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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젤리 통합브랜드 '오리온젤리' 론칭

오리온, 젤리 통합브랜드 '오리온젤리' 론칭 오리온은 젤리 통합브랜드 '오리온젤리(ORION Jelly)'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리온은 젤리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던 1990년대 초부터 마이구미, 왕꿈틀이, 젤리데이 등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하며 2018년 연매출 500억원을 넘어서는 등 '젤리명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통합브랜드 론칭으로 각 제품별로 흩어져 있던 브랜드파워를 통합하고, '믿고 먹는 오리온젤리'라는 고객 신뢰도 형성을 통해 국내 젤리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오리온젤리 통합브랜드명은 '오리온=젤리'라는 직관적인 브랜딩을 통해 젤리명가 오리온만의 강한 자신감을 담았다. 기존 마이구미, 왕꿈틀이, 젤리데이, 아이셔젤리, 송이젤리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앞으로 출시되는 신제품들도 오리온젤리 통합브랜드로 선보인다. 패키지도 기존 제품의 콘셉트는 살리되 통일감을 주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다. 특히 스탠드형 파우치 형태였던 젤리데이는 일반 패키지로 변경한다. 오리온은 지난 30여년간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하며 젤리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1992년 첫 선을 보인 마이구미는 기존 포도 외 복숭아, 딸기 등 새로운 맛이 어린이는 물론 젊은 여성층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랑 받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2018년에는 전년 대비 70% 성장, 사상 최대 매출인 245억원을 기록했다. 이밖에 아이들 타깃 펀 콘셉트의 '왕꿈틀이', 성인 여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젤리데이', 신맛을 강조한 '아이셔젤리', 곤약으로 만든 '닥터유 젤리' 등 스테디셀러부터 신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전 연령대를 공략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젤리 통합 브랜딩을 통해 젤리 카테고리를 연매출 1000억원 이상의 메가브랜드로 키운다는 전략"이라며 "30여년간 축적한 젤리 개발기술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젤리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16 09:35:1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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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美 미네소타주와 협력 강화

CJ제일제당, 美 미네소타주와 협력 강화 CJ제일제당이 미국 슈완스 컴퍼니 인수 이후 사업적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강신호 식품사업부문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회사를 방문한 팀 월즈(Tim Walz) 미네소타 주지사와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팀 월즈 주지사는 강 대표에게 미네소타주 내 식품사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월즈 주지사는 "미네소타의 전통 있는 식품기업 슈완스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CJ제일제당이 인수했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며, 무궁한 발전이 기대된다"며 "주정부에서는 CJ와 슈완스의 발전을 위해 교통 인프라, 인력양성 등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CJ제일제당과 슈완스는 2030년 글로벌 TOP 5 회사라는 원대한 꿈이자 목표를 향해 계속 정진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후원활동을 활발히 하는 등 미네소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주정부 차원의 지원이 기대되면서, CJ제일제당과 슈완스와의 시너지 효과가 더욱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미국 냉동식품 전문업체 슈완스를 인수해 식품 생산·유통·R&D 역량을 갖춘 'K-Food 확산 플랫폼'을 확보했다. 기존 만두, 면 중심 간편식 품목도 피자, 파이, 애피타이저 등 현지에서 대량 소비되는 카테고리로 확대되면서 향후 한식을 접목한 다양한 신제품 개발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교류를 통해 미네소타 주정부와 확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했고 서로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슈완스가 미국 내 한식 세계화를 위한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CJ는 2017년 미국 연방 의회에게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워싱턴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서밋'에서 한·미 FTA의 성공적인 사례로 '비비고 만두'가 소개됐으며, 에드 로이스(Ed Royce) 전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은 CJ를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감사를 전했다.

