로 중국 현지 사모펀드운용사로 인가를 받는 성과를 일궈냈다. 이는 아시아 금융회사 중 최초의 기록으로 화제를 모았다. 글로벌 시장에서 승승장구 중이던 지난해 박 회장은 해외 사업에 더 의욕을 보이며 금융가를 발칵 뒤집어 놓는 선언을 했다. 자신은 "미래에셋대우 회장직에서 물러나 글로벌 경영에만 집중하겠다"며 지난해 5월 회장직을 내려놓고 국내 사업은 전문 경영인에게 맡겼다. 박 회장의 결정은 실로 놀라웠지만 올해 초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이 결정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 회장은 "글로벌 비즈니스에만 전념하겠다는 결정이 쉽지 않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글로벌 X 인수 이후 가장 잘한 결정"이라며 "전략적 사고를 갖고 좋은 회사를 만들어 후대 경영인에게 글로벌 미래에셋을 물려줄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됐다"고 자평했다. 박 회장의 분석은 적중했다. 미래에셋그룹이 1분기 해외에서 벌어들인 전체 해외 법인의 세전 이익이 700억원 규모이다. 2017년 연간 703억원, 지난해 연간 1554억원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1분기에만 2017년 연간 이익에 육박한 수준으로, 미래에셋의 해외 사업을 독보적인 수준으로 올려놓을 수 있었다. 박 회장은 현재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 글로벌 회장과 글로벌경영전략고문을 맡고 있는데, 그가 진두지휘하는 홍콩법인의 성과는 더욱 두드러진다. 홍콩법인이 올해 초 국내 증권사 최초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의 해외 상장에 공동주관사로 참여한 것. 기업가치가 1조원이 넘는 중국 마오얀 엔터테이먼트의 해외 상장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 27살에 자문사 세우고 증권업 뛰어 들어 박 회장은 광주제일고를 거쳐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연세대 경영대학원 고위경영자 과정과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AMP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97년 미래에셋을 설립한 후 22년 동안 '금융' 한 길을 걸어왔다. 그가 증권에 관심을 갖게 된 건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때 '자본시장의 발전 없이 자본주의는 발전할 수 없다'는 말에 빠져들면서 자연스레 투자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부모님께 받은 생활비로 증권투자를 시작했고, 85년 27살의 나이에 10평 남짓한 사무실을 얻어 자문회사인 내외증권연구소를 설립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로서 갖는 한계를 절감하며 결국 연구소 문을 닫고, 그는 86년 처음 동양증권에 입사한다. 이후 동원증권으로 옮기면서 32살의 나이에 을지로 중앙지점을 맡아 국내 최연소 지점장으로 발탁되는 기록을 세웠다. 또 그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중앙지점을 전국 1등 점포로 키워냈다. 그는 당시 한 외국계 증권사에서 연봉 10억원을 주겠다는 제안을 거절하고 금융에 대한 타고난 직관력을 바탕으로 97년 미래에셋을 창업했다. 미래에셋은 운용사 인허가의 어려움으로 벤처캐피탈에서 시작됐지만, 이듬해 규제 완화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설립할 수 있었다. 박 회장의 신화는 이때부터 본격화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98년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으로 한국 경제가 최대 위기를 맞았을 때 오히려 국내 최초의 뮤추얼펀드 '박현주 1호'를 출시해 승부수를 띄웠다. 주변에서는 이 펀드가 실패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결과는 수 백 억원의 투자금을 모집하면서 미래에셋이 세계적인 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박 회장은 이에 그치지 않고 같은 해 최초의 부동산 펀드와 사모투자펀드(PEF)를 내놓으며 한국 금융의 역사를 새로 써 나갔다. 박 회장은 금융그룹에 대한 꿈을 키워나가며 99년 미래에셋증권을 설립하고, 2005년에는 미래에셋생명도 출범시켰다. 이에 그치지 않고 2016년 말 대우증권을 인수해 통합 미래에셋대우로 출범,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증권사를 탄생시킨 것이다. 또 최근에는 PCA생명 인수를 통해 대형생보사로 한 단계 도약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박 회장, 배당금 기부 9년째… 박 회장이 2010년부터 매년 배당금을 기부해온 것은 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올해에도 그는 흔쾌히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받은 배당금 16억원을 전액 기부한 것. 올해 배당금까지 합하면 박 회장이 기부한 총 금액은 232억원에 달한다. 박 회장은 평소 "최고의 부자가 되기보다 최고의 기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해왔으며, 2008년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배당금을 기부할 것을 약속했고, 이를 지켜오고 있다. 당시 편지에서 그는 "2010년부터 배당금 전액을 이 땅의 젊은이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던 것. 그의 기부금은 장학생 육성과 사회복지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박 회장은 20주년 기념사에서 "사람을 키우고 기회를 주는 기업이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인재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2000년 75억원의 사재를 출연해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설립하면서 장학 사업을 본격화했다. 미래에셋의 인재육성사업은 올해로 19년째로, 경제교육과 장학사업으로 이뤄진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누적참가자는 벌써 26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박 회장의 글로벌 인재 투자는 업계에서도 소문이 자자하다. 그는 자서전에서 "이 땅의 젊은 금융 인재들이 세계로 흩어져 인적 네트워크를 갖는 것이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미래에셋은 국내 최대 규모의 장학 프로그램으로 해외 교환 장학생, 글로벌 투자전문가장학생을 비롯해 총 8578명의 학생을 선발해 지원해 왔다. 또 전국 지역아동센터 2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방학에 3박 4일 간 진행하는 미래에셋의 글로벌 문화체험단도 대표적인 글로벌 인재육성 사업으로 꼽힌다. 또한 전국 아동복지시설 등을 통해 책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도서를 지원하는 '희망듬뿍 도서지원' 사업도 대표적인 사회복지 사업으로, 복지시설 및 교사의 추천으로 1인당 12권씩, 지금까지 9194명에게 지원했다. ◆박 회장의 경고 "위기 가능성 대비하라" 박 회장이 지난 3월 미국 뉴욕에 머물던 중 사내 임직원에게 보낸 편지가 화제다. 그는 우선 해외 사업 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박 회장은 "향후 글로벌 금융 상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올해 일본에 진출하고, 중국과 인도의 비즈니스도 확대할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들어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또 사회적 기여를 하고 싶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은 우리가 살아갈 나라, 우리 아이들과 그 다음 세대들이 살아갈 나라"라고 했다. 박 회장은 하지만 올해는 월가에서 감돌고 있는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작용했는지 경고의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그는 "우리는 10년 이상 된 글로벌 불 마켓(강세장)을 경험하고 있다"며 "여러 기대감도 있지만 '위기는 미소 띤 얼굴로 찾아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잊지 말아야겠다"고 당부했다. 이는 경제위기에 미리 대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 것이지만 우리 경제당국이 명심해야할 메시지를 담고 있기도 하다. 항상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메시지 처럼 그의 경고가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2019-06-30 12:17:43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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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빅스비 캡슐 장터 개장

삼성전자가 자사 AI 비서 빅스비 캡슐 장터를 개장해 본격적으로 빅스비 생태계를 확장한다. 3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빅스비 마켓 플레이스를 27일 한국과 미국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오픈했다. 빅스비 마켓 플레이스는 삼성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빅스비 캡슐을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빅스비 마켓 플레이스 업데이트는 사용자마다 순차적으로 7월 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사용자는 갤럭시 스토어에서 빅스비 보이스 최신 업데이트를 통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작년 갤럭시노트9과 함께 뉴 빅스비(빅스비 2.0)를 출시하면서 캡슐 개념을 처음 선보였다. 캡슐은 아마존 알렉사의 '스킬'처럼 빅스비 사용에 필요한 기능이나 서비스가 통합돼 동작하는 단위를 말한다. 별도의 앱을 다운로드하지 않더라도, 빅스비 보이스에서 캡슐을 내려받으면 음성으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망고플레이트 캡슐을 다운받으면 망고플레이트 앱이 없더라도 빅스비에 주변 맛집을 찾아달라고 말하고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빅스비 보이스를 열고 왼쪽으로 스와이프하면 다운로드할 수 있는 캡슐이 보이고, 캡슐 검색도 가능하다. 출시 당시 빅스비가 지원하는 캡슐은 망고플레이트, 스타벅스 등으로 제한됐지만 현재는 티맵, 에버랜드, 롯데시네마 등 50여 개로 늘어났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캡슐을 내려받고 '보장 내용을 알려줘', CBS 캡슐을 받고 '주요뉴스 들려줘' 같은 명령을 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작년 11월 빅스비 개발 통합 도구인 '빅스비 개발자 스튜디오'를 출시하고, 개발자들에게 빅스비 소프트웨어 개발키트(SDK)와 통합 개발 환경을 제공해 누구나 빅스비 캡슐을 개발할 수 있게 했다. 삼성전자는 "빅스비 마켓 플레이스는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빠르게 늘어나는 서비스 생태계를 지원해 사용자들의 빅스비 경험을 바꿔놓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는 모든 캡슐이 무료이지만 삼성전자는 향후에는 추가 비용을 내는 프리미엄 캡슐, 구독형 캡슐 모델로 확장을 고려 중이다.

2019-06-30 12:17:42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