2019-09-16 09:31:4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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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올데이에 1955 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 추가

맥도날드, 맥올데이에 1955 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 추가 맥도날드는 '맥올데이' 세트에 인기 버거인 '1955 버거'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를 추가한다고 16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국내 이용 고객의 80%가 단품 보다 세트로 버거를 즐기는 점에 착안, 고객들에게 제대로 된 진짜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맥올데이' 세트를 론칭하고 인기 버거 세트를 하루 종일 시간 제한 없이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고객의 피드백과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인기 버거 세트들을 맥올데이 메뉴에 돌아가며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에는 푸짐한 구성과 탁월한 맛으로 수 많은 매니아를 양산하고 있는 1955 버거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를 맥올데이에 추가해 보다 강력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16일부터 맥올데이 세트를 이용하면 1955 버거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를 5900원에,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와 슈슈 버거 세트를 4900원에 각각 즐길 수 있다. 또한 최근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민경훈이 맥올데이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나선다. 광고 속 민경훈은 점심 메뉴를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특유의 두성 창법으로 맥올데이 세트를 점심으로 추천하며 더욱 강력해진 맥올데이를 알린다. 맥도날드 마케팅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 소중한 한 끼인 점심 식사만큼은 제대로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맥올데이 세트에 푸짐한 1955 버거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를 추가했다"며 "세트 메뉴 계 가성비 강자인 맥도날드 맥올데이 세트로 푸짐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잡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16 09:28:2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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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두께 ↓, 흡수력 ↑ '하기스 매직컴포트' 출시

유한킴벌리는 더 얇고, 더 가볍고, 뭉치지 않는 가치를 제공하는 신개념 아기기저귀 '하기스 매직컴포트'(사진)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하기스 매직컴포트'는 유한킴벌리가 20개월간의 연구와 혁신기술을 접목해 탄생시킨 아기기저귀로 초박형 씬테크(Thin Tech) 코어 기술을 적용, 자사 기존 제품 대비 약 40%(흡수층은 50%) 더 얇으면서 가볍다. 이 제품은 국제 특허를 출원한 5중구조의 코어흡수층으로 흡수속도는 더 개선했고, 역류방지 기능도 갖추고 있다. 신제품 개발 과정에 참여한 7465명의 아빠, 엄마가 혁신 조건으로 제시한 더 얇은 두께, 뭉치지 않고 부드러운 유연성, 그리고 공기 감촉의 가벼움을 기술로 구현해 낸 것도 특징이다. 씬테크(Thin Tech)코어구조가 두께를 40%나 줄였지만 흡수속도와 역류방지 기능은 더 강력해졌다. 아기들의 평균 소변량인 80ml의 6배가 넘는 흡수력(자사 4단계 제품기준)을 제공하고, 앉아 있거나 엎드려 있는 상황에서의 흡수속도가 기존 제품 대비 25% 이상 향상됐으며 역류량 또한 약 50% 줄여 극강의 보송함을 제공한다. 또한 흐트러짐 없는 흡수층과 유연한 디자인으로 월등하게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솜층 뭉침 현상'까지 근본적으로 해결했다. '하기스 매직컴포트'는 테이프형과 팬츠형 2종류로 출시했으며 전국 주요 온라인 채널 및 대형마트, 하기스의 유아동 쇼핑몰 '맘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9-09-16 09:15: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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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로 매일매일 색다른 혜택을 경험하세요

비씨카드가 요일 별로 특정 온라인 가맹점 브랜드에서 카드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비 컬러풀(Be Color-FULL)' 플랫폼을 강화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톡 주문하기(일요일), 위메프(월요일), 올리브영 온라인몰(목요일), 마켓컬리(토요일) 등 8개 온라인 가맹점에서 비씨카드를 결제하는 고객에게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멜론티켓, 스타벅스, 야놀자·모스트(MOST)가 비 컬러풀 플랫폼에 새로 참여하면서 고객 혜택의 범위가 보다 다양해졌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고객은 별도로 응모하지 않아도 해당 요일에 이벤트를 진행하는 온라인 가맹점에서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전월실적에 관계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요일별 이벤트 대상 가맹점과 혜택 내용은 비씨카드의 페이북(paybooc) 애플리케이션 내 화면 상단 '오늘엔비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철 비씨카드 마케팅부문장은 "매일매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비 컬러풀 플랫폼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이 더욱 풍족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9-16 09:08:4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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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퇴직연금 '연풍연가 통큰 이벤트'

KEB하나은행은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개인형 IRP와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신규 가입 손님을 대상으로 '연풍연가(연금을 풍요롭게, 연금을 가치있게) 통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오는 11월 29일까지 개인형 IRP,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신규 가입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갤럭시폴드, 4970명에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하나머니를 제공할 예정이다. 추첨권은 개인별 최대 50매까지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종료 후인 12월 현재 정상 계좌 유지 손님들을 대상으로 추첨이 진행된다. KEB하나은행은 개인형IRP의 10만원이상 신규 손님 중 자동이체를 1년이상 등록하는 손님에게 신규금액 10만원 당 추첨권 1매를 제공하고, 300만원 이상 신규 손님에겐 자동이체여부와 상관없이 신규금액 100만원 당 추첨권 1매를 제공한다.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은 100만원 이상 신규손님에게 신규금액 100만원당 추첨권 1매를 제공한다. 연풍연가 통큰 이벤트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KEB하나은행 홈페이지, 모바일뱅킹 및 전국 영업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차주필 KEB하나은행 연금사업단장은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손님들에게 풍성한 세제혜택에 경품당첨의 행운까지 드리고자 대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손님행복 극대화'를 위해 한 번 더 고민하고 한 발 더 앞서가는 모습으로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올 상반기 은행권 퇴직연금 성장률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2일에는 퇴직연금 적립금 순수 증가분 1조원을 초과하는 등 연금시장의 신흥 강자로 급부상했다. KEB하나은행은 이밖에도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의 자산관리 수수료율을 일괄 0.02% 인하했고, IRP의 누적수익률이 마이너스(-)인 경우 수수료를 대폭 감면하는 등 손님혜택의 실질적 증대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9-16 09:08:4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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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7년 연속 DJSI 월드지수 편입…국내 금융그룹 최초

-은행산업 부문 국내 1위, 세계 6위 신한금융그룹은 미국 다우존스가 발표한 DJSI 월드 지수에 국내 금융그룹으로는 처음으로 7년 연속 편입됐다고 16일 밝혔다. 은행산업 부문에서는 국내 1위, 세계 6위의 순위다. DJSI는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여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재무적 성과 뿐 아니라 환경, 사회적 측면에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통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평가 및 사회책임투자 지표다. 올해 DJSI 월드지수 은행산업 부문에는 세계적인 글로벌 금융그룹인 산탄데르(스페인), 웨스트팩(호주), BNP파리바(프랑스) 등 전 세계 25개사가 편입됐으며, 신한금융은 세계 6위로 편입돼 글로벌 금융그룹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신한금융은 ▲책임 있는 성장 ▲사회적 동반관계 형성 ▲미래를 향한 투자 등 3대 지향점을 바탕으로 '2020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UNEP FI 글로벌 행사에는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이 직접 참석해 전 세계 금융산업을 위한 '책임은행원칙(Principle for Responsible Banking)'을 공동 제정 및 발표하는 등 그룹 차원의 중장기 친환경 비전인 '에코(ECO) 트랜스포메이션 2020'을 중심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DJSI 7년 연속 편입은 그룹의 미션인 금융의 본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의 실천 노력이 그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고객에게 인정받고 경제, 사회, 환경분야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6 09:07:4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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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유비케어 건강검진 안심보험 출시

하나생명은 건강검진에서 3대 만성질환인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의 질환의심 판정을 받았을 때 2차 검진비용 등으로 활용 가능한 건강관리비를 지원하는 '(무)유비케어 건강검진 안심보험'을 1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비케어 건강검진 안심보험은 하나생명과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기업 ㈜유비케어와의 제휴상품이다. 지난 1월 양사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직장인 건강관리와 보험상품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해 직장인 건강관리에 특화된 보험상품을 개발했다. 이 상품은 이상지질혈증 질환의심보장, 고혈압 질환의심보장, 당뇨 질환의심보장 중 1가지 이상의 보장유형을 선택한 후 건강검진 대상자가 검진을 받고 해당 건강검진에서 질환의심자로 판정되는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한다. 1년 만기 전기납 상품으로 20세부터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30세 여성 기준으로 이상지질혈증 질환의심 보장과 당뇨 질환의심 보장을 선택했을 경우 연납 기준 2960원으로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또 고객들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보험을 가입하고 질환의심 판정을 받을 경우 별도의 보험금 신청 없이 자동으로 보험금을 지급한다. 유비케어의 스마트 검진 서비스인 '에버헬스'를 통해 주민번호 뒷자리만 입력하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인증을 간소화했다. 주재중 하나생명 사장은 "유비케어 건강검진 안심보험은 누구나 걱정하는 건강검진 전에 고객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도록 고안했다"며 "건강검진 결과 질환의심으로 판정받은 경우 보장을 통해 2차 검진 등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여 큰 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2019-09-16 08:48:21 김희주 기